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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계약서 작성을 위해 구매한 책.
자칫 민감한 사항들을 다루기 때문에..
단어 하나, 문구 하나에도 신경 쓸 수 밖에 없지만,
원어민이 아닌 이상 단어나 문맥에 담긴 세세한 의미를 잡기 힘들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부분들을 집어 주고 있다.
좀 더 명확한 의미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작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다만 계약서 예제를 통해서 집어 준다면 더 이해하기 쉬웠을 것 같다.
처음부터 문장을 가지고 설명해 나가기 때문에,
실무에 바로 이용하거나, 참고 하기에는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