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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갈대처럼 흘들리는 마음을 조금은 진정시켜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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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이 올라갈 아이와 올해 입학하는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늘 아이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싶지만 경제적, 시간적으로 모든 것을 하기가 힘이 듭니다.   더구나 요즘에는 좋다 좋다 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왜그리도 많은지 선택을 하기가 참 어려운 세상입니다.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까 고민하다가 이책을 발견하고 읽게 되었습니다.   아직 아이가 저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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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이 올라갈 아이와 올해 입학하는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늘 아이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싶지만 경제적, 시간적으로 모든 것을 하기가 힘이 듭니다.

 

더구나 요즘에는 좋다 좋다 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왜그리도 많은지 선택을 하기가 참 어려운 세상입니다.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까 고민하다가 이책을 발견하고 읽게 되었습니다.

 

아직 아이가 저학년이어서 늘 아이의 눈높이로 교육을 바라보던 저에게 이책을 읽고는 좀 더 시야가 넓어졌습니다.

 

아이의 관심사를 따라서 열심히 체험을 하고 책을 읽히고 했었는데 그러한 것들을 기록하고 자료를 남기는 것이 여러모로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아이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나름 세워보고 실천해 보려 하니 현재 하고 있던 것들 중에서 아이에게 필요한 부분을 그렇지 않은 부분이 조금은 보이는 듯합니다.

 

저처럼 아직 아이 교육에 대한 시각이 좁은 분들이 보신다면 특목고를 위해 공부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강추예요. ^^

b******1 2008.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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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갑하던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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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보도에 의하면 유명 사립대학들이 내신성적중 주요과목만 반영하겠다고해서 교육부와 갈등을 겪고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있다. 어제 오늘 얘기가 아니지만 교육부에서는 평준화정책에 따라 내신 비중을 높이라는거고, 대학들은 내신이 변별력이 떨어져 기준으로 삼기 어렵다는 얘긴데 현실적으로 소위 8학군의 1등급과 지방 고교의 1등급과 실력을 동일시 한다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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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보도에 의하면 유명 사립대학들이 내신성적중

주요과목만 반영하겠다고해서 교육부와 갈등을 겪고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있다.

어제 오늘 얘기가 아니지만 교육부에서는 평준화정책에 따라

내신 비중을 높이라는거고, 대학들은 내신이 변별력이 떨어져

기준으로 삼기 어렵다는 얘긴데 현실적으로 소위 8학군의 1등급과

지방 고교의 1등급과 실력을 동일시 한다는건 모순이고 이미

상위권 학생들은 내신관리 때문에 일반 고교를 선택하지 않고

특목고나 자사고로 가고 있고 대학은 이들을 유치하려는 노력이

더욱 심화되는게 엄연한 현실이다.

이런 현실에 갑갑하던 차에 그동안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특목고입시

안내는 많았는데 초등학부모에게 정보를 주는 책이 나오니 우선 반갑다

j******5 2007.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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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특목고가 아니더라도 자식을 가진 엄마라면..
"꼭 특목고가 아니더라도 자식을 가진 엄마라면.." 내용보기
일단 지방에 산다는 이유로 다음으론 직장에 다닌다는 이유로 정보에 목마르기는 누구에게도 뒤지질 않는데 이런 책은 꼭 나 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필요한 책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자식 가진 부모라면은 누구나 다 자기 자식이 잘나서 좋은 길로만 인생을 살길 바라지만 막상 어떻게 해줘야 하나 하는 막연함에 무너지기 쉬운데 그때마다 이런 책들이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게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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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지방에 산다는 이유로 다음으론 직장에 다닌다는 이유로 정보에 목마르기는 누구에게도 뒤지질 않는데 이런 책은 꼭 나 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필요한 책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자식 가진 부모라면은 누구나 다 자기 자식이 잘나서 좋은 길로만 인생을 살길 바라지만 막상 어떻게 해줘야 하나 하는 막연함에 무너지기 쉬운데 그때마다 이런 책들이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게 도와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책들은 제목에서 사교육을 부추기는 내용이 가득할 것 같지만 막상 페에지를 넘기다보면 가장 기본적인 것은 엄마가 자녀에게 가지는 관심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책 내용대로 다 해주지는 못하지만 기본적인 마음을 다잡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다.

p********s 2007.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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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를 소망하는 아빠의 기대로 골라보게 되는 [교육정보모음집]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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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초등학생인 티거Jr.의 객관적인 평가보다는 순전히 '자기 아들만큼 잘난 자식은 없다'는 부모의 단순무지한 편애에 의해 항상 책마을에 가게 되면 힐끔 거리는 제목의 총집합체(특목고, 사교육, 교과연계, 시험전략...). 당연히 손에 들 수 밖에...   '제법 한다'는 아이의 부모들로부터는 여러 매체와 세미나 등을 통해 난립된 토막정보들을 정리해 모아놓은 내용이라 폄하
"아이에게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를 소망하는 아빠의 기대로 골라보게 되는 [교육정보모음집]의 하나?" 내용보기

3학년 초등학생인 티거Jr.의 객관적인 평가보다는 순전히 '자기 아들만큼 잘난

자식은 없다'는 부모의 단순무지한 편애에 의해 항상 책마을에 가게 되면 힐끔

거리는 제목의 총집합체(특목고, 사교육, 교과연계, 시험전략...).

당연히 손에 들 수 밖에...

 

'제법 한다'는 아이의 부모들로부터는 여러 매체와 세미나 등을 통해 난립된

토막정보들을 정리해 모아놓은 내용이라 폄하할 수도 있을 내용이겠지만 보다

높은 단계를 목표로 하는 이들의 부모에게 표준학습과정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

중요 특목(중)고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 아이 스타일에 따른 필요 교육방법이나

별도의 준비사항들, 별책부록으로 제시된 교과연계도서목록은 도움이 될 듯.

(물론, 내 아이의 의지와 능력은 나중에 고려하고) 읽는 동안만큼은 엄청 잘난

영재, 수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함께 공부를 하고 있는 티거Jr.를 생각

하는 것 만으로도 어쨌거나 이 책은 도움이 되었다.

 

@등수 자랑은 중/고등학교 시기에서나 해야 한다.

   초등학교 6년의 기간=검색기

   (학습습관, 자신감, 동기부여 등의 학습 능력과 체력 등의 몸만들기 기간)

   -> 중/고등학교=검증기(초등학교 다져진 공부력이 본격 발휘되는 기간)

 

@싹수가 보이는 초등학생들의 특성 10가지

 -처음 시작하는 일에 자신감을 보인다.(자아존중감,긍정적인식)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푹 빠져본 경험이 잦다.

  (몰입의 경험->부모로부터의 신뢰가 바탕)

 -시험 일정표는 늘 작성한다.

  (점수와 등수를 중시하라는 것이 아닌 '시험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 관점)

 -방학 1주일 전, 방학 계획표를 작성한다.

 -과제물 차료 찾기는 혼자 한다

  ('숙제는 스스로 하는 일'. 부모 도움은 아이 혼자 하기 힘든 경우만)

 -그 날 할 일은 그날 마무리 짓는다.

 -글씨를 깨끗하게 쓴다.

  (인내력, 집중력, 자기 절제력 등의 학습 기초 능력을 향상시켜준다)

 -가방 속이 깔끔하다. 

 -책상이 늘 정리정돈 되어 있다.

 -잠자기 전 가방을 챙겨둔다.

 

@중/고등학교 비평준화 현상은 점점 심해질 것!

 -교육 경쟁력 저하 문제로 이미 일본, 독일 등의 평준화를 내세웠던 교육 선진국에서는

  '비평준화'를 본격 모색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교육부에서는 '평준화'와 '사교육 근절'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공부를 잘하는 학생의 선택은 적어도 고등학교의 경우에는 외국어고, 과학고, 국제고

  등 특목고와 민사고, 전주 상산고, 현대 청운고, 부산 해운대고 등 자립형 사립학교, 

  공주 한일고, 경남 거창고 등 자율형 학교 등으로의 진학을 목표로 공부하는 것이

  일반화 되어있다.

 

@교육부의 '내신비중 강화'는 우수학생을 선별하기를 원하는 대학의 요구와 일치

   하지 않는다. 따라서 '지역 균형 선발'을 제외한 나머지 '특기자 전형'과 '정시

   전형'에서는 수능과 내신의 변별력 차이를 거의 두지 않는 등급간 점수비중을

   낮추고, 대신 '논술'과 '면접'의 비중을 높일 수 밖에 없는 것.

  

@고교 선택의 3대 요소=아이의 능력, 아이의 적성 및 성향, 경제력

   -특수목적고:인문계-외국어고, 자연계-과학고(국립), 국제고, 예체능고

                     사립의 경우 월 250~300만원 학비/국공립은 약 40~50% 저렴

   -자립형 사립고:민족사관고, 전주 상산고, 울산 현대청운고, 부산해운대고, 광양제철고,

                          포항제철고. 월 300만원 이상 학비

   -영재학교:부산 한국과학영재학교/국립이어서 학비부담 거의 없음

   -대안학교:이우학교(경기 수지), 성미산 초중고 대안학교(서울 마포),

                  간디학교(경남 산청)/월 200만원 내외 학비

   -자율형학교:공주 한일고, 양평 양서고, 거창 거창고, 안성 안법고, 논산 대건고

                     /월 90만원 내외 학비

   -특성화고등학교: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선린인터넷고등학교../월 150만원 이상 학비

   -개방형 자율학교:교사의 공모제, 과목별 교사가 직접 교과서 제작/사용 가능,

                             1인 1기 예체능 교육, 봉사활동 강화=>시범 운영 중. 추이 살펴볼 것!

 

@외국어고 대비 참고 로드맵 : 난 이렇게 공부 안해봤는데...OTL

   -초등 1~3학년(기초입문)

   -초등 4~6학년(어학체험 본격화):맘먹고 하려면 부모허리 휘기 시작하는 시점이겠군..

                        이상적인 유학시기=4학년 2학기 시작 9월~(2년코스)~6학년 2학기 복학

                        초등 4학년 이후 각종 영어 학력 경시대회 참가

   -초등 6학년 겨울방학(문법 확실히 정리):비슷한 실력의 친구들과 그룹 수업이 효과적

   -중학 1~2학년(영어는 마무리):리딩/리스닝+구술면접 대비 학습, 영어 인증시험

   -중학 2학년 2학기(영어 인증시험 최고점수 획득 마무리):토플CBT283(IBT116)

   -중학 3학년 1학기(학교내신 올인)

   -중학 3학년 여름방학 이후(영어 듣기와 구술면접에 올인)

 

@과학고 대비 참고 로드맵 : 난 자연계가 아니었지만 티거Jr.는 어떨까...

   -초등 1~3학년(원리 개념 이해 위한 실물학습 위주)수학, 과학은 학교 공부와 별도로

   -초등 3학년 겨울방학(영재센터 첫 시험):최고품격의 수학, 과학 프로그램

   -초등 5학년 (개념정리 수준으로 9-나까지 선행학습)

   -초등 6학년(겨울방학에 치를 영재교육원 시험 준비)

   -중학 1학년(영재연구원 공부 몰두)수학 10-가, 나+[실력 수학의 정석]수준의 수1까지

   -중학 2학년(수학 올림피아드 출전)최소 수학 올림피아드 본선 동상 이상

   -중학 2학년 9월 이후(안정적 선행학습)심화학습

   -중학 2학년 겨울방학(과학 올림피아드 준비 시작)

   -중학 3학년 5~9월(과학 올림피아드 출전)최소 본선 은상 이상

   -중학 3학년 10월(과학고 원서 쓰기)

 

@포트폴리오 관리는 '적성'을 파악해내는 잣대 역할을 한다.

   자녀가 추구하는 것, 집중하는 것들을 부모가 함께 의미있게 지켜봐주고, 그때마다

   스폰서 역할만 해준다면, 자녀는 자신의 타고난 적성을 희미하게든 또렷하게든 보여준다.

   이 과정에 충실하지 못해,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에 이르기까지 적성검사 결과물에

   매달려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어리석음은 범하지 말자.

 

@초등학교 때 도전해볼 만한 인증시험

   -영어:TOSEL, IET, IEEC, ESPT, 전국초등학교 외국어 경시대회(한국외대),

           전국 영어학력경시대회(성균관대)

   -수학:전국 수학학력경시대회(성균관대), KME, 전국수학경시대회, KMC

   -국어:KLE->J-ToKL->ToKL

   -국사: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정보&컴퓨터:IT꿈나무 올림피아드, 워드프로세서(상공회의소), ITQ(생산성본부),

                       컴퓨터활용능력(상공회의소)

   -한자:한자능력검정시험(어문회)

 

@최고의 엘리트를 선발하는 시험에서 중심이 되는 영역이 '독해력+글쓰기'

   텍스트를 읽고 이해하고 글 혹은 말로 표현하는 전반적인 능력을 '논구술'이라고 한다면,

   앞으로 학교를 비롯 사회전반 영역에 이르기까지 인재를 선발하는 기준은 '논구술'일 것.

   논술은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실력이 키워지므로 정치, 경제, 법, 사회문화, 지리, 역사

   등 사회가 국,영,수보다 중요하다.

   (국,영,수보다 중요하다는 의미는 국,영,수는 이미 최상위 기본능력이라는 이야기..OTL)

 

@학원선택의 공식 : 영어는 꼴찌가 되는 반으로, 수학은 1등이 되는 반으로 보내라.

                              언어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게 하는 것이 기본, 수학은 잘하는 아이

                              중심으로 진행됨.

                   

@스스로 학습시간 늘려가기 : 학원vs자기학습  5:5(초등)->6:4(중등)->7:3(고등)

                 

  

  

  

  

YES마니아 : 플래티넘 h******5 2009.07.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