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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파이널 판타지 7이라는 게임을 모른다면 절!대!로! 사지 마시길! 지금 백스페이스 버튼을 누르는게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 것임!
허나 91년도에 거금 10만원, 또는 그 이상의 웃돈을 얹어서 플레이스테이션 파이널 판타지 7이라는 게임을 사서 밤새도록 플레이 하면서 감동의 눈물을 도가니탕으로 흘렸을 분들이라면 한 번 사보는 것도 괜찮을 것임! (91년도 10만원이라면 엄청난 거금임. 당시 신라면이 200원이었던걸로 기억함 -_-)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영화 내용은 게임을 플레이하지 않았던 (엔딩 이후의 내용이 므로 엔딩을 봤어야 이해 가능) 분들은 절!대!로! 이해할 수 없는 내용들로 가득한 팬들을 위한 트리뷰트(헌정)에 가까우므로 파판7 팬들만 사시는 게 좋을 듯.
그러나 발달한 컴퓨터 그래픽 에니메이션의 현 주소를 알고 싶은 HD, AV 매니아에게 는 볼만한 눈요기 거리임에 틀림이 없을 듯 하다.
이 것과 별도로 파이널판타지라는 스퀘어의 대삽질 -_- 영화도 있는데 그건 게임과 전혀 상관없는 내용이므로 상관이 없을 것이나 불행하게도 조낸 재미없는 개발새발 영화임. (스퀘어는 그 영화때문에 회사 문을 닫을 뻔했다고 함...)
추천 플스로 파판7 엔딩을 두세번 본 열혈 게이머. 스퀘어 빠
비추천 그 외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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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풀스1을 가지고 있는 애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해보거나 이름을 들어봤을
그겜 파이널 판타지7의 2년후를 나타낸것... 당시 이 영상을 봤을때 3D의 최고조를
보는듯해서 깜짝 놀라정도였다. 거기다가 이 애니를 더 유명하게 만든거는 지금은
여러가지 일로 활동이 뜸한 아이비가 이영상을 보고 그대로 뮤직비디오를 만든거;;
확인 해보시면 알겠지만 정말 너무 똑같이 배껴서 문제가 된 그작품...
하지만 영화 스토리는 다른 사람들이 얘기했듯이 7의 내용을 모르는 사람이면
정말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는 내용... 하지만 풀스1의 겜을 접한 사람이면 감동에
감동...필자는 풀스가 없어 이겜을 못했지만 공략본으로 스토리를 다 읽어봄..
이 내용이 겜의 2년후지만 겜의 2년전인 크라이시스 코어부터 해야 옳을듯 (이건 PSP
용임) 한마디로 스토리 전개가 크라이시스 코어(CC)-> 파이널 판타지7-> 파이널 판타
지 어드벤스 칠드런(AC 본편) -> DC 순 으로 참고 하시고 2013년인가 풀스3으로
파판7을 리메이크 한다고 하니 그떄가서 다시 해봐도 나쁘지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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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7 - 어드벤트 칠드런은 불친절한 작품이다.
런닝타임의 80%를 액션장면으로 채우고 있고, 사건의 배경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결
코 하지 않으며, 등장인물들에 대한 설명도 전혀 없다.
많은 등장인물들이 뜬금없이 등장하고, 활약하고, 그 등장인물들은 당연하다는듯이
서로 사건에 대해서 대화를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파이널 판타지 7를 평가절하하는 것은 너무나 부족한 시선일 것이
다.
어드벤트 칠드런은 시작하는 첫장면에서 이작품이 바로 팬들을 위한, 팬들만을 대상
으로한 작품이라는 것을 밝히고 시작한다.
바로 파이널 판타지의 게임을 함께 즐기고, 그 시간을 함께했던 팬들을 위한 작품이
기 때문이다.
그래서 파이널 판타지 7은 팬들 입장에서는 너무나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선물이 되었
다. 바로 익숙한 주인공들이 익숙한 배경에서 활양하는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이
다.
그것은 이전의 파이널 판타지라는 제목을 붙인 작품을 내보였다가 기술에 대한 평
가를 받았으나, 작품에대한 평가도, 팬들에의 사랑도 모두 잃어버렸던 에닉스가 팬
들이 보려고 했던 것은 이런 것이 아닐까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팬들에게 사과하는
마음으로 내보낸 것이 아닐까?
그래서 파이널 판타지 7 - 어드벤트 칠드런은 파이널 판타지의 제작진이 파이널 판
타지의 팬만을 위해서 준비한 선물이다. 그리고 바로 그 부분에 이 작품의 존재 이유
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