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8권을 읽었습니다. 제목은 죽음과 맞바꾸는 맛입니다. 우리나라 식재료 중에서 죽음과 관련되는 거라면 뭐가 있을까 하고 생각해보니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복어였습니다. 옛날에는 독 때문에 유해생선 취급당했을 것 같은 복어가 지금은 이렇게 귀하니 뭔가 신기합니다. 8권에서는 전에 나왔던 비중 있는 인물도 다시 등장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더욱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식객 8권을 읽었습니다. 제목은 죽음과 맞바꾸는 맛입니다. 우리나라 식재료 중에서 죽음과 관련되는 거라면 뭐가 있을까 하고 생각해보니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복어였습니다. 옛날에는 독 때문에 유해생선 취급당했을 것 같은 복어가 지금은 이렇게 귀하니 뭔가 신기합니다. 8권에서는 전에 나왔던 비중 있는 인물도 다시 등장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더욱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생사를 넘나드는 8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