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라이 마리님 붉은달은 어릴 때 봤었는데, 이번에 이북이 있어서 다시 봤습니다. Kiss 그리신 작가님이랑 그림체가 비슷한데 소재 때문에 신비스런(?) 느낌이 들어가서 시원시원한 느낌과 추억돋음이 버무려지며 재미있게 봤습니다. 본편 후의 외전이라 이어지지않았던 러브라인 등 정리가 되는 이야기로 구성되서 본편을 보셨던 분들은 재미있게 보실 것 같네요! (작가님께 전하는 말: 적게 일하고 돈 많이 버세요!!ㅠㅋㅋㅋ) |
|
외전 나온건 이북 구매하면서 첨 알았는데ㅠㅠ 외전도 있었군요. 사실 이 외전 때문에 이북 전권 다시 구매했거든요. 외전만 보려니 캐릭터들이 기억은 나는데 이랬나 저랬나 싶어서 외전 이해하려고 앞권들 사서 다시 본거라... 외전 보면서 다른 커플들의 이야기도 나오고 카게츠와 아리마사의 아이 이야기도 나오는게 ㅎㅎㅎㅎㅎ 흐뭇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했어요 |
|
카게츠를 좋아하는 소꼽친구 코류와 15살 연하인 카다 커플 이야기가 첫번째로 나옵니다. 카다가 아까워요.코류는 바람핀 걸 들키고 카다에게 얻어맞고 약혼 취소를 당합니다. 카다는 60살 성인이 되어 암수의 의식에 나가기로 함. 카게츠의 루비를 간직하고 있는 코류. 카게츠에게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한 카다는 루비를 빼앗아 달려나가다 절벽에서 떨어질 뻔하고 코류가 구함. 신관과 몬칸 승정의 뒷 이야기도 있고, 쌍둥이 아들을 낳은 카게츠와 아리마사네 이야기도 나옴. |
|
예전에 중후반쯤 보다가 말았던 기억이 있어서 대충 내용은 알기에 외전이 궁금해서 (애들이 나온대서) 봤다 내 기억에 카케츠는 남자애였고 물론 여자가 되고 싶어 했지만 실패했던걸로 기억을 하는데 음 외전을 보니 그냥 여자애가 되어있었다 그래서 애를 낳은거였음..아 그렇지 애가 나오니까 당연히 오메가 버스가 아닌이상 비엘일리가 없는데 내가 착각을 크게 한듯하다 알레르기 소년도 그렇고 해서 내가 예전의 기억이랑 혼동된거라 누굴 탓하리오 그냥 이쁜 그림본거에 만족 그림체는 기억대로 이쁘니까..ㅠㅠ 그런데 새로운 시리즈는 안내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