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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전부터 양창순선생님의 글들을 많이 봐왔다.(정확히 표현하자면 이 책에
나온 내용을 다 읽어봤다. 책 사기전에)
물론 책으로 본것은 아니지만,다시 복습을 할수 있다는 것에 매우 만족한다.
사람의 기억력이란 복습을 하지 않으면 잊어버리니까...
본내용을 다시 복습하고 책까지 구입할만큼 사실 충분히 가치가 있는 책이다.
나는 이 책에서 나온 내용을 다른 매체로 읽었는되, 항상 읽으면서 이런내용들을 하나의
책으로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고 직접 그내용을 프린터 해서 갖고 있자니 거기에
소비할 시간과 양 책이 있다는 사실에 구입하게 되었다.
심리학이라는 것 자체가 처음듣는 사람에게는 좀 생소하거나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정말 심리학 별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것이다.
절대로 어려워할것은 없다.(물론 독자 입장이니까 어렵지 않을수도 있다.심리학박사나
정신과 의사가 되는 것은 정말 어려운 길이다.)
이 책의 구성요소는 심리학 즉 대인관계에 관한것이다. 대인관계라면 여러가지가 있을것이다. 그 중에 책에서 나오는 것은 '남녀관계(사랑)' '친구관계' '상사관계' '부부관계"
정도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부딪쳐야 할 일들 갑자기 출연하는 당혹감을 감추기 어려운 사건들
그런것을 경험했던 사람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글을 양창순선생님이 답변해주신것이
바로 이 책이다.
내가 집에 갖고 있는것을 강조하고 싶은것은, 인생처럼 탈도 많고 어려움 많은것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은 없다고 본다.
한번 사는 인생을 가급적 후회하지 않고,소중한 시간들을 사실 알고 보면 별것 아닌것같고 잘못된 생각으로 하는 대인관계로 허비하지 않도록 이 책을 읽음으로써 더 발전하기를
바라고, 또 책 내용중 본인이 겪어보지 않는 내용들도 많을수도 있고 적을수도 있다.
책을 갖고 있다면 어떤 대인관계에 어려움이 있을때 비슷한 것을 찾아보고 대처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본다.
(책에 그 내용이 없다면 다른 방도를 찾아봐야 겠지만, 책에 나오는 내용들 대부분이 일반 사람들이 겪을 만한것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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