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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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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교회 영아부 전도사님께서 엄마들에게 추천해 주시고 결국 암송상으로 주신 책입니다. 실제로 읽어 보니 정말 내용이 좋아요. 아이도 좋아하구요. 깊은 메세지를 주고 구성도 허술하지 않고 그림도 예쁩니다. 꼭 한권 사서 두고 읽어 줄만한 좋은 동화책입니다. 강력 추천하고 싶어요. 이 책이 베스트 목록에 안 들어 있는 게 유감입니다. 뭔가를 해서나 어떠한 상태를
"선물용으로 좋아요" 내용보기
제가 다니는 교회 영아부 전도사님께서 엄마들에게 추천해 주시고 결국 암송상으로 주신 책입니다. 실제로 읽어 보니 정말 내용이 좋아요. 아이도 좋아하구요. 깊은 메세지를 주고 구성도 허술하지 않고 그림도 예쁩니다. 꼭 한권 사서 두고 읽어 줄만한 좋은 동화책입니다. 강력 추천하고 싶어요. 이 책이 베스트 목록에 안 들어 있는 게 유감입니다. 뭔가를 해서나 어떠한 상태를 따라서가 아니라 그 모습 그대로 존재 자체를 인정하고 사랑한다는 것이 정말 얼마나 중요한가 다시 생각하게 하는 내용입니다. 부모라 하더라도 자녀에 대해 그런 사랑을 가지고 대한다는 게 결코 자연스럽고 쉬운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부모가 되고 자녀에게 자아가 생기고 커 갈수록 그리고 한국이라는 문화 속에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살아갈수록... 다시 부모로서의 나의 마음을 되돌아 보게 해 주고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또한 다시금 기억하게 해 주네요. 나도 모르게 아이에게 뭔가를 함으로써 인정받고 사랑받는다는 메세지를 심어주고 있지는 않은지 경계심을 가져 봅니다. 아이가 자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 충분히 사랑스럽고 사랑받을 만 하다는 것을 그리고 하나님이 바로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신다는 것을 이 동화책을 통해 아이 마음속 깊이 새겨 줄 수 있답니다. 선물용으로도 정말 훌륭한 책이라고 다시 한번 추천하고 싶어요.

[인상깊은구절]
너는 누구보다도 아름다운 마음이 있잖아 너의 사랑스러운 미소와 친절한 행동에 나는 무척 기뻤단다. 남들처럼 멋지지 않아도 괜찮아. 나는 네 모습 그대로 너를 사랑한단다.
j*******2 2003.09.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록 나는 이기적이지만, "네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한다"
"비록 나는 이기적이지만, "네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한다"" 내용보기
우리는 매일의 일상에서 얼마나 바쁘고 이기적이게 살아가는가. 사회는 어차피 돌아간다. 그러나 우리는 가치있는 눈빛으로 주위를 둘러보는가. 사소한 애정과 관심으로 주위를 둘러보자, 행복은 바로 앞에 있다. 최고 최고 최고, 외치는 우리의 마음엔 사랑을 잃기 싫기 때문에 완벽해지려고 애쓴다. 그러나 그럴필요 없지 않은가. 당신의 이기적인 마음도 완벽한 사람을 원하므로 당신
"비록 나는 이기적이지만, "네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한다"" 내용보기
우리는 매일의 일상에서 얼마나 바쁘고 이기적이게 살아가는가. 사회는 어차피 돌아간다. 그러나 우리는 가치있는 눈빛으로 주위를 둘러보는가. 사소한 애정과 관심으로 주위를 둘러보자, 행복은 바로 앞에 있다. 최고 최고 최고, 외치는 우리의 마음엔 사랑을 잃기 싫기 때문에 완벽해지려고 애쓴다. 그러나 그럴필요 없지 않은가. 당신의 이기적인 마음도 완벽한 사람을 원하므로 당신도 완벽해 지려는 것이다. 그러나 완벽해 진다고 해서, 사랑을 얻는 것도 아닌 것이다. 그렇다,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야 한다. 큰 가슴으로 끌어안아야 한다. " 난 네 모습 그대로 너를 사랑한다~"
j*****3 2003.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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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해줄 수 있나요?
"나를 사랑해줄 수 있나요?" 내용보기
빛이 나는 사람이 있다. 그저 거기 있는 것뿐인데,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아무말도 하지 않아도 빛이나는 사람!! 그런 사람들 옆에 있는 내모습을 찬찬히 바라보는 일은 언제나 나를 절망에 빠지게 한다. '이런 모습밖에는 안될까?' '이것밖에는 가질 수 없는가?'... 이 책을 읽다보면 그 물음이 더욱 뼈저리게 다가온다. 그러나 몇페이지 안되는 이 짧은 책을 덮을때, 마음속에서 들
"나를 사랑해줄 수 있나요?" 내용보기
빛이 나는 사람이 있다. 그저 거기 있는 것뿐인데,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아무말도 하지 않아도 빛이나는 사람!! 그런 사람들 옆에 있는 내모습을 찬찬히 바라보는 일은 언제나 나를 절망에 빠지게 한다. '이런 모습밖에는 안될까?' '이것밖에는 가질 수 없는가?'... 이 책을 읽다보면 그 물음이 더욱 뼈저리게 다가온다. 그러나 몇페이지 안되는 이 짧은 책을 덮을때, 마음속에서 들리는 작은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너를 사랑한단다.. 그것은 너이기 때문이란다..' 내가 많이 가져서도 아니다. 잘나서도 아니다. 그저 나이기에 사랑받기 충분하다고, 작지만 분명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그리고 그 음성은 내가 살아가는 힘이 되어준다. 다른 이들도 이 음성을 들을 수 있기를...
b******b 2002.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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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를....
"있는 그대로를...." 내용보기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서는 사랑받을 대상에게 뭔가 특별한 모습을 보여 주거나, 선물을 준다거나, 그에게 인정받을 만한 어떤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사랑은 사실 그런게 아니다. 그렇게 해서 얻어지는게 사랑이 아니란 말이다. 부모는 자식이 무엇인가를 해줌으로써 자식을 사랑하지는 않는다. 그냥 자식이라는 이유만으로 사랑을 준다. 때로는 자식이 부모의 마음을 아프
"있는 그대로를...." 내용보기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서는 사랑받을 대상에게 뭔가 특별한 모습을 보여 주거나, 선물을 준다거나, 그에게 인정받을 만한 어떤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사랑은 사실 그런게 아니다. 그렇게 해서 얻어지는게 사랑이 아니란 말이다. 부모는 자식이 무엇인가를 해줌으로써 자식을 사랑하지는 않는다. 그냥 자식이라는 이유만으로 사랑을 준다. 때로는 자식이 부모의 마음을 아프게 해도 자식이기에 사랑으로 감싸준다. 부모없는 네 아이들을 맡아줄 왕이 찾아 온다는 소식이 들리자 사람들은 왕을 기쁘게 해 줄 방법을 찾아보라 한다. 그랫 아이들은 제각각 소질이 있는 것으로 준비하는데, 막내는 아무것도 잘 하는게 없다. 그러나 결국 누가 왕을 맞이하는가?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무엇을 드려야 우리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신다. 날 만드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며, 나는 하나님의 선하신 뜻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신다. 우리는 그냥 하나님 아버지의 품에 안기면 되는 것이다. 다른 아무것도 필요치 않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1 2003.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