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0%
  • 리뷰 총점8 6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감동....
"아...감동...." 내용보기
저 고3때 처음 발매하는 것 같더니...완결나오면 보려고 기다리다가 참지 못하고 이번에 처음 보게 되었어요...아....감동입니다. 만화가 아니라 무슨 에세이 한권 읽는것 같아요. 주인공은 초등학생인 치세이지만, 주인공의 나이와 관계없이 눈높이는 저와 맞는것 같습니다. 저는 20대 인데요....저는 개인적으로 10대보다는 20대 독자분들께 추천입니다. 아마 이것도 레이디스코믹스가
"아...감동...." 내용보기
저 고3때 처음 발매하는 것 같더니...완결나오면 보려고 기다리다가 참지 못하고 이번에 처음 보게 되었어요...아....감동입니다. 만화가 아니라 무슨 에세이 한권 읽는것 같아요. 주인공은 초등학생인 치세이지만, 주인공의 나이와 관계없이 눈높이는 저와 맞는것 같습니다. 저는 20대 인데요....저는 개인적으로 10대보다는 20대 독자분들께 추천입니다. 아마 이것도 레이디스코믹스가 아니었나 짐작되는데요...읽고난뒤에 남는 여운과 감동을 이해하려면 스무해는 넘게 살아야 하지 않나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이제와서 보니 이 책이 꽤 장편이네요. 뭐, 특별한 이야기축 없이 소소한 이야기들을 구성해서 그려지는 만화이다 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어쨌건 대추천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r***m 2004.01.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천이 아니라 강요
"추천이 아니라 강요" 내용보기
추천이 아니라 강요입니다. 당장 사세요! 나왔습니다~ 아아 얼마나 기다렸던가. 롱히트 연재작 파파톨드미 대망의 번역판! 격조높은 20대 순정지 YOUNG YOU에 연재되는 작품들 가운데서도 제가 최고로 꼽기를 주저치 않는 만화입니다. 일본에선 10년 넘게 연재되며 26권까지 나온 상태로 새연재 [판테온] 연재중이라 잠시 쉬는 중. 파파톨드미는 (너무 자연스럽게 나와서 그럴 거라
"추천이 아니라 강요" 내용보기
추천이 아니라 강요입니다. 당장 사세요! 나왔습니다~ 아아 얼마나 기다렸던가. 롱히트 연재작 파파톨드미 대망의 번역판! 격조높은 20대 순정지 YOUNG YOU에 연재되는 작품들 가운데서도 제가 최고로 꼽기를 주저치 않는 만화입니다. 일본에선 10년 넘게 연재되며 26권까지 나온 상태로 새연재 [판테온] 연재중이라 잠시 쉬는 중. 파파톨드미는 (너무 자연스럽게 나와서 그럴 거라 짐작됨) 일하는 것같지가 않다고 말하시더니만 역시 다른 걸 좀 하고싶었는지 경험상, 뭘 하셔도 걸작이었지만 이왕이면 본업(?)으로 돌아오셨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책 소개를 보면 '엄마 없이도 씩씩하게 살아가는 부녀가정 이야기' 라는 식인데 뭐 틀린 말은 아니지만 단순히 '가족물'로 생각할 작품은 아니라고 봐요. 꿀꿀한 멜로라던가 그런 코드가 아닙니다. 뭔가 핀트 어긋난 설명이라고 생각. 사실, 이 작품이야말로 [까페알파]와 맞먹는 '빈둥빈둥 만화'입니다!! 읽으면 행복해지는 작품 NO 1로 꼽는 바! 덩시에 [프린세스 메이커]와 맞먹는 부성애 자극 매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순정만화지만 남자들에게도 강력추천) 그러면서도 내용은 알차고 (물론 그 대신 대사가 많아서 카페알파와 같은 넉넉한 여백의 편안함은 없습니다. 공간도 전원생활이 아닌, 여유롭고 낭만적인 도시생활...정도?) 진지한지라 꽤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지요. 대사빨도 읽다가 털썩 쓰러지게 만들 정도고. 아 매혹적인 문구들. 등장하는 소설가들은 전부 시인같아요. 100% 옴니버스 구성이라 어디서부터 읽어도 무관해요. 26권부터 읽는다해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책도 상당히 잘 나왔고(컬러도 잘 받았고) 번역 수준도 상당하네요. 번역에 작품에 대한 애정이 느껴질 정도네요. 모든 점에서 불만 없음.
a********t 2002.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할 수 밖에 없는...그와 그녀의 이야기
"사랑할 수 밖에 없는...그와 그녀의 이야기" 내용보기
어른이지만 소년같은 순수함을 지닌 아빠와 아이지만 어른같은 속깊은 마음을 지닌 치세의 이야기. 그녀는( 그 아이라고 하기에 그녀는 정신연령이 너무 높다) 너무도 멋진 아빠를 가지고 있다. 일반 가정에 비추어 본다면 그 판단 기준에 반론이 재기 되겠지만 이 둘에겐 서로가 서로를 한 인간으로서 인정 해주는 따스한 감정이 흐른다. 대개의 부모와 자식 사이에는 서로가 서로를 인
"사랑할 수 밖에 없는...그와 그녀의 이야기" 내용보기
어른이지만 소년같은 순수함을 지닌 아빠와 아이지만 어른같은 속깊은 마음을 지닌 치세의 이야기. 그녀는( 그 아이라고 하기에 그녀는 정신연령이 너무 높다) 너무도 멋진 아빠를 가지고 있다. 일반 가정에 비추어 본다면 그 판단 기준에 반론이 재기 되겠지만 이 둘에겐 서로가 서로를 한 인간으로서 인정 해주는 따스한 감정이 흐른다. 대개의 부모와 자식 사이에는 서로가 서로를 인간으로서 대해주는 수평적 구도 보다는 부모가 자식을 소유( 긍정적인 측면에서 )하는 수직적 관계를 이루기 쉽다. 그러나 치세는 아빠의 주위를 맴돌며 그가 편안해 하는지 그가 혹시 자신을 부담스러워 하는지 안쓰러울 만큼 주위를 살핀다. 표면적으론 수평적 관계이나 치세의 어른스러움이 때론 이렇게 종속적인 관계를 만들곤 한다. 너무나도 특별한 관계 만들기...부드러운 그림은 보는이로 하여금 부드러운 미소를 짓게 만든다. 재미만으로 가득찬 이야기에 질리고 치인 독자라면 치세를 통해 자신을 돌아다 보게 만드는 파파톨드미를 추천하고 싶다. 부드럽게 스미는 따스한 치세의 시선을 함께 느껴보기를...
s****o 2002.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와 딸의 훈훈한 일상과 귀여운 판타지 '파파 톨드 미'
"아빠와 딸의 훈훈한 일상과 귀여운 판타지 '파파 톨드 미'" 내용보기
주인공 치세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여자아이다. 엄마는 돌아가셨고 작가인 아빠와 살고 있다. 학교 혹은 집 주변에서 일어나는 자잘한 일상 속에서 치세는 매일매일 씩씩하게 생활한다. 아빠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어른스럽게 생동하면서도 함께 놀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 없는 아이다. 또 아빠의 사랑한다는 말을 프리랜서의 가벼운 말대꾸가 아닌지 의심하기도 하는 깜찍한 꼬마이
"아빠와 딸의 훈훈한 일상과 귀여운 판타지 '파파 톨드 미'" 내용보기

주인공 치세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여자아이다. 엄마는 돌아가셨고 작가인 아빠와 살고 있다. 학교 혹은 집 주변에서 일어나는 자잘한 일상 속에서 치세는 매일매일 씩씩하게 생활한다. 아빠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어른스럽게 생동하면서도 함께 놀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 없는 아이다. 또 아빠의 사랑한다는 말을 프리랜서의 가벼운 말대꾸가 아닌지 의심하기도 하는 깜찍한 꼬마이기도 하다.

너무나도 귀엽고 훈훈하 아빠와 딸의 일상과 동화같은 판타지가 접목하여 마치 새로운 장르의 만화를 보고있는것만 같은 만화였다.
주인공은 예쁘고 똑똑하며 당당한 여자아이 치세와 그런 딸의 사랑을 듬뿍듬뿍 받고 있는 소설가 아빠 이지만 이 만화에는 수많은 이들이 각자의 사정과 사건을 달고 등장한다. 그 이들이 대부분 일회성으로 나오고 끝이 나긴 하지만 그들은 어떤 이유에서든 치세와 아빠를 만나고 서로 엮이고 치유받고 앞으로 걸어 나간다.
보면서 정겹고 따뜻한 느낌을 받는 드라마적인 만화는 많이 있지만 그런 지극히 현실적이면서 훈훈한 내용과 치세의 동화적 판타지가 섞여있는 이야기가 믹스 되는, 그런 만화는 이 작품이 처음이었다. 아니 평범한 아빠와 딸의 현실적인 일상을 잘 보여주다가 뜬금없이 메르헨 판타지가 떠억하니 나오니 살짝 당황 했는데 이거 보다보면 이 만화자체의 분위기에 잘 맞기도하고 아이들의 순수함과 귀여움을 너무 잘 표현해줘서 독자들을 '엄마미소'를 짓게 만든다
그리고 먹는것을 좋아하는 치세가 즐겁게 먹는 핫케이크나 간식, 식사 장면이 어찌나 푸근하고 따뜻해 보이는지 뜬금없이 뜨뜻한 차 한잔이 간절해 질 정도이다.
엄마없이 아빠와 살아가는 아이 치세. 그러나 그 안에 어두움이나 외로움은 없고 도대체 아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똑똑하고 똑 부러지지만 그러면서도 아이다운 순수함과 상냥함을가지고 하루하루를 행복해하며 소소한 즐거움을 맛보는 치세가 마냥 부러워진다.
따뜻하고 훈훈하고 행복한 이야기.
아쉬운 점이라면 캐릭터의 얼굴이 너무 똑같다는 점과 표젼변화가 딱딱하게 느껴진다는 점이다.
작가님의 개성이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 이야기가 이렇게 훈훈한 만큼 태릭터의 감정표현도 조금 더 ㅈㄹ 드러났으면 싶었다.

q***********2 2011.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치세의 아빠는 소설을 쓰고..
"치세의 아빠는 소설을 쓰고.." 내용보기
너무나도 꿈같은 이야기.특히나 가부장적인 한국 사회에선 꿈같기만 한 이야기이다.물론,현재는 그런면도 많이 사라지고,계속하여 사라지고 있어,미래에는 일어날법도 한.단순한 꿈같은 얘기만은 아니겠지만서도.. 아무튼,이정도면 거의 파더 콤플렉스 수준인데,치세의 아빠에게 어느정도 부러움까지 느끼면서도 행동하는걸보면 '사랑받게 생겼군'하는 생각도 들어,당연하다고 생각하
"치세의 아빠는 소설을 쓰고.." 내용보기
너무나도 꿈같은 이야기.특히나 가부장적인 한국 사회에선 꿈같기만 한 이야기이다.물론,현재는 그런면도 많이 사라지고,계속하여 사라지고 있어,미래에는 일어날법도 한.단순한 꿈같은 얘기만은 아니겠지만서도.. 아무튼,이정도면 거의 파더 콤플렉스 수준인데,치세의 아빠에게 어느정도 부러움까지 느끼면서도 행동하는걸보면 '사랑받게 생겼군'하는 생각도 들어,당연하다고 생각하게 된다.부드럽고 조용하게 흘러가는 이야기는 너무나도 평화롭고 사랑스럽다. 옴니버스이고 끝없는 얘기이긴 하지만,상당히 단행본도 많이 나온 작품인데,어떤식으로 끝이날지 상당히 궁금하다. 그림체에 따라서 캐릭터.특히 치세는 계속 얼굴이 달라보인다는게 흠..
t***i 2004.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