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나 이작가님의 재미는 다른만화와 차이가 있는것같습니다. 뭐라고 해야할까요??? 엽기와는 전혀 다르다고 저는 생각해요 요즘 엽기적인 재미를 찾는 사람들이 부쩍이나 늘어난것 같아요 하지만 그런 재미를 느끼는것 보다는 괴짜가족처럼 그냥 재미로 보고 넘어갈수있는 만화가 더 좋은것같다구 생각해요. 1권부터 쭉 봐왔지만 괴짜가족은 회마다 성장하는 방향으로 재미를 선사하는것같아요. 물론 가끔 정말 보기싫은 것도 나오긴 합니다만... 하지만 괴짜가족은 익살일뿐 그외는 아닌것 같아서 정말 좋아요 후쿠오나 진, 고테츠의 경우 원래가 익살(?) 캐릭터지만 노부같은 경우는 전혀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들과 어울리면서 서서히 익살로 변해가는게 정말 마음에 들어요 그래서.. 이번 29권은 좀더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수있는 그런 내용이 아닐가 싶어요. 내용도 쓰면좋겠지만 괴짜가족같은 경우는 어디가 재밌다라고 쓰면 다른부분의 재미를 느끼기 힘드니 그냥 넘어갈께요 전 다른 분들도 괴짜가족을 보면서 현실에서의 힘든 생활을 잠시 잊어보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괴짜가족 30권이 기대되네요!!! |
| 내가 이만화를 처음 접했던것은 고등학교1학년 때, 엄청이나 우울했었는데, 책방에 가서 우연찬케 이걸 보았고, 읽고나서 엄청나게 웃었다. 이책의 백미는 10권즈음이였던것 같다. 초창기 작품은 정말 발로 그린듯하기 때문이다. 20권이 넘어가기 시작하면서, 그의 그림그리는 솜씨가 눈에띄게 는다. 그에 반하여 작품에 참신성은 다소 떨어지고 매너리즘을 의심케 한다. 그도 그럴것이 우린 10권(플러스마이나스5권)에서 정말 눈물나올정도로 웃어댓고, 선생님이 다가오는것도 잊은 채 보았기때문이다. 이젠 익숙해져서 그리 웃어대진 않치만, 그때가 그립기도 하지만, 29권에서는 약간의 희망이 보이기도했다. 30권대를 바라보는 시점에서 괜찮은 시도였다고 생각된다. 하마오카 켄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