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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재테크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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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기자기하면서도 읽을거리가 많은 책이네요.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한 수 가르칠 태세로 공자왈 맹자왈 하는 다른 재테크 책보다 쏠쏠한 재미가 있습니다. 평소 재테크를 하긴 해야 할텐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고, 한편으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무척 궁금했는데 두 가지 모두를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책이네요.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내서 그런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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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기자기하면서도 읽을거리가 많은 책이네요.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한 수 가르칠 태세로 공자왈 맹자왈 하는 다른 재테크 책보다 쏠쏠한 재미가 있습니다.

평소 재테크를 하긴 해야 할텐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고, 한편으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무척 궁금했는데 두 가지 모두를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책이네요.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내서 그런지 어려운 느낌도 없어요. 아 이런 상품은 이렇게 활용하는구나, 이런 상황에서는 이런 해결책이 있구나 하는 뭐랄까 머리에서 형광등이 탁 하고 켜지는 기분이에요. 그냥 교과서 속에서나 존재하는, 그래서 흉내내기 어려운 이론이 아니라 실천에 옮기도록 하는 내용들이 가득해서 너무 좋아요.

가장 쉬운 은행 예적금 상품부터 각종 펀드, 파생상품, 부동산에 이르기까지 재테크의 전반을 다루고 있어 필요할 때마다 열어보고 싶네요.

다른 사람들의 노하우를 통해 재테크 방법을 배우는 것도 유익하지만 소비와 결혼과 남자와 육아와 직업에 이르기까지 삶의 전반과 맞물린 돈문제에 대한 마인드를 엿볼 수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남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에 신경 썼던 자신을 반성하게 하네요. 지하철역에서 결혼식을 올려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다면 거리낄 것이 없는 주인공과 신용불량자 신세로 추락했다가 나락에서 빠져나온 여성, 특히 내집마련은 결혼할 남자가 준비하는 거란 통념을 뒤집고 30대 초반에 집테크에 성공한 주인공 이야기는 안이하기만 했던 스스로를 반성하게 합니다.

입맛에 맞지도 않은 물고기를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 내 입에 맛는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가르쳐주는 스토리 전개가 신선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딱딱한 교과서 같은 재테크 책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삶 속에서 노하우를 얻고 싶은 독자라면 실망하지 않을 책입니다.

 

a***1 2007.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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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침서로 간직하고픈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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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끊임없이 사람들의 관심과 이슈가 될 "재테크"에 관한 정보들..."여자 재테크 생활백서"라는 책을 접하기 이전에도 물론, 인터넷을 통해서나 여러 종류의 재테크 관련 도서들을 봐왔었다.  하지만, 일목요연하게 어떤 제시를 해주거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는 낯선 재테크와 금융관련 용어들에대해 지루하게만 나열을 하며 거리감을 줄 뿐 친근감있게 주
"삶의 지침서로 간직하고픈 책" 내용보기
지금까지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끊임없이 사람들의 관심과 이슈가 될 "재테크"에 관한 정보들...
"여자 재테크 생활백서"라는 책을 접하기 이전에도 물론, 인터넷을 통해서나 여러 종류의 재테크 관련 도서들을 봐왔었다.  하지만, 일목요연하게 어떤 제시를 해주거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는 낯선 재테크와 금융관련 용어들에대해 지루하게만 나열을 하며 거리감을 줄 뿐 친근감있게 주위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고 이제는 자주 접해야만 하는 일상용어들이라고 말해주진 않았던것같다.  그랬기에 재테크관련 책을 읽으면서 확 와닿지 못하면서 늘 중간에서 책을 덮어버리곤 했던것같다.  이 책 역시 리뷰도서로 신청하고 잠시 후회를 했었다. 도서를 받고 책의 중간쯤을 읽었을땐 책을 받기전 잠시 가졌던 후회가 어리석었다는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모든 사례들의 주인공들은 제 나이와 비슷하거나 조금 차이나시는 분들이였기에 더욱 공감을 할 수 있었던것 같고, 한편으론 두려움이 엄습 해 오기도 했습니다.  아직도 머릿속에 30-30-30이란 구절이 생각나네요.  30살까지는 재테크에대한 의미나 지식등을 배워두고 그 후 30년동안은 그것을 토대로 실전으로 재테크를 해 나가는 방법을 터득하고 나머지 30년동안 노후를 보내는...  제가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만큼 너무도 와닿았고 제 자신이 너무 챙피하게 느껴졌었던 순간이였습니다.  돈을 모으는것도 중요하지만 쓰는건 더없이 중요하다는 옛 어른들의 말씀이 귓가에만 맴돌 뿐 마음 속 깊이 와닿지 않았었는데 이제서야 뼈져리게 느끼게 된것같아요.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기억하고 싶은 페이지는 접어두고 체크를 해뒀는데 다 읽고 책을 보니 접어 둔 페이지가 한 두장이 아니더라구요..  자신의 자금상황에 맞게 재테크를 계획하고 무조건 남들이 다 관심갖고 들고있는 펀드고 그 중 중국에대한 투자가치의 수익률은 좋다는것에 자신의 판단은 흐린채 무작정 따라하기식이 아닌 개념을 세워야한다는 저자의 메세지를 전달 받을 수 있던것같습니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여러 생각들이 교차하면서 단 1분 1초도 이렇게 나태하게 보내서는 안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 생각중에는 솔직히 후회라는 단어가 너무도 많이 떠올랐습니다.  과연 지금까지 무엇을 해놓았고 난 지금에 있기까지 어떠한 계획을 세우고 달려온건지... 무작정 아무 패턴없는 무의미한채로 쳇바퀴돌듯 그렇게 살와온건 아닌지...라는 막막함과 후회가 들었어요.  물론, 그런 후회만 들었다면 이 책의 리뷰를 작성하면서 제목란에 삶의 지침서라는 말로 시작을 하진 않았겠죠.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 시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마음 한켠에서는 너무도 감사한맘이 들어 평생 제 삶의 지침서로 남지 않을까하는 기분 좋은 예감이 드네요.   접해보지 못했던 분야에서의 또 다른 색다른 경험과 그로인한 깨달음을 주기에는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재테크에서 좀 거리감을 느끼고 따분하게만 여기셨던 분들에게 감히 제가 이 도서를 추천 해 봅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책에서 많은 분의 재테크 경험담이 전해주는 메세지 중에 재테크 용어들이 아직은 낯설은 저 같은 독자들에게는 좀 더 세분화해서 설명을 해주셨으면... 하는 작은 아쉬움을 가져봤습니다.  책 거의 뒷편으로 갈수록 금융관련 용어에는 무지인 제게는 책의 내용에 집중하기 이전에 어려운 용어들이 머릿속을 복잡하게 하더라구요..^^  물론, 네이버에 치면서 뜻을 알아간다면 더 금융쪽에 관련되서 가깝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겠죠~
"부자가 되고싶으면 부자를 배워야하고 자기만의 우물 안을 벗어나 더 넓고 큰 기회의 장을 볼 수 있는 사람만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책 마지막 페이지에 적혀있던 귀절... 지금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잘못된건지 마지막으로 다짐을 하게 해주기에 충분한 책이라 말해주고 있었습니다.  수익률... 부자... 단숨에 버는 목돈... 이 아닌 삶의 지침서로 많은것을 알려준 "여자 제테크 생활백서"의 리뷰를 마치면서도 가슴 한켠이 뿌듯해져옵니다. 다른 분들도 꼭 한번쯤은 읽어보시길 바라는 맘으로 이만 줄이려합니다.
o****8 2007.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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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지혜가 담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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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심 없는 사람이 있을까? 재테크를 해야 하긴 하겠는데 주위에 상의할 사람. 정보를 얻을 길이 별로 없어서 이 책을 읽었다. 여성으로써 책 제목도 확~나를 끌어당겼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야~ 여자들도 이렇게 다양하고 대담하게 재테크를 하고 있구나!’ 감탄했다. 나는 듣지도 보지도 못한 금융 상품을 가지고 저마다 열심히 일해서 모은 돈을 불려나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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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심 없는 사람이 있을까?

재테크를 해야 하긴 하겠는데 주위에 상의할 사람. 정보를 얻을 길이 별로 없어서

이 책을 읽었다. 여성으로써 책 제목도 확~나를 끌어당겼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야~ 여자들도 이렇게 다양하고 대담하게 재테크를 하고 있구나!’ 감탄했다. 나는 듣지도 보지도 못한 금융 상품을 가지고 저마다 열심히 일해서 모은 돈을 불려나가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 실제 직장여성들이 재테크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금융상품들을 접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ELS(주식연계증권), ELF(주식연계형펀드), ETF(상장지수펀드), 부동산 펀드, 주식뿐 아니라 채권, 전환사채, 부동산...etc...

책 속에는 이런 다양한 금융상품에 대한 장단점이 간단하게 정리 되어 있어서 자신의 재정 상태, 투자성향 또는 관심분야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대략적으로 살펴 볼 수 있다.

전문적인 내용은 별로 없으니 더 많고 자세한 지식은 금융기관이나 다른 전문 서적을 참고해야 할 것이다.


재테크라고 해서 기억하기도 힘든 이런 전문적 금융상품만 가지고 해야 하는가?!

대답은 당연히 ‘그렇지 않다’이다.

이 책이 쉽고 친근하게 다가오는 이유 중 하나는 재테크를 하고 있는 다양한 여성들의 모습을 소개 하는데 여러 성향의 전문직부터 보통 직장인까지 우리 주위에 있는 일반인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생활 속의 재테크도 소개하고 있다는 것이다.


인터넷 뱅킹이나 타행이체를 하지 않고 점심시간을 이용해 A은행에서 B은행으로 왔다갔다하는 여자.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작지만 500~1000원 안팎의 수수료를 절약하기 위해서다.


마트에 갈 때는 꼭 장바구니를 챙겨가는 여자. 비닐봉투 구입비 50원이 아까워서이기도 하지만 금액의 크고 작고를 떠나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기 위해서다.


어떤 여성은 연체료가 생기지 않도록 공과금이나 휴대요금은 꼭 제때내고 비디오나 DVD 반납도 제때 한다.


잘나가는 회계 법인에서 일하는 회계사인 한 여성도 3년째 “뚜벅이” 생활을 하고 있다.

물론 경차를 구입한 적이 있지만 몇 개월 후 아는 사촌에게 팔아버렸다.

교통 대란 속에서 운전하기 피곤하고 주차하기도 힘들고 기름 값에 보험료에 유지비가 만만치 않아서 이다.


또 다른 여성은 카드 포인트로 다리미, 청소기, 프라이팬 같은 집안 살림들을 장만했다.

통합 포인트몰을 애용했기 때문이다. 포인트 통합 사이트는 말 그대로 여러 신용카드에 쌓여있는 포인트를 모아서 쓸 수 있는 곳인데 책속에 여러 사이트가 소개 되어 있다.


이외 금융전문가들이 운영하는 카페라던가 유용한 재테크 사이트들도 소개 되어 있다.


이 책은 단순히 돈을 모으는 사람들과 그들의 돈 모으는 방법만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5년 후, 10년 후를 내다보며 여성들이 어떤 가치관으로 자신의 삶을 멋지게 이끌어가고 있는지 또한 보여주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도 또한 도전이 되었다.


w****0 2007.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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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센스 풍부한 여자들의 재테크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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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연 돈을 버는 여자일까, 돈을 버리는 여자일까?여자 재테크 생활백서는 이런 나의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있어서똑똑한 경제관념과 센스있는 재테크를 하고 있는 여자들의 인터뷰를 통해현시대에 경제를 주름잡아가는 여자들의 재테크 현황을 보고하고,그로 인해 현실적으로 재테크마인드를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는 재테크 노하우를 배워볼 수 있는 정보를 담은 책이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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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연 돈을 버는 여자일까, 돈을 버리는 여자일까?
여자 재테크 생활백서는 이런 나의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있어서
똑똑한 경제관념과 센스있는 재테크를 하고 있는 여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현시대에 경제를 주름잡아가는 여자들의 재테크 현황을 보고하고,
그로 인해 현실적으로 재테크마인드를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는 재테크 노하우를 배워볼 수 있는 정보를 담은 책이라 볼 수 있다.

현재 한국사회는 여성들의 신념이 가정의 지킴이보다는 일터에 욕심이 늘어나면서,
20대의 알파걸과 30대의 골드미스들이 한국 경제의 의존이 아닌 '기대'가 되어가고 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똑부러지는 그녀들의 경제관념과 습관들이 부각되어지고 있다.
전에는 남성들이 가정의 주축이 되어 경제를 휘잡았다면,
이제는 여성들의 경제력 또한 가정을 만들고, 유지해가는데 필수 불가결한 요소가 되었다.

1장은 센스있는 여자들의 생활제테크 전략을 알아본다.
그녀들은 목돈마련을 위해, 푼돈부터 꼼꼼히 관리하고
순간의 마시멜로우를 참아내며 미래에 올 더 달콤한 마시멜로우를 위해
자신의 지갑을 다스릴 줄 안다.
특히,카드 포인트 사용법과 돼지저금통활용법은 쉽지만
주의하지 않으면 '낭비'로 될 수 있는 돈을 막아주는데 좋은 조언을 준다.
그리고 무엇보다
재테크 공부와 목표에 맞는 경제전략은 현실적으로 가장 의미있는 전략이 아닐까한다.

2장은 자기투자의 전략을 말한다.
돈만이 투자대상이 아니다. 사람 나고 돈 나지, 돈 나고 사람 나는 것은 아니지 않던가?
똑똑한 여자들은 자신을 계발하기 위해 매 순간 '투자' 라는 개념을 사용한다.
외양을 고상있게 꾸며줄 명품가방도 중요하지만,
그녀들은 미래와 자기내면 자체를 럭셔리하게 꾸며줄 지식과 정보 그리고 지혜를 투자한다.
특히, 똑똑한 미래를 위해 자신의 지성투자에 게을리 하지 않는 여자들과
속물같지 않은 혼테크를 통해서 되려 경제력을 알뜰히 높일 수 있는 여자들은
2008년 여성들에게는 일반화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을 느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쉽지 않은 투자를 하고 있는 여성들에게는
조금의 경각심(?)까지도 불러일으킨다.
또한, 더욱 중요한 것은
돈을 모으는 이유일 것이다.
깃발 꼽는 곳을 알아야 깃발을 들고 갈 것 아닌가?
한 여성이 세계적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세운 인생의 그랜드플랜은 그 절박함을 보여준다.
그렇다.
돈을 모으고, 쓰는 것에도 자기만의 이유와 목표가 있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개인적으로 2장의 인터뷰들은 내 귀여운 경제감각에
의미있는 빨간신호를 보여주었다.

3장은 사람을 움직이는 재테크의 기술을 보여준다.
자신의 재무설계나 지금의 재정상태를 가지고 혼자 씨름하고, 완성하기에는
바쁜 현대여성들에게는 몸이 가기전에 마음부터 지친다.
이럴 때 우리는 전문가를 찾아야할 것이다. 그래서 좀 더 철저하게 첫 단계부터
노련미있게 투자해야한다는 것이다.
또한 가까운 곳에서 재테크 똑똑하게 하고 있는 부자 유전자를 이식할 수 있는
멘토들을 찾아서 그들의 지혜를 배우고, 자신의 경제습관을 객관화해서 점검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4장은 안전하게 돈 버는 금융투자전략을 보여준다.
실은 여기부터, 공부가 시작된다고 볼 수 있다.
처음에 재테크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투자해보라는
간접투자와 적립식 펀드 1호를 노리라는 것이다.
하지만 나같은 초보자는 간접투자가 뭔지, 적립식 펀드가 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무조건 하라고만 하면 안되겠지만 말이다.
어쨌든, 나 같은 초보자가 겪은 일례를 통해서
기본적인 용어공부를 시작해서 기본기를 익히고 서서히 펀드투자에 눈을 뜬
여성을 보며ㅡ 나도 못할 것 없지-라는 자신감도 생겨나고,
나 또한 이런 식으로 투자공부를 해야겠다라는 감이 오기 시작했다.

5장은 머니센서 높은 여자들의 주식 펀드 투자전략에 대해서 나왔다.
이 장은 앞 장보다 더 높은 경제지식을 요한다. 따라서 나같은 초보자들에게는
배우면서 더 익혀야할 페이지들이었다. 또한, 실전과 함께 공부해보는 장이다.
주식, 펀드 투자에 문외한 사람들에게는 다소 생소하다지만,
머니센스 높은 여자들이 이런 전략으로 재테크를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에,
괜스레 자만했던 나를 뛰게하는 순간이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남들보다 발빠른 정보력을 위해서 기본기에 날개를 달 수
있는 상식갖추기에 자극을 주었던 것 같다.

6장은 내 집 마련을 위한 역발상 부동산 전략이다.
벌써부터 부동산 전략을? 하고 으레 거부감을 느꼈지만,
이런 생각을 가진 나같은 미혼여자들은 또 한번 발걸음을 늦추게 한 것이다.
그러나 센스있는 여자들은 조금 더 빨리, 그리고 조금 더 위험하게 투자를 하고 있었다.
싱글여성이 늘어가고 있는 요즘, 자신의 집마련을 위해 아파트 재테크를 하고 있는
여성의 인터뷰에서는 1년의 25% 이상 매일 부동산에 발품을 팔고,
사이트를 뒤져 정보를 구하고, 높은 자기 절제로 종자돈을 모아 조금은 무리를 하더라도
남들보다 좀 더 유리한 출발선을 잡아놓기도 하였다.
또한, 전세를 살더라도 나중에 살 동네에서 구하라는 정보는
내집 마련 전략에 과감한 역발상 전략이기도 했다.
또한, 기대수익률과 집은 당장없지만 부동산의 흐름은 놓치지 말고
꾸준히 들여다보는 습관을 알려준, 여성들의 인터뷰는
괜히 커피한잔에 고급스러움을 뽐냈던 나에게 센스있는 윙크를 날려주었다.

이 책의 장점은 경제신문을 읽기 전 난해한 지식들을
여자들의 재테크 수다를 통해서 보다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점과
안일하게 자신의 경제에 대한 미래를 가지고 있던 여성들에게
앞서가는 재테크 부자들에게 경제마인드와 투자안목을 기를 수 있는 팁들을
배운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나 또한 경제독립력의 힘을 가득 얻을 수 있었고,
어렵다고만 느꼈던 공부를 친구에게 배운다는 느낌이 들어서
여타 다른 책들보다는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중간중간 정보력있게 삽입되어준 사이트와 자료들은
이런 류의 게으른 나에게 초코릿처럼 달콤한 페이지들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l******2 2008.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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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위한 재테크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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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나이인 만큼 재테크에 관심을 좀 가져야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여자 재테크 생활백서' 제목부터가 여성이라면 한번쯤 눈길이 가는 제목이 아닌가 싶다. 전략이든 아니든 암튼 여성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표지 색상도 핑크색이니 더군다나 그렇다. 반면 남성들은 완전 외면한 약점이 있는 책이긴 하다.책 내용이야 어떻든 오직 여성들만을 위한 여성들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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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나이인 만큼 재테크에 관심을 좀 가져야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여자 재테크 생활백서'
제목부터가 여성이라면 한번쯤 눈길이 가는 제목이 아닌가 싶다.
전략이든 아니든 암튼 여성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표지 색상도 핑크색이니 더군다나 그렇다. 반면 남성들은 완전 외면한 약점이 있는 책이긴 하다.
책 내용이야 어떻든 오직 여성들만을 위한 여성들만은 겨냥한 책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은 딱딱한 용어를 나열한 복잡하고 어려운 재테크 서적이 아닌 일상생활에서의 재테크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것이 마음에 든다.
그것도 여성을 중심으로 여성들의 생활경향을 중심으로 설명된 것이어서 더욱이 공감이 가는 책이다.

각 상황별로 인물을 내세워 재테크를 설명하는 부분은 더욱 쉽게 읽어나갈수 있게 했던거 같다.
하지만 재테크 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약간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재테크에 박식한 사람이라면 약간 지루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하지만 처음 입문하는 사람이라면 어렵지 않아 더 괜찮을 듯 싶다.

유용한 펀드 사이트를 소개해 주는 등 재테크적인 정보가 가끔씩 나오니 그것 장점이라면 장점이겠다.

펀드나 기타 금융용어에 대한 설명은 좀 부족하다 싶었다. 아무리 상황별로 쉽게 서술되었다 하더라도 중간중간 나오는 재테크용어는 설명이 나에게는 부족했다.

따라서 이책은 재테크 초보이자 전반적으로 재밌고 쉽게 접근하고자 하는 여성에게 추천할 만하다 하겠다.

s*****h 2007.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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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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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 표지부터 밝은 핑크로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책을 읽기 전에는 단순하게 생활 습관을 적어 놓았을 책이라 생각했었다.처음부터 생활습관은 기본이고 사람들의 사례들을 이야기 들려주면서 유용한 사이트는 다시 표로 만들어서 정리가 되어 있었다. 딱딱하게 이런 식으로 해야 한다 이렇게 쓰여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런 것과는 달리 구체적인 사례들을 들려주고 A는 이런 생각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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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겉 표지부터 밝은 핑크로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책을 읽기 전에는 단순하게 생활 습관을 적어 놓았을 책이라 생각했었다.
처음부터 생활습관은 기본이고 사람들의 사례들을 이야기 들려주면서 유용한 사이트는 다시 표로 만들어서 정리가 되어 있었다. 딱딱하게 이런 식으로 해야 한다 이렇게 쓰여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런 것과는 달리 구체적인 사례들을 들려주고 A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어떠 어떠한 방법으로 어떻게 했었다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되어있다. 라며 현실적으로 알려주었다.
실존인물이라는 게  더 와 닿았던 것 같다.
흔히 내가 사용하고 있던 생활 습관들도 있었다. 그러나 난 그게 모여서 큰 자원을 만든다고 생각한적도 없었다. 단지 지금 내가 장바구니를 들고 다닌다거나 하면 20원이 아껴지지 않나 라며 했던 행동이였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내가 이유도 모른채 그것만은 절대 아니야 라며 단정짓고 구체적으로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언급되어 있었다. 이 사례들을 보고서는 아 ... 그럴수도 있겠구나 라며 다시 한번 돌이켜 보게 되었다. 심지어는 결혼식만 해도 그렇다..
녹사평역... 그곳이 어디 근처에 있는 지 조차도 모르고 있던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였다.
대부분이 그러할 것이다. 일생에 한번뿐인 결혼식 만큼은 억대 부자만큼은 아니여도 기억에 남고 독특하게 하고 싶어하며 화려하고 멋지게 하고 싶어 할 것이다. 근사한 형용사를 다 붙여도 표현되지 않을 만큼을 바랄 것이다. 야외에서 결혼식을 하고 싶다는 말도 많이 들었고 엄청난 부자가 아니고서는 하지 못할 것이라는 고정관념이 있었다. 녹사평역 그곳도 야외이며 비용도 많이 들지 않으면서도 주위에서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기발한 발상이 아닌가? 남들이 흔히 해볼 수 없는 곳에서 친지. 지인들을 모셔놓구 사랑의 서약을 하는것... 이런 방법 또한 나의 고정관념들을 깨뜨려 주었다.
요즘 펀드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주위에서 하나쯤은 해둔다고 하는 재테크다.
하고 싶어하기만 했지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게 전문가가 나타나서 상담을 해주고 알아서 해주기만을 속으로 바랬었다. 어떤 일이든간에 내가 알지 못한다면 내가 원하는 만큼 될수 없다는 걸 다시 한번 상기 시켜 주었다. 순간의 공으로만 얻으려고 했던 내 자신에 대해서 부끄럽기도 했었다. 내가 어느정도 정보를 모으고 공부를 한 다음에 해야 한다는 거..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 지 막막했던 내게 지도와 같은 역할을 해 주었다.
p*********3 2007.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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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를 조금은 친숙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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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재테크 경제 서적이 쏟아져나오고 있다..나도 서점에서 몇권의 재테크 서적을 뒤적이다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그냥 덮어버리곤 했다.재태크가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사람들은 이 책을 읽으면 조금이나마 친숙하게 느껴질 수 있을 듯하다..그러나 그 이상의 것을 바란다면 이책은 아닌듯하다..책은  6장으로 나뉘어져 있고 그에 맞는 내용의 이야기들을 그냥,, 옆집에 누가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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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재테크 경제 서적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나도 서점에서 몇권의 재테크 서적을 뒤적이다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그냥 덮어버리곤 했다.
재태크가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사람들은 이 책을 읽으면 조금이나마 친숙하게 느껴질 수 있을 듯하다..
그러나 그 이상의 것을 바란다면 이책은 아닌듯하다..
책은  6장으로 나뉘어져 있고 그에 맞는 내용의 이야기들을 그냥,, 옆집에 누가 그랬다더라 하는 식으로 편하게 얘기해준다..
저자가 100명의 재테크를 하는 여성들을 만나 취재한 내용을 썼다고 하니. 모두가 나에게 적용되는 이야기 일 수 도 없고 내 입장에서는 이해가 잘 안되는 사례도 있었다.
 
다만.. 잘 모르던 단어를 알수 있었고.. 몇가지 유용한 사이트 소개, 또한 재테크가 어렵고 복잡하기만 한 것은 아니라는 것.. 그렇다면 어떻게 다가갈 것인가 등,,
약간의 자신감을 심어주는데는 일조한 듯하다..

요즘 정말 많은 재테크 서적이 나오고 있는데 어떠한 것이 나에게 잘 맞는지 선택하는데 여간 어려운 것이아니다..
이책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으려 하기보다는 편하게 읽고 자신감을 가진다면 충분 할 것 같다.

또한 재테크, 경제는 사회의 흐름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는 것이니 신간을 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s*****e 2007.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돈 버는 여자인가, 돈 쓰는 여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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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이면, 두근거리는 기대를 안고 로또를 점심값 아껴 사는 사람들. 로또에 투자할 돈으로 김밥 한 줄이나 떡볶이 1000원어치를 사서 끼니를 때우겠다는 신념을 가진 나도 로또를 사본 적이 딱 한번 있다. 물론 그 경험은 실패로 돌아왔지만, 혹시나 하는 열망에 일주일이 마냥 두근거렸다. 그것은 내게 로또 1등 당첨을 노리며 돈에 집착하는 것으로서가 아닌, 현재를 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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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이면, 두근거리는 기대를 안고 로또를 점심값 아껴 사는 사람들.

로또에 투자할 돈으로 김밥 한 줄이나 떡볶이 1000원어치를 사서 끼니를 때우겠다는 신념을 가진 나도 로또를 사본 적이 딱 한번 있다. 물론 그 경험은 실패로 돌아왔지만, 혹시나 하는 열망에 일주일이 마냥 두근거렸다. 그것은 내게 로또 1등 당첨을 노리며 돈에 집착하는 것으로서가 아닌, 현재를 즐길 수 있게 만들어주는 활력소로서 힘을 주었던 것 같다.

그 한 번의 가슴 아픈 경험(번호 중 하나도 맞지 않았다. 모두 꽝이었다.) 이후, 다시는 로또를 사지 않고 그 대신 그 돈으로 열심히 끼니를 때우는 나, 그리고 로또를 매주 사는 누군가, 혹은 가끔 사는 그 누군가, 우리들의 소원이자 기원은 ‘돈’이다. 이 책의 제목의 부제가 ‘돈 버는 여자, 돈 버리는 여자’라는 것은 ‘우리들’을 ‘여자’로 한정시키는 아쉬움과 함께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그리고 나 자신도 속해 있는 ‘여자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 공감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책의 서두 부분에서는 30대 직장 여성들의 모습이 나오는데, 내가 아직 경험해보지 못했고 애매모호하게 생각만 할 수 있는, 10년 후의 30대 중반 내 모습을 떠올려볼 수 있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재테크(라고 할 수 있는) 방법과 다른 사람들이 실제 하고 있는 재테크를 비교해볼 수도 있었다.

재테크에 관심이 있고 그에 대한 방법도 약간 알긴 알지만 종자돈이 없다는 이유로 그 실천은 몇년 뒤로 밀어놓기만 하는 우유부단한 내 모습에 비해, 전투적으로 자신의 돈을 굴리는 여성이 있는가 하면 아마추어 금융 분석가라고 할 만큼 재테크와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고 실제 과감한 투자를 할 수 있는 여성이 있고, 결혼을 재테크로 활용한 여성의 모습은 나와 다른 세계에 살고 있는 것도 같고 나도 시작하면 하면 될 것 같기도 하고, 마음이 아리까리하다.

1. 센스 있는 여자들의 생활재테크 전략

2. 똑똑한 여자는 명품 가방보다 자신의 미래에 투자한다

3. 사람을 움직이는 재테크의 기술

4. 안전하게 돈 버는 금융투자 전략

5. 머니 센스 높은 여자들의 주식, 펀드 투자 전략

6. 내 집 마련을 위한 역발상 부동산 전략

내 눈을 끌었던 건 아무래도 펀드 전략! 책 목차를 보면서 페이지를 찾아 가장 먼저 펼쳐들었다.

재테크 수단의 하나인 펀드, 그 중에서도 중국 펀드의 몸값은 2006년 훌쩍 뛰었던 이후 2007년 11월 현재 달러가치 하락과 맞물려 점점 환매가 늘어나고 있다. 그 값어치 및 경제학적 구조에 입각한 지식적 정보보다는 재테크계에서 뒷북을 치지 않기 위해 생각해두어야 하는 것들, 투자는 언제나 신중히 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준다. 아, 뭔가 그렇구나- 싶으면서도 '그래서 지금 이 시점에서 결론적으로 뭐에 투자를 해야 좋다는 거야?'라는 생각에 살짝 어리둥절.

즉, 구체적으로 이 재테크 방법의 장점은 무엇이며 어떠어떠한 계산에 의해 그렇게 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정보보다는, 쉽고 재미있게 다른 사람들의 재테크 방식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만의 재테크를 찾을 수 있는 책으로서- 재테크 입문자가 읽기에 좋은 책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특히 제목에서 언급된 '여성'뿐 만 아니라 '재테크 초보입문자인 남성'들에게도 자신의 재테크 방법을 점검하는 면에서, 그리고 자신이 만나는 여성이 ‘돈 버는 여자’인지 ‘돈 쓰는 여자’인지를 가늠하는 측면에서도 유용할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생각해봐야겠다. ‘나는 돈 버는 여자인가, 돈 쓰는 여자인가?!’ 나는 돈버는 여자가 되어야지.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무심코 자판 옆을 쳐다보니 지금 마시고 있는 150원짜리 자판기 커피!! 달던 커피가 갑자기 쓰게 느껴지는 순간이다. 역시 긴장을 늦추지 말고 돈 모으기 전략은 언제나 재점검 필수!!

b******i 2007.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30 여자들을 위한 재테크 필독서- 여자 재테크 생활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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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입사 이후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재테크 서적 읽는 것을 즐겨하였다. 그 중 베스트로 꼽는 서적이 있지만, 여자 재테크 생활백서 역시 그 베스트 안에 들어간다고 할 수 있다. 허무맹랑하게 이렇게 하면 엄청나게 이익을 올릴 수 있을 거라는 현혹된 말을 쓰지 않고, 조목조목 한 사람 한 사람 예시를 들어간 내용은 요즘같이 주가가 떨어지고 남들은 어떻게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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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입사 이후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재테크 서적 읽는 것을 즐겨하였다. 그 중 베스트로 꼽는 서적이 있지만, 여자 재테크 생활백서 역시 그 베스트 안에 들어간다고 할 수 있다. 허무맹랑하게 이렇게 하면 엄청나게 이익을 올릴 수 있을 거라는 현혹된 말을 쓰지 않고, 조목조목 한 사람 한 사람 예시를 들어간 내용은 요즘같이 주가가 떨어지고 남들은 어떻게 재테크를 하고 있는지 궁금한 나에게 꼭 맞는 지침서였다.

 2008년이 되자마자 떨어진 적립식펀드. 나는 새로운 대안을 찾고 있었다. 여자 재테크 생활백서 역시 적립식 펀드에 관한 내용이 상당히 많았지만, 공모주, 장외주식이나 ETF, ELS등 생소한 재테크 방법 역시 배울 수 있어서 신선한 경험이었다. 이런 다양한 예시들을 통해 나에게 맞는 투자 방법을 찾게 도와주었고, 투자전문가와 가까이 지내라는 충고도 함께 새기기로 하였다.

 이 책을 읽음과 동시에 나의 재테크 방식도 변하게 되었다. 모든 월급을 적립식 펀드에 묻어두었던 것을 3:7공식을 적용해 나만의 투자 방식을 만들었다. 요즘같이 미국, 유럽 그리고 중국역시 경제가 살아날 가능성이 보이지 않을 때 저축은행에 돈을 넣기로 결심했다. 7은 저축은행 나머지 3은 그동안 투자하였던 적립식펀드를 끝까지 믿고 맡겨 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어렵고 복잡한 경제 개념을 쉽게 잡아 주는 데 도움을 주었고, 여성문체의 부드러움으로 여성들이 잡지를 보듯 쉽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하였다.

r******0 2008.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의 일상과 생활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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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잡지를 즐겨보는 여성이라면 왠지 잡지책 같은 문체와 구성에 쉽게 읽어 내려 갈 수 있을 것이다. 돈버리는 여자 . 돈 버는 여자! 라고 말하는거 처럼일상에서 나도 모르게 빠져가는 돈을 잡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여자들의 일상생활을 바탕으로 하나하나 지적해 준다는 느낌을받는다. 하지만 재테크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하기에는 무언가 잡지책의 정보처럼 부족함을 느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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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잡지를 즐겨보는 여성이라면 왠지 잡지책 같은 문체와 구성에
쉽게 읽어 내려 갈 수 있을 것이다.
돈버리는 여자 . 돈 버는 여자! 라고 말하는거 처럼
일상에서 나도 모르게 빠져가는 돈을 잡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여자들의 일상생활을 바탕으로 하나하나 지적해 준다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재테크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하기에는 무언가
잡지책의 정보처럼 부족함을 느끼게 된다.
조금은 가벼운 소녀백서 같은 느낌을 받는다.
나는 나름대로 재테크에 대한기초 지식을 얻기 원했지만 좀
부족함 감이 있다.
아하!! 이렇게 재테크를 하면 돼겠구나!! 가 아니라 이걸로 될까이고
용어에 대한 설명도 정말 적절한 정보를 찾을 수 있는 바탕과
굳은 마음가짐을 가지며 책을 덮게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다.
조금은 이 책을 한권을 가지고 재테크를 알았다고 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고 재미만 위해 이 책을 읽기에는 책의 재미도 조금은 부족한
느낌이다. 재치있는 표지에 끌려 읽어 보았는데 가격대비
다른 재테크 서적에 보다 부족한 느낌이 든다.
밀려드는 이런 제태크 서적중에서 여자를 겨냥해서 나왔는데
여자!! 에게 더 많은 걸 알려줬으면 했다. 가벼운 잡지책만 좋아하는
여자는 요즘은 많이 없듯이 정보를 얻기 위해 선택한 책에
정보의 양이 부족하니 왜 이리 섭섭한지~~
그래도!!! 돈뿐만 아니라 시간, 인생, 연애, 여행 등 쉽게 낭비해
버리는 것에 대한 지적도 담고 있으니 한번 보기에는 나름 괜찮았을지도 ~~
c*******3 2008.0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