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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기자기하면서도 읽을거리가 많은 책이네요.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한 수 가르칠 태세로 공자왈 맹자왈 하는 다른 재테크 책보다 쏠쏠한 재미가 있습니다. 평소 재테크를 하긴 해야 할텐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고, 한편으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무척 궁금했는데 두 가지 모두를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책이네요.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내서 그런지 어려운 느낌도 없어요. 아 이런 상품은 이렇게 활용하는구나, 이런 상황에서는 이런 해결책이 있구나 하는 뭐랄까 머리에서 형광등이 탁 하고 켜지는 기분이에요. 그냥 교과서 속에서나 존재하는, 그래서 흉내내기 어려운 이론이 아니라 실천에 옮기도록 하는 내용들이 가득해서 너무 좋아요. 가장 쉬운 은행 예적금 상품부터 각종 펀드, 파생상품, 부동산에 이르기까지 재테크의 전반을 다루고 있어 필요할 때마다 열어보고 싶네요. 다른 사람들의 노하우를 통해 재테크 방법을 배우는 것도 유익하지만 소비와 결혼과 남자와 육아와 직업에 이르기까지 삶의 전반과 맞물린 돈문제에 대한 마인드를 엿볼 수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남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에 신경 썼던 자신을 반성하게 하네요. 지하철역에서 결혼식을 올려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다면 거리낄 것이 없는 주인공과 신용불량자 신세로 추락했다가 나락에서 빠져나온 여성, 특히 내집마련은 결혼할 남자가 준비하는 거란 통념을 뒤집고 30대 초반에 집테크에 성공한 주인공 이야기는 안이하기만 했던 스스로를 반성하게 합니다. 입맛에 맞지도 않은 물고기를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 내 입에 맛는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가르쳐주는 스토리 전개가 신선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딱딱한 교과서 같은 재테크 책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삶 속에서 노하우를 얻고 싶은 독자라면 실망하지 않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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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끊임없이 사람들의 관심과 이슈가 될 "재테크"에 관한 정보들... "여자 재테크 생활백서"라는 책을 접하기 이전에도 물론, 인터넷을 통해서나 여러 종류의 재테크 관련 도서들을 봐왔었다. 하지만, 일목요연하게 어떤 제시를 해주거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는 낯선 재테크와 금융관련 용어들에대해 지루하게만 나열을 하며 거리감을 줄 뿐 친근감있게 주위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고 이제는 자주 접해야만 하는 일상용어들이라고 말해주진 않았던것같다. 그랬기에 재테크관련 책을 읽으면서 확 와닿지 못하면서 늘 중간에서 책을 덮어버리곤 했던것같다. 이 책 역시 리뷰도서로 신청하고 잠시 후회를 했었다. 도서를 받고 책의 중간쯤을 읽었을땐 책을 받기전 잠시 가졌던 후회가 어리석었다는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모든 사례들의 주인공들은 제 나이와 비슷하거나 조금 차이나시는 분들이였기에 더욱 공감을 할 수 있었던것 같고, 한편으론 두려움이 엄습 해 오기도 했습니다. 아직도 머릿속에 30-30-30이란 구절이 생각나네요. 30살까지는 재테크에대한 의미나 지식등을 배워두고 그 후 30년동안은 그것을 토대로 실전으로 재테크를 해 나가는 방법을 터득하고 나머지 30년동안 노후를 보내는... 제가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만큼 너무도 와닿았고 제 자신이 너무 챙피하게 느껴졌었던 순간이였습니다. 돈을 모으는것도 중요하지만 쓰는건 더없이 중요하다는 옛 어른들의 말씀이 귓가에만 맴돌 뿐 마음 속 깊이 와닿지 않았었는데 이제서야 뼈져리게 느끼게 된것같아요.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기억하고 싶은 페이지는 접어두고 체크를 해뒀는데 다 읽고 책을 보니 접어 둔 페이지가 한 두장이 아니더라구요.. 자신의 자금상황에 맞게 재테크를 계획하고 무조건 남들이 다 관심갖고 들고있는 펀드고 그 중 중국에대한 투자가치의 수익률은 좋다는것에 자신의 판단은 흐린채 무작정 따라하기식이 아닌 개념을 세워야한다는 저자의 메세지를 전달 받을 수 있던것같습니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여러 생각들이 교차하면서 단 1분 1초도 이렇게 나태하게 보내서는 안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 생각중에는 솔직히 후회라는 단어가 너무도 많이 떠올랐습니다. 과연 지금까지 무엇을 해놓았고 난 지금에 있기까지 어떠한 계획을 세우고 달려온건지... 무작정 아무 패턴없는 무의미한채로 쳇바퀴돌듯 그렇게 살와온건 아닌지...라는 막막함과 후회가 들었어요. 물론, 그런 후회만 들었다면 이 책의 리뷰를 작성하면서 제목란에 삶의 지침서라는 말로 시작을 하진 않았겠죠.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 시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마음 한켠에서는 너무도 감사한맘이 들어 평생 제 삶의 지침서로 남지 않을까하는 기분 좋은 예감이 드네요. 접해보지 못했던 분야에서의 또 다른 색다른 경험과 그로인한 깨달음을 주기에는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재테크에서 좀 거리감을 느끼고 따분하게만 여기셨던 분들에게 감히 제가 이 도서를 추천 해 봅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책에서 많은 분의 재테크 경험담이 전해주는 메세지 중에 재테크 용어들이 아직은 낯설은 저 같은 독자들에게는 좀 더 세분화해서 설명을 해주셨으면... 하는 작은 아쉬움을 가져봤습니다. 책 거의 뒷편으로 갈수록 금융관련 용어에는 무지인 제게는 책의 내용에 집중하기 이전에 어려운 용어들이 머릿속을 복잡하게 하더라구요..^^ 물론, 네이버에 치면서 뜻을 알아간다면 더 금융쪽에 관련되서 가깝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겠죠~ "부자가 되고싶으면 부자를 배워야하고 자기만의 우물 안을 벗어나 더 넓고 큰 기회의 장을 볼 수 있는 사람만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책 마지막 페이지에 적혀있던 귀절... 지금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잘못된건지 마지막으로 다짐을 하게 해주기에 충분한 책이라 말해주고 있었습니다. 수익률... 부자... 단숨에 버는 목돈... 이 아닌 삶의 지침서로 많은것을 알려준 "여자 제테크 생활백서"의 리뷰를 마치면서도 가슴 한켠이 뿌듯해져옵니다. 다른 분들도 꼭 한번쯤은 읽어보시길 바라는 맘으로 이만 줄이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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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나이인 만큼 재테크에 관심을 좀 가져야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딱딱한 용어를 나열한 복잡하고 어려운 재테크 서적이 아닌 일상생활에서의 재테크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것이 마음에 든다. 각 상황별로 인물을 내세워 재테크를 설명하는 부분은 더욱 쉽게 읽어나갈수 있게 했던거 같다. 유용한 펀드 사이트를 소개해 주는 등 재테크적인 정보가 가끔씩 나오니 그것 장점이라면 장점이겠다. 펀드나 기타 금융용어에 대한 설명은 좀 부족하다 싶었다. 아무리 상황별로 쉽게 서술되었다 하더라도 중간중간 나오는 재테크용어는 설명이 나에게는 부족했다. 따라서 이책은 재테크 초보이자 전반적으로 재밌고 쉽게 접근하고자 하는 여성에게 추천할 만하다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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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 표지부터 밝은 핑크로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책을 읽기 전에는 단순하게 생활 습관을 적어 놓았을 책이라 생각했었다. 처음부터 생활습관은 기본이고 사람들의 사례들을 이야기 들려주면서 유용한 사이트는 다시 표로 만들어서 정리가 되어 있었다. 딱딱하게 이런 식으로 해야 한다 이렇게 쓰여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런 것과는 달리 구체적인 사례들을 들려주고 A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어떠 어떠한 방법으로 어떻게 했었다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되어있다. 라며 현실적으로 알려주었다. 실존인물이라는 게 더 와 닿았던 것 같다. 흔히 내가 사용하고 있던 생활 습관들도 있었다. 그러나 난 그게 모여서 큰 자원을 만든다고 생각한적도 없었다. 단지 지금 내가 장바구니를 들고 다닌다거나 하면 20원이 아껴지지 않나 라며 했던 행동이였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내가 이유도 모른채 그것만은 절대 아니야 라며 단정짓고 구체적으로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언급되어 있었다. 이 사례들을 보고서는 아 ... 그럴수도 있겠구나 라며 다시 한번 돌이켜 보게 되었다. 심지어는 결혼식만 해도 그렇다.. 녹사평역... 그곳이 어디 근처에 있는 지 조차도 모르고 있던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였다. 대부분이 그러할 것이다. 일생에 한번뿐인 결혼식 만큼은 억대 부자만큼은 아니여도 기억에 남고 독특하게 하고 싶어하며 화려하고 멋지게 하고 싶어 할 것이다. 근사한 형용사를 다 붙여도 표현되지 않을 만큼을 바랄 것이다. 야외에서 결혼식을 하고 싶다는 말도 많이 들었고 엄청난 부자가 아니고서는 하지 못할 것이라는 고정관념이 있었다. 녹사평역 그곳도 야외이며 비용도 많이 들지 않으면서도 주위에서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기발한 발상이 아닌가? 남들이 흔히 해볼 수 없는 곳에서 친지. 지인들을 모셔놓구 사랑의 서약을 하는것... 이런 방법 또한 나의 고정관념들을 깨뜨려 주었다. 요즘 펀드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주위에서 하나쯤은 해둔다고 하는 재테크다. 하고 싶어하기만 했지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게 전문가가 나타나서 상담을 해주고 알아서 해주기만을 속으로 바랬었다. 어떤 일이든간에 내가 알지 못한다면 내가 원하는 만큼 될수 없다는 걸 다시 한번 상기 시켜 주었다. 순간의 공으로만 얻으려고 했던 내 자신에 대해서 부끄럽기도 했었다. 내가 어느정도 정보를 모으고 공부를 한 다음에 해야 한다는 거..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 지 막막했던 내게 지도와 같은 역할을 해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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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재테크 경제 서적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요즘 정말 많은 재테크 서적이 나오고 있는데 어떠한 것이 나에게 잘 맞는지 선택하는데 여간 어려운 것이아니다.. 또한 재테크, 경제는 사회의 흐름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는 것이니 신간을 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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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이면, 두근거리는 기대를 안고 로또를 점심값 아껴 사는 사람들. 로또에 투자할 돈으로 김밥 한 줄이나 떡볶이 1000원어치를 사서 끼니를 때우겠다는 신념을 가진 나도 로또를 사본 적이 딱 한번 있다. 물론 그 경험은 실패로 돌아왔지만, 혹시나 하는 열망에 일주일이 마냥 두근거렸다. 그것은 내게 로또 1등 당첨을 노리며 돈에 집착하는 것으로서가 아닌, 현재를 즐길 수 있게 만들어주는 활력소로서 힘을 주었던 것 같다.
그 한 번의 가슴 아픈 경험(번호 중 하나도 맞지 않았다. 모두 꽝이었다.) 이후, 다시는 로또를 사지 않고 그 대신 그 돈으로 열심히 끼니를 때우는 나, 그리고 로또를 매주 사는 누군가, 혹은 가끔 사는 그 누군가, 우리들의 소원이자 기원은 ‘돈’이다. 이 책의 제목의 부제가 ‘돈 버는 여자, 돈 버리는 여자’라는 것은 ‘우리들’을 ‘여자’로 한정시키는 아쉬움과 함께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그리고 나 자신도 속해 있는 ‘여자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 공감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책의 서두 부분에서는 30대 직장 여성들의 모습이 나오는데, 내가 아직 경험해보지 못했고 애매모호하게 생각만 할 수 있는, 10년 후의 30대 중반 내 모습을 떠올려볼 수 있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재테크(라고 할 수 있는) 방법과 다른 사람들이 실제 하고 있는 재테크를 비교해볼 수도 있었다.
재테크에 관심이 있고 그에 대한 방법도 약간 알긴 알지만 종자돈이 없다는 이유로 그 실천은 몇년 뒤로 밀어놓기만 하는 우유부단한 내 모습에 비해, 전투적으로 자신의 돈을 굴리는 여성이 있는가 하면 아마추어 금융 분석가라고 할 만큼 재테크와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고 실제 과감한 투자를 할 수 있는 여성이 있고, 결혼을 재테크로 활용한 여성의 모습은 나와 다른 세계에 살고 있는 것도 같고 나도 시작하면 하면 될 것 같기도 하고, 마음이 아리까리하다.
1. 센스 있는 여자들의 생활재테크 전략 2. 똑똑한 여자는 명품 가방보다 자신의 미래에 투자한다 3. 사람을 움직이는 재테크의 기술 4. 안전하게 돈 버는 금융투자 전략 5. 머니 센스 높은 여자들의 주식, 펀드 투자 전략 6. 내 집 마련을 위한 역발상 부동산 전략
내 눈을 끌었던 건 아무래도 펀드 전략! 책 목차를 보면서 페이지를 찾아 가장 먼저 펼쳐들었다. 재테크 수단의 하나인 펀드, 그 중에서도 중국 펀드의 몸값은 2006년 훌쩍 뛰었던 이후 2007년 11월 현재 달러가치 하락과 맞물려 점점 환매가 늘어나고 있다. 그 값어치 및 경제학적 구조에 입각한 지식적 정보보다는 재테크계에서 뒷북을 치지 않기 위해 생각해두어야 하는 것들, 투자는 언제나 신중히 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준다. 아, 뭔가 그렇구나- 싶으면서도 '그래서 지금 이 시점에서 결론적으로 뭐에 투자를 해야 좋다는 거야?'라는 생각에 살짝 어리둥절.
즉, 구체적으로 이 재테크 방법의 장점은 무엇이며 어떠어떠한 계산에 의해 그렇게 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정보보다는, 쉽고 재미있게 다른 사람들의 재테크 방식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만의 재테크를 찾을 수 있는 책으로서- 재테크 입문자가 읽기에 좋은 책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특히 제목에서 언급된 '여성'뿐 만 아니라 '재테크 초보입문자인 남성'들에게도 자신의 재테크 방법을 점검하는 면에서, 그리고 자신이 만나는 여성이 ‘돈 버는 여자’인지 ‘돈 쓰는 여자’인지를 가늠하는 측면에서도 유용할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생각해봐야겠다. ‘나는 돈 버는 여자인가, 돈 쓰는 여자인가?!’ 나는 돈버는 여자가 되어야지.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무심코 자판 옆을 쳐다보니 지금 마시고 있는 150원짜리 자판기 커피!! 달던 커피가 갑자기 쓰게 느껴지는 순간이다. 역시 긴장을 늦추지 말고 돈 모으기 전략은 언제나 재점검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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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잡지를 즐겨보는 여성이라면 왠지 잡지책 같은 문체와 구성에 쉽게 읽어 내려 갈 수 있을 것이다. 돈버리는 여자 . 돈 버는 여자! 라고 말하는거 처럼 일상에서 나도 모르게 빠져가는 돈을 잡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여자들의 일상생활을 바탕으로 하나하나 지적해 준다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재테크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하기에는 무언가 잡지책의 정보처럼 부족함을 느끼게 된다. 조금은 가벼운 소녀백서 같은 느낌을 받는다. 나는 나름대로 재테크에 대한기초 지식을 얻기 원했지만 좀 부족함 감이 있다. 아하!! 이렇게 재테크를 하면 돼겠구나!! 가 아니라 이걸로 될까이고 용어에 대한 설명도 정말 적절한 정보를 찾을 수 있는 바탕과 굳은 마음가짐을 가지며 책을 덮게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다. 조금은 이 책을 한권을 가지고 재테크를 알았다고 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고 재미만 위해 이 책을 읽기에는 책의 재미도 조금은 부족한 느낌이다. 재치있는 표지에 끌려 읽어 보았는데 가격대비 다른 재테크 서적에 보다 부족한 느낌이 든다. 밀려드는 이런 제태크 서적중에서 여자를 겨냥해서 나왔는데 여자!! 에게 더 많은 걸 알려줬으면 했다. 가벼운 잡지책만 좋아하는 여자는 요즘은 많이 없듯이 정보를 얻기 위해 선택한 책에 정보의 양이 부족하니 왜 이리 섭섭한지~~ 그래도!!! 돈뿐만 아니라 시간, 인생, 연애, 여행 등 쉽게 낭비해 버리는 것에 대한 지적도 담고 있으니 한번 보기에는 나름 괜찮았을지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