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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에세이를 이루는 제목에 끌려 샀지만 정착 한권을 다 읽지는 못했다. 내용도 도무지 무슨말인지 모르겠고, 나의 능력부족인줄말 알았는데 주위 이책을 읽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슨말을 하려는지 모르겠다는 평이 즐비하다. 수십개의 에세이를 묶어놓은 책인데 그중 단 한에세이도 읽기가 힘든 번역이다. 문장구성력도 어수선하고, 번역도 너무도 1차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는 책이다. 완전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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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냐? 너의 정체는? 문화의 차이일까? 도무지 인내심을 발휘하여 중간까지 읽어도 정체를 알수없는 책이다.
그냥 문화 및 가치관등의 차이라고 해도 이책을 제목을 ' ~디자인 에세이'라고 하기엔 나의 정서상 너무 괴리가 많다.
만약에 지구에 혼자 남았을 때나 볼 만한 책이다. 적어도 나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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