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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난 행복할 자격이 있어!
해답이 될 수 있는 책 한 권, DVD the Secret
10년 이상 중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어떤 한 사업가의 아내인 이00씨는 당첨의 마이더스 손이다. 처음 한 협회에서 주최하는 골프모임에서는 추첨을 통해 제공하는 텔레비전을 받은 적이 있고, 그 외 크고 작은 모임에서 전화기, 비행기표, RMB800위엔 상당의 고급 음식점 시식권 등 당첨사례가 수도 없다. 가끔 모임이나 우연한 만남에서 얘기를 나누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정말 신기하다며 손만 대면 무엇이라도 건지는 손이라는 말을 농담처럼 나누곤 했다. 정말 운 좋은 그녀다. 서울에서 영문번역사로 일하고 있는 김00씨의 경우 단 한번도 무료로 제공하는 어떤 경품행사나 심지어 장난 삼아 하는 가위바위보 게임에서도 이기는 법이 없다. 우연한 행운이라든가, 뜻밖의 경품에 대해서는 이미 기대를 저버린 지가 오래다. 그리고 직장생활이나 기타 주변생활이 안정되지 않는다는 느낌을 항상 받는다고 한다. 최근에는 그런 모든 일이 자신의 이름으로부터 비롯된다고 생각 돼서 법원에 개명신청서를 내고 이름까지 바꾸었다. 이름을 바꾸었으니 이제부터는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새로 바꾼 이름을 사용한지 1년이 넘었다. 표정이나 말투에서도, 일상에서의 변화가 크다.
『the Secret』의 이끌림에 빠지다! 시크릿은 마음이 건강해지는 책이다. 물론 책 속의 내용이 직접 와 닿는 경우들도 있고 조금은 과장된 일상의 경험으로 치부되어 말이 안 된다는 판단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사람의 생각에 주파수가 있어서 그것이 직접 현실에 일어나는 일들에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이나, 모든 좋은 일, 나쁜 일들이 결국 내 마음속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면? 설명이 안 되는 여러 가지 일들도 있다. 하지만 적어도, 내게 더 이상 좋은 일이 일어날 수 없다는 절망감에 빠진 경우이거나, 하는 일마다 자꾸만 실패하여 하던 일을 포기하려는 사람, 마음의 병을 비롯해서 뜻하지 않은 질병을 가지고 있을 때, 인간관계에서 받은 상처가 큰 사람이거나 나만 불행하다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봐야 할 책이다. 무엇보다 유명한 작가나 철학가, 의사, 심리학자, 정신분석학자 등 다양한 각도에서 『the Secret』의 중심생각, 이끌림의 철학(the law of attraction)을 말한다.
이끌림의 철학(the law of attraction) 며칠 전 주변 분들과 차를 마시는 자리에서 배꼽주위의 뱃살들을 모아 두 손으로 동그랗게 모양을 만들며 장난을 치던 아이가 ‘내 배 살을 모으면 사과, 엄마 배 살을 모으면 수박!’ 이라는 말을 해서 낯이 뜨거웠던 적이 있다.
생각은 구체화된다(The thought becomes things!) 어린 시절, 동네에서 가장 큰 나무를 아름 안고 ‘꼭 행글라이더가 그려진 신발을 갖게 해주세요’ 기도 했던 적이 있었다. 물론 크리스마스 때는 그 선물을 받지는 못했다. 그러나, 몇 달이 지나 밑창 떨어진 신발대신 신게 된 신발은 행글라이더가 앞 부분에 그려진 자주색 운동화였다. 절약정신이 투철하셨던 모친께서 시장에서 아무거나 골라온 신발에 행글라이더가 그려져 있었다. 『the Secret』을 읽으면서 지금껏 내 주변에 일어났던 일들, 다른 사람들에게 들었던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에 너무나 잘 일치하는 얘기들이 떠올랐다. 책에 의한다면 나는 바라고, 믿었고, 결국 얻은 것이다.
그래, 난 행복할 자격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일을 하고, 아이를 키우고, 공부를 하고, 친구를 사귄다. 『the Secret』에서 제시하는 웰빙의 방법은 생각에 달려있으며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이 많다는 것이 주요 관점이다. 생각의 관리자는 다른 사람이나 사회, 본인이 가지고 있었던 어린 시절이나 지금의 환경이 아닌 바로 자신이라는 것이며 만약 질병이 생겼거나 극복할 수 없는 문제에 놓였을 때 언제나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인상 깊은 한 문장이 있다면 ‘당신이 어떤 인생을 살아갈 것이고, 어떤 사람이었으며, 어떻게 살 것이다’라고 적어놓은 칠판은 존재 하지 않는다’ 즉, 누구든 자신의 이미지를 스스로 만들 수 있고 망가트릴 수도 있다는 것이다. 진정한 내면의 행복이 바로 성공의 연료가 된다고 한다. 결국 내가 생각하고 있는 성공의 기준이나, 명예나, 행복을 달성하기 위한 비밀은 바로, ‘나’에게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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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버지가 너무 힘드시다
나도 동생도 시험때문에 공부를 해야하고
그로인해 돈도 더 드는데다
우리집은 보기드문 여섯가족이라 들어가는 돈이 엄청나다.
그런데 돈버는 사람은 아버지 뿐이라
아버지는 요즘 고민이 심하시다.
그래서인지 집에 들어와서도 방에 들어가 티비를 보시거나
천장을 바라보고는 멍하니 누워계시는데 그모습이 어찌나 무기력한지.
엄마는 자꾸 힘좀 내라고 독촉하지만
아버지는 쓴웃음만 지신다..
그런데 저번주에 내가 주문해둔 시크릿 DVD가 왔다.
이 시크릿은 정말 나에게 큰힘과 다시 일어서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다. 덕분에 나의 08 목표를 다잡았으며 나는 긍정적인 사람이 되었다.
덕분에 이 DVD를 틈날때마다 문구를 마음에 새기려 구입하였는데
마침 아버지가 내방에 누워 주무시다가 택배박스를 뜯는 나를 발견
하시고는 뭐냐고 물어보시길래
'그냥 영화예요 보실래요? ^^' 하고 물었다,
진심으로는 아버지가 지금 이시기에 보기 딱 적기인 영상이지만
마구 강요하거나 억지로 보여주기는 싫었고
아버지가 선택하신다면 보여드릴참이었다.
'무슨 내용이니?'
'그냥.. 비밀을.. 알아내는 내용인데, 전 이거 보고 감동받아서 울었어요'
(실제로 나는 자전거를 받는 장면과 마지막문구를 볼때마다 맨날 운다.. 왜일까 ^^;)
아버지는 심심한참에 잘되었는지
'뭔데 함 틀어봐라' 라고 하셨다.
나는 노트북에 영상을 틀어놓고 조용히 문을 닫고 나갔다
베란다로 가서 10분뒤 아버지의 모습을 보니
누워계시다가 금세 턱을 괴고 초롱초롱한 눈빛 ^^:
다시 30분뒤에보니 벌떡 일어나셔서 집중도 상승!
난 아버지를 잘안다.
아버지는 논리적이거나 다큐멘터리 적인것을 좋아하신다
확실한 증명을 보여주는 것을 좋아하시는데,
미신적이거나 신적인것은 무조건적으로 싫어하시고
들으려 하시지않는다.
그런점에서
시크릿은 근거있게 긍정의 힘에 대해서 설명한 영상이라는거다.
(그리고 그 사례들까지 철저히!)
물론 아버지와 비슷한 성향인 나도 이영상을 보고 마음을 고쳐먹었기에
아버지에게 반드시 통하리라 믿었다.
영상이 끝나고 아버지가 방에 나오시면서
'정말 고맙다 ' 라고 웃으시면서
벌떡 일어나시더니 우선 운동부터 하고 와야겠다 라며 기지개를 피셨다.
어제는 비젼보드를 만들겠다며 콜크보드를 사오셨고
오늘은 웃는얼굴과 힘찬 목소리로 말씀하신다.
이 시크릿은 아버지가 선택한것이다.
그래서 아버지가 더 잘 받아드리신것일지도 모른다.
백번 말해야 뭘하나 자신에게 맞으면 받아드리고 맘에 안들면 취하지 않으면 된다.
하지만 한번보고 받아드리는 쪽이 난 좋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추가- DVD구성은 꽤 단순하고 스페셜이라해서 나름 케이스가 멋질줄 알았는데 그것은 아니다.. 그쪽에선 좀 실망했다.. 하지만 내용면에서는 내 인생을 다시 조명했다는 큰의미에서 값진것이니 아무 불명하지 않겠다. 아, 그리고 KBS가 맡아서 그런지 더빙이 괜찮았다. 자막읽는게 불편하신 아버지한테 딱 좋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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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대로 이루어진다."
처음 봤을때 시크릿은 내게 큰 메아리로 남아있었다. 주변에서도 좋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향후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다시한번 볼때쯤... 뭔가.. 바뀌는 것은 그다지 없어보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이후 오프라윈프리쇼에서 시크릿의 주인공들이 모이는 걸 보았다. 그때 그 바뀌지 않은 것의 비밀을 알았다.(사실... 비밀이랄 것도 없다.)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고, 생각(상상)만 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루어지도록 의도적으로 더 생각을 집중하고, 실제 실행을 해야 한다는 것...
아직 못 보신 분이 있다면, 시크릿 이후 두번째 오프라윈프리쇼를 보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시길 바랍니다.
행동없는 상상은 아무의미 없다는 단순한 진리를 깨닫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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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 쇼에까지 나오면서 엄청난 반응을 일으켰던 The secret. 내가 좋아하는 작가인 잭 캔필드까지 참여한 The secret.
사실 처음에 이 영상을 봤을땐 별 감흥이 없었다. 보고싶어서 본 것도 아니였고, 거의 반강제적으로 본 거였기 때문에 책상에 반쯤 엎드려서 턱을 괴고 본 영상이었다.
그렇게 대충 넘겨봤던 영상을, 어쩌다가 그렇게 다시 내가 결정적으로 힘들 때 다시 보게되었다.
이렇게나 마음에 와닿을 줄이야ㅡ
보고나서 다시 깨달았다. 나는 오래전에 이 비밀을 알고 있었음을. 꽤 어렸을때부터 알고 사용했었고, 그 당시에는 그게 secret인 줄 모르고 그냥 운이 따라주나 보다, 하고 살아왔었다.
거의 십여년 전 시절이었기 때문에, 원하는 것도 그리 대단하지 않아서 였을지 모르지만 나에게 그 secret이 작용했던 것임은 틀림없다.
가령, 내가 사고싶었던 것이 돈모아서 가면 세일을 한다던가, 학교에서 자리를 바꿀때 일년 내내 내가 원했던 남자애랑 짝할 수 있었다던가, 하는 것들 말이다. (한 달에 한 번 바꾸는 자리에서 무려 여섯번이나 같은 아이와 앉았다.)
어쩌면, 내가 힘들 때 그 영상을 보게 된 것도 '끌어당김의 법칙'이 그렇게 만든 것은 아니였을까.
어쨌든, 이 영상을 보고나서, 내 마음에 와닿는 느낌을 갖고 나서야 나는 달라질 수 있었다. 지금도, 그렇게 변하는 중이다.
후회는 없다. 동생은 뭐하러 이런 거를 돈주고 사냐고 그러겠지만 나는 확실히 말할 수 있다.
19800원에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면, 그것은 전혀 아깝지 않다고 말이다.
물론, 그 생각은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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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보고나서, 공기에는 산소와 이산화탄소, 질소같은 기체와 행복과 슬픔 등의,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들어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행복을 생각하세요. 그러면 산소와 함께 행복이 들어올 것이며 내 쉴 때는 이산화탄소와 함께 불행이 몸속에서 빠져나갈 것입니다. "행복하세요"라는 말은 하지마세요. 당신을 포함한 지구 사람들은 이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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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며칠전에 우연찮게 알게 됐는데...
방송국에서 일하는 친구랑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시크릿이 최근에야 해외제작이 완료됐다고 하내요...
며칠전이야기니까 이번주에 한국에 도착 할듯 하내요..
나름 KBS에서 공식보도자료도 나올 준비중인 것 같기도 합니다.
처음에 책을 정독하지 않고, 드문드문 부분만 마음에드는 내용만 읽었는데,
내용이 확 와다아서 단숨에 서점에서 다읽어 버렸다는.......(^^)
DVD로 나온다는 것은 알았지만 고민고민 했는데...
이제는 맘 놓고 예약해도 되겠어요. ㅎㅎㅎ
시크릿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 고고씽...~~ ^^ ㅇ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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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나서 바로 dvd를 사게됐는데, dvd는 책의 요약본이라고 보면되요. 책이 더 예시문(?)도 많고 더 자세하죠. (dvd보기 전에도 이런말을 하죠. 꼭 책 다 읽고나서 보라고~) 그래서 아주 조금 후회했지만 내용을 머릿속으로 다시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사기 전에 증정품 시크릿 카드 맞나? 그거에 혹해서 산 것도 좀 있는데 이거는 시크릿(책) 보면 각 장 끝날때 요약해놓은 글 있잖아요? 그거 몇개 중요한거 적어놓은 거예요. 음... 이건 다시 내용 기억하고 싶을 때 보면 좋을 거 같기도 해요. 지금은 그냥 책장에 모셔져 있지만~
어쨌든 잘 생각해보시고 마음 이끌리는대로 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