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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라임오랜지나무
"나의라임오랜지나무 " 내용보기
"나의라임오렌지나무"는 제가 초등학교때 읽은책이다.   그때는 만화로 된 나의라임오렌지나무를 읽었다. 그책은 지금 하도 많이 봐서 너덜너덜해서 테이프로 붙여놓았다. 가끔 힘들고 지칠때 다시꺼내서보곤한다.   그때당시 너무 감동적이서눈물코물 다흘리면서 보았고 제제에게 편지까지 섰던. 책을 또오 보게되었다.     책속의주인공 5살 제제의삷의이야기는 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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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라임오렌지나무"는 제가 초등학교때 읽은책이다.

 

그때는 만화로 된 나의라임오렌지나무를 읽었다.

그책은 지금 하도 많이 봐서 너덜너덜해서 테이프로 붙여놓았다.

가끔 힘들고 지칠때 다시꺼내서보곤한다.

 

그때당시 너무 감동적이서눈물코물 다흘리면서 보았고 제제에게 편지까지 섰던.

책을 또오 보게되었다.

 

 

책속의주인공 5살 제제의삷의이야기는 그당시 많은 안좋은일로인해서

우울했던 나에게 매번  힘을 주는 책이였다.

 

 

제제의집은 가난하다.. 그래서 크리스마스 선물조차 받지못한다.

매번크리스마스때 다른친구들은 크리스마스선물을받으며 기뻐할터이지만

제제는 그렇지못했다. 하지만 제제는 특유의익살과장난끼로 슬픈마음을

감춘다. 사실 얼마나 크리스마스선물을 받고싶어했을까요?

저도 어릴때 크리스마스가되면 산타가 나타나서 착한어린이에게 선물을준다는

어른들말에 콩닥거리며 잠든 나날이 별로 없었다.

 

부모님모두맛벌이라 바빠서

받지못했었다. 그때 정말 다른 아이들이 선물받았다고 자랑할테면 부럽기도하고

심술도났던 기억이났다,

 

 

 

 제제의 특유의 익살과장난기로인해서 가족들에게 구박까지받는 제제의모습이 어점저럼그리닯았는지..제제처럼 가난하지는 않았지만 가족들에게 늘 구박 받던내가 생각 났습니다. 제제는 구박과가난함에 절망하지않고꿋꿋하게 살아가는  제제의 모습은 때로는 장난기와 익살로 많은이들을 골탕먹여도 그속에는 따뜻함과 외로움이 들어있는 작고작은아이일뿐이라는 것을 책에서 알수있다.

 

그런 제제에게 상상의친구 라임오랜지나무와새와뽀르뚜까신사아저씨와친구가 됩니다.

제제는 첫친구 라임오랜지나무 밍기뉴는 제제가 이사온집마당에있는 나무이다.

제제는 늘 힘들고지칠때 또는 어른들에게 상처받았을때나 기쁠때

라임오렌지나무와 대화를 나눈다, 라임오랜지나무는 그런 제제의 말을 조용히들어준다. 

 

아직어린나이에 제제는 구두닦이일을한다. 가난해서 어린제제도 일을해야 먹고살기때문이다. 제제는 실컨 뛰어놀아야될 나이에 일을 구두닦이일을한다. 너무안타까웠다. 나는 그시절,부모님밑에서 잘먹고잘자랐는데.배고픔을모르는 나에게

배고픔을 가르쳐준 제제는 정말 대단한 아이이다.  

 

구두닦이일을하다가 아저씨차에치일뻔한제제.. 처음에는 어른이 그가 싫어습니다. 하지만 그의 조금만한발에 박힌유리를 빼러 병원가가면서 조금씩 뽀르뚜까 아저씨에게 마음을열면서 그의이야기를 아저씨에게 말하며 행복한 나날을 잠시보내지만 운명은

 

어린제제에게 가혹했습니다...  뽀르뚜까아저씨가 사고로죽은것이다.

제제는 충격을 받아 사고가 난장소에 갑니다. 차갑게식은 아저씨와 멋지게찌그러니차..,나는 이부분에서 정말 안타까워서 눈물을흘렸다.

왜냐면 뽀르뚜까아저씨마지막 모습은,,제제에게...큰충격이아니었을까요

유일하게 어른들중에 마음을 연 상대이며 아버지 같은 아저씨였으며 친구였던그가,,그렇게 그의곁을 떠났는 사실이...

그리고 제제는 그의죽음에 아파한다...하지만 제제는 아픔을이겨내고

철이듭니다..

그리고 어느순간 라임오랜지나무도 그의 곁을떠난다...

 

이책은 상상력과감수성이풍부한 5살의 작고 작은아이가 견디기에는 힘든세상을

이야기해준다. 어른들은 그를 미워한다. 유일하게 뽀르뚜까아저씨가 잘해주지만

그마저도 떠나버린다. 제제는 그럼에도불구하고 늘 웃음을잃지않고 장난을치곤한다. 나는 그런제제의 모습에 감동하였다.

여기에 다적지못했으나 책장하나하나에 감동적이고 재밌는 장면들이 참많다.

진정한우정과슬픔,다양한 갈등,성장,등이 엮이다.

 

매번보아도 질리지않는 순수한 제제이야기 책인 "나의라임오랜지나무"를

나는 추천한다. 볼수록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이책은 어른이든 아이든,

많은것을 가르쳐주는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p*******5 2009.06.24.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눈물 나도록 아름다운 동화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눈물 나도록 아름다운 동화" 내용보기
성인용 동화가 한창 유행이던 때, 편협한 사고를 고집하던 어린 시절에는 ‘그렇게 감동과 눈물을 주입하는 것 같은 소설은 싫어! 동화라니 너무 가볍잖아’라는 마음으로 읽어보지도 않고 매도하며 외면하곤 했다. 그러다 세월이 흘러 성격도 둥글둥글 원만해지고 주책없이 툭하면 눈물이 흐르곤 하는 나이가 되자 독서의 폭도 넓어지고 제쳐 놓았던 책들에도 호기심이 생겼다. 때마침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눈물 나도록 아름다운 동화" 내용보기

성인용 동화가 한창 유행이던 때, 편협한 사고를 고집하던 어린 시절에는 ‘그렇게 감동과 눈물을 주입하는 것 같은 소설은 싫어! 동화라니 너무 가볍잖아’라는 마음으로 읽어보지도 않고 매도하며 외면하곤 했다. 그러다 세월이 흘러 성격도 둥글둥글 원만해지고 주책없이 툭하면 눈물이 흐르곤 하는 나이가 되자 독서의 폭도 넓어지고 제쳐 놓았던 책들에도 호기심이 생겼다. 때마침 누군가에게서 선물로 받은 책이 바로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였다. 아! 말썽부리는 장난꾸러기 아이들을 못마땅해 하던 내가 한없이 사랑스러운 눈길로 바라보게 만든 아이, 제제. 그가 생애 처음으로 경험한 이별의 아픔에 걷잡을 수 없는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어서 막연히 교과서적이라고 생각했던 내 무지함에 반성하며 책장 한편에 고이 모셔두기로 했다. 나의 경우 책장에 고이 모셔두는 책의 기준은 딱 하나다. ‘다시 읽고 싶은가?’ 다 읽은 책을 몇 번이고 다시 읽고 또다시 읽고 하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소장용 가치라든가 좋은 책, 예쁜 책 보다는 지극히 주관적으로 다시 읽고 싶은 기분이 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책장이 어마어마하게 크다면 몰라도 책이 웬만큼 모이면 처분하는 것도 꽤 고민이 되는 일이다. 책을 한권씩 손에 잡고 둘 것이냐, 팔 것이냐 오락가락하다 보면 몇 시간이고 흘러버리곤 한다. 어떤 책은 정리하다말고 다시 읽고 있을 때도 있다. 그런데 이 가슴 아프도록 아름다운 이야기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는 망설임 없이 책장에 떡하니 꽂아두기로 했다.


브라질 최고의 작가 ‘J. M. 데 바스콘셀로스’의 이 작품을 원작으로 영화도 제작되었다. 감동의 명작 <중앙역>의 각본을 맡았던 ‘마르코스 번스테인’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이 더해져 원작을 뛰어넘는 감동을 준다는 호평일색이다. 그런데 왜 이제야 영화화된 걸까? 엉뚱한 꼬마 공상가 제제와 친구가 된 뽀르뚜가 아저씨. 그들이 쌓아가는 우정. 다섯 살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감수성이 예민하고 생각이 깊은 아이에게서 오히려 삶의 가치와 사랑을 배웠다. 뽀르뚜가도 나와 같은 마음이었을 게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난 후에야 사람은 한 단계 성숙하게 되는 것 같다. 인생이란 태어나면서부터 고난의 연속이다. 그렇기에 고통 속에 피어난 행복은 더욱 기쁘고 험난한 파도를 겪은 사랑은 더욱 소중한 것이 아닐까.


 

 

y*****p 2018.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와 너무 닮은 아이
"나와 너무 닮은 아이" 내용보기
나와 너무 닮은 아이 ㅣ 하수옥   이 책은 몇 십년 전에 읽었어도 머리에서 가슴에서 지워지지 않는다.제제는 나와 너무나 닮아 있기 때문이다.엉뚱한 상상력의 소유자이면서 장난기가 발동을 하면 스스로 통제가 되지 않는.그래서 주위 사람들로 부터 핀잔을 받지만, 그 가운데서도 또한 미워할 수 없는 묘한 매력을 지닌 아이.그가 바로 제제이면서 나였다.집이 너무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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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너무 닮은 아이 ㅣ 하수옥

 

 

이 책은 몇 십년 전에 읽었어도 머리에서 가슴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제제는 나와 너무나 닮아 있기 때문이다.
엉뚱한 상상력의 소유자이면서 장난기가 발동을 하면 스스로 통제가 되지 않는.
그래서 주위 사람들로 부터 핀잔을 받지만, 그 가운데서도 또한 미워할 수 없는 묘한 매력을 지닌 아이.
그가 바로 제제이면서 나였다.
집이 너무나 가난해서 하고 싶은 것 마음껏 못하고, 아버지의 실직으로 다른 곳으로 입양을 가야만 했던 제제,
그러나 가슴에서 쏟구치는 엉뚱한 상상력은 놓을 수 없었던, 아이.
마음 속 갈망을 상상 속에서 해결을 했던, 아이
낳아준 아빠가 싫어서 또 다른 아빠를 만들고, 그 소중함을 온몸으로 느꼈던, 아이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눈물이 났다.
내 어린시절이 아니라 지금의 나와 닮은 제제가 내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것 같아서 눈물이 났다.
현실과 맞지 않는, 조금은 어긋난 생각을 하는, 그래서 늘 가족들과 50%는 삐걱거리는 나의 생활에 눈물이 났다.
세상 사람들의 잣대로 보면, 난 사회의 낙오자다.
그러나 개인의 개성을 존중하고, 다른 생각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나는 분명 낙오자는 아니다.
그러므로 나는 불행하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하다.
제제처럼.

제제가 너무나 좋아했던 포르투칼 아저씨, 처음엔 제일 싫어하고 무서워했지만,
부딪힘으로 정이 들어감에 마음 속에 항아리에 소중함으로 가득 채웠던 사람.
그 사람을 잃게 됨으로써 겪게 되는 고통의 순간들.
제제는, 그 조그만 꼬마 제제는 알고 있었다,
곁에 있으나 없으나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언제나 소중하다는 진실을.

어른들은 매순간 곁에 있어서 소중함을 알지 못한다.
떠나고 나서야 눈물을 흘리고 아파하는 어리석음이 너무도 짙다.
난, 언제까지나 제제처럼 살아가고 싶다.
사회에, 생활에 물들지 않고, 조금은 못났다는 평을 받을지라도,
행복한 상상력이 샘쏟는 가슴을 놓지 않으리라
제제는 나에게 웃음과 눈물과 행복한 가슴을 달아주었다.

h******0 2016.07.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