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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보나무와 바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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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위기의 고향 학교 인수.. 꿈꾸던 육영사업 첫발> 고향의 모교가 폐쇠 위기에 처한 것을 모른체 할 수 없었던 한 의사분께서 학교를 인수하신 동화같은 이야기..http://news.media.daum.net/society/people/200711/26/hankooki/v18999850.html 우연히 본 뉴스에서 얼마전 내가 읽었던 동화가 생각났다. 10년만에 읽었던 동화.. 도서관에서 우연히 창작동화를 보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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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위기의 고향 학교 인수.. 꿈꾸던 육영사업 첫발>

고향의 모교가 폐쇠 위기에 처한 것을 모른체 할 수 없었던 한 의사분께서 학교를 인수하신 동화같은

이야기..http://news.media.daum.net/society/people/200711/26/hankooki/v18999850.html

우연히 본 뉴스에서 얼마전 내가 읽었던 동화가 생각났다.

10년만에 읽었던 동화..

도서관에서 우연히 창작동화를 보고는 동화책을 본 자체로도 너무 기분이 좋았다.

기사를 보곤 동화와 너무 비슷해서.. 꿈이 현실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오늘은 처음으로 동화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한다.

 




제목대로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한 시골 학교의 언덕위에 있는 두그루의 나무.

어느 식목일날 교장선생님께서 학교 언덕위에 심어주신 곰보나무. 언덕위에서 살던 바늘나무.

뾰족뾰족 바늘나무와 거친 비바람을 견디느라 몸이 곰보가된 곰보나무. 둘이 친구가 되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m*****3 2014.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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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위기의 고향 학교 인수.. 꿈꾸던 육영사업 첫발>고향의 모교가 폐쇠 위기에 처한 것을 모른체 할 수 없었던 한 의사분께서 학교를 인수하신 동화같은이야기..http://news.media.daum.net/society/people/200711/26/hankooki/v18999850.html우연히 본 뉴스에서 얼마전 내가 읽었던 동화가 생각났다.10년만에 읽었던 동화..도서관에서 우연히 창작동화를 보고는 동화책을 본 자체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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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위기의 고향 학교 인수.. 꿈꾸던 육영사업 첫발>

고향의 모교가 폐쇠 위기에 처한 것을 모른체 할 수 없었던 한 의사분께서 학교를 인수하신 동화같은

이야기..http://news.media.daum.net/society/people/200711/26/hankooki/v18999850.html

우연히 본 뉴스에서 얼마전 내가 읽었던 동화가 생각났다.

10년만에 읽었던 동화..

도서관에서 우연히 창작동화를 보고는 동화책을 본 자체로도 너무 기분이 좋았다.

기사를 보곤 동화와 너무 비슷해서.. 꿈이 현실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오늘은 처음으로 동화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한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대로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한 시골 학교의 언덕위에 있는 두그루의 나무.

어느 식목일날 교장선생님께서 학교 언덕위에 심어주신 곰보나무. 언덕위에서 살던 바늘나무.

뾰족뾰족 바늘나무와 거친 비바람을 견디느라 몸이 곰보가된 곰보나무. 둘이 친구가 되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e***0 2015.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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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위기의 고향 학교 인수.. 꿈꾸던 육영사업 첫발> 고향의 모교가 폐쇠 위기에 처한 것을 모른체 할 수 없었던 한 의사분께서 학교를 인수하신 동화같은 이야기..http://news.media.daum.net/society/people/200711/26/hankooki/v18999850.html 우연히 본 뉴스에서 얼마전 내가 읽었던 동화가 생각났다. 10년만에 읽었던 동화.. 도서관에서 우연히 창작동화를 보고는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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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위기의 고향 학교 인수.. 꿈꾸던 육영사업 첫발>

고향의 모교가 폐쇠 위기에 처한 것을 모른체 할 수 없었던 한 의사분께서 학교를 인수하신 동화같은

이야기..http://news.media.daum.net/society/people/200711/26/hankooki/v18999850.html

우연히 본 뉴스에서 얼마전 내가 읽었던 동화가 생각났다.

10년만에 읽었던 동화..

도서관에서 우연히 창작동화를 보고는 동화책을 본 자체로도 너무 기분이 좋았다.

기사를 보곤 동화와 너무 비슷해서.. 꿈이 현실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오늘은 처음으로 동화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한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대로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한 시골 학교의 언덕위에 있는 두그루의 나무.

어느 식목일날 교장선생님께서 학교 언덕위에 심어주신 곰보나무. 언덕위에서 살던 바늘나무.

뾰족뾰족 바늘나무와 거친 비바람을 견디느라 몸이 곰보가된 곰보나무. 둘이 친구가 되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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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꿈인 진수..

매번 꿈이 바뀌는 명호..

화가가 꿈인 영주..

반장 준호..

새로 전학온 미루..

자폐증상이 있는진교..

무당인 엄마가 싫은 수연..

저마다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개화 초등학교 아이들은 너무나 해맑고 착했다.

이런 아이들을 보며 곰보나무와 바늘나무는 함께 기뻐하고 함께 눈물흘린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울고 웃었던 시간들이 흘러 아이들이 어느덧 졸업을 하고.. 아이들은 어른이 되었다.

곰보나무와 바늘나무를 돌봐 주시던 교장선생님도 이민을 가셔서 둘을 떠나셨다.

동화작가가된 수연..

기술자가 된 준호..

피디가 된 명호..

선생님이 되어 개화 초등학교로 돌아온 진수..^^

학생들은 점점 줄었지만 진수는 마을 사람들의 든든한 벽이 되어주었다.

그러던 어느날 개화초등학교가 폐교 된다는 소문이 들리기 시작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진수와 명호는 개화초등학교를 위해

좋은 계획을 생각해 내는데...

과연 개화 초등학교는 어떻게 될까?

결말은 동화를 보실 분들과 행복한 상상을 하실 분들을 위해 남겨두기로 했다..

내 기억의 동화는.. 어렸적의 동화는 이렇게 현실적이지 않았다.

이런 재미가 창작동화의 매력인 것 같다.

콩쥐 팥쥐, 신데렐라도 좋지만 이런 창작동화를 읽어 보는건 어떨까?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어른에게도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 믿는다.

마무리는 나의 어릴적 학교뒷산의 나무를 생각나게 했던 삽화로 마무리 한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r******k 2013.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