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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구성과 장점은
1. 차례에 학년별 관련교과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필요한 내용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2. 개념설명과 지식체계를 단단히 잡아주는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시리즈는 중학교 과학 교과와 자연스럽게
연계됨을 알수있다. 그리고 재미나게 읽다보면 나무가 아닌 숲을 볼
수 있는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어 가장 마음에 들었다.
3. 한층 깊이있게 알아둘 필요가 있는 내용은 따로 세밀한 그림과 함께
심화된 과학정보와 폭넓은 과학상식을 담아놨다.
4. 한눈에 펼쳐볼 수 있는 포스터와 같은 그림, 도표 등 다양한 부록이
읽었던 내용을다시한번 정리할수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5. 궁금할때 필요한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뒷부분에 실린
<찾아보기>란은 쉽고 빠르게 도움을 얻을 수 있어 좋았다.
힘이라는 개념을 심워주기 위해
상대방의 얼굴을 손가락으로 눌러보라고 한다.
그것도 처음에는 가볍게 두번째는 더욱 세게
이렇게 호기심과 흥미로 가득차도록 그리고 이 책 속으로
더 진지하게 빨려들어가도록 만들어져있다.
이 책은 앞에서 부터 차근차근 힘에 대하여, 중력에 대하여
마찰력에 대해 순서대로 설명을 하고 있다. 그래서 용어가 어렵지가 않다.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힘은 과학원리를 가장 효과적으로
재미있게 안내해 준 친절한 등대와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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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힘’에 대해 생각해왔었다. 아주 체계적이고 쉽게 '힘‘에 대한 개념을 이 책을 통해 다시 잡게 되었다. 귀여운 그림의 딸기소녀가 친구의 볼을 손가락으로 콕! 찌른다. 친구의 얼굴모양이 변한다. ‘힘이 작용하면 이렇게 물체의 모양이 변할 수 있다.’는 첫 번째 결론에 이른다. 다시 딸기소녀가 멈추어있던 공들을 손가락으로 톡! 건드려본다. ‘힘이란 멈추어 있던 물체를 움직이게 할 수 있는 것’이라는 두 번째 결론에 이른다. 아주 쉽게 이렇게 진행되는 가운데 뉴턴이 깨달았던 ‘중력’까지 배우게 된다. 다음에는 조금 더 어려운 이론들을 배우는데 역시 딸기소녀의 실험을 따라가면 된다. 손바닥 위에 책 한권을 놓아본다. 책을 떨어뜨리지 않기 위해서 힘을 주어야 한다. 책의 무게가 느껴지는 것은 책에 중력이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이다. 책을 떨어Em리지 않기 위해 반대방향으로 버티는 힘을 ‘항력’이라고 한다. 그리고 물체가 움직이려 할 때 움직이지 못하게 방해하는 힘을 ‘마찰력’이라고 한다. 딸기소녀의 다음 행선지는 놀이터이다. 놀이터에서 시소와 뺑뱅이들을 이용해 받침점과 힘점의 작용에 대해 배우게 된다. 마지막으로 전기력과 자기력에 대해서 배우고, 관성의 법칙 때문에 우주여행이 가능해진 것이라는 사실도 알려준다. 중학교에 가서 배우는 갈릴레이의 생각실험이야기도 나온다. 책 마지막에는 <한눈에 펼쳐보는 힘이야기>가 있어 책내용을 한눈에 요약하여 다시 볼 수 있다.
무척 어려운 과학이론으로서의 '힘'에 대한 이야기를 아주 쉽게 재미있는 삽화를 곁들여서 설명하고 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도 읽는데 문제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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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한 대학에서 서커스와 함께들었던 과학 강연이 생각나네요. 딱딱하고 지루한 과학 이야기를 서커스라는 재미를 통해 과학적 원리를 배워보는 좋은 기회였어요. 자전거 묘기나 줄타기 등도 힘을 이용한 과학이죠. 책에선 초등학교 교과과정에 흩어져 있는 물리라는 영역을 모아서 '힘'에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글로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과학은 개념이 정리되지 않으면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이해하기 쉽지 않은 과목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요즘 여러과목에서 통합적 사고 논술을 요구하는 요즘엔 체험학습 뿐만아니라 책을 통해 읽고 생각할 수 있는 사고를 기르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봐요. 그러면에서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는 교과서와 연계해서 개념정리를 해주고 이야기를 읽다보면 원리와 개념을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주워 아이들이 흥미있게 과학학습을 할 수 있어 도움을 주고 있네요. 주제별로 엮어놓아 찾아읽기에도 쉽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삽화와 글이 책읽기에도 재미를 주고 있는데 '힘'뿐만이 아니라 다른 주제의 책도 욕심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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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힘'은, 교과서에 빠진 개념과 체계를 잡아준다는 의미의 책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힘의 종류는 많지만, 우리 아이들이 교과서에서 배우고 있는 힘의 종류에 대해서는, 자세히 설명해주기는 어렵지 않았나 생각한다. 꽃을 든 남자의 광고에서 남자모델이 김혜수의 볼을 눌러보는 시늉을 한 것을 본적이 있다. 너무나 당연시 생각했었고, 깊이 생각하지 못했던 탓도 있겠지만, 그러한 모든것들의 힘의 출발점이라는것에서 적지 않게 놀랐다.
힘이란, 물체의 모양을 변하게 할 수 있는것이다. 힘이란, 멈추어 있는 물체를 움직이게 할 수 있는 것이고, 움직이는 물체를 빠르게 하거나 느리게 할 수 있는 것이고, 움직이는 물체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것이다. 물리에서 말하는 힘이란 물체의 모양 및 운동 상태를 변하게 하는 것이라 한다.
이런 힘의 기초적인 의미에서 파생되는, 마찰력, 탄성력, 중력, 전자기력....에 대해서 자상하게 설명을 해주고, 실험하는것까지 알려준다.
교과서 내용과 맞물려서, 힘의 기초를 잡아주니, 새로운 단원, 새로운 학년이 되어서 새로운 책을 받아든다 하여도 생소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것이다. 단원의 마지막, 마지막에 나오는 과학정보들로 인해, 재미와 지혜를 얻는 기쁨이 쏠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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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을 받기전에 책을 읽고 지식을 쌓아두는것은 엄마들이 좋아하는 선행학습이라고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과학 책으로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를 빼 놓고 이야기 할수 없을것이다.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가 벌써 여러 권 나온것을 본다면 학생들 사이의 인기를 실감할수 있다. "힘"하면 떠오르는 과학자는 당연 "뉴턴"이고, 이 책에서도 뉴턴의 이야기는 계속된다. 우리 일상 생활에서 많이 접할수 있는 힘이라는 주제로 이루워져서 그런지 책을 읽으면서 '아~~그 현상을 이런 이론으로 설명할수 있는 것이로군~'이라고 혼잣말을 할 정도로 이해가 싶다. 그리고 설명을 쉽게 하기 위해서 손쉽게 할수 있게 실험을 하는데 그 실험이라는것이 바로 책을 읽고 있는 책상위에서 다 이루워질 정도로 준비물이 간단하고 쉽다. 책을 읽다가 바로 실험을 통해 완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과학책이다. 그리고 그림으로 실험 과정을 설명하고 그 결과를 정리해 주어 한 눈에 결과가 쏙 들어온다. 아이들은 직접 실험을 통해 안 사실이라 오래도록 기억할수 있는 매력이 있는 좋은 책이다. 학년별로 흩어져 있는 지식들을 책 한 권에 체계적으로 정리해 두어 미리 공부하면서 배운것은 정리를 할수 있다.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학년이 바뀔때 마다 다시 한번씩 읽어 준다면 너무 좋을것 같은 책~~ 또 분문에 나오는 내용 가운데 더 깊고 넓게 알아두어야 하는 부분은 세심하게도 따로 정리 해 두었다. 깊이 있는 공부를 할수 있는 멋진책이다. 아이가 어렵지 않게 술술 책장을 넘기는 모습에 흐뭇했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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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라는 제목과 함께
손에 잡힌 책 그림이 참 인상적이다.
손에 어떤 과학이 잡힌다는걸까?
책을 넘기는 귀여운 딸기공주같은 캐릭터가 졸졸 따라다니며
글로만 들으면 잘 이해가 되지 않을 힘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이해하기 쉽게 행동으로 보여준다.
그리고 또한 그저 이론으로만 들려주는 과학이 아니라
옆친구를 꼬집고 누르고 밀어가면서
직접 과학을 느낄 수 있도록 참 재미나게 구성되어진 책이다.
힘의 가장 기본적인 이야기를 머저 들려준다.
가만 있는것을 어디로든 움직이게 해주는것이 바로 힘!
그리고 뉴턴이 발견한 중력에 대한 이야기도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 존재한다는 것을 이러 저러한 사실들을 통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마찰력이나 항력처럼 어찌보면 아직 낯설은 단어들도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자주 접하다보면 더 가까워지고
더 쉬워질듯하다.
아들아이는 자신이 배우고 있는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부분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더 열심히 책을 들여다 본다.
책을 통해 아이들이 무언가 미리 공부한다는것이 참 쉬운일은 아니란 사실을 잘 안다.
언제나 공부라고 하면 부담이 되는것이 바로 이 교과서인데
그러나 이 책은 그런 부담을 덜어주면서 재미나게
아주 쉽고 가깝고 편하게 과학과 친근해질 수 있을거 같은
좋은 예감이 든다.
정말 과학교과서가 손에 잡힐것만 같은 좋은 예감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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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보고 숲은 보지 못하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을 위해 이 책이 쓰여졌다고 하니 기대가 무척 컸답니다 정말 딱딱한 과학을 끝까지 읽게하는 힘이 있네요 초등 3학년이 되어 처음으로 받아든 우리아이 과학교과서에는 설명이 거의 없이 진행이 되더군요 지금 개념정리가 제대로 되지않는다면 과학은 계속 어려운 과목으로 남아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벌써 새학기가 시작된지 몇달이 흘렀는데 과연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지나간 것인지 의심이 들던 차에 이렇게 개념과 체계를 잡아 주는 책을 만나 다행입니다
먼저 차례를 살펴보면 1학년에서 6학년까지의 과학 교과서가 주제별로 내용을 나눠 구성한것을 한눈에 알수 있고 본문에서는 관찰과 활동위주가 아닌 개념 설명이 나와 중학교 과학까지 자연스럽게 적응할수 있도록 연계된다고 합니다 또 본문외에 다양하고 깊이 있는 과학 상식과 정보를 알려주고, 한눈에 볼수 있는 다양한 자료가 전체적인 정리를 해주어 학습 효과를 높여준다니 멋진 책이죠?!! 힘이란 무엇인가(흑사병과 뉴턴), 마찰력을 이용한 줄다리기, 4학년과정인 수평 잡기 용수철 늘리기, 놀이터에 숨어있는 힘의 원리, 건전지와 자석, 물체의 속력등이 체계적으로 이어져 힘에관해 설명합니다 교과서에 여기저기 나와있던 힘에 관련된 내용이 총망라되어 있어서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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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빠져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것에 먼저 보게 되었어요. 아이가 공부를 하다가 보면 과학부분에 모른다고 하는게 참 많아요. 힘에 대한 공부를 자세히 할수 있게 해준 책이라고 봐도 될꺼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우리 주변에 모든 게 힘이 이루어졌다고 볼수 있지요. 날씨가 따뜻해서 아이들이 밖에서 노는걸 좋아하지요. 놀이터에서 놀게 되면 알수 있는 힘이 있어요. 시소, 미끄럼틀, 그네 등~ 힘으로 조절이 가능하다가 볼수 있거든요. 눈으로 보이지 않는 힘의 역활도 있다고 생각해요. 과학을 잘 알기 위해서 실험이 계속하게 되는거 같아요. 실험을 통해서 어떠한 힘이 있는지 분석하면서 알게 되는 부분을 학습하면서 더욱 쉽게 풀어가는거 같아서요. 교과서와 연결이 될수 있게 단원이 표시 되었고, 재미있게 그림으로도 알려주었어요. 내용을 깊게 알려주는 과학 정보와 폭넓은 과학 상식 부분도 있었고요. 한눈에 펼치볼수 있게 도표, 그림이 있어 학습효과를 높여주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실험을 통해서 쉽고 재미있게 주제별로 되어 있어서 힘에 대해서 알수 있었어요. 아이들의 과학을 가르쳐주기 힘들고 어렵운 부분인데 이해하기가 쉽게 되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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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란 무엇인지 간단한 실험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피부로 느끼며 개념을 잡을 수 있게 해줍니다. 어렵지 않아 아이가 좋아합니다. 과학하면 즐거움도 있지만 부담스러운 과목으로 생각하기도 했는데 즐겁게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차근차근. 조목조목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것 같아요. 한단계 한단계씩 쉬운 것부터 아이들이 어려워하지 않게 끔 되어있어 책 한권이 술술 읽혀집니다.
피부로 느끼며 생각할 수 있는 실험이라 아이들 기억에도 오래 남습니다. 저부터도 어떻게 설명하면 아이가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지 이젠 좀 알 것 같아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이 과학을 어려워하지만 정확한 개념정리와 확실한 이해를 통해 정리하며 학년을 올라간다면 절대 과학을 어려워하지 않을 것 같아요. 초등학교부터 중 고등학교의 과학은 기본적인 틀은 그대로인체 심화과정을 거친다고 합니다. 그래서 초등학교가 중요한 시기인것 같아요. 교과서에서 빠진 개념과 체계를 잡아 준다는 타이틀처럼 과학의 체계를 잡아주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4학년 1학기의 수평잡기와 전구의 불켜기. 5학년에서 배우는 물체의 속력편과 6학년의 전자석과 편리한 도구편을 통해 배우게 되는 지레의 원리까지 관련된 교과내용을 연계해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