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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들이 추천하는 제 3의 시장 장외시장"
증권가에 뜨는 NEW 투자시장 '장외시장, 투자비법 공개'
나는 부자가 되고 싶다. 그러나 아직 방법은 잘모르는 것 같다. 내가 부자가 될 방법을 가르쳐 줄것만 같은 책이 나왔다. 바로 이책인것 같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주식의 주자도 잘모른다. 단지 나의 부를 위해서 하는 것은 은행에서 나오는 고금리의 적금을 넣고 은행에서 추천해주는 펀드를 하는 것이 다이다.
하지만 이책을 나에게 새로운 방법을 가르켜 줄것 같고 그리고 내가 모르는 내 시야밖의 부의 축적을 보여줄것 같다. 잘모르지만 하나씩 배워간다는 생각으로 이책을 보면서 장외 주식을 알아가도록 해야겠다.
장외시장은 일정한 규정과 규칙으로 조직화된 이외의 거래 시장을 말한다...
장외주식시장에서 돈 좀 굴려볼까? 유력한 대안 투자의 하나로 떠오르고 있음을 엿볼수 있는 대목이다. 요즈음은 부동산의 침제 그리고 금융 상품역시 수익률 5%내외로 작아서 수익을 기대할수 없고 한다. 그러다 보니 주식시장이 요동치고있다. 주식 시장의 고공비행은 장외시장 종목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그런 장외시장에 대한 지침서이다.
특히, '초짜'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것 같다. 장외시장의 기본구조,탄생배경, 거래방법, 주요종목탐구 외에 투자자들이 놓치지 쉬운 내용을 30문30답으로 정리해 필수 투자를 돕고 있다.
책은 1)장외시장, 바로 알고 시작하자 2)장외주식 이렇게 사고판다 3) 장외시자으 실전 투자 가이드 4) 사례로 배우는 거래 위험 피하는 법 5) 장외시장 30문 30답으로 소개 되어있다. 그래서 순서대로 나가면서 조금씩 장외주식을 배우며 나아가서 장외주식의 페허까지 나와 있어서 좀더 쉽게 장외주식을 이해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사채의 탄생은 명동의 사채 시장 규모가 급속도로 즐어들자 큰손들은 새로운 돌파구로 장외시장에 눈독을 들였다. 장외시장의 장외주식은 고수익이 보장되고, 언제든 거래가 가능하면 투자가가 직접 주가를 결정할수 있다. 장외 주식시장의 거래는 현금결제를 기본으로 하며 매도자와 매수자가 현장에서 직접 주고 받는다. 장외시장의 기업들은 대부분 기업 정보를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투자자 스스로 기업의 매출액과 순이익, 재무상태, 부채이율, 자본장식정도 등을 꼼꼼하게 체크해야한다. 그리고 장외시장에서는 종목들의 상당수가 1~2년내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을 가능성이 높은 벤처기업이기 때문에 일반투자자는 장기투자하는 편이 휠씬 유리하다.
특히, 장외시장에도 분명 우량주와 불량주가 존재한다. 각 기업의 업종과 내력, 주요 주주구성과 손익계산서등을 따져보고 우량주 중에서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기업을 선택해 투자하는 거싱 좋다. 또한 장외 시장에서 사용되는 용어는 기본기에 속하므로 꼭 알아두도록 하는 것이 좋다.
장외시장에 대한 설명과 그리고 장외시장에 나와 있는 기업체까지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내가 모르는 다른세상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장외시장 주요 기업과 최신 장외시장 용어풀이 까지 있어서 이해하기 편했던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완전 초짜라서 좀 더 배우고 나서 이책을 다시한번더 본다면 아.. 라고 말할정도로 잘 설명되어 있을 것 같다. 당장 벼락부자를 꿈꾸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내가 모르는 부분의 정보를 알아가는 것만으로도 다른 사람들보다 좀더 앞서 출발하고 있다는 생각에 마음의 부자가 된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