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타국 땅에서 고국을 향한 향수와 동포애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곳은 아무래도 한인교회일 것이다. 그래서 이민을 가게 되면 70~80%가 교회 출석을 한다니 말이다. 이는 참 감사한 일이지만 애석하게도 모국교회에서의 행습을 버리지 못하고 그대로 그것을 재현하고 있다는 현실이 안타깝다. 유럽에 거주하는 지인을 통해 뒤틀린 한인교회의 모습을 듣기는 했지만 그러한 모습을 벗고
먼 타국 땅에서 고국을 향한 향수와 동포애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곳은 아무래도 한인교회일 것이다. 그래서 이민을 가게 되면 70~80%가 교회 출석을 한다니 말이다. 이는 참 감사한 일이지만 애석하게도 모국교회에서의 행습을 버리지 못하고 그대로 그것을 재현하고 있다는 현실이 안타깝다. 유럽에 거주하는 지인을 통해 뒤틀린 한인교회의 모습을 듣기는 했지만 그러한 모습을 벗고자 애쓰기보다는 더욱 공고화해가며 자기정당화하는 모습이 매우 안타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