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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의 기초를 위한 책이 아닌 실전을 다룬 책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영어레벨 Intermediate 정도가 되어야 이 책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앞부분은 IBT 토플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가 있고 그 다음은 유형전략 최종점검이 이어진다. 30여페이지로 이루어져있는데 건질만한 전략들이 있다.
실전문제는 총7회 분량이다. 그중 1회는 CD롬으로 문제를 풀게되어있다. 실전 중의 실전이라고 볼 수 있다.
초보가 보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 듯하고 중급이상은 되야 적당한 부담감으로 성적향상에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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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이라는 말만 들어봤지 그 외에는 아는것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여러가지를 공부하고픈 욕심에.. 이 책을 갖게 되었습니다.
편집/구성: 1. 하얀 표지에 글씨로만 포인트를 줘서 목적이 뚜렷합니다. 2. 여기서는 보이지 않지만 실제로 보면 '담쟁이 덩쿨(?)'모양으로 세련되게 만들어 졌습니다. 3. 내용도 표를 많이 써서 보기쉽게 되어있고 많은 컬러를 배제하여 깔끔하고 집중력을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본문: 1. 물론 실전 모의고사를 대비하는 책이라서 부담감도 있었지만 들여다보니 '토플이 어떤것인가' 부터 '응시안내'와 '문제 유형 분석'으로 조금이나마 토플에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2. 또 하나 토플에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도와준 것은 바로 '유형전략'이었습니다. 저처럼 토플에 관해서 모르는 사람들은 꼭 짚고 넘어가야 할 필독서(?)와 같은 것이죠. 3.★ 제가 교재를 볼때 유심히 보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발음기호 입니다. 왜냐하면 발음도 물론 이거와 강세를 우리나라 사람들이 소흘히 하는 경향이 있어서.. 강세는 중요하다구요! 그런데 다행이도 이 책에 발음기호와 강세가 표시되어 있어서 만족합니다.
해설서: 1.★ 단으로 되어있어서 왼쪽은 지문 오른쪽은 해석이 되어 있더군요. 복습이나 예습(?)할겸 오른쪽을 종이로 가리고 공부해도 되겠더라구요. 2. 또 한가지 해설서에 '지문 한눈에 보기'라고 해서 시간도 단축 할 수 있고 말하는 요지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3. '아는 만큼 보인다!' 또한 그 지문과 관련한 팁을 줘서 머리식힐 겸 읽을 수도 있구요.
CD: 아직 cd를 작동시켜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책에 소개되어 있는 바로는 - 실제 시험 환경(시간/화면) 그대로 구현. - 자세한 분석과 해설을 홈페이지에서 pdf파일로 제공. - 교재와 마찬가지로 내용분석,구조분석,배경지식,정답의 근거와 오답의 이유를 밝히는 등 자세한 해설.
그외: 싸이트에서 mp3무료서비스, 강의분석 및 note-taking, 추가 모의고사, 나라별 발음 듣기, 속독 훈련, 학습전략 등 제공.
1,2 권 따로 파는거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