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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서<법의서>와 해석법을아는 수녀의 납치.
그로인해 토우마,인덱스,스테일, 그리고 로마정교 수녀집단은
그 수녀를 구하기 위해.. 간다, 범인은 아마쿠사식크리스트교 처교
칸자키 카오리가 여교황으로 몸담고 있었던 조직. . . . . 이게 처음에 이해할수 있는 스토리. . . .. . 악당은 아마쿠사식 크리스트교 처교 였다로 시작했지만..
그들은 칸자키의 뜻을 이어 받은 토우마 같은 사람들...
남을 도와줘야하는 것이란 의무가 아닌 권리를
당연스래 사용하는 집단,
그들을 적으로 규정한 자신들의 자리를 지키는데
더러움으로 물들어버린 로마정교.
자신들을 위협할 존재를 없애기 위해 만들어진 로마정교의 연극
이에 토우마는 이 더러움에 희생된 '해독법을 아는 수녀'를
구하기 남을 도울수있는 권리를 아끼지않는다.
//////네타 너무많이 했나...........컹...
p.s. 이중적인 모습을 가진 캐릭터가 나와서 반전 굿.! 게다가 중간에 있는 로마정교 VS 토우마팀 삽화 멋져! 올소라가 잡혔을때의 대사 는 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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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청교도의 정싱 칙명.” 아무도 해독할 수 없는 줄 알았던 「법의 서」를 해독할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났다는 것. 그 사람의 이름은 울소라 아퀴나스라는 것. 「법의 서」를 해독하면 기독교의 힘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천사의 술식’을 손에 넣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 그「법의 서」와 울소라가 일본에 왔다가 누군가에게 납치되었다는 것. 범인은 암마쿠사식 크리스트 처교인 듯하다는 것. 로마 정교 사람들이 「법의 서」와 울소라 구출을 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는 것. 그리고 아마쿠사식의 전직 최고책임자이자 현재는 영국 청교도에 소속되어 있는 칸자키 카오리와 연락이 되지 않아 불온한 움직임이 예측된다는 것. 영국 청교도는 표면상으로 로마 정교에 협력한다는 형태로 이번 일에 관여하지만, 최우선 사항은 칸자키 카오리가 쓸데없는 짓을 하기 전에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는 것. 그 정식 ‘일’에 일반인인 토우마를 끌어들인다… [출판사 서평] 전설의 마술사가 기록한, 천사를 소환할 수 있다는 경이의 마도서「법의 서」가 해독법을 아는 수녀와 함께 도난당했다. 그것도 학원도시에서 멍-하니 일상을 보내고 있던 카미조 토우마에게는 전혀 상관없는 사건───일 줄 알았는데 ’불행’하게도 왠지 그 구출전에 가담하게 되고…. 게다가 납치한 범인은 ’아마쿠사식 크리스트 처교’, 즉 칸자키 카오리가 프리스테스(여교황)으로 있던 종파라는 것이다…! 인덱스가 소속되어 있는 ’영국 청교도’, 이번 일의 의뢰인인 ’로마 정교’, 그리고 칸자키 카오리가 한때 톱에 있었던 ’아마쿠사식’. 세 개의 마술조직이 카미조 토우마와 교차할 때, 이야기는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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