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썼는데 모르고 날라갔다. 너무 슬프다. 예사도 임시 저장 기능 생겼으면 좋겠다. 스릴러 바크 편 재밌다 ㅎㅎ 약간 호불호 갈리는 편 중 하나인데 스토리는 별로지만 오다식 개그가 빛을 발하는 에피소드이다. 루피가 대나무 어쩌구랑 뭐가 한 잔 꺾고 있다고 말하는 거나 좀비 머리를 흙으로 밀어넣는 장면이 특히 웃기다. 루피가 한 잔 꺾는다는 말을 알다니. 샹크스가 알면 루피 다 컸다면서 캬캬캬 웃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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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세븐을 출발한 루피 일행. 이제 플로리안 트라이앵글이라는 곳을 지나게 된다. 그곳은 유령선이 존재하다고 믿겨지는 장소였다. 그곳을 지나가게 되었다. 안개가 자욱한 곳. 거기서 루피는 유령선을 발견하였고, 브룩이라는 해골을 발견한다. 브룩은 해골밖에 안 남은 사람이지만 부활부활 열매를 먹었기 때문에 살아남을 수 있었다. 그리고 유령섬에 도착한다. 유령섬에선 어떤 모험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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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권 결말... 스릴러바크에 도착하자 브룩은 떠난다. 나미, 우솝, 쵸파가 탄 조각배가 끌러가게 되고 셋은 호그백의 저택에 도착한다. 한편 다른 일행은 셋을 구하기 위해 가던 중 이 곳이 칠무해 중 한 명인 겟코 모리아가 있는 곳임을 알게 된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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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챙겨 보려고 처음부터 읽고 있어요. 다시 봐도 너무 재밌어요. 원래는 종이책을 모으려고 했는데 너무 무거워서 이북으로 돌렸는데 이북도 매력이 좋네요.주말마다 열 권씩 몰아 읽고 있어요. 곧 따라잡을 것 같아요. 애니보다 책 으로 보는 게 더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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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46권을 읽었습니다. 동료를 살해한 티치를 쫓아온 에이스는 드디어 그와 대치하지만 티치는 동료를 죽이고 손에 넣은 최흉의 악마의 열매 어둠어둠 열매의 능력을 선보입니다. 한편 워터세븐에서 출항한 루피 일행은 항해를 하던 중 누군가가 설치해놓은 덫에 걸리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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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되고 꽤 오래 놓고 있다가 몰아보고서 향수와 벅차오름에 정신 못차리고 있어요 이 작품도 언젠간 완결이 나긴 할까 싶었는데 최신화 떡밥 풀리는 것들 보고 있으면 슬슬 끝이 오고 있다는 게 실감나서 내용은 흥미진진하고 긴박한데도 마음 한 구석에선 쓸쓸한 마음이 몰려드네요 |
| 스릴러바크 에피가 있지만, 싸우전드 써니호를 좋아한다면 꼭 구매해야하는 46권입니다. 마지막 장에 써니호 내부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어요. 이걸 더 자세히 본 거 같습니다. 실제로 이런 배가 있다면 나도 여기서 살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배였어요, |
| 원피스 4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워터세븐을 떠난 루피 일행이 플로리안 트라이앵글에 들어섭니다. 안개 가득한 바다에서 해골 브룩의 등장하고, 특이한 인물(?)을 좋아하는 루피가 처음 보자마자 동료로 권유하는 장면도 좋았습니다. |
46권의 핵심은 '에니에스 로비' 편의 감동적인 마무리입니다. 루피와 CP9의 최종 결전, 그리고 동료를 구하기 위한 목숨을 건 싸움의 결과가 펼쳐지죠. 특히 이 과정에서 루피 일행이 보여주는 **'동료애'**는 다시 한번 팬들의 가슴을 울립니다. 그리고 모두가 숨죽여 지켜봤던 '메리호'와의 '작별' 장면은 단순한 배와의 이별을 넘어, 지금까지의 여정을 되돌아보게 하는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이 장면은 '원피스'를 통틀어 가장 슬픈 명장면 중 하나로 꼽히며, 밀짚모자 일당의 또 다른 성장 서사를 보여줍니다.'에니에스 로비' 사건이 마무리된 후, 이야기는 빠르게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현상금이 대폭 인상된 밀짚모자 일당의 새로운 수배서가 등장하고, 이와 함께 새로운 모험의 목적지인 **'스릴러 바크'**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 과정에서 등장하는 칠무해 '겟코 모리아'의 존재와 그의 능력은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흥미로운 **'떡밥'**을 던지며 독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입니다. 또한, 루피와 동료들이 '메리호'를 대신할 새로운 배를 얻는 과정도 그려지는데, 이 새로운 배에는 숨겨진 비밀이 있다는 암시가 더해져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냅니다.46권은 밀짚모자 일당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서막과도 같습니다. '고잉 메리호'가 이들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면, 새로운 동료가 합류하며 만들어진 **'사우전드 써니호'**는 앞으로 펼쳐질 더 넓고 위험한 바다를 향한 희망을 상징합니다. 46권은 전투의 짜릿함보다는 이별과 새로운 만남, 그리고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동시에 선사하며 '원피스'의 다음 장을 효과적으로 열어젖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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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선생님의 원피스 46권 리뷰입니다. 워터세븐의 에피소드가 끝나고 나서 드디어 새로운 에피소드가 시작했습니다. 바로 유령섬편입니다. 발매한지도 거의 15년은 된 거 같네요. 그래도 작가님의 상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에피소드라 볼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