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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딸을 가진 아버지로써 결혼한 남자의 남편으로써 딸이 시집가서 어떻게 행동해야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수 잇는지 길을 제공해 준다. 사람들은 말한다. 7년, 혹은 3년오랜 연예를 했고,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결혼하고 보면 전혀 다른 남자와 사는 거 같다고. 그말은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이해를 못할 것이다. 부부싸움에 있어서 가장 하면 안되는 말이 있다고 한다. 당신 부모는 왜그래? 당신 집안은 왜 그래? 라는 말이다. 상대방의 집안 폄하 발언은 큰 상처를 남긴다고 한다. 살아온 과정과 생활방식이 다른 것에 대해 화를 낼게 아니라 다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존중해주어야 행복한 가정이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두번째로 인상깊었던 점은 '시부모 사랑받기'였다. 전화를 자주 드리고 이다금씩 편지도 보내드려라. 시어머니의 노하우를 칭찬하며 존중해 주어라. 시댁을 방문할 떄는 빈손으로 가지말고 선물을 준비해라. 시댁식구들의 애경사를 정성으로 돌보도록해라. 어느 누구 앞에서도 시댁의 흉은 금물이다. 도한 이 책은 각종 행사등에 쓰이는 부조금 봉투에 적을 한문쓰는 방법을 수록해놓았다. 시댁에 가서 형제자며, 친지 어르신들을 어덯게 부를지도 상세히 안내를 해주고 있어 결혼하는 사람이라면 꼭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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