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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교과서라는 느낌이 듭니다. 멘토에 관한한 교과서라는 것이 아니라 책의 구성이 교과서 같다는 것입니다. 체계적으로 잘 짜여져 있고 완벽하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편집에 관한한 최고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가끔 편집이 너무 엉망인 책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그런 책들을 만나면 보다 보기 쉽게 정리를 잘 해줬으면 하는 안타까운 마음을 갖게 됩니다. 그런데 이 책은 매우 완벽하게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교과서라고 말해도 될 정도입니다. 그만큼 독자에 대한 배려가 매우 뛰어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구성이 잘 짜여진 책이기 때문에 내용이 머릿속에서 정리가 잘 됩니다. 책 한 권을 읽고나면 책의 전체적인 지도가 보일 정도로 잘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책의 앞부분에서 저자는 멘토, 멘티, 네트워킹 등에 대한 용어 정의부터 합니다. 어떤 책들은 너무 어려운 용어들을 사용해서 책에 적응하기 힘들게 만들기도 하는데요, 이 책은 그런 책들과는 반대 입니다. 책의 앞부분에 이미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용어들에 대한 정의부터 내리기 때문에 책을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줍니다. 이것 또한 저자의 큰 배려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나는 유식하니까 어려운 용어들만 쓰겠다는 저자들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에서 특별히 좋았던 부분은 멘토에게 접근하는 방법들이었습니다. 정말 멘토로 삼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접근하기가 쉽지 않았던 기억들이 있습니다. 그 당시 너무나 아쉬웠었지만 별 방법이 없었는데요, 이제 이 책을 읽었으니 자신이 생겼습니다. 정말 내가 멘토로 삼고 싶은 사람이 나타나면 저가가 말하는 방법대로 해볼 생각입니다. 그렇게 해서 최고의 멘토들을 많이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기억에 남는 내용 중에 하나가 늘 명함을 가지고 다니라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좋은 인맥을 만들 찰나에 명함이 없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면 다음번에 주겠다고 약속은 하지만 다음번의 기회가 오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좋은 인맥을 놓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때마다 느낀 것은 가방에 필히 여유분의 명함을 가지고 다녀야 겠다는 것인데요, 그게 실천이 잘 안됩다. 아직 인맥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끼지 못해서인지 게으른 탓인지 모르겠습니다. 핑계대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야 겠습니다. 명함 늘 챙겨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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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 너무 좋았습니다. 멘토라는 개념이 들어오고 소개되기 시작한지 좀 되었기 때문에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아서 그런지 마치 처음 보는 것처럼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정확하게 개념들을 소개해주고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멘토라는 개념과 더불어 '네트워킹'이라는 개념을 잡는데 큰 도움을 받았는데요.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저도 물건을 파는 것이 네트워킹이라고 생각했기에 정확한 지적을 받는듯했습니다. 처음에 책을 받았을 때는 멘토라는 말과 네트워킹이라는 말이 어떻게 함께 제목에 있을까 싶었는데 막상 이 책을 읽고보니 충분히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네트워킹이라는 말의 의미의 편견을 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 읽을 때는 개념만 소개되었나, 아니면 실제적인 것까지 소개되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뒷쪽에서는 정말 실제적인 것까지 모두 소개되어 있습니다. "저의 멘토가 되어 주세요"라는 말은 하지 않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런 것처럼 어떻게 다가가고 어떻게 관계를 맺으며 또 유지해갈 수 있는지 실제적인 노하우들까지 모두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더구나 매 장마다 학습도구들까지 양식으로 소개되어 있어 너무나 감사한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프로그램에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실제 도구들을 곳곳에 가능한 한 많이 소개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사람들의 인터뷰 내용이 종종 소개되는데 그 부분은 생각보다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즉 그 내용이 없어도 이 책의 본문만으로도 충분히 도움이 되었기에 그렇습니다. 실제적인 도구까지 얻을 수 있는 이 책을 자신의 발전을 열망하고 있는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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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직장인의 경우 멘토링에 대해서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멘토링시스템은 신입사원이 회사의 중역혹은 관리자들이 멘토가 되어 회사생활을 해나가면서 도움을 받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때에는 본인의 팀과 관련이 없는 또는 전혀 무관한 부서의 관리자가 배치된다. 그렇게 해야만 객관적으로 도움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멘토링시스템은 어떤 분야에 새로이 들어온 신입 또는 새내기들에게 자리를 잘 정착할 수 있는 역할을 해주며 특히 인생에 있어서 조언자 역할을 해주게 된다. 스타워즈에 요다와 같은 역할이라고 보면된다.
본책은 이러한 멘토링시스템의 교육자료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의 멘토-네트워킹에 대해서 잘 정리되어 있다.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은 물론 학생 혹은 사회생활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씩은 꼭 봐야할 내용들이 많이 담겨져 있다.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멘토의 역할과 멘토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잘 나타내어 있다. 말 그대로 멘토는 멘티(멘토의 도움을 받는 사람=신입사원, 새내기등)에게 어떠한 것을 알려줘야 하는지에 대해서 잘 설명되어 있다. 멘토는 멘티의 사회생활을 선배이다. 또 조언자이다. 그렇기에 멘티가 올바른 궤도의 자리를 잡기까지의 애로사항, 고민등을 같이 의견을 나누어 멘티가 역경을 헤처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생의 지지자가 되어야 한다.
반대로 멘티의 경우에는 단순히 어떤것을 얻고자 하는 만남의 멘토와의 만남이 아닌 진정 사회의 선배로서의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이러한 마음가짐 안에서 설령 도움을 받지 못하였다하더라도 실망하면 안된다. 어떻게 보면 그것 또한 멘티의 삶의 도움을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러한 멘토와 멘티의 관계는 결국 배려와 도움이라는 단어로 일치하게 된다. 단순히 도움을 주는 멘토 그리고 도움을 받는 멘티의 관계가 쌍방향의 도움전달이 되는 관계로 발전시켜야 한다. 궁극적으로 원하는 멘토와 멘티의 관계는 이러한 관계이다. 이러한 관계를 맺기 위하여 인맥 네트워킹을 잘 활용해야 한다. 실제적으로 인맥 네트워킹이 약하여 사회에서 성공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되곤한다.
책을 읽으며 과거 멘티로서 멘토를 만나 사회의 경험을 쌓았던 기억이 다시 새롭게 머리속을 흩날린다. 이제 나 또한 다른 사람의 멘토가 되어 멘티를 사회의 낙오자가 아닌 정상궤도를 올려놓는데 큰 힘을 발휘해야 한다. 본 책을 통해서 그러한 관계를 만드는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 혹시 인맥을 넓히고 싶거나 또는 좋은 멘토를 만나고 싶다면 그리고 반대로 한 사람의 인생설계에 좋은 영향을 주고 싶은 멘토가 되고 싶다면 본 책을 통해서 올바른 방향을 잘 설정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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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로 멘토에 관한 책을검색해보면 멘토에 관한 책이 수십권이 넘는 다는 사실을 알수 있다. 이것은 현재시대에 멘토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는 것을알려준다.
멘토링은 간단히 말해서 사람이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을 말한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멘토링은 회사나 업무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사람(멘토)이 신참자(멘티)에게 직업적 성장과 발전을 돕는 다는 것을 뜻한다.멘토는 단지 회사나 직장에서만 한정되어있는 상사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다양하게 멘토를 둘수 있다. 건강이 안좋다면 건강이 좋은 멘토를 둘수도 있고, 집안일이나 요리 청소등이 부족하다면 이런면에서 조언을 받을수 있는 멘토를 둘 수도 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멘토라는 말이 어렵게만 생각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많은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성공을 이룩할 때까지 수많은 멘토들의 도움을 받는다. 그들은 멘토가 자신들에게 찾아오기까지 수동적으로 기다리지 않고 자발적으로 멘토를 찾아 나선다. 그리고 겸손한 자세로 멘토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멘토가 있다고 한순간에 자신의 업무나 능력이 계발되지는 않겠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인내를 가지고 배움의 손길을 놓지않는다. 특히 직장에서나 사회에서 높은 지위나 단계로 올라갈수록 시간을 내서 배우는 것이 쉽지 않고 남앞에 고개를 숙여 배움을 요청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성공한 사람들이 보통 사람들과 다른 뭔가가 있다는 것이 훌륭한 멘토를 가진 데에서 있지않나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을 내 삶속에 전부 적용하는것은 쉽지 않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직장에서 나를 코치해주고 돌봐주는 멘토가 있지만 자발적으로 적극적으로 나서서 멘토에게 도움을 요청한 적은 없다. 너무 수동적으로 움직인 직장생활이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여러가지로 나에게 가르침을 준다.
첫째, 인맥을 형성하고 사람을 사귀며 관계를 발전시키는 행동인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알게해주었다. 사람을 만나고 사귀는 것에 익숙하지 않는 나에게 있어 인맥을 형성하고 사람을 사귀는 관계를 유지하라는 네트워크는 솔직히 쉽지 않다. 조금 거부감도 들고 내가 과연 그들과 좋은 관계를 오랫동안 유지 할수 있을까란 생각도 든다. 마음은 벌써 그들옆에 가서 그들과 수다를 떨지만, 몸은 굳어져있고 발은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그들과 대화를 시작할때 무슨말부터 해야 할까란 고민과 함께 그들이 나와 이야기하는것에 대해 흥미를 가질까, 혹여 귀찮아 하지는 않을까란 생각이 먼저 든다. 이 책은 나같이 관계형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인간 관계 형성법을 통한 사람들 사귀는 방법 쉽게 배우게 해준다. 다른사람에게 관심을 보이거나, 친근하게 이름을 부르고, 궁금한 점을 묻고, 상대방의 의견에 귀 기울여 듣기 등 지극히 사소하고 간단한 부분이지만 이것이 상대방에게 신뢰를 주고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한다. 과장되고 꾸밈이 많은 수식어로 그들을 기쁘게 해주는것보다 간단한 말이지만 진심이 어린 말로 그들에게 다가갈때 상대방도 내 진심을 알아주고 마음문을 열고 나와 관계를 형성할수 있게 한다.
둘째, 훌륭한 멘토를 발견하고 그들에게 교훈을 얻어 내 삶속에 적용한다. 멘토의 중요성은 알고 있으되 어떻게 해야 할지 지식이 없었던 나에게 먼저 확신에 찬 적극적인 멘티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해 주었다. 그리고 잠재적인 멘토의 목록을 작성하게 해 주었고, 나에게 맞는 멘토에게 접근하는 방법과 관계유지 방법까지 자세히 알게 해주었다. 특히 모든 일에 있어 적극적인 자세를 갖고 멘토에게 배우려는 자세를 갖고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책의 마지막에 나온 이 말이 나로 하여 많은 생각을 갖게 한다. "멘토링과 네트워킹을 생활의 일부로 만들어라. 모든 사람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를 맺기 위해 힘쓴다면 세상은 훨씬 살기 좋은 곳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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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대략 6년 전 쯤 멘토 라는 용어를 처음 접했다. 직장동료가 읽고 있던 책의 제목이었던 듯 싶은데 궁금해서 들쳐보곤 멘토의 필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멘토 라는 말은 내 머릿속 에서 사라졌다. 하지만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조직과 이동성으로 인해 현실에 적응하기 위해선 멘토링은 없어서는 안 될 요소로써 이슈화 되고 관심을 갖기 시작해 읽은 책이 멘토, 네트워킹이다. 이 책을 토대로 용기 내어 멘토링 관계를 시작해 보고자 한다. 멘토의 유래는 오딧세이에서 나온 인물 이름이라고 하며, 다른 사람이 중요한 목표를 달성하도록 기꺼이 도우려는 경험 많은 사람이라고 한다. 또한 네트워킹이란 자신과 다른 이의 목표와 성취를 도울 수 있는 직업적 인맥의 학습 네트워크를 창출하는 것이라 되어 있다. 이 두 가지를 적절히 갖춘다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 되지 않을까 한다. 꼭 성공이 아니더라도 질적으로 보다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듯하다. 멘토가 있고 없고의 차이는 살아가는 자세와 일을 성취함에 있어서 의욕과 도달하기 까지의 정신적인 지주는 물론 방향을 잃지 않는 기둥이 될 것이다. 최근 들어 멘토의 중요성은 책과 매스컴을 통해 인식되어 왔고 살아가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선 인텔, 톰 피터스 그룹, 휴렛 팩커드,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 등 다양한 기업에서 얻은 사례를 멘토링과 네트워킹을 통해 어떻게 경력을 쌓았는지, 멘토링 관계를 맺고 이어나가는 이유와 방법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은 훌륭한 멘티가 되는 방법에 관한 지침을, 멘토가 되고자 하는 사람에겐 멘토링의 비결과 실천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우리에게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계획과 수행할 내용을 워크시트, 체크리스트, 평가도구, 각 장별 요약, 각 단계별 행동리스트 등을 마련하였으며 책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언제라도 책을 펼쳐 실제로 이행하고 실천 할 수 있도록 멘토링과 네트워킹의 바탕을 만들어 준다. 마지막 부분에 정리 되어 있는 실천 워크시트는 멘토링과 네트워킹을 실천함에 있어 나를 포함해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자료로 활용될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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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접했던 경영관련 서적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부분이 '사람'이다. 인력관리라는 의미도 되겠지만 '사람'을 통해 얻고, 이루는 성공이 관건이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밋밋하게만 진행되어온 그간의 인적관계에 도움이 될까 싶어 이 책을 선택했다. 막연하게만 알고있던 멘토의 의미도 정리해보고 싶었다.
덜컹거리는 퇴근길 지하철, 늦은 시간-저녁 11시-인데도 항상 사람이 많은 7호선 도봉산행을 타고가면서 읽었다. 책 소개에 나와있는, 혹은 인터넷서점의 추천 글에서 봤던 것과는 좀 다른 느낌.
악기를 처음 다룰 때 접할 수 있는 입문서와 같은 느낌이 들었다. 보통 입문서라는 것이 초보자에겐 참 어렵고 당초 무슨 말인지 모를 경우가 많다. 그러다 그 초보자가 일정 경지, 중급자 정도에 이르러 그 입문서를 다시 보게 되면 그 때 내용의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경우-적어도 난 그런 경험을 했다.
{멘토, 네트워킹}의 경우도 내게 그런 책이었던 것 같다.
한국사회에서 직접 실행하기엔 문화적 차이가 느껴지는 부문도 있었고, 여전히 이 사회가, 아니면 나 스스로가 개방적이지는 못하다는 느낌도 강하게 들었다. 멘토와 멘티의 관계는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관계라는데, 그 사람을 통해 도움을 받는 다는 것과 잘 보이기 위해 아부한다는 것의 차이가 현 한국의 직장이나 사회에서 통할 수 있을지 적어도 내가 처한 환경에서는 좀 이른 개념이 아닐까 싶다.
물론 책 속 내용처럼 그런 멘토와 멘티의 관계를 맺을 수 있다면야 더 없이 좋겠지만 말이다.
책을 보면서 오히려 지나간 혹은 한 걸음 멀어져있는 사람들을 생각하게 되었다. 선배들, 후배들, 예전 직장 동료들, 군대 동기 등등 적지 않은 인맥임은 분명할 텐데, 그간 관리가 너무 소홀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는 게 사람인데, 성공의 열쇠는 사람이라는데, 잘 해야지 싶었다.
어찌됐건 나로 하여금 그런 생각까지 닿게해준 작가에 감사드리며 ㅋㅋ 인맥관리에 중급자 정도가 되어서 다시 한 번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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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네트워킹이라.. 인간관계가 복잡해질수록 대인관계와 인맥관리에 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멘토는 인맥보다는 한단계 우위의 개념이라고 생각을 한다. 멘토는 단지 회사나 직장에서만 한정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다양하게 멘토를 둘수 있다. 자신이 부족한 부분에 있어서는 어느 부분에서든지 조언을 받을수 있는 멘토를 둘 수도 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멘토라는 말이 어렵게만 생각되지만 전혀 그렇지 않는 것 같다. 성공의 조건으로 배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것을 가장 빠르게 실현하는 방법이 그렇다면 좋은 멘토만 있다면 일을 현명하게 처리할 수 있을까? 책에서는 말하길.. 교훈을 얻으려면 멘티인 본인이 현명하게 움직여야 한다고 한다. 또한 남의 의견을 듣는 역량과 네트워킹 역량도 갖추어야 한다. 나 역시 어떤 사람을 통해서 도움을 받기만을 요구하기 보다는 어떤 한사람의 멘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갖추는 것 또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멘토링과 네트워킹을 생활의 일부로 만들어라. 모든 사람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를 맺기 위해 힘쓴다면 세상은 훨씬 살기 좋은 곳이 될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자신만을 위해서 살기보다는 서로서로 도움이 되는 인맥을 유지하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것 같다. 제 마음 같지 않아서 제일 하기 힘든일이 인맥을 유지 관리하는 일이라고 했던가?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의 인맥관리에 대한 많은 것을 알게되었고 되돌아 볼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