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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서적
나는 이 책을 우연히 삼촌 책장에서 집어들었다. 그리고 내용과 구성도 쉽고 잘 읽히는 문체로 적혀 있어서 책을 잡게 되었다. 그 전날 나는 삼촌과 미래 진로에 대하여 얘기를 하다가 최고의 강연가가 되고 싶다고 말씀드렸다. 그러면서 삼촌도 회사에서 서비스업 강사로 일하신다고 말해주셨다. 그래서 나는 경청하였다. 삼촌에게 배울게 많다는 생각을 하였다. 삼촌은 1위의 중요성과 프레젠테이션 하는 요령과 강연을 듣는 방법을 많이 알려주셨다. 정말 잊을 수 없는 하루였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데 삼촌이 말씀해주신 부분중 한 70%가 담겨져 있었다. 삼촌의 말씀을 회상하면서 곱씹으면서 읽었다. 이 글을 보는 독자에게도 매우 도움이 되는 서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기회가 되면 꼭 읽어보세요.^*^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들잖아요.^^
다음은 책을 보면서 좋은 문구를 정리해보았어요. 많은 도움이 됬으면 하네요.^*^
1. 큰 벽에 부딪혔을 때는 문제를 세분화하여 생각한다.
2. 자기 전에 다음 날 스케줄을 모두 적어 놓으면 시간에 대한 절박감이 생겨 아침부터 박차를 가할 수 있다.
3. 입으로 소리를 내는 것이 심리적으로 효과가 있다.
4. 사람들은 첫번째만을 기억한다. - 해답은 책에 있어요^^
5. 말이 7% 목소리 톤의 38% 표정 몸짓 손짓이 55% 발표를 하거나 프레젠테이션 하는데 명심해야 할듯합니다.
6. 인터넷에 글을 쓸때는 감정을 싣도록 한다. 매우 공감가는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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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셈이 아닌 곱셈이였다.
여지껏 덧셈만하고 있었다니.
덧셈을 할 줄 알아야... 뺄셈을 할 줄 안다고...
더불어 뺄셈도 열심히 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제 곱셈을 알았으니 실천을 통해 다른 결과를 도출해 보아야 할 것 같다.
이제 작은 실천만이 남았다.
가장 인상 깊은 내용은 볏짚부자의 이야기로 처음에 볏짚밖에 없었던 주인공이 원하느 것을 가진 사람과 서로 가진 것을 계속 교환하다 보니 마지막에는 커다란 집을 손에 넣게 된다는 이야기다. 이와 같이 자신이 가지고 잇는 자원을 개방해 나가면, 자신의 자원을 더 늘릴 수(성장시킬 수) 있다.
어제 친구가 멀리서 찾아와 "공유"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했다. 정보공유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한마디로 불필요하다는 것이다. 골치 아프고 귀찮고... 더 나아가 "남 잘되는 꼴은 못본다"까지.
돌아보면 나도 그랬다. 지금도 별반 차이 없고...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까지는... 알지? 안 되는거."
이런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는데... 책의 내용을 실천한다고?
험난한 여정이 될 것 같다.
그러나 의미는 있을 것 같다.
일단 나부터 홀딱 벗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2008.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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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나와 똑같은 아니 더 적은 시간을 공부하면서 더 나은 성과를 내는 아이가 있었다.
왜 비슷한 시간 아니 왜 적은 시간으로 공부를 하면서 어째서 나보다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을까 고민하였다.
이런 생각은 사회에 나와서도 마찬가지였다. 많이 일하는 것이 분명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이 분명하지만 일만 하기에는 내 삶이 너무 아까웠다.
그런데 내 주변을 둘러보니 정말 즐겁게 살면서도 훌륭하게 일을 하고 있으며 또 수입을 창출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무엇이 다른걸까? 많이 고민했었다.
그 고민의 결과 그들과 내가 다른 몇 가지를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나의 업무능력이 향상 시키는 몇 가지가 이 책안에 있었다.
시간이라는 한정되어 있는 자산을 투자하는데 있어 단순한 덧셈식 발상이 아닌 곱셈식 발상을 통하여 동일한 시간을 일하면서도 훨씬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는 본인의 노하우를 적은 책이다.
공감가는 부분이 정말 많은 책이다. 책의 편집과 내용은 어쩌면 매우 단순해 보이지만 그 안에 있는 내용들은 결코 단순하지 않았다.
단순하기에 더 권하고 싶은 책이다. 전문가는 결코 어렵게 말하지 않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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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보았을때 ‘곱셈발상’이 뭘까 싶어 고개를 갸웃거렸던 기억이 난다. ‘프로들이 절대 가르쳐 주지 않는 50가지 업무비결’이라는 아래에 적힌 문구를 보며, 그 궁금증은 더 커졌던 것 같다. 책을 읽으며, ‘아이고나..’를 연발하게 된다. 이 책은 뭐랄까..내가 그동안 잘못하고 있었던 점을 명확하게 꼬집어 준다고나 할까? 처음 제목을 보고 사실상 곱셈발상이 크게 와닿지는 않았었는데 -오히려 아래 문구가 더 호기심 자극- 지금은 ‘그렇구나’ 라며 고개를 끄덕이는 나를 보게 된다. 간혹 번역서의 책들은 문화의 차이때문인지 나와는 맞지 않는 느낌이 들때가 종종 있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아 좋았던 것 같다. 아마도 업무비결, 나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방법이란 것은 어느 나라에 가든 비슷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한 것이. 책을 읽는 중간 중간에도 나에게 많은 깨우침을 일깨워준 <곱셈발상> 덕분으로 예전보다 더 나은 업무처리는 물론, 나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 ‘성과 = 업무량+업무량+업무량‘ 이라는 덧셈발상이 아닌, ’성과= 업무의 질*업무의 밀도*업무량‘이라는 곱셈식 사고방식을 나에게 알려준 책...’하루는 24시간인데 업무량이 많다고 해서 성과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거기에는 한계가 있지. 그렇다면, 업무의 질과 밀도와 업무량이 곱해진다면...‘ 상상만으로도 입가에 미소가 이는 것이 초반부터 무한대의 성과를 올린것마냥 좋아 실실되게 만들었던 책 <곱셈발상> 이 책은 크게 6가지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곱셈식 발상을 만들어 주는 '결과를 낳는 사고편‘, 성과를 두배 높여 주는 ’시간관리편‘, 업무속도를 높여주는 ’자기관리편‘, 곱셈발상으로 인맥을 확장케 도와주는 ’커뮤니케이션편‘,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주는 ’바람직한말 편‘, 두배 빨리 성장할 수 있는 자기 투자의 법칙을 알려주는 ’input & output 편‘이 그것이다. 처음에 제목과 부제 때문에 이 책의 내용은 ‘업무비결향상’이라는 한정적인 부분에 넣고 보았었는데, 이 책은 좀 더 포괄적인 지침들을 전해주었다. 업무비결은 물론이요, 나 자신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고마운 책이랄까. 알찬 내용도 좋았지만, 편집이나 구성부분도 참 마음에 들었던 책이다. 글씨가 너무 빡빡하면 눈에 피로가 오는데 그 점도 고려한것 같고, 중요한 문구나 기억했으면 싶은 문구에는 빨간글자로 한번 더 강조한다. 다른 글자보다 약간 더 큰 빨간 글자의 크기를 한번 더 가슴에 담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자신을 바꾸는 point’ 로 나 자신의 위한 충고과 조언까지 해주는 책이라, 읽고나서 다시한번 더 그 point 구절을 큰 소리로 읽어보게 된다. 사람이란 참 신기한것이...이 책에도 나와 있듯이 큰소리로 말하고 나면 웬지 모르게 더 힘이 나는것 같다. 그래서 혼자 있을때면 ‘아자, 아자’ 큰 소리를 내지르게 된다. 그러고 나면 웬지 몸안에서 용기와 힘이 충전되는 것 같기에...나를 업그레이드 하고 싶을때 <곱셈발상>으로 나를 충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이제, 실천만이 남았다. 긍정적 마음가짐으로 ‘할수 있다’ 되뇌이며, 오늘도 열심히 달리련다. 아자!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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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면서 가끔씩 느껴지는 일상속에서 우리들이 다람쥐처럼 매일을 같은 챗바퀴를 돌고 있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어제와 같은 일상을 오늘도 보내고 또 내일도 같은 일상을 살아가야하는 바쁜 일상속에서 변화됨과 발전이 따르지 않으며 그 동일한 일상속에서 그저 그런 인생을 살아야 하는 운명인것으로 받아들이며 살아야 한다. 곱셈발상 이 한권의 책으로 나를 변화시킬 수 있는 발상의 전환을 꿈꾸며 숫한 자기 계발서들에서 느끼던 지루함을 벗어나 진정한 곱셉 발상을 꿈꾼다. 한권의 책으로 우리들 인생이 변화되기를 바라며 나도 곱셈발상을 통하여 변화된 미래의 삶을 꿈꿔본다. 간단하면서 실천가능한 내용들로 꾸준하게 나를 변화시킨다면 수년 후에 나의 위치가 틀림없이 변화되고 더 나은 위치 에 서있는 나를 발견하리라 확신을 갖게 해주는 자기계발서이다.
프로들이 절대 가르쳐 주지 않는 50가지 업무비결이라는 말처럼 일의 속도와 성과를 무한대로 높여주는 "곱셈의 발상"..이 책을 보면서 '아차!'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나에게 도전의식을 깨우쳐 주는 책이다. 성공의 출발점은 곱셈식 발상에서 부터라는 내용에서 부터 성과를 두 배 높이 는 시간 활용법....단손하면서 조금만 노력하고 발상의 전환을 통하여 곱셈식 발상이 나를 변화 시키고 반드시 성공하리라는 확신속에서 지금부터 노력한다면 틀림없이 긍정적으로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인생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 한권의 책은 직장인들과 사회 초년생들에게 유익하고 좋은 자기 계발서로 추천한다
~~돈이 없다. 그러나 어떻게 해서라도 지식이나 노하우를 손에 넣고 싶을 때는, '나는 무엇을 제공할 수 있을까?' 부터 생각해보라~(본문225쪽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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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2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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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제목을 보고 반신반의했다. 성공하기위한 방법들에 관한 많은책들이 나와있다. 모두들 아는얘기 지식만 쭈욱 적어놓은 책들이 많다. 곱셈발상을 한장한장 넘기면서 우리는 정말 덧셈, 뺄셈에 의존해 사회생활을 해온듯 느꼈다. 이 책은 그저 알고 있는 상식을 적은책이 아니다. 꼭 필요한 자식을 적고 그에 대해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적혀있고 맨 마지막에 자신을 바꿀수 있는 포인트를 간단히 적어놓았다.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면 그만인것들이 아주 쉽게 풀어서 적어놓은것이다. 늘상 사람들에게 들어오던 나는 돈이 없어요 그런데 어떡하죠? 라는 부정문을 긍정문으로 바꿔라 라고는 말하지만 그에 대한소개는 없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 부정문을 어떻게 긍정문으로 바꿔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것을 활용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잘 나와있다. 결과를 낳는 사고, 시간관리, 자기관리, 커뮤니케이션, 바람직한 말, 인풋&아웃풋 이렇게 총 6part로 나누어져서 문제를 던져주고 설명해주고 바꿀수 있는 포인트를 알려준다. 누구나 다 할수 있다고 느낀다면 어쩔수 없다. 나 스스로는 읽는 독자의 입장에서 내가 알지못했던 나의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알아갈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회사 생활하면서 힘들었던점, 그리고 나의 욕심들, 무엇이 문제인지 알지 못하고 답답하기만 했던것들을 하나하나 잘 집어주는 책이다. 오너가 되고 싶은 사람부터 지금 자리에서 꼭 성공하고 싶은 사람까지 읽어보면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자신의 꿈이나 목표를 위해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지금 한번 자기 자신에게'정말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언지'를 물어 잠재의식을 언어화해 보라."P128 그동안의 문제점을 고치기 위해 제대로 질문하는법, 곱셈발상의 방법 나에게는 아주 유익한 책이었다. 한장 한장 정말 유익한 정보들이 담겨있다. 그중에 6part 인풋 아웃풋을 보면 두배 빨리 성장할수 있는 자기 투자의 법칙에 대해서 나온다. 독서를 하면서도 이게 옳은것인지 많은책을 읽는것만이 방법인지 의문을 가졌던 나에게 정독도 속독도 맞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말한마디의 중요성도 알게 되었고 특히나 시간관리의 중요성도 알게 되었다. 늘 큰것에 치중해 너무 어렵다고 생각해온 나에게 시간관리의 중요성은 정말 크게 와 닿을수 있었다. 지금현재 슬럼프를 느끼고 내가 하는일에서 더이상 진전이나 성과가 없어서 힘들어 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읽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든다. 당장 커다란성과가 아니라 시간을 쪼개고 나 자신을 관리하면 언젠가는 성공할수 있다는 희망이 보이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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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는 무조건 일만 열심히 한다고 일을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 받기 어려운 시대이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매일 야근에 늦게까지 일을 하지만 땡하고 퇴근 시간을 지켜서 일하는 사람보다
더 일을 못하는 사람을 볼때가 있다.
왜 그런가 하는 의문에 있었는데 곱셈발상이라는 책을 보면서 의문점을 해결 할 수 있었다.
일반적인 사람들은'덧셈'식 사고방식으로 일을 해 왔지만, 큰 성과를 올린 사람들은 모두 '곱셈'식 사고방식으로 일을 한다.
이 생각은 '성과=업무량+업무량+업무량...' 이라는 덧셈식 사고방식에서 나온 것이다.
분명히 잔업을 해서 한 시간 더 일하면 그만큼 업무량이 늘어서 한 시간 분의 성과를 올릴 수 있지만, 아무리 노력을 해도
24시간뿐이다. 이 방식으로는 성과의 최대치에 한계가 있다.
하지만 높은 업무 성과를 올리는 사람은 공통적으로 '성과=업무의 질 X 업무의 밀도 X 업무량' 이라는 곱셈식 사고방식으로 일을 한다.
따라서 일의 양에는 한계가 있어도 일의 질과 일의 질과 일의 밀도가 높기 때문에 무한대의 성과를 올릴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덧셈식 사고방식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곱셈식 사고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람을 따라 가지 못하는 것이었다.
성공하는 사람은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곱셈발상은 다른 사람의 몇 배로 노력해도 인정 받지 못하거나 열심히 한만큼 좋은결과가 나오지 않는 이들에게 이 책을 보고
따라해 보라고 한다.
여러가지 좋은 내용들이 많았지만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만 요약해 보겠다.
시간관리편 -일을 해서 의욕이 생기는가, 의욕이 생겨서 일을 하는가?-
저자는 움직이니깐 의욕이 생기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이 글을 보는 순간 떠오르는 단어가 있었는데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 라는 말이다.
사람은 행복한 일만 있다고 웃을 수는 없다. 즐거운 일이 없다고 해도 웃는 것만으로 행복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움직이니깐 의욕이 생긴다는 것도 그냥 가만히 있는다고 의욕은 저절로 생기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몸을 움직여서
의욕이 생기게 만드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의욕이 없더라도 무조건 움직이는 것이다.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면 나중에라도
의욕은 얼마든지 생긴다.
나 역시 매우 게으른 편이라 한 번 마음 먹기 전까지 몸으로 실천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이다.
어쩜 생각이 많아서 움직이는데 더 많은 시간이 걸리는 건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가끔 일찍 일어나서 아무 생각이 부지런을 떨때가 있는데 그런날은 온종일 집에서 뒹굴때보다
몸에 더 활력이 붙는 것을 느낀다. 그런날은 하루가 정말 보람차고 활기 넘치는 하루가 된다.
하지만 매일 이렇게 부지런을 떨수 있다면 좋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문제인 것이다.
이렇게 미루는 습관이 많은 사람에게 던질 말은 '지금 바로 하자' 이다.
저자는 스스로를 '바로하자 공화국의 대통령'이라고 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지나칠 정도로 잘 알고 있다.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내일 하지 뭐'하고 미루게 된다.
행동으로 옮기기 힘들 때는 큰소리로 내가 할일을 외쳐본다.
소리를 내서 말을 하다보면 꼭 해야 할일은 바로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그리고 나 자신을 바꾸기 위해서도 입 밖으로 소리 내서 말을 해야 한다.
주위에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알리고 알려짐과 동시에 나는 하고 싶은 것을 위해 노력해야 나 자신을 바꿀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자기투자편에서는 독서법에 대한 소개가 있는 데 속독법과 정독법, 이 두가지다 좋은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깊이 있는 사고가 필요한 책은 속독하는 것보다 오리혀 정독하는 편이 좋다. 그리고 책에 20%만이 읽을거리라고 생각이 되면
80%을 읽는 것은 시간 낭비라고 말한다. 아직 나에게는 20%를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이 모자라지만 책을 열심히 읽다보면
안목도 생길것이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그것도 짧은 시간, 적은 비용으로 사고의 척추를 단단하게 하려면 효율성면에서 독서보다
나은 것은 없다.'
자기 계발 지침서에 모든 책이 그렇듯 이 책도 열심히 하는 것에 곱하기로 노력과 열정이 있어야 한다고 책을 말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책을 한권 읽었다고 그냥 덥을 것이 아니라 하나라도 내 생활에 실천을 해야 완전한 내것이 되고
나의 계발의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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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셈발상"이라는 제목이 일단 눈길을 끌고 있는 이 책은 기존에 알고 있는
이 책은 기존의 덧셈식 발상에서 벗어나 곱셈식 발상으로의 인식의 전환이
지속적으로 실력을 쌓아간다면 어떤 부분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순간이 있다.(p.28) 짧은 문장이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은 구절이네요.
일기를 쓰면 당신의 꿈을 찾을 수 있다.(p.103) 새해가 되면 뭔가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는 의욕이 생길때가 있죠. 그 중의 하나가
매일 한 권에서 세 권 정도의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있는 저자는 독서의 중요성 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자신의 인생에 큰 영향을 준 책으로 몇 권을 소개하고 있는 데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Wow 프로젝트 1 - 내이름은 브랜드> (톰피터스 저)
"곱셈발상"을 읽으면서 올 한해를 되돌아 보고 다가오는 한 해 계획을 세울 수 있 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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