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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1형당뇨라는 진단을 받고 갈팡질팡 몸고생 마음고생하던중 발견한 이 책은 우리 가족에게 새삶과 희망을 선물한 소중한 책입니다. 1형당뇨관리에서부터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마음까지 갖게 해주는 혜안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 내 아이에게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내가 아이에게 몹쓸 것을 먹여서 그런가? 하는 자책 등 만감이 교차하면서 일상생활이 유지안될 만큼 혼돈 속에 있었습니다. 이 책이 아니었다면...상상하기도 싫습니다. 1형당뇨로 고생하는 사람이 주위에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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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관리에 대한 방대한 지식과 지혜가 담긴 이 책은 펼친 순간부터 감동이었습니다. 생활하다가 의문나는 점이 있으면 지금도 다시 찾아 읽을 정도로 당뇨관리의 완벽한 지침서입니다. 저와 가족에게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와 확신을 준 책으로서 당뇨인 본인이거나 또는 가족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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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서 신선한 충격을 느꼈습니다. 아무리 많이 공부하고 의학 지식이 많은 의료인들이지만 1형 당뇨는 이러한 의료지식만 가지고 관리하기에 한계가 있는데 이 책은 27년동안 경험담을 바탕으로 쓰여져서 의료지식의 한계를 풀어준 것 같습니다.
또한 의학지식만 적힌 책들보다 경험담 위조로 쓰여져서 많은 공감대도 형성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은 많은 당뇨인들에게 희망이 될 것 같습니다. |
| 많은 사람들이 1형당뇨와 2형당뇨를 구분하지 못하고 1형당뇨인을 2형의 기준에 맞추어 관리하다보니 너무나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1형당뇨인들이 어떻게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지 그 기본을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1형당뇨는 인슐린과 자연식 운동이 적절히 병행됨과 동시에 심리적인 면도 고려해야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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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관리못하면서 살아온 세월이 너무 안타깝지만, 그래도 지금이라도 춤추는 혈당을 잡아라와 당뇨로부터의 자유라는 책, 그리고 책을 펴신 작가님의 작은손의 1형 당뇨 카페를 알게 된것이 제 당뇨인생 최대의 행운입니다. 책을 접하고 나서, 무작위식 관리가 아니라, 혈당관리도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알고 관리한다면, 정말 불가능이라고 생각했던 24시간 혈당이 고르게도 나올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고, 지금 합병증의 진행을 조금씩 늦추고 있습니다. 1형 당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많은 어린생명에게는 더욱더 정말 보석과도 같고, 양식과도 같은 책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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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처음 당뇨진단 받으면 아이와 함께 부모도 많이 힘듭니다 춤추는 혈당 및 아이의 불안한 심리 때문에 이럴때일수록 부모가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지킬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도움되는 자료가 제가 3년 전에 아이 진단 받고 힘들어할때는 없었는데 작은손 카페를 통해 도움을 받으며 일어섰습니다 여기 그 작은 정성이 모여 한 권의 책으로 태어났는데 아이를 가슴으로 다시 낳는다는 심정으로 읽었습니다 힘들어하시는 분들께 용기를 줄거예요 아는만큼 보인다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