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연구하고 노력한 흔적이 보이는 책이다.
비슷한 아류의 책들이 여러권 있지만,
교수님들에의해 준비되어지다 보니 신학적인 소개와 방향설정도 좋을 뿐더러
절기에 맞는 각종 예배의식과 소개도 간략히 되어 있는 점이 좋다.
타 도서가 단지 설교베끼기 용으로 주어진다면
이 책은 설교의 소스들을 제공하고
목회자가 스스로 묵상하도록 돕는 책이라는 면에서 탁월합니다.
두께에 비해 내용은 무척 알찬 책이기에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