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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좋은 37 가지 경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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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서점의 경제서적 코너에는 수 많은 경제 서적들로 넘쳐나고 있다. 주식, 부자, 펀드.... 주식책을 보면 지금 당장 주식에 투자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여러 책을 보면 빠지지 않는 것이 고령화, 저출산, 베이비부머세대...이런 얘기들이다. 이 책은 어떤 통계적적 추세나 과거의 정보를 기반을 바탕으로 미래에 대한 예측 보다는 다양한 정보들을 전해준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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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서점의 경제서적 코너에는 수 많은 경제 서적들로 넘쳐나고 있다.

주식, 부자, 펀드....

주식책을 보면 지금 당장 주식에 투자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여러 책을 보면 빠지지 않는 것이 고령화, 저출산, 베이비부머세대...이런 얘기들이다.

이 책은 어떤 통계적적 추세나 과거의 정보를 기반을 바탕으로

미래에 대한 예측 보다는 다양한 정보들을 전해준다.

그래서 읽기에 매우 편했으며 쉽게쉽게 책장이 넘어갔다.

 

특정 주제에 대한 책은 아니지만 마치 신문에 기고되는 칼럼처럼

공감되고 도움되는 경제지식들이 모여있다.

 

들은 얘기중에 책을 읽고 실천하는 사람은 1%밖에 안된다고 한다.

아무리 좋은 내용을 담고 있어도 실천이 중요할 것이다.

 

이 책에 나온대로 자기 가치를 냉정히 평가하고 가치 상승을 위한 투자를 하며

원칙을 가진 주식투자와 시대 흐름에 맞는 미래의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i***n 2007.11.22.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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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글솜씨로 인해 경제지식을 재미있게 얻을 수 있는 책...
"맛있는 글솜씨로 인해 경제지식을 재미있게 얻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경제지식 얼마나 알아야 할까?   솔직히 돈이라는 것, 그리고 재테크라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가진 적은 얼마 되지 않는다. 하지만, 관심을 두고 난 이후 주위의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기도 해보고, 그들이 추천해 주는 책들, 예를 들어 투자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는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는 물론 유명 국내외 투자 전문가들의 책을 읽어보기도 했다. 하지만,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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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식 얼마나 알아야 할까?

 

솔직히 돈이라는 것, 그리고 재테크라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가진 적은 얼마 되지 않는다.

하지만, 관심을 두고 난 이후 주위의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기도 해보고, 그들이 추천해

주는 책들, 예를 들어 투자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는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는

물론 유명 국내외 투자 전문가들의 책을 읽어보기도 했다.

하지만, 여러 책을 섭렵하면서 느낀 것은 나의 경제 지식이 과연 축적되고 있는가 하는

부분이다. 혹자는 실전을 해보지 않으면, 그리고 쓴맛의 경험을 갖지 않으면 항상 그

자리에서 맴돌 것이라고도 한다.

몇가지 나만의 룰은 서서히 만들어지는 것 같기는 하다. 그러면서도 끊임없이 '경제'

어쩌구저쩌구나 '부' 어쩌구저쩌구 하는 책들을 보면 눈이 돌아가는 건 어쩔 수가 없다.

 

이 책 "경제지식이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는 여러 책을 섭렵하면서도 그동안 체화시키지

못하고 대충 넘어갔던 개념 및 사실들을 한번에 가슴가득이 안을 수 있을 정도록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현상이나 효과 등을 설명하기 위해 든 사례들도 재미있다.

한 마디로 맛있다라고나 해야 하나!!!

 

같은 지식을 가지고도 더욱 재미있게 풀어낼 수 있는 사람들이 있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으며, 깊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일반 투자자들이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경제지식의 바탕을 만들어 주기에는 충분한 책이라고는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인구변화에 따른 경제추이에 대한 관심이 많은 편이다. 이 책의 저자가 얘기하는

"불행한" 2차 베이비붐 세대로서 노력하지 않으면 고생스러운 노년을 보내야 하는 경계에 있는

긴장감도 있겠지만, 이번과 같은 책을 통해 끊임없이 되새김질하고 현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여

경제지식이 미래의 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해볼 요량이다.

 

d***f 2007.11.2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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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다.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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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통계만 가지고 책 내용을 서술하기 보다는 기존 통계를 참조삼아 용어나 흐름등에 대해서 아주 쉽게 풀이했다. 아무래도 기자출신이니 관심자에게만 이해되는 내용을 서술했다기 보다는 보통사람이 읽을만한 문체와 내용으로 서술했기 때문일듯 하다.   가장 머릿속에 와닿는 내용은 투자공포증이다. 과거에 비해 현대는 부의 축적에 대해 아주 공격적인 상황이다. 부동산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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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통계만 가지고 책 내용을 서술하기 보다는 기존 통계를 참조삼아 용어나 흐름등에 대해서 아주 쉽게 풀이했다. 아무래도 기자출신이니 관심자에게만 이해되는 내용을 서술했다기 보다는 보통사람이 읽을만한 문체와 내용으로 서술했기 때문일듯 하다.

 

가장 머릿속에 와닿는 내용은 투자공포증이다. 과거에 비해 현대는 부의 축적에 대해 아주 공격적인 상황이다. 부동산이나 주식 그외의 펀드투자 그리고 자산가치와 더불어 자기가치를 꾸준이 이어주기 위한 보험가입등 노동이나 사업적인 영역의 확대만을 꾀했던 과거에 비해 너무도 공격적 성향이라고 일컫더라도 결코 틀린말은 아닐것이다. 어쨌던 무조건 안전빵 투자를 위해 움츠렸던 시기에 비해 빛을 얻어서라도 부의 가치를 확장하는일에 인식이 뒤바뀐것이다. 하지만, 상당수의 보수적인 패턴을 지금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건 부인하지 못한다. 아무래도 소액의 자산가치를 가지고 모험할 수 없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보여진다.

 

경제지식의 부족함에서 나오는 불안감이 바로 투자공포증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제는 서서히 그 공포증을 떨쳐보내야 하지 않을까?

 

 

m******i 2007.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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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인 저의 느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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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 꽤 많네요......^^   일반적인 이야기는 서평으로 이미 많이 나와있으니까, 그건 빼구요.   주부인 나의 시각으로 다시 이 책을 본다면~   수입을 더 올릴 수 없다면 지출을 조정해야 한다는 것이에요. 그건 당연한 말이겠지만, 살림을 살다보면 지출하는 돈이 모두 나갈 수 밖에 없는 돈이라고 단정하게 되는 오류를 범하게 되는 거 같아요.   사실 가계부를 쓰고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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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 꽤 많네요......^^

 

일반적인 이야기는 서평으로 이미 많이 나와있으니까, 그건 빼구요.

 

주부인 나의 시각으로 다시 이 책을 본다면~

 

수입을 더 올릴 수 없다면 지출을 조정해야 한다는 것이에요. 그건 당연한 말이겠지만, 살림을 살다보면 지출하는 돈이 모두 나갈 수 밖에 없는 돈이라고 단정하게 되는 오류를 범하게 되는 거 같아요.

 

사실 가계부를 쓰고는 있지만, 분석하는 건 너무나 귀찮아서 안하게 되는데, 내가 우리 가정을 "경영"하려면 -거창하게 말하면- 회계를 해야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책에서는 줄여 나가는 것도 단계별로 조정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지요. 그리고, 정말로 가족이 모두 일심단결하여서 서로에게 솔직하고 투명하게 수입,지출을 하는 것이 가정이라는 기업을 성공적으로 끌고 나가는 것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책에 나와있는 통계를 보니, 미국의 500대 기업의 평균 수명은 40년, 우리나라 2005년말 기준 1620개 상장회사의 평균 수명은 23.8년, 전 세계 기업의 평균 수명은 15년이라고 합니다. 우리 가정을 기업으로 봤을 때, 1,20년 살고 말 것이 아니면, 어떻게 건실하게 잘 경영하여서 행복하고 즐겁게, 오랫동안 살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고민해야 겠다고 느꼈어요.

 

다만 책값이 너무 비싸요......

k*****o 2007.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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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론을 쉽게 풀어 설명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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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서적을 꽤 많이 읽어보았지만, 어려운 용어나 설명 때문에 중간에 읽기를 포기하거나 읽어도 내용을 이해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 책은 정말 쉽고도 이해가 잘 가도록 예를 들어 경제적 지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경제학적과 전혀 무관한 전공을 한 나에게도 눈에 쏙 들어오도록 쉽게 설명되어 있고, 적절한 예를 들어 기억까지도 돕고 있다. 정말 이렇게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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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서적을 꽤 많이 읽어보았지만, 어려운 용어나 설명 때문에 중간에 읽기를 포기하거나 읽어도 내용을 이해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 책은 정말 쉽고도 이해가 잘 가도록 예를 들어 경제적 지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경제학적과 전혀 무관한 전공을 한 나에게도 눈에 쏙 들어오도록 쉽게 설명되어 있고, 적절한 예를 들어 기억까지도 돕고 있다. 정말 이렇게 이해가 잘 되도록 설명할 수도 있구나하고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또한 이 책은 경제적 지식만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현재의 사회에 비추어 보고 여러 실정에 맞추어 설명하고 적용하는 것까지도 같이 적혀있어 경제 지식을 실제에 접목한다는 점에서도 높은 점수를 줄 만하다. 하지만 좀 아쉬운 점은 각각의 경제적인 지식에 대한 내용은 매우 훌륭했으나 그 전체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내용이 없고, 요점을 정리해주는 결론에 해당하는 부분이 없다는 점이다. 이 책을 읽게 되는 대상이 보통 나와 같은 30대나 40대 초반 정도일 것이라 생각이 되는데 그 정도의 연령이 되면 책 한권을 앉은 자리에서 볼만한 시간적 여유가 되지 않아 책을 조금씩 나누어 읽게 된다. 그랬을 경우에 앞의 내용이 잘 기억이 나지 않아 다시 보게 되면 시간적으로 낭비가 되는데 그런 경우에 앞의 내용에 대한 정리가 책에 삽입되어 있으면 그 핵심 내용을 보면서 이전에 읽었던 내용에 대한 정리가 되어 좋았던 것 같다. 이 점만 보완한다면 좋은 내용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방만하게 생활해오고 경제적인 고려를 거의 하지 않고 살았던 나에 대한 반성도 하게 되었고, 경제 지식도 쌓을 수 있었으며, 그 외에도 여러 가지로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정말 경제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고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강력 추천한다.

o******1 2007.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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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쉬운 경제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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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수많은 키워드가 소개되고 있다. 이미 알고 있는 것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경제지식, 기회비용, 정보의 비대칭성, 시장의 흐름, 경제의 수레바퀴, 인구변화, 세계화의 벽, 철밥통, 재테크, 부자습관, 자기경영 등등... 이 키워드들의 의미와 각 키워드간의 상관관계를 본인 스스로 현실 또는 미래에 적용할 수 있다면 이 책의 탄생은 그리 큰 의미를 가지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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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수많은 키워드가 소개되고 있다. 이미 알고 있는 것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경제지식, 기회비용, 정보의 비대칭성, 시장의 흐름, 경제의 수레바퀴, 인구변화, 세계화의 벽, 철밥통, 재테크, 부자습관, 자기경영 등등... 이 키워드들의 의미와 각 키워드간의 상관관계를 본인 스스로 현실 또는 미래에 적용할 수 있다면 이 책의 탄생은 그리 큰 의미를 가지지 못할 것이다. 이 책은 이 책대로 존재 의미가 있다. 그럼 어떤 의미를 담아 내고 있는 것일까?

 

저자는 각각의 키워드가 가진 의미를 저자 실생활의 살아있는 예화를 통하여 쉽게 이야기 한다. 기회비용을 설명하는데, 조카에게 장난감을 사주는 내용이라 든가, 매몰비용을 설명하기 위해 친구의 헬스장 이용에 관한 내용을 언급한다. 경제학 용어 하면 콘크리트처럼 딱딱하게 와닿는 반면 저자는 그 용어를 스폰지나 마시멜로우 처럼 말랑말랑하고 부드럽게 만들어 아주 쉽게 경제지식에 접근하게 한다. 실제 삶에 적용된 키워드의 예화들은 머리속에서 살아 움직이고, 책을 읽는동안 복잡한 경제지식들은 간단, 명료하게 정리가 된다.

 

하지만, 저자가 언급한 수많은 키워드가 책을 덮는 순간 하나의 맥으로 압축되지 못하는 점이 아쉽다.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수많은 경제지식을 제시하고 있으나, 책 제목 처럼 이 경제지식이 미래의 부를 결정하는 직접적 요인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하다. 경제지식을 많이 안다고 하여, 현실에 그 지식을 바로 적용할 수 있을지, 그 지식을 활용하여 부를 창출할수 있을지도 장담하기 어려운 일이다. 거시적인 흐름을 보는 안목이 없다면 이러한 키워드들은 미시적인 흐름만 보게 하여 오히려 독자들에게 복잡하다는 느낌을 안겨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자의 살아있는 이야기와 경제지식에 대한 손쉬운 접근은 어렵게만 느꼈던 경제지식에 대해 활력을 불어 넣어주기에 충분하다. 그래서 이책의 탄생은 경제학 입문서로서 그 의미를 충분히 가진다.

j******4 2007.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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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쉽게 써 내려간 경제지식과 부의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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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경제에 관한 책들이 쏟아지더니, 그 다음엔 펀드에 관한 책, 그리고 요즘에는 다시 거침없이 상승하는 주가에 힘입어 다시 주식에 관한 책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런 출판시장의 흐름을 약간 비켜가긴 했지만, <경제지식이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는 기존 투자자들 보다는 중고등학생이나 대학교 저학년생, 시장 경제 및 투자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보기에 적당한 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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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경제에 관한 책들이 쏟아지더니, 그 다음엔 펀드에 관한 책, 그리고 요즘에는 다시 거침없이 상승하는 주가에 힘입어 다시 주식에 관한 책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런 출판시장의 흐름을 약간 비켜가긴 했지만, <경제지식이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는 기존

투자자들 보다는 중고등학생이나 대학교 저학년생, 시장 경제 및 투자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보기에 적당한 책으로 생각된다.

 

시골의사가 강력하게 추천하는 최고의 투자 지침서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이 책은  피그말리온 효과, 린넨의 법칙 등 들어보긴 했지만 그 의미를 정확이 몰랐던 여러가지 법칙 및 효과 등의 경제용어가 쉽게 설명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그에 대한 경제사례 등으로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기승전결의 방식으로 경제 정보를 바탕으로 시장을 알게 되면, 변화를 읽을 수 있게 되고, 결국에는 부를 거머쥘 수 있게 된다는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경제가 무엇이고, 시장이 어떻게 구성되고 흘러가고 있으며, 그 정보와 변화의 흐름을 읽어 합리적인 투자방법과, 소비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길잡이를 해 줄 수 있는 가이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경제 현상에 대한 인과를 자세히 설명하기 보다는 이래서 이러했다식의 단순 설명이어서, 깊은 지식을 얻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나 싶다. 신문기사를 예로 들면, 기획기사가 아닌 단신이라고 할까?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대부분의 시간을 쓸 수 있는 사람이 부자라고 한다.(부자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다고 한다. 이 대목에서 난 정말 부가자 되고 싶었다.) 한정된 24시간을 나를 위해 쓰는가, 남을 위해 쓰는가에 대한 질문은 쉬운 질문이긴 하지만 그 대답에 따라 당신의 현재 상태를 알게 해주는 가장 쉬운 질문이 아닌가 싶다.

 

투자지침서라고 표현을 하긴 했으나, 실전편이 아니라 이론 및 배경지식편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좋을 듯 한경제시식이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는 시장 정보를 얻고, 지출을 통제하여 수익성을 높이고, 미래의 위험을 대비하라는 투자의 정석을 조근조근 설명해주고 있는 것이다.

s****h 2007.1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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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동을 간직했다가 한두달 후에 다시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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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멋진 책이다. 제목만 보고는 당근 선택하지 않았을거다 . 왜냐면... "경제"이런말 들어간 책은 그동안의 경험에 의거하여 그닥...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보통은 지루하고, 읽기 힘들고... 글씨 작고, 이해 안가고. 어렵고.   회사 권장도서여서 읽기 시작했는데, 완전 감동이다. 깨달음이랄까? 나의 무식함에 지적 욕구를 일깨워주는... 이런 좋은 책을 이제야 알았
"이 감동을 간직했다가 한두달 후에 다시 읽어야지." 내용보기
완전 멋진 책이다.

제목만 보고는 당근 선택하지 않았을거다 .


왜냐면... "경제"이런말 들어간 책은 그동안의 경험에 의거하여


그닥...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보통은 지루하고, 읽기 힘들고... 글씨 작고, 이해 안가고. 어렵고.


 


회사 권장도서여서 읽기 시작했는데,


완전 감동이다.


깨달음이랄까? 나의 무식함에 지적 욕구를 일깨워주는...


이런 좋은 책을 이제야 알았다니.


얼마전에 읽은 소설 "즐거운 나의집"을 읽었을때의 감흥과


"회사에서 알려주지 않은 50가지"를 읽었을때의 충격과


또 다른 감동이다. 또다른 느낌이다.


확실히 책도... 편식보다는 다양한 장르를 읽는게 좋은거 같다.


 


경제 용어에 대한 설명을 아주 쉽게 아주 쉽게 해준다.


경제 상식이랄까? 상식(common sense)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이해하지 못하고, 알려고 하지 않았던 부분에 대해


설명해 준다. 그리고 그런 내용이 지겨워질때쯤 "개인"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준다. 경제+개인.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아무래도 쌍봉곡선이다.


쌍봉곡선...(2012-2015년!!!!) 시대가 자꾸자꾸 빠르게 변한다.


그 변화에 대처하는 개인이 되기 위해


바쁘게가 아닌 부지런하게 노력해야 겠다.


 


이 감동을 간직했다가 한두달 후에 다시 읽어야지.


음.. 글을 쓰고 보니 책 광고 같기도 하네. ㅎㅎ


아마도 "경제서"에 대한 나의 낮은 기대치에 반하기 때문에


더 재밌게 읽었는지도 모르겠다.


 


-----------------------------------책속에서-----------


바쁜 것과 부지런한 것은 다르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아웃소싱은 또다른 기회다.


나는 얼마짜리 기업인지 분석하라


------------------------------------------------------

l*****i 2008.03.27.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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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경제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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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느 다른 경제서들과 같이 큰 특색이 없어 보이지만나의 호기심을 자극한 것은 다름아닌 저자 소개에서 였다.경제학을 전공한 경제학도가 아닌 공학도 출신의 경제 기자가 쓴 책이라기에 더욱 궁굼했었다.그리고 책을 다 읽고 나서는 필자의 찐한 경제 노하우를 조금이나마 맛볼 수 있었다. "경제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경험이 녹아있는 경제서! "아마 이 책을 표현하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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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느 다른 경제서들과 같이 큰 특색이 없어 보이지만
나의 호기심을 자극한 것은 다름아닌 저자 소개에서 였다.
경제학을 전공한 경제학도가 아닌 공학도 출신의 경제 기자가 쓴 책이라기에 더욱 궁굼했었다.
그리고 책을 다 읽고 나서는 필자의 찐한 경제 노하우를 조금이나마 맛볼 수 있었다.

"경제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경험이 녹아있는 경제서! "
아마 이 책을 표현하는 가장 쉬운 한마디가 아닐까?
경제학자가 아니기에 딱딱한 경제 이론 보다는 현장에서 경제를 접해본 느낌과 경험을 위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형식이었고 그렇다 보니 경제서도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특히 필자 나름대로의 경험을 바탕으로 과거의 경제 사례를 풀어서 이야기 하고 미래를 자신만의 색깔로 예측한 부분에서는 더욱 공감이 가고 흥미가 있었던 것 같다.
특히 마지막으로 "회사를 경영하듯 자기 자신을 경영하라"는 부분은
이제까지의 경제에 대한 필자의 논리를 직접 자기 자신에게 적용해 보고.
무엇보다 부를 이루기 위해서는 경제에 대한 이해 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노력이 중요하다는 점에 나 자신을 반성해 보고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었다.

경제지식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경제 노하우를 갖는 것.
바로 그 경제 노하우가 자신의 부를 결정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j******9 2008.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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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기본기를 다져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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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다소 거창하지 않은가. '경제', '지식', '미래', 부', '결정' 등등의 단어들이 들어가 있으니 말이다. 뭔가 어렵지만, 새로운 '경제지식'을 얻게 될 수도 있겠다는 기대감도 생기고...   저자는 다섯살짜리 아이가 장난감을 고르는 모습을 예화로 넣고는 '기회비용', '효용', '한계효용',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을 가르쳐 주었다. 감사하다. 경제와 그 현상은 이렇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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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다소 거창하지 않은가. '경제', '지식', '미래', 부', '결정' 등등의 단어들이 들어가 있으니 말이다. 뭔가 어렵지만, 새로운 '경제지식'을 얻게 될 수도 있겠다는 기대감도 생기고...

 

저자는 다섯살짜리 아이가 장난감을 고르는 모습을 예화로 넣고는 '기회비용', '효용', '한계효용',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을 가르쳐 주었다. 감사하다. 경제와 그 현상은 이렇게 아주 가까운 일상에 있는 것임을 일깨워 주니 말이다. 이 책이 수필책이 아니라 명색이 '경제'관련 책이라 경제용어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 용어들을 설명하고 개념을 이해시키기 위해서 저자는 이렇듯 무수한 예화들(다이어트 또는 뷔베식당과 매몰비용, 손절매 등), 신변잡기(이마트에서 장보기, 네비게이션과 정보의 가치), 신문기사(신문기사 보는 법), 심지어는 중국 고사성어(도주의돈부), 성경(요셉의 7년풍년과 7년흉년) 까지도 거론해 주고 있다.

 

예화가 많은 책이다 보니, 이 책 한권 읽으면서 갑자기 잡학이 풍부해진 느낌이 들게 되었다. 그러면서도 세계경제의 흐름(국경도 따지지 않고 국적도 취사선택하며, 오직 개인의 능력만이 부각되고 인정받을 것 같은 추세, 기업의 경영환경 변화 등)이나 인구변화와 부동산 등 실물경제의 관계(베이비붐 세대가 소비능력이 높아지면 경기가 호황이 되고, 이들이 중장년층이 되면 중대형평형의 아파트 수요가 늘어 부동산 투자도 이에 맞춰 할 것, 베이비붐 세대가 노후대책으로 펀드나 주식에 투자하니 주식시장도 당분간은 활황이 될 것 등)도 깊이있게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도 빠지지 않는 것은 이렇게 변화하고 엄혹해지는 현실 속에서 개인은 더 철저하게 자신을 관리하도록 하라는 조언이다.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고 몸값을 올리기 위해 시간관리를 잘하고, 경력관리도 하고, 가계부를 기입해서 수입도 관리하고, 또한 제2의 직업 혹은 수입원을 개발하도록 하라는...이 모든 설명과 조언 등에 일상생활에서 많이 들었던 사실과 예화들이 들어있어서 재미있고, 이해하기도 쉽다. 피부에 와 닿는 이야기들 천지이다.

 

정말 쉽고 재미있고, 그러면서도 다양한 현상들을 통해 경제를 생각해 볼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어떤 현상을 예로 들며 경제현상과 전망을 설명했던 저자의 방식을 적용하면, 신문기사만을 보고도 그것을 내가 원하는 정보로 가공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재테크 하급의 내공을 중급으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주기에도, 아니면 입문자의 기본서로도 손색이 없는 책이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세라믹공학을 전공하고, 대기업의 연구소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하다가 경제부기자로 직업을 바꾼지 10년되었다는 저자의 경력은 이 책의 신선함과 무관하지 않은 것 같다.

 

- 인상깊은 구절 -

"하지만 레밍효과의 결론은 바다로 뛰어들어 목숨을 잃는 것이다. 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레밍효과보다는 '저격수효과'를 노려야 한다. 저격수는 무리에서 벗어나 혼자 숨어 있다가 목표물이 다가와도 섣불리 방아쇠를 당기지 않는다. 확실히 맞출 수 있는 자신이 생길 때까지 호흡을 가다듬고 때를 기다린다. 그리고 때를 놓쳤다고 생각되면 포기하고 다른 목표물이 나타날 때 까지 또 숨죽이고 기다린다."(p.269)

d****i 2008.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