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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는 전쟁이라고 해서 얼만큼 도움이 될까 했습니다.
하지만 하루 하루가 전쟁임을 전 이책을 읽고 느꼈습니다.
또한 읽으면 읽을수록 남자로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부분을 많이 짚어주신 부분에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신의 신앙이 더 자리지 못하는 이유가 무얼까 하는 의문의 가진 형제분들에게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책은 직설적인 표현과 그만큼 자세한 해결방안 또한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적인 문제로 고민하는 건강한 크리스천 형제분들에게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결혼 유무를 떠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