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를 타보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집앞에 슈퍼에 갈때나, 여행중에 하이킹을 하거나, 하다못해 어린시절 세발자전거라도.. 이 책의 저자에게 자전거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다. 그의 삶이 녹아내려 있다. 그의 삶은 자전거를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다. 어린시절 아버지와 자전거를 타던 이야기, 우러러보던 자전거선수들, 뚜르 드 프랑스와 같은 자전거 대회들.. 등 자전거와 관련된 그의 삶이 이 책에 녹아내려있다. 자신에 삶에 소중한 것이 없다고 생각되어질때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 우리의 인생은 자전거 하나로도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