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30분...
이 책을 읽은 시간이다.
물론, 한번에 읽었다면 더 짧게 걸렸을지 모르겠다.
출퇴근 지하철에서 하루 반정도 걸린것 같다.
짧고 간략하면서 유쾌한 정보
지루하지 않는 내용
제목에서 보듯이 비전을 제시하면서 간략한 설명을 덧붙인 것 같다.
신문을 읽듯이 가벼운 마음과 별도의 상식책을 사기 싫은 분들은
이런 류의 책을 읽으면 괜찮지 않을까?
최근에 읽은 비슷한 스타일의 책으로 '마이크로트렌드'를 조심스레 추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