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책 구성은 오른쪽 페이지에 영어문장 바로 뒷장에 그 문장에대한 해석 이렇게 구성되어 있구요~ㅎ
짧막짧막한 문장으로 되어있서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MP3 파일은 길벗이지톡 홈페이지에가면 무료다운받을수 있구요~ㅋ
저는 거의 MP3로 듣습니다 ㅎ
MP3파일은 한문장을 4번씩 반복해 주기 때문에 리듬감도 있고 잘 외워진답니다 ㅎ
사실 우리가 중고등학교때 배웠던 영어들은 미국에가면 써먹을수없는것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이런 진짜영어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문장이 짧막짧막해서 부담없이 볼수 있는것 같습니다 ㅎ
영어책은 길벗이지톡이랑 YBM시사가 잘만드는것 같아요 ㅎ
제 블로그에 오셔보면 알시겠지만...ㅎㅎ
사실 YES24에서 구매한 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근데 리뷰쓰기가 귀찮아 그냥 있다가 제 리뷰가 다른분들이 구매결정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날잡아서 리뷰를 왕창 써보려 합니다 ㅎ
어떤책은 1년만에 리뷰쓴것도 있고 어떤건 4개월만에 쓴 리뷰도 있고 그렇습니다 ㅎㅎ 아무쪼록 도움이 되셨길..~ㅎㅎ
추천하기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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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좀 하시나요?
그렇다면 문법,단어,숙어 좀 아시겠군요!
그렇다면 우리가 이제까지 학교,학원,책에서 배운 영어들은
사실 실생활에선 거의.. 아니 아예 쓰이지 않는 다는 사실..
이것도 알고 계시나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시트콤 Friends, Sexy & City 20년간 사랑받고 있는 만화 Simpson Family
요즘 유행하는 드라마 Grey's Anatomy, CSI 등 보시면
의외로 쉬운 단어와, 문법으로 대화들이 오간답니다..(슬랭,전문용어 뺴곤..^^;;)
하지만..
그 문장을 이해 하는건 어떻던가요? 쉽게 이해가 가시던가요?
외국에서꽤나 살다오신분 아니라면.. 절대 그렇지 않을꺼라고 확신 합니다!
왜냐구요? 네이티브들은 우리가 배워오고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영어를 구사 하거
든요!
네이티브들은 실제로 쉬운 영어, 쉬운 문법, 기본적인 동사로 명사 중심의 영어를
실생활에서 구사 한답니다.
헌데, 그에 맞는 책을 시중에서 구하기 쉽지가 않아요..
남녀노소 가릴것 없이
모두가 전문서적에서나 나오거나, 이젠 더이상 쓰이지 않는데.. 고문에나 나올법한
어휘와 문법 파고 있고 책들도 그것들만 퍼주고 있죠.
때문에 '진짜'영어를 배울수 있는 책이 구하기 쉽지 않아요..
하지만 이 책!
'네이티브는 쉬운 영어로 말한다'는
길벗이지톡에서 나온 책답게
기존의 그런 방식에서 탈피했어요!
즉 '진짜'영어를 배울수 있게 해주는 책이란 말입죠! 녜녜,
문법만 퍼다가 어려워 죽갔다며 영어를 포기 하신 영포왕자님(..죄송..^^;;)들도
그렇게 피하고 싶던 어학원에서의 원어민과의 대화가
이 책만 구해다 보시면 즐거워 질꺼에요..^^
때문에 '진짜'영어를 배우기 위해.. 이 책은 꼭 필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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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온라인을 불구하고, 서점이나 소문에서도 이렇게 괜찮은 'feel'이 느껴지는 책은 없었습니다.
서점에서 영어 코너에서 2시간넘도록 허비하면서 재밌어보이는 영어책을 찾아본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허무하게 빈 손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많은 책들 중에 갖고 싶던 책은 슬랭사전 딱 하나 뿐이더군요. 서점에는 드라마로 영어공부하는 분이 많아지는 분위기에 맞게, 미드로 영어공부하는 책도 많고, 프렌즈로 공부하는 책도 많지만 드라마 대본을 갖다놓고 너무 많은 설명에 지칠것 같아보였습니다. 특히 프렌즈로 공부하는 책 보니까.. 옛날 '굿모닝팝스'의 주간발행물을 보는 느낌이랄까요?
저는 비록 미드 매니아지만 이 책은 느낌이 옵니다. (프렌즈만도 1~10시즌으로 통산 8번, 그 외 미드는 약 30개 봤음)
포인트를 콕콕 찍어, 간결한 상황설명과 더불어 머리속에 팍팍 들어가기 편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앞뒤 자르면 영어 퀴즈놀이도 되겠군요!)
게다가 '미드 잡학 사전'의 저자 분이시라니! 더더욱 믿음이 가고, 기대가 큽니다!
외국인(미국인) 친구를 사귀고 싶어하지만.. (일단 문법 문제는 넘어가고.. ^^) 간단하게 이야기나눌 수 있는.. 친구에게 편하게 말 건넬 수 있는 말, 친구가 내게 말해도 알아먹을 수 있는 말을 알기 위해서는 정말 좋은 책 같아 보입니다.
내용은 주로 '친구끼리 하는 말'이나 '정중한 표현'도 들어있어서 상황에 맞게 말하기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보고나서, 미드를 보면... 바로바로 쉽게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친구끼리 나오는 '프렌즈', 친구같은 모녀가 나오는 '길모어걸즈', 틴에이저와 교양있는 여성의 대화가 담긴 '미녀마법사 사브리나', 직장 동료+친구간의 대화가-한 마디마다 뼈가 담긴듯한-'그레이's 아나토미', 상스러운 말은 안하는 아줌마들의 대화 '위기의 주부들')...처럼요~
외국인과 대화를 하고 싶다면!? 타 도서에서 추천하는대로, 외국인처럼 사고한채로 문법 배운 교과서대로 말하는건.. 정말~~ 멋 없죠! 일단 그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를 아는 것이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의 목적이 아닐까요!?
모두~~~~ 미드를 무자막으로 편안히 보면서 자막 보느라 정신없던 시선을 차분하게 배우의 감정표현을 남김없이 캣취! 하게 되는 날이 오시길... 큰 소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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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정말 미드로 영어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좋습니다. 어려워서 못알아 듣는게 아니라 미국 생활권내의 문화적인 언어표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가령 자막을 안보고 미드를 볼때 자칫 그냥 아는 단어라고 직독직해 해버리면 이후부터 드라마 스토리 해석이 산으로 가버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책은 저와같은 미드로 공부하면서 단어의 내용이 쉬워서 찾아보지도않고 이내용은 대충 이런 내용일거야 하는 선입견을 타파해 주는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작지만 알찬 영어책입니다. 여태까지 길벗출판사의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도 많이 구입해 보았고, 내용도 좋았는데, 역시 이책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 바쁜직장인과 학생등등 시간이 없어서 학원가지 못하는 분들은 이책 사서 꾸준히 공부하시면 많은 실력향상이 있으리라 장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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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이런 답답한 상황들을 자주 겪었고
언뜻보면 대충 그런 표현들 모아놓기만 한 게 아닌가 싶을 수도 있지만 구체적인 상황, 느낌같은 것들을 이해하기 쉽고 명료하게 잘 설명해놓은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영화나 미드를 보다가 아리송한 게 나온다싶으면 한 번 뒤적여볼 수 있는 회화사전처럼 이 책을 활용하면서 하나씩 표현들을 익혀간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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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외국인과 함께하는 회화 수업을 하다가 못들은 내용이 많았습니다. 외국인이 말하는 내용은 짧은데 제가 해석을 하면 도통 무슨말인지 몰랐죠. 그것도 어렵게 알아내서 종이에 줄줄 적어서 외우면서 다녔습니다
이제 이렇게 종이에 줄줄 적어서 다니지 않아도 되겠군요^^
저, 솔직히 미국으로 유학간 제 친구보다도 짧으면서도 유창하게 영어를 말하고 싶었습니다!
유학간 제 친구가 많이 부러웠지만 요즘엔 영어에 관련된 좋은책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그나마 저에겐 위안이 됩니다.
저는 길벗 책을 매우 강추하면서 읽는 애독자 입니다. 이 책 <네이티브는 쉬운영어로 말한다> 출간 되기전, 길벗에서는 이러이러한 내용과 제목을 추첨하는 곳에 저의 의견을 반영했습니다.
책의 내용이 너무 좋더군요!! 너무 좋습니다~
영어에 목마른 제 친구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지만요. 너무 좋은 책이라서 저 혼자 독식하고 싶습니다^^ ㅋㅋㅋ
아무튼, 이 책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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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정말 좋아요. 제목 보고 정말 네이티브는 쉬운 영어로 말할까 하는 궁금증을 가지며 책을 폈는데 정말 딱히 어려운 단어는 안 보이고 쉬운 단어들로 이루어진 표현들만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Have"나 “get"같은 다 알고 있는 단어로만 이루어졌는데 무슨 뜻인지 알 수 없는 표현들이 가득한 거에요. 예를 들면, “I'm sick of it" 같은 표현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It's not my cup of tea"나 “I've had it”라는 표현은 이 책에서 처음 봤어요. “차 한 잔”이라는 표현이 취향을 의미한다니 재미있네요. 사람마다 마시는 차의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이런 표현이 생긴 것 같아요. “I've had it"은 문장 그대로 해석하면 “난 이미 그것을 가졌어”인데 대체 무슨 뜻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힌트가 적은 표현이네요. 화가 치밀어 오르고 있다는 표현이라는데 잘 생각해보면 나는 화를 충분히 가졌다, 이미 나는 화가 날대로 나버렸다 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될 것 같아요. 이런 표현들을 배우면서 뜻을 이해하려 하다보면 어느새 영어식 사고방식이 머릿속에 박힐 것 같아요. 영어식으로 사고할 줄 아는 게 빠른 영어 습득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이 책은 크게 어려운 단어도 없고 재미도 있어 영어에 자신 없는 분들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게다가 영어표현도 오래되어 지금은 쓰이지 않는 죽은 표현들이 아닌 현재 미국인들이 실제로 많이 쓰고 있는 표현들을 담았다니 실용적인 면에서도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정말 괜찮은 영어책을 만나 너무나 기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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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말을 들은적이 있다. 어느 강사에게 읽고, 들으면 대충알겠는데 막상 말하려니 못하겠어요 라는 질문을 했더니 대충알기때문입니다 라는 정곡을 찌른 대답을 해주었다는 이야기. 몇가지 테스트 질문들을 보며 대충알겠는데?라고 생각한건 내 착각이었다. 한문장 말하려면 한글을 영어로, 단어를 생각하고 그다음은 문법이 맞나 생각해보고, ...그러니 네이티브와 대화를 하려면 속도가 안맞으니 대화가 될리가 ㅠㅠ 그러니 또 난 안돼, 자신감잃고 영어에 손을 떼게됐었다. 이런 무한 반복을 명쾌하게 해결해주는 책. 네이티브는 쉬운 영어로 말한다. 정말 나같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영어회화에 자신감을 가지고 입을 드디어 열수 있게 해주는 책. 이책을 읽고 한문장 한문장 이제 내 생각을 말해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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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문장만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한다?!
문법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도 자신감이 붙겠네요.
이런 책이 필요했습니다. ^^
이 책을 보고 나면 외국인들과 대화할 때도 자신이 생길 것 같습니다.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이로군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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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져나오는 영어교재들 중 많은 분류의 책들이 있고 좋은 책들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요즘입니다. 제목처럼 우리도 일상용어를 말할때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지 않듯이 네이티브들은 정말 쉬운 영어를 사용하잖아요.
그닥 긴문장이 아니어도 쉽게쉽게 말하고 알아들을수있는 문장들만 간추려놓은 책 같아요.
미국드라마를 워낙 많이 보는 탓에 간혹 아는 문장이라도 나오면 괜히 네이티브 발뒤꿈치정도 따라가주는것 같아 흐뭇하기도 하고 ㅋㅋㅋ
영어 정말 네이티브처럼 하는게 꿈인데 이 책으로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책 구성도 보통 처음에 굳은 의지로 샀다가 빽빽히 들어선 알파벳들과 결국은 다 외워야하는 문장들의 압박에 언젠가부터 쳐박아놓고 보지 않게 되는 책들이 많은데 글씨도 큼지막하고 딱 회화에 필요하고 또 많이 사용되는, '간지나는 문장'만 모아놨다고 보여졌다고나 할까요.
씨디까지 같이 들어있으니 발음문제도 그렇고 여러모로 좋은 책 한권 나왔구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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