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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다채로운 구성과 재미있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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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과학 그림책을 찾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다. 과학 분야에 대한 관심이 줄어서인지, 다른 분야보다 책의 종 수도 적다. 하지만 깜짝 과학이 이렇게 쉬웠어는 오랜만에 눈에 띄는 과학 그림책이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주의 내용을 다루고 있고, 구성도 다양해서 무척 알차 보인다. 물론 만화풍의 그림은 아이들이 무엇보다 좋아할 것 같다. 내용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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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과학 그림책을 찾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다. 과학 분야에 대한 관심이 줄어서인지, 다른 분야보다 책의 종 수도 적다.

하지만 깜짝 과학이 이렇게 쉬웠어는 오랜만에 눈에 띄는 과학 그림책이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주의 내용을 다루고 있고, 구성도 다양해서 무척 알차 보인다. 물론 만화풍의 그림은 아이들이 무엇보다 좋아할 것 같다.

내용을 끝까지 읽어보니 더욱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이후 시리즈들도 좋은 내용을 다루고 있으리란 믿음이 생긴다.

좋은 책이니 다른 아이들도 많이 읽어봤으면 한다.

 

YES마니아 : 로얄 r***0 2007.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에게 이보다 더 재미있게 과학을 이야기할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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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좋아할만한 책이다. 그 이유는 나는 게임 같은 것을 좋아해서 게임 같은 게 담겨있는 책을 좋아하고 만화도 좋아하는데 그 두가지가 이 책에 담겨있다. 나는 이 책에서 스스로 빛을 내는 별을 항성이고, 빛을 내지 못하는 별은 행성인 것을 알았다. 또 흑해가 4면이 모두 육지로 둘러싸여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또 뉴턴이 우주를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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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좋아할만한 책이다. 그 이유는 나는 게임 같은 것을 좋아해서 게임 같은 게 담겨있는 책을 좋아하고 만화도 좋아하는데 그 두가지가 이 책에 담겨있다.

나는 이 책에서 스스로 빛을 내는 별을 항성이고, 빛을 내지 못하는 별은 행성인 것을 알았다. 또 흑해가 4면이 모두 육지로 둘러싸여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또 뉴턴이 우주를 볼 수 잇는 망원경을 만들었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그런데 나도 우주망원경을 타보고 싶다. 미래에는 우리 나라의 경제가 발달해서 돈을 내고도 우주선을 탈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고산 형이 부럽다. 왜냐하면 우주선을 타 보기 때문이다. 나도 우주선을 타고 우주에 가 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고칠 점은 조금만 더 길게 썼으면 좋겠고 퀴즈도 좀 더 재미있게 해 줬으면 좋겠다. 그런데 궁금한 게 있는데 왜 태양계가 속한 은하를 우리 은하라고 하는지 난 잘 모르겠다. 우리가 살고 있으니까 우리은하라고 한 것 같다. 그리고 해왕성에도 폭풍이 생겼다니. 정말 신기하다.

....................3학년 의담

 


 

 

 

이 책은 위에서 우리 아들이 썼듯이 과학을 어려워하는 우리 아들에게 과학에 대한 다른 시각을 갖게 해준 책이다. 어려운 과학으로부터의 해방을 우리아이들에게 주고 있다. 요즘 아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만화 스타일과 어렵고 빽빽한 양의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인 과학이 아니라 과학이란 것이 이렇게 간단하고 쉬운 것인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주제에 대한 가장 기초적인 개념을 아주 간략하게 설명해주고 있으며 오른쪽에는 그것에 대한 커다란 사진이 준비되어 있고

생활속의 과학이라고 해서 생활속에서 만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깜짝 놀랄 만한 아이디어와 도전으로 탄생한 생활 속에서 과학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며 어려운 단어도 따로 풀이해 준다.

 

이러한 작업들이 간단한 사진과 재미있는 그림들로 풀어져서 아이들에게친근감을 더하고 있다.

 


 

 

 

y****4 2008.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국과 공동 개발한 <깜짝! 과학이 이렇게 쉬웠어?>
"영국과 공동 개발한 <깜짝! 과학이 이렇게 쉬웠어?> " 내용보기
<판타지 수학대전>으로 알려진 주니어랜덤에서 <깜짝! 과학이 이렇게 쉬웠어?>(주니어랜덤.2007)를 펴냈다. 이번 시리즈는 랜덤하우스코리아가 영국과 공동 개발한 기획물이다. 이 책의 저자 게리 베일리는 캐나다에서 역사학을 공부했으며 저서로는 <고대 문명><동물들도 말을 한다><365일 역사> 등이다.  중학 교사로 재직했으며 역사, 과학등 주로 어린이 교양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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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수학대전>으로 알려진 주니어랜덤에서 <깜짝! 과학이 이렇게 쉬웠어?>(주니어랜덤.2007)를 펴냈다. 이번 시리즈는 랜덤하우스코리아가 영국과 공동 개발한 기획물이다. 이 책의 저자 게리 베일리는 캐나다에서 역사학을 공부했으며 저서로는 <고대 문명><동물들도 말을 한다><365일 역사> 등이다.  중학 교사로 재직했으며 역사, 과학등 주로 어린이 교양도서를 집필했다.



초등 과학 기초 개념 안내서인 책은 총 8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제목을 보면 01 우주편, 02 빛과 색편, 03 간단한 기계편, 04 육상 교통수단 편, 05 에너지 편, 06 건축편, 07 복잡한 기계편, 08 소재편이다.


 

책의 내용은 여러 가지 주제에 따른 기초 용어를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어 01 우주편에서 보면 ‘우주는 무엇일까?’로 시작, 우리은하, 태양계, 행성, 월면차, 우주왕복선, 로켓, 우주캡슐, 우주탐험, 인공위성으로 끝난다.  우주에 대한 물음이 자연스럽게 인공위성까지 연결된다.  게다 각 책의 끝에는 미로 찾기 등 퀴즈풀기를 만들어서 중요용어를 자연스럽게 암기할 수 있다.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분야.  만화를 곁들어 아이들이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글자체와 색감을 다양하게 사용하여 책의 구성이 현란하다.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고 있는 아이들과 학부모에게 일독을 권한다. 


 

 

 

m*********t 2008.0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