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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깜짝이야 할만큼 쉬워진 과학..
표지 부터 우스꽝스러움이 아이들의 관심을 끌만큼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
이다.
과학이 이렇게 쉬웠어?-육상 교통수단편-은 아이들이 좋아하고 관심이 많은 자동차의 탄생를 살펴볼수 있다.
자동차의 가장 기본이 되는 바퀴의 탄생 부터 수레, 마차로 발전과정을 만화로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전달하고있다.
현재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수 있는 자동차에서부터 기관차, 작업용 차량, 우주 탐험용 차량까지 살펴볼 수있는데 처음 보는 앞바퀴가 크고 뒷바퀴는 작은 자전거를 보며 이런 자전거 사달라는우리딸.....ㅋㅋ
![]() 바퀴의 발달 과정을 재미있는 만화로 볼수 있다. 여기서 아무리 힘차게 밀고 당겨도 마찰력이란 힘이 계속 방해하는 것을 알수 있으며 마찰에 대한 설명을 우리 생활속의 이야기를 예로 들어 쉽고 자세히 전달하고 하였다...
![]() 아이들의 가장 좋아하는 자동차..
마차를 개조해서 만든 최초의 다임러 자동차와 대량생산을 하므로 해서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를 이용 하게 할 수 있게했던 헨리 포드의 자동차 개발에 대한 소개등을 다루었다.
지겹고 딱딱하기만 과학을 우리 생활속에서 예를 들어 이야기를 꾸며 놓아 더욱 흥미를 유발시키고 물건의 숨겨진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읽다 보면 어느새 과학의 세계로 빠져들어 있다.
재미 뿐 아니라 개념을 이해하고 어휘를 쉽게 익힐수 있게 깜짝 알고 싶은 단어 코너를 만들어 단어를 쉽게 풀이해 아이뿐 아니라 엄마인 나에게도 폭넓은 상식을 알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책 읽기를 좋아하거나 단순한 책에 지루함을 느끼는 아이라면 이책을 접해보는 것도 새로운 경험과 도전이라는 흥미로운 세계로 빠져보는 것도 좋은 기회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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