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브라이슨이 북유럽, 서유럽, 동유럽 유럽 일대를 여행하고 쓴 책 입니다.다른 그의 책과 마찬가지로빌 브라이슨식 유머가 계속됩니다.그의 체험기를 읽으면서 어느 나라 물가가 싼지, 음식이 맛있는지, 기후가 여행하기에 좋은지 등등 정보 얻을 수 있습니다.북유럽 일기는 읽기만 해도 추운게 느껴져서 책으로만 만족하고 싶은 정도입니다.빌 브라이슨은 간간이 팩트가 틀리는 작가이
빌 브라이슨이 북유럽, 서유럽, 동유럽 유럽 일대를 여행하고 쓴 책 입니다. 다른 그의 책과 마찬가지로 빌 브라이슨식 유머가 계속됩니다. 그의 체험기를 읽으면서 어느 나라 물가가 싼지, 음식이 맛있는지, 기후가 여행하기에 좋은지 등등 정보 얻을 수 있습니다. 북유럽 일기는 읽기만 해도 추운게 느껴져서 책으로만 만족하고 싶은 정도입니다. 빌 브라이슨은 간간이 팩트가 틀리는 작가이니 너무 100퍼 신뢰하고 읽으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