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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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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니즘 있습니다.   그야말로 '슬픔'이 가득한 흑집사 3권에는 '이별'이 들어가있다. 영원한 이별이.   잭 더 리퍼는 마담 레드의 집사인 그렐인 것이 2권에서 밝혀졌고, 3권의 초반에는 세바스찬과 그렐, 즉 사신과의 싸움이 그려졌다. 그리고 마담 레드와 시엘의 짧은 대화속에 마담 레드는 시엘에게 칼을 겨눈다.   '너같은 건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어.' 마담 레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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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니즘 있습니다.

 

그야말로 '슬픔'이 가득한 흑집사 3권에는 '이별'이 들어가있다.

영원한 이별이.

 

잭 더 리퍼는 마담 레드의 집사인 그렐인 것이 2권에서 밝혀졌고,

3권의 초반에는 세바스찬과 그렐, 즉 사신과의 싸움이 그려졌다.

그리고 마담 레드와 시엘의 짧은 대화속에 마담 레드는 시엘에게 칼을 겨눈다.

 

'너같은 건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어.' 마담 레드의 말.

그리고 시엘의 상처받은 듯한 얼굴에 마담 레드는 자신의 언니를 떠올린다.

마담 레드의 언니이자 시엘의 어머니.

 

결국 시엘을 죽이지 못해 사신에게 죽임을 당하는 마담 레드.

그리고 나오는 그녀의 슬픈 과거.

어째서 그녀가 살인이라는 것을 시작했는지가 밝혀지는 잔혹하고도 슬픈 과거.

 

그렇게 의외의 인물이 또다시 등장하며 이번 사건은 슬픈 분위기 속에서 끝.

 

마담 레드의 장례식에서 붉은 드레스와 장미꽃잎이 가득한 배경이 너무 아름다웠다.

그렇게 마담 레드와의 이별..

 

 

그 후엔 다른 에피스드로 넘어가게 된다.

초반엔 시엘이 세바스찬과 계약을 하기 전을 조금 암시하는 부분이었고,

그 뒤는 시엘의 약혹녀인 엘리자베스의 어머니의 등장.

그리고 인정받는 것.

 

 

흑집사 3권의 주요는 정말 가슴아픈 이별, 이 말이 어울리는 것 같다.

 

c*********4 2008.11.09. 신고 공감 1 댓글 2
黒執事VS赤執事?아니,悪魔VS死神!!3권은 2편에 이어지는 내용으로 잭 더 리퍼 사건에 연루된 사신 그렐과 집사 세바스찬의 싸움.그렐은 세바스찬에게 닭살 멘트를 던지고, 세바스찬은 치를 떤다.(본인도 그렐의 대사에 치를 떨었다.. ^^;)세바스찬과 그렐의 싸움.과연 그 승부의 행방은?3권에서 주목해야할 부분은 단연코 마담 레드의 기억의 파편이다.마담 레드의 기억속에 남겨져 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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黒執事VS赤執事?
아니,
悪魔VS死神!!

3권은 2편에 이어지는 내용으로 잭 더 리퍼 사건에 연루된 사신 그렐과 집사 세바스찬의 싸움.
그렐은 세바스찬에게 닭살 멘트를 던지고, 세바스찬은 치를 떤다.
(본인도 그렐의 대사에 치를 떨었다.. ^^;)
세바스찬과 그렐의 싸움.
과연 그 승부의 행방은?

3권에서 주목해야할 부분은 단연코 마담 레드의 기억의 파편이다.
마담 레드의 기억속에 남겨져 시네마틱 레코드로 재생된 마담 레드의 기억들은 무척이나 가슴아팠다.
왜 그녀 자신이 잭 더 리퍼가 되어야 했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온다.

팬텀하이브가와 마담 레드의 과거를 엿볼 수 있는 3권.

그리고 역시 3권의 백미는 사신 그렐과 악마이자 집사인 세바스찬의 결투장면이다.
역시 애니쪽이 현장감있어서 좋긴 하지만, 만화로도 충분하다.
좀 잔인하다고 할 수 있다.

2편에 등장한 언더 테이커가 3편에도 등장한다. 라우도 마찬가지로 잠시 등장하지만...
언더 테이커는 정말 장의사인지 궁금하다.
애니에서는 오리지널 스토리로 나가서 언더테이커가 전직 사신이라고 나오는데, 흑집사 만화에서는 7권까지 봐도 아직 언더 테이커의 진짜 정체는 나오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캐릭.
애니에서는 스와베 쥰이치상이 언더 테이커 역을 맡았다.

그리고 새로운 등장인물로 사신 윌리엄 T 스피어스란 인물도 등장.
아직은 큰 비중이 없지만, 6권부터 그의 비중도 커지니 유심히 잘 봐 두시길...
y*****5 2009.10.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