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착해서 탈인 우리 아이들의 양서
"너무 착해서 탈인 우리 아이들의 양서" 내용보기
착하다는 말은 아주 좋은 말이지만, 어른들 사이에서도 언제부턴가 자랑할게 없어서 착하다는 말을 쓰냐는 둥 어쩌면 착하다는 이젠 바보스럽다와 같은 사절문구처럼 된지 오래인 것 같아요   주인공도  아직은 적당히 거절을 할줄 모르는 착한것도 탈인 .. 착해서 문제인 아이예요    3학년이 된 첫 날 첫주부터  에이미는 학교 생활이 그리 만만치 않아 보이는 군요  무엇이
"너무 착해서 탈인 우리 아이들의 양서" 내용보기
착하다는 말은 아주 좋은 말이지만,

어른들 사이에서도 언제부턴가 자랑할게 없어서 착하다는 말을 쓰냐는 둥

어쩌면 착하다는 이젠 바보스럽다와 같은 사절문구처럼 된지 오래인 것 같아요

 

주인공도  아직은 적당히 거절을 할줄 모르는 착한것도 탈인 ..

착해서 문제인 아이예요

 

 3학년이 된 첫 날 첫주부터  에이미는 학교 생활이 그리 만만치 않아 보이는 군요

 무엇이든 양보하는게 미덕인줄 알고 도무지 자기 주장을 펼치질 못해서

 학교에 과자를 가져온 날엔 친구들에게 나눠 주느라

정작 자신은 하나도 먹지 못하고,

친구들이 청소하는 걸 도와주려다가 오히려 혼자 남아 청소를 하는일이 생기죠

 

게다가 가장 친한 친구 케이트를 위해 맡아 논 자리를 다른 아이에게 양보하는 바람에

 케이트를 화나게 만들어서 너무 착한것은 오히려 불편하고 억울한 일이 많다는걸 

깨닫게 되죠

 

 케이트는 에이미더러 ‘너무 착해서 탈’이란 말을 해서

에이미를 적당히 딱 좋을 정도로 착했으면 생각하죠 ..

 

아마도 우리 아이도 많이 느꼈을 것 같아요

너무 착해서 오히려 존중받지 못하거나 자신의 노력이 이용당하거나 무시될 때가 있다는걸요

전 아이의 순진함과 천진함을 어떻게 적절한 때를 두어 잘 조율할까..

고심하던 차에 이책을 신청했는데

슬프고 후회스럽지만 해답은 그리 멀지 않았어요

 

아주 적당히...자신의 바람이나 필요,혹은 의무에 먼저 관심을 기울인다면

남도 도울수 있는 힘도 생기고 또,점차 존중도 받게 될걸 말이예요

책은 빠르고 쉬운 길로 안내했네요
고민하던 에이미에게 할아버지는 제안을 하나 합니다.

 바로 좋은 마음의 울타리를 쳐서 자기 자신을 먼저 지킬 줄 아는 연습을 하자는 것...

 

 할아버지가 정성스레 가꾸는 텃밭도 울타리가 없으면

토끼들이 와서 채소를 다 먹어 치워 버리는 것처럼

우리도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좋은 마음의 울타리를 쳐야 한다고 ...

 

속이 확~~~! 뚫리고...가장 적절하고도 이해가 잘 되는 비유가 아닐까 생각을 했죠~!

 

에이미는 할아버지와 함께 그 울타리 치는 연습을 계속 해요

할아버지가 착한 너무 착한 에이미를 맡았고  

전에는 절대 화를 내거나 거절을 못했던 에이미...

자연스럽게 감정을 표현한 에이미를 보고

 좋은 울타리를 친 에이미 역할로 고쳐 다시 연습을 했더니 에이미가 전보다 말이 술술~

거절도 어렵지 않게 할수 있게 되었죠

 

‘너무 착한 에이미’를 그만두고 ‘딱 알맞게 착한 에이미’가 되기 위해서

에이미가 할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점차 단단해지고 즐거워지는 모습을 보는건

아이로서도 행복한 과정이 되는 군요

 

몸보다 어쩌면 머리가 더 먼저 성장한 비대칭의 천차 만별의 아이들..

너무 착해서 탈인 많은 아이들에게 말해 주고싶은 글들이 너무 무궁무진했어요

그래서 ...한마디만 말한다면

그 속에 자기를 사랑하는 맘부터 키워줄수 있었음 하는 말 을 전하며

 끝으로 이 책을 살포시 껴안아 봅니다

d******5 2007.12.0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감정을 제대로 전달해보자
"나의 감정을 제대로 전달해보자" 내용보기
요즘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잘 드러낸 작품인것 같다. 친구의 눈치, 부모들의 눈치를 살피는 요즘 아이들~ 그리고, 모든걸 수용하는 아이와 무조건적으로 거절하는 아이들~ 우리 아이들은 제대로 된 거절방법을 모른다. 그 이유는 우리 부모들이 올바른 방법으로 거절하는 모습들을 보여주지 못했기에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는것은 아닐까?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친구나
"나의 감정을 제대로 전달해보자" 내용보기

요즘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잘 드러낸 작품인것 같다.

친구의 눈치, 부모들의 눈치를 살피는 요즘 아이들~

그리고, 모든걸 수용하는 아이와 무조건적으로 거절하는 아이들~

우리 아이들은 제대로 된 거절방법을 모른다.

그 이유는 우리 부모들이 올바른 방법으로 거절하는 모습들을 보여주지 못했기에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는것은 아닐까?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친구나 부모 또는 어른들에게

어설픈지만 "나"의 감정을 제대로 전달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지 않을까!

나부터 내 아이들 앞에서 감정표현을 바르게 표현해 볼란다.

p*****9 2010.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착해서 탈인 아이들에게...
"너무 착해서 탈인 아이들에게..." 내용보기
우리 아이가 여섯살때인가 그쯤으로 기억하는데요 하루는 어린이집 갔다가 집에 돌아왔는데 얼굴에 손톱 자국이 나서 왔더라고요. 그래서 친구랑 싸웠니 하고 물었더니... 자기보다 한살 어린 여자애가 꼬집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말을 들으니 늘상 맞고다니는 울 아이가 이번에는 어린 여자애한테까지 맞고 왔구나 싶어서 속상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왜 그애가 너를 꼬집
"너무 착해서 탈인 아이들에게..." 내용보기

우리 아이가 여섯살때인가 그쯤으로 기억하는데요

하루는 어린이집 갔다가 집에 돌아왔는데

얼굴에 손톱 자국이 나서 왔더라고요.

그래서 친구랑 싸웠니 하고 물었더니...

자기보다 한살 어린 여자애가 꼬집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말을 들으니 늘상 맞고다니는 울 아이가 이번에는

어린 여자애한테까지 맞고 왔구나 싶어서 속상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왜 그애가 너를 꼬집었느냐 물었더니

아이들이 선생님이 켜준 비디오를 보고 있는데

그애가 tv앞에서 왔다갔다 하니까 아이들이 비키라고 소리쳤는데

다짜고자 울 아이한테 다가와서 울 아이를 꼬집었다고 하더라고요.

그순간 저는 좀 이성을 잃고...

"야..넌 왜 맞고만 있었냐.너도 좀 꼬집던지 한대 패든지 하지"

그랬더니 울 아이 하는 말

"엄마. 그 애는 나보다 어리잖아.그리고 여자고"

 

 

저는 이 책의 에이미를 보면서 울 아이랑 참 닮은 구석이 많다는

생각을 했어요.

착한것은 좋은것인데...자기가 희생하고 아프면서까지 착한 것은

결코 누구에게도 도움이 안된다는 것을 우리 아이도

이 이야기를 통해서 느꼈으면 좋겠어요.

 

 

학교 급식시간에 자기가 좋아하는 메뉴가 나왔는데

같이 먹던 친구가 자기가 좋아하는 거라면서 그 반찬을 다 가져가서

밥만 먹고 오는 울 아이가...이제는 그 친구에게 싫다고 말할 수 있는

아이로 바뀔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친구가 싫어할까봐 늘 친구 눈치만 보면서

속마음과는 달리 거절을 못하고 힘들어했던 우리 아이가

거절할 수 있는 용기를 가졌으면 좋겠어요.

작가의 말처럼 처음엔 화를 낼지 모르겠지만

여전히 친구들이 좋아할거라는 사실을 알았으면 합니다.

 

 

에이미 할아버지가 에이미에게 가르쳐 준

자기가 자기 자신을 먼저 소중히 대하여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읽는 너무 착해서 탈인 우리 아이들이 배우길 바래봅니다.

 

 

 

h*****0 2007.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얼만큼 착할까??
"나는 얼만큼 착할까??" 내용보기
주인공 에이미는 주변에서 흔히 마주치는 단정하고 얌전한 소녀랍니다.   저도 10살된 딸아이들 키우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먼저 읽었는데요,  읽는    내내 답답하게 느꼈답니다.  그러고는 우리반에도 누구누구도 그런데.,.그 친구   생각이 났다나요....저희 딸아이도 가끔씩 거절하고선 미안하다고 말하던데...많이   착한가요??      주인공 에이미는 자기가
"나는 얼만큼 착할까??" 내용보기

주인공 에이미는 주변에서 흔히 마주치는 단정하고 얌전한 소녀랍니다.

 

저도 10살된 딸아이들 키우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먼저 읽었는데요,  읽는

 

 내내 답답하게 느꼈답니다.  그러고는 우리반에도 누구누구도 그런데.,.그 친구

 

생각이 났다나요....저희 딸아이도 가끔씩 거절하고선 미안하다고 말하던데...많이

 

착한가요?? 

 

 

주인공 에이미는 자기가 쓸려고 가지고온 야구공을 다른 친구가 달라고 하자 그냥

 

별 말없이 줘 버립니다

 

스쿨버스에서도 단짝 친구가 앉을 자리를 다른 친구에게 내어주고요.

 

과자를 학교에 가지고 와서도 다른 친구들ㅇ이 다 먹는 바람에 정작 에이미는 부스

 

러기만 먹게 되죠... 이런 일들이 반복되면서 학교 생활이 싫어지고 기분은 엉망이

 

되어갑니다.

하지만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거절할줄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다시 학교에서도 예전의 에이미 모습은 찾아볼수가 없게되지요.

 

친구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전달하는 주인공이 됩니다

 

거절하면 상대방이 나를 싫어하는건 아닐까 하는 불안함이 아이들에게는 아주 크겠

 

지요??.

남과 더불어 사는 법을 알아야하는 아이들에게 너무 이기적이지도 또 너무 착해지

 

지도 말고 슬기롭게 혜쳐나가야 하는 지혜를 이 책을 통해서 엿볼 수 있었습니다

0*****a 2007.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착해 거절 못한다면 추천합니다
"너무 착해 거절 못한다면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나는 너무 착해서 탈이야"란 제목이 웬지 우리 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꺼라 생각이 되었어요. 책을 보니 에이미는 3학년이고 우리 현이 아직 7살인데요. 6살때부터 유치원을 갔다오면 하는 말이 "엄마 나 유치원 가기 싫어.친구들이 나랑 않논데.." 요즘 부쩍 이런 말을 많이 해서 걱정을 했어요. 아이가 너무 사교성이 없는 것은 아닌지 걱정도 되구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턴 과
"너무 착해 거절 못한다면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나는 너무 착해서 탈이야"란 제목이 웬지 우리 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꺼라 생각이 되었어요.

책을 보니 에이미는 3학년이고 우리 현이 아직 7살인데요.

6살때부터 유치원을 갔다오면 하는 말이

"엄마 나 유치원 가기 싫어.친구들이 나랑 않논데.."

요즘 부쩍 이런 말을 많이 해서 걱정을 했어요. 아이가 너무 사교성이 없는 것은 아닌지 걱정도 되구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턴 과자를 먹으면 안에 들어있는 장난감을 보더니

"엄마, 나 이거 내 짝꿍 같다줘야겠어.이거 좋아한데..있으면 가지고 오래."

그리고 그 다음날 유치원을 다녀온 아이가  "엄마, 내 짝꿍이 이거 또 가지고 오래."

그 말에 전 "그거 지금 없어.나중에."

그런데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꼭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순간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그리고 한번은 같은반 여자친구가 빼빼로를 사오라고 했다면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아이를 보면서 친구들이 않놀아 준다고 했었는데 이런 식으로라도 친구들과 어울릴려고 그러는건지..

아님 거절을 못했거 그러는건지....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에이미 또한 공을 가지고 놀꺼지만 마이커가 달라는 말에 줘버리고,에이미도 먹고 싶었던 과자이지만 거절하지 못하고 친구들이 먹어버리고,버스에서 자리를 양보하고..

친구들이 자신을 싫어 할까봐서요.]

 

아마도 우리 아이도 그래서 그런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저 또한 거절을 하기가 힘들어요.그렇다고 돌려서 말하는 것 또한 못하고요.

"응"이라고 말해버리고 뒤 돌아서서 대답에 대한 후회를 하고..

거절을 하는 것!!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듯 해요.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요.

 

[에이미의 할아버는 텃밭을 가꿉니다.그런데 에이미의 실수로 토끼가 양상추를 먹어버렸습니다.텃밭은 엉망이 되어 버렸지요.

그리고 할어버진 말씀하십니다.

"나는 토끼들한테 음식 찌꺼기를 주면 좋아할거라고 생각한단다.

만약 우리가 텃밭에서 토끼들을 쫒아내 버려야 한다면 토끼들도 싫을 거야.

나도 토끼들도 울타리를 잘 지키는 게 더 좋아. 안 그러면 내 텃밭에는 아무것도 안 남을 거고 토끼들오 언제 쫒겨날지

몰라서 안절부절할 테지."

"에이미 . 내가 내 텃밭에 울타리를 친 것처럼 너도 네 주변에 울타리를 칠 수 있어. 네가 무언가를 거절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상상 속의 울타리를 치는 것과 같단다. 네가 너 자신을 소중히 대한다면 기분이 더 좋을 거야."

"나는 너무 착해서 탈이야"란 제목이 웬지 우리 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꺼라 생각이 되었어요.

책을 보니 에이미는 3학년이고 우리 현이 아직 7살인데요.

6살때부터 유치원을 갔다오면 하는 말이

"엄마 나 유치원 가기 싫어.친구들이 나랑 않논데.."

요즘 부쩍 이런 말을 많이 해서 걱정을 했어요. 아이가 너무 사교성이 없는 것은 아닌지 걱정도 되구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턴 과자를 먹으면 안에 들어있는 장난감을 보더니

"엄마, 나 이거 내 짝꿍 같다줘야겠어.이거 좋아한데..있으면 가지고 오래."

그리고 그 다음날 유치원을 다녀온 아이가  "엄마, 내 짝꿍이 이거 또 가지고 오래."

그 말에 전 "그거 지금 없어.나중에."

그런데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꼭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순간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그리고 한번은 같은반 여자친구가 빼빼로를 사오라고 했다면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아이를 보면서 친구들이 않놀아 준다고 했었는데 이런 식으로라도 친구들과 어울릴려고 그러는건지..

아님 거절을 못했거 그러는건지....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에이미 또한 공을 가지고 놀꺼지만 마이커가 달라는 말에 줘버리고,에이미도 먹고 싶었던 과자이지만 거절하지 못하고 친구들이 먹어버리고,버스에서 자리를 양보하고..

친구들이 자신을 싫어 할까봐서요.]

 

아마도 우리 아이도 그래서 그런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저 또한 거절을 하기가 힘들어요.그렇다고 돌려서 말하는 것 또한 못하고요.

"응"이라고 말해버리고 뒤 돌아서서 대답에 대한 후회를 하고..

거절을 하는 것!!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듯 해요.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요.

 

[에이미의 할아버는 텃밭을 가꿉니다.그런데 에이미의 실수로 토끼가 양상추를 먹어버렸습니다.텃밭은 엉망이 되어 버렸지요.

그리고 할어버진 말씀하십니다.

"나는 토끼들한테 음식 찌꺼기를 주면 좋아할거라고 생각한단다.

만약 우리가 텃밭에서 토끼들을 쫒아내 버려야 한다면 토끼들도 싫을 거야.

나도 토끼들도 울타리를 잘 지키는 게 더 좋아. 안 그러면 내 텃밭에는 아무것도 안 남을 거고 토끼들오 언제 쫒겨날지

몰라서 안절부절할 테지."

"에이미 . 내가 내 텃밭에 울타리를 친 것처럼 너도 네 주변에 울타리를 칠 수 있어. 네가 무언가를 거절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상상 속의 울타리를 치는 것과 같단다. 네가 너 자신을 소중히 대한다면 기분이 더 좋을 거야."

"사람들은 우리가 스스로를 아끼고 존중할 때 더 우리를 좋아한단다.혹시 사람들이 화를 내더라도 그건 잠깐이고 곧 잊어버리지."

그리고 에이미는 울타리를 만들기 위한 연습을 하고 또 학교에서 그렇게 해 봤어요. 할아버지의 말씀대로요.]

 

이 책에서 할아버지의 말씀대로 한다면 거절하는 나 자신도 힘들지 않고 상대방도 기분이 상하지 않는..

좋은 타협점을 찾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이 책을 보긴엔 어린 현이지만 좀더 크면 거절하는 것이 어렵고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는거라 생각 될때 쯤이면

기분 상하지 않는 거절과 나의 좋은 울타리를 만들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싶습니다.

꼭!! 착해서라기 보단 소극적인 저에게도 거절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사람들은 우리가 스스로를 아끼고 존중할 때 더 우리를 좋아한단다.혹시 사람들이 화를 내더라도 그건 잠깐이고 곧 잊어버리지."

그리고 에이미는 울타리를 만들기 위한 연습을 하고 또 학교에서 그렇게 해 봤어요. 할아버지의 말씀대로요.]

 

이 책에서 할아버지의 말씀대로 한다면 거절하는 나 자신도 힘들지 않고 상대방도 기분이 상하지 않는..

좋은 타협점을 찾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이 책을 보긴엔 어린 현이지만 좀더 크면 거절하는 것이 어렵고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는거라 생각 될때 쯤이면

기분 상하지 않는 거절과 나의 좋은 울타리를 만들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싶습니다.

꼭!! 착해서라기 보단 소극적인 저에게도 거절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0****k 2007.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절하는 것... 내 자신을 보호하는 법
"거절하는 것... 내 자신을 보호하는 법"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나니... 까이유를 본 느낌이네요. 까이유가 아동들을 대상으로 만든 생활동화라면, 이 책에 나온 에이미는 3학년짜리 어린이가 겪는 성장동화라고 할까요? 언제나 친구들에게 양보만 하는 착한 에이미 에이미는 미움을 받을까 걱정돼서 남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합니다. 자기가 거절하고 싶어도 부탁을 들어주기 싫어도, 양보하기 싫어도 상대방의 기분과 나를 싫어하
"거절하는 것... 내 자신을 보호하는 법"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나니...

까이유를 본 느낌이네요.

까이유가 아동들을 대상으로 만든 생활동화라면,

이 책에 나온 에이미는 3학년짜리 어린이가 겪는 성장동화라고 할까요?

언제나 친구들에게 양보만 하는 착한 에이미

에이미는 미움을 받을까 걱정돼서 남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합니다.

자기가 거절하고 싶어도 부탁을 들어주기 싫어도, 양보하기 싫어도 상대방의 기분과 나를 싫어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때문에

들어주고 마는 에이미...

그러다가 가장 친한 친구 케이트를 화나게 하고 맙니다.

3학년 첫 일주일을 엉망으로 보낸 에이미가

금요일이 되어 할아버지를 찾아가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 하자

할아버지는 "좋은 울타리"를 치라고 말해줍니다.

 

네가 무언가를 거절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상상속의 울타리를 치는 것과 같단다. 이건 울타리를 쳐서 텃밭을 보호하는 것처럼 네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이야. 아마 네가 너 자신을 소중히 대한다면 기분이 더 좋을거야.

 

거절하는 법~~~ 그것도 배워야 하는 거라는걸...

함께 읽은 우리 아이가 이해하겠죠?

앞으로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j********g 2007.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