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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뽀로로를 정말 좋아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뽀로로와 노래해요 CD는 계속 들어도 지겹지 않은지 CD플레이어에 노래 듣다가 끝나면 또 켜달라고 하네요... 조심해 크롱 책은 21개월 딸아이가 보기에 너무 얇아요.. 벌써 테이프로 여기저기 보수(?)를 해놨답니다. 그래도 아이가 크롱을 가리키며 "아야~" "아파~"하는 걸 보면 아이가 책이 정말 맘에 드는 것 같습니다. 꼭꼭 숨어라 책을 보며 방 여기저기 찾아보고 뽀로로와 친구들을 찾을때마다 "우와~"를 연발하는 아이를 보며 구입하기 잘 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요즘 부모들은 뽀로로와 친구들의 이름을 다 외워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자꾸 각 친구들을 가리키며 누군지 묻네요... *^^* 뽀로로, 크롱, 루피, 에디, 포비, 해리, 패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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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원래두 뽀로로를 너무나 좋아하는데 책을 받고 어찌나 좋아라 하는지 특히 꼭꼭숨어라책에서 뽀로로 친구들을 찾아네곤 "찾아따" 하면서 무지 좋아라 합니다 책에 내용두 교육적인거 같구요 몇권은 좀 얇아서 금새 찢어질듯해 걱정이긴 한대...그래도 세트로 잘 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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