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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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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의 농장> 정말 최고예요  많은 메이지 시리즈중 <메이지의 농장>을 만났다는게 너무나 고마울 정도랍니다. 이 책은 팝업북입니다. 입체북이죠.  이 책을 처음 펼쳤을때는 너무 멋져서 흥분하느라 정신없었고요. 하나 하나 살펴볼때는 마치 보물찾기를 하는 것 같았어요. 어찌나 곳곳에서 의외의 것들이 숨어있던지 아이와 그거 발견하고 찾으면서또 감탄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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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의 농장> 정말 최고예요 

많은 메이지 시리즈중 <메이지의 농장>을 만났다는게 너무나 고마울 정도랍니다.

이 책은 팝업북입니다. 입체북이죠. 

이 책을 처음 펼쳤을때는 너무 멋져서 흥분하느라

정신없었고요. 하나 하나 살펴볼때는 마치 보물찾기를 하는 것 같았어요.

어찌나 곳곳에서 의외의 것들이 숨어있던지 아이와

그거 발견하고 찾으면서또 감탄을 했답니다.

첫 페이지예요. 헛간입니다.

역시 플랩과 탭이 숨어있어요.

위쪽에 <메이지의 농장>이라는 책이 꼽혀 있어요.저 책은 일종의 놀이교본 같아요.

메이지와 메이지의 친구들이 농장에서 하는 일들이 적혀 있거든요.

그대로 따라 하면서 노는데 참 재미있습니다.

마치 어린시절 종이인형 놀이를 하는것 같았어요.

이건 둘째,세째 페이지입니다.

돼지우리, 양축사, 닭장,개집, 텃밭과 연못이 있는데

곳곳에 비밀들이 숨어있어요.

양축사를 기준으로 왼쪽만 보면요.

윗쪽 파란 창문은 헛간창문이예요. 그리고 동그란 녹색집은 돼지 우리구요.

문 왼쪽은 닭장이예요. 들추면 닭이 있고 닭 날개를 들추면 알을 품고 있어요.

오른쪽은 플랩을 살짝 들춰보니 개집이네요.

<메이지의 동물농장>은 입체북이면서 이렇게 곳곳에 플랩이 숨어있는데

하나씩 발견해서 들춰보는 기쁨이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아이가 너무나 즐거워해요. 함께보는 저도 신기하고 재밌었고요.

마지막 페이지입니다.

그냥 그림만 있나보다 했는데 가장 큰 비밀이 숨어있었어요.

바로 저 차고안에 우리의 메이지가 있더라구요.

왼편의 4단 서랍처럼 생긴건 벌통인데요, 들추면 벌들이 있어요.

그리고 저 밭에 있는 배추들도 플랩이라서 들추어진답니다.

차고속에 숨어있던 우리친구 메이지입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차에서 나올수도 있고요. 팔도 움직여요.

메이지가 요 트랙터를 타고 일을 하는 거예요.

메이지와 트랙터 모두 세울수 있어요.

<메이지의 농장>의 전체 모습이예요.

한페이지씩 펼때마다 얼마나 기대되던지.....

아이들도 눈을 반짝이며 기다리더라구요.

저렇게 사면이 펼쳐지면서 메이지의 농장이 만들어져요.

여기엔 메이지 말고 메이지의 친구들도 몇명 있어요.

그리고 각종 소품들이랑 동물친구들도 있답니다.

메이지처럼 동물친구들도 모두 세울 수 있어요.

이것은 <메이지의 농장> 책입니다.

메이지와 메이지의 친구들이 하는 일들이 적혀 있어요.

위에 있는 친구들과 소품들, 동물들을 책에 적혀있는대로

움직이면서 갖고 놀아요. 꼭 어렸을적에 종이인형 놀이 하는것 같더라구요.

내용은 영어와 우리말로 씌여져 있는데 아주 간단합니다.

두세번 읽어주면서 놀아보니까 영어로만 읽어도 잘 놀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 책은 너무나 친절해서 살면시 웃음짓게 만들어요.

맨 마지막장에 다 놀고난 후에 큰 놀이조각들은 헛간에 보관하고

작은 놀이 조각들은 당근밭의 플랩 밑에 보관하라고 써 있어요.

귀여운 멘트라서 웃고 말았습니다.^^*

 

####################

멀티플레이어 방글이^^*

말 그대로 멀티플레이어예요.

놀때는 관련된 비슷한거 꺼내서 합쳐서 갖고 노는게 특기예요.

<메이지의 농장>으로 엄마와 몇번 놀더니 원목 동물농장 세트 꺼내서

함께 갖고 놀더라구요.

기린이  헛간문으로 안들어간다고 어찌나 애를 쓰던지......

책에 나와있는대로 메이지가 양한테 먹이도 먹이고, 젖소 젖도 짜주고......

방글이가 메이지가 하는 일을 했고요, 엄마는 그밖의 친구들이 하는 일을 했어요.

 

***********************************

사진을 너무 많이 올린거 같아서 마음에 좀 걸리는데

이 책은 정말 모두에게 자랑하고 보여주고 싶은 책이예요.

사실 사진을 더 많이 찍었는데 다 보여주면 재미없을까봐 이것만 올려요.

구석구석 숨은 플랩 찾아서 들추는 재미가 여간 즐거운게 아닙니다.

게다가 쉬운 영어로 메이지 종이인형 놀이를 할 수 있어요.

보는것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놀이활동도 가능한 책이라

예뻐하지 않을수가 없는 책이랍니다.

어떻게 우리 품에 이렇게 예쁜 녀석이 찾아왔는지 신통할 따름이예요.

아이와 오손도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p.s 책선물할때 이 책 주면 참 좋아할거 같아요.^^*

j*******7 2008.06.2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메이지의 농장 입체북
"메이지의 농장 입체북" 내용보기
처음엔 이책을 받고 어떻게 활용해야좋을지 난감했답니다 글자도 없고 인형놀이하는 책이란 생각만 들더라구요 펼치니 왠 농장의 모든 풍경이 다 들어있더군요 울 딸아이들 환호하며 놀아라하는데 그냥 갖고만 놀기시작했어요 손바닥만한 이책에 영어로된 내용이 단순하더군요 간단한 회화로 아이랑 읽어줬어요 발음이 안 좋아도 열심히 읽어주니 도라에 나오는 다미언니같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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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이책을 받고 어떻게 활용해야좋을지 난감했답니다

글자도 없고 인형놀이하는 책이란 생각만 들더라구요

펼치니 왠 농장의 모든 풍경이 다 들어있더군요

울 딸아이들 환호하며 놀아라하는데 그냥 갖고만 놀기시작했어요

손바닥만한 이책에 영어로된 내용이 단순하더군요

간단한 회화로 아이랑 읽어줬어요

발음이 안 좋아도 열심히 읽어주니 도라에 나오는 다미언니같데요 ^^

그정도의 발음은 아닌데 말이죠

메이지는 정확하게 말하는 울 딸아이네요

큰 딸이랑 작은 딸이랑 오늘도 열심히 갖고 노네요

인형들은 정확하게 제자리에 놓더라구요

닭은 닭장앞 개뼈는 개집앞

소는 젖짜는 의자앞 양은 양우리앞

삽 고양이 양배추 당근 세밀하게 다 갖추어져있더군요

제가 이야기처럼 소꼽놀이했어요

영어단어로 가르쳐주면서요

소보구 카우라고도 말하네요 오늘도 한 단어 익혀졌네요

큰 아이는 아낀다고 작은 아이 못 만치게 해서 가끔 싸우기도 해서

다음엔 다른 메이지 입체북을 장만해야겠어요

YES마니아 : 골드 n****u 2008.06.1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