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 박사의 이야기이다. 저자는 자신이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누가 그런 말을 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그렇다고 믿기 때문이다. 자식들이 아버지의 마음을 읽고 모두 과학도가 되었다. 살아오는 동안 자식들에게 한 번도 아버지의 삶을 강요하지 않았다. 그냥 내버려 두었다. 누가 뭐라해도 그것이 저자의 교육관이다. 그러나 자식들은 스스로 알아서 아버지의 뜻을 따랐다.
달팽이 박사의 이야기이다. 저자는 자신이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누가 그런 말을 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그렇다고 믿기 때문이다. 자식들이 아버지의 마음을 읽고 모두 과학도가 되었다. 살아오는 동안 자식들에게 한 번도 아버지의 삶을 강요하지 않았다. 그냥 내버려 두었다. 누가 뭐라해도 그것이 저자의 교육관이다. 그러나 자식들은 스스로 알아서 아버지의 뜻을 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