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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님과 한 어린이가 함께 지구여행을 떠납니다. 두 사람 모두 아주 친근한 인상, 조금 만화적인 캐릭터로 책의 내용이 아주 쉽고 재미있을 것 같다는 인상을 줍니다. 또한 책이 일러스트가 많고 동화책처럼 보입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책의 구성이 뒤로 갈수록 조금 산만하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면 지구의 자기이야기 뒤에 오로라 현상을 넣는다거나 '산이 만들어진이야기-판들의 충돌'을 판이론 뒤에 넣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의 내용을 모두 읽고나면 지구라는 별에 대해 알만큼은 알았다는 자신감이 생길 것 같습니다.
* 책 선택을 위한 팁 초등학교 3학년 교과서과정과 연관되는 내용이 나오므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읽히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밥이 조금 많아서요. 만화학습서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초등학교 1학년부터도 읽기가 가능합니다. 글밥이 많아도 페이지마다 만화가 있긴 하니까요.^^ 전문적인 용어만 엄마가 옆에서 조금 설명해주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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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년 이상이 보면 좋은 책이라고 되어 있어서일까? 아무런 사전지식없이 책을 접하긴 좀 어려울 듯 싶다. 이 책에는 독서지도안이 있어서 어떻게 보면 편하기도 하고 또 나처럼 좀 삐딱한 사람은 너무 일률적으로, 혹은 교과서에 지나치게 매달리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무궁무진한 것을 알아볼 수 있게 하는 길잡이치고는 좀 많이 친절한 건 아닌지..
지구이야기는 할 말이 무지 많을 거 같기도 하고, 어려울 것 같기도 하고. 엄마가 보는 것도 좋지만 아이가 보는 시각은 어떨까? 그리고 아이는 어떤 방식으로 이 책을 재미있게 머리 속에 담을지 궁금해서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에게 책을 읽으라고 했다. 어떻게 할까라는 말에 하늘이야기, 공기이야기...뭐 그렇게 정리를 하고 싶다고 한다.
해보라 했다. 엄마는 옆에서 쳐다봐주기만 해주기로 하고 아이가 하는 걸 지켜봤다.
커다란 스케치북에 이렇게 자리를 잡아 놓더니 이런이런 사진이 필요하다고 한다. 책을 카피해주면 좋겠다고도 한다. 공룡사진은 그냥 그리는 게 어떠냐는 말에 그러마 하더니 스테고사우러스를 그린다. 이 녀석이 제일 인상적이라나?
스테고사우러스를 먼저 그리고 인류의 변천을 찾았다. 인류에 대한, 원시인에 대한 그림을 찾더니 집에 있는 과학잡지를 보고 그것이 더 낫겠다고 한다. 오리고 붙이며 변천을 적기.
<지구이야기>에는 오로라에 대한 부분이 있어서 인상적이라 한다. 물론 다른 책에서 읽은 것까지 기억하여 정리하긴 했지만 오로라의 이야기를 제대로 읽어서 좋았다. 엄마인 나도 오로라를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던 터라 도움이 되었다. 더 많은 이야기는 스스로 찾아봐야 할 듯.
공기이야기와 바람이야기. 공기와 바람은 손잡고 다니는 사이다. 편서풍과 무역풍에 대해서 처음 듣다보니 어리둥절해 한다. 이전 이집트를 찾아보면서 적도를 찾고 그 주변 이야기를 잠깐 했던 것이 기억이 나긴 하는데 생소한 언어에 호기심을 보인다.
기후이야기도 적었다. 그러고 보니 스케치북의 한쪽에는 서로 연관이 있는 것끼리 되어 있다. 공기, 바람, 기후. 공기이야기에는 나무이야기도 빠질 수 없다. 사람은 이산화탄소를 내뿜지만 그 이산화탄소를 마시고 산소를 만드는 나무로 인해 우리가 살 수 있는 거라고.
지구를 잘 가꾸고 보존해야한다고 아이는 생각한다. 작년 독서만화그리기를 한 것이 생각이 나서 표현해 보았다.
짠~ 완성.
뿌듯해 한다. 자신이 아이디어를 내어서 스스로 한 것이 대견스럽고 이렇게 쓰다보니 하나하나 정리가 된다고 한다. 앞으로는 좀더 심도가 있어져야겠지만 그것은 시간이 흘러가면서 채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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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존재하는 동물은 100만종이나 된다고 한다. 동물은 우리의 인간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과학에 있어서도 기초가 되는 것이 생물이고 그중에서 동물을 모르고서는 과학공부를 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동물의 관련된 25가지의 다양한 주제를 통해 엄마가 아이에게 설명해주듯 자상한 대화체와 재밌게 그려진 삽화를 통해 아이들이 쉽게 읽어내려 갈 수 있다. 이야기 앞장마다 교과서와 연계된 학년과 단원을 실어주어 교과학습을 하는데도 기초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배려해 주었다. 동물들의 번식과 육아에 있어서 사람과 너무나 흡사한 점들이 많이 있다. 짝짓기를 통해 자식을 낳아 번성시키고 암컷과 수컷이 함께 육아에 참여해 새끼를 키우는 것과 키우면서 먹이를 구하는 방법과 적을 피하는 방법, 싸움에서 이기는 훈련등 동물의 세계에서 살아남아 자신을 보호하고 지키는 법을 배우게 한다. 또한 그들만의 생존방식에 있어서도 몸의 형태를 바꾸거나 색깔을 바꿔 적으로부터 살아남는 지혜를 발휘하기도 한다. 그러나 지구상에 과학의 발달과 함께 인간의 문명과 이기심으로 많은 동물들이 사라지고 있음은 너무나 안타깝다. 얼마전 발생한 태안 유조선 기름 유출 사건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생명체들이 사라졌고 또 죽어가고 있다. 동물들이 생존할 수 있는 환경은 우리 인간에게도 살 수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며 그래서 더욱이 산과 강을 맑고 푸르게 가꿔 다시금 동물들이 찾아올 수 있는 자연을 만들도록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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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2학년에는 슬기로운 생활로 공부를 하다가
3학년이 되면 갑자기 과학이란 과목을 접하게 된다. 처음 접하게 되는 아이들로서는 사뭇 두려움이
앞설 것 같은데 지구 이야기를 읽으면 자연스레
과학이란 단어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 딱딱하지 않고,직접 엄마랑 대화하는듯한 느낌을 주는
책 내용이 점점 빠져들게 하는 마력(?)을 가지고 있다. 생명이 넘치는 아름다운 지구는 과연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생물,하늘,바다,땅,화산,산..이렇게 다섯가지 이야기들
속에서 구차한 설명부분보다는 그림과 함께 각 제목마다
필요한 부분을 선별해서 요점을 정확하게 짚어주는
내용들이 참 알차다.
더운 날씨를 가져다 준 것이 바다와 대기란 것과
이번 기말고사 시험 범위인 화산과 암석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는 대목에서는 교과서에 직접 나왔던 거라며 아주 의기양양하게 도리어 엄마에게 얘기해주는 모습이
대견하기까지 했다.
[홈스쿨링]
승연인 지구이야기를 다 읽고 자신만의 지구이야기 책(?)을 만든다면서 5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이야기 위주로 풀어나갔다.
머리속에 생각하며 마인드맾을 해보았다. (생물,하늘,바다,땅,화산,산이야기..)
화산과 지진이야기중에서...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 <산이 만들어진 이야기>를 보며 산이 지각 아래 판(땅 덩어리)들이 힘 겨루기를 하듯 서로 밀기도 하고,당기기도 하다가... 판끼리 부딪히면 엄청나게 큰 힘이 생기고 지각이 휘어지며서 솟구쳐서 산맥이 만들어 지는데... 이렇게 압력을 받아 뒤틀린 퇴적암이 땅 덩어리를 밀어 높이 솟아 오르면 그것이 바로 산이 되는것이란것을 그림을 그리며 자연스레 인지하게 되었다.
아이는 우리의 지구를 알고 나니 정말로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생긴단다. 엄마이상으로 콕콕 짚어주어서 쉽고,재미있게 얘기하는
다른 “OO이야기” 시리즈 책을 겨울방학동안 한권,한권..
접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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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형식의 그림이 따스하고 편안한 느낌으로 이 책을 접했습니다. 바로 옆에서 이야기하는 듯한 설명으로 거부감없이 '지구이야기'를 읽어갔습니다. 학교 공부와 연관된 표를 참고하여 과학상식들을 책을 통해 넓혀갈수있는 장점과 함께온 "독서활동지도안"으로 부담없이 독후활동과 이야기를 이끌어 갈 수 있었습니다. 중학년부터 읽어가기에 부담없을듯하고 용어 자체가 다소 어려운 낱말들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책을 읽고난후 그림만 다시봐도 좋고 자주 들여다보면 이해할 수 있는것들이라 별 문제가 없을 듯하다. 알찬내용에 정말 (내가 많이 안다면 좋겠지만그렇지 못하기에) 엄마대신 콕콕 집어내어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해주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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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3학년이 되는 딸아이를 위해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역시 기대 이상이었다. 지금까지 봐오던 과학동화책에서 살포시 기초과학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가 되어 줄 책인것 같다.
생물,하늘,바다,땅,화산,산으로 나누어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조금 앏은 책이라 아이가 부담 없이 집어 들어 읽을 수 있고, 삽화가 만화형식으로 그려져 있어서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다. 박사님과 꼬마가 나누는 대화는 요점을 콕콕 짚어준다. 함께 들어있는 독서지도안은 아직까지 독후활동에 익숙하지 않은 엄마와 아이에게 확실한 길라잡이가 되어 주었다. 무엇보다 반가운건 3학년이 되면 처음 접하는 과학이라는 과목에 대해 아이가 아주 재미있는 과목으로 기대를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1학년 입학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과 설레임처럼 아이들은 3학년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그 비슷한 마음을 갖고 있는것 같다. 아마도 새로운 과목이 추가 되어서 그런 마음이 더욱 커지는 모양이다. 이 책은 교과관련 연계표시가 되어 있는데 아이가 이 표시에 3학년으로 나와 있는것을 찾아가며 먼저 읽었다. 아주 뿌듯해 하며 엄마 과학도 수학처럼 재미있는 과목이다.라고 말한다. 사실 엄마 입장에서는 제법 두틈한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는 책을 원할 수 도 있다. 하지만 처음 접하는 우리 아이에게는 이 책이 너무도 좋다. 엄마인 내가 읽어봐도 너무 쉽고 재미 있으며 정말 알아야 할 건 콕콕 짚어서 다 알려 주고 있다. 책을 다 읽은 후에 술렁술렁 넘기면서 보는 그림도 재미있었다. 책을 읽으면서는 보지 못했던 부분들이 읽고 나니 그림만 봐도 무엇을 이야기 하는 건지 알 수 있었다. 아이가 가장 놀라워한 이야기는 우리가 에너지로 이용하는 석탄과 석유가 죽은 생물이 준 선물이라는 부분이었다. 초등내내 옆에 두고 함께 할 수 있는 책을 만나서 기쁘다. 독서 지도안활용은 학교 수업 이후에 활용하려고 지구에 관한 마인드맵만 표로 만들어 보았다. 아이와 함께한 참 의미있는 시간 이었다. 아쉬운건 이 좋은 활용 자료인 독서 지도안이 한정 수량 지급인 모양이다. 될 수 있으면 책과 함께 부록으로 되어 있어서 모든 독자가 활용 할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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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지구는 태양계의 여덟개의 행성중에 세번째에 있는 별이야~ 로부터 시작해서 지구로 점점 다가오는 기법으로 이책은 지구를 풀어간다.
46억년전 우주먼지와 가스가 덩어리로 뭉치기 시작해서 태어난 지구, 유성들이 쏟아져 지구에 크고작은 폭발이 생겨나고. 폭발할때 생긴먼지와 가스가 공기중으로 올라가 지구표면을 덮어 구름이 되고, 구름층이 두꺼워져 아래로 쏟아지기 시작해서 수억년동안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그리하여 제일 먼저 바다가 생기고 최초의 생명이 탄생하고, 지구표면이 굳어져서 땅이 생겨나 식물이 생겨나게 되었다.
지구의 비밀을 엄마와 함께 콕콕 집어가면서 설명해주는 이책은 초등중학년 아이들에게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초등 3학년 딸아이가 요즘 배우고 있는 지구와 달의 위상변화와 4학년때 배우게 되는 화석이야기까지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읽기에 부담이 없다.
책과 함께 따라오는 독서지도안은 초보엄마도 아이와 함께 책의 내용을 점검해볼수 있어서 좋다.
책을 읽고 활동할 목표와 생각열기, 마인드맵, 생각펼치기와 책의 내용정리까지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어서 좋은것 같다. 특히나 큰아이(초등5학년)는 학교에서 이미 배운내용들이어서인지.
다른과학책과는 달리 흥미를 가지고 있는것 같았다.
큰아이가 4학년때 배울꺼라고 작은아이에게 적극권한 석탄과 석유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아이와 함께 그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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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지...","...만들지..","...그렇단다.","...되는 거야.","...생겨난단다.","...있단다.","....그렇거든." 엄마의 역사편지가 생각나는 책이다.
아이들은 엄마나, 할머니가 해주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옛날에.........옛날에....로 시작해서 그랬거든, 그랬단다...........그들은 행복하게 살았단다. 눈을 초롱초롱 빛내면서, 침을 꼴~딱, 꼴~딱 삼키면서 듣는것이 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다.
이 책이 바로 그런 형식으로 , 엄마가 지구 이야기를 해준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는 어떤것들이 살고 있을까요.........
사람도 살고 있고, 동물들도 있고, 식물도 있고, 햇빛도 있고, 공기도 있고, 하늘도 있고, 산도 있고, 바다도 있고, 그리고, 우리가 태어나기 훨씬 이전에는 '공룡'도 살았었다지요. 우리아이가 요즘 가장 궁금해하는것은, [산이 어떻게 생겨났는가], [화산은 왜 생기는것이고, 언제까지 용암이 뿜어져 나오는것인가]이다. 바다는 어떻게 생겼으며, 땅은 왜 이렇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지, 하늘로 계속 올라가면 어떤것들이 있는지, 하늘에서 살 수도 있는지, 왜 비도 오고 눈도 오고 ...그러는것들이 왜 그렇게 바뀌는지, 물은 지구상에 있는것들은 다 먹을 수 있는것인지.... 남극이나 북극에 있는 얼음들이 녹게 된다면, 우리 지구는 어떻게 되는지... 우리 지구에 가장 먼저 나온 생물체는 어떤건지. 우리가 숨을 쉬고 살 수 있게 해주는 산소는 우리 지구상에서 어느곳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지, 어떤것들에서 산소가 가장 많이 나오는지.... 사막에서는 신호등이 있는지... 사막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살 수 있는지... 정말로 땅속에 들어가면 큰 자석이 있는지... 우리가 태어나기전 사람들이 없었을 때 지구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지구는 언제까지 있을까....언제 없어질까....등등... 너무나 너무나 궁금해하는것들이 많다...우리아이들은, 아이들의 질문에 대답하다가 턱~ 턱~ 막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을 이젠 아이와 같이 봐야겠다. 이 책속엔 그 모든 궁금증들을 해소해 줄 수 있는 내용들이 들어있으니깐,
더군다나 엄마가 말하는 어투로 읽어주게 되니, 책 하나가 바로 나의 지식적인(^^) 이야기가 될 것 같다....ㅎㅎㅎ |
![]() 엄마가 콕콕! 짚어주는 과학2
지구이야기 ![]() 단원 첫페이지에 관련교과의
학년을 알려주어 찾아서볼수있고
과학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 여러 겹으로 지구를 둘러싼 대기권을
그림으로 설명해 주고 있네요.
![]() 태양풍은 자구와 가까워지면서 지구 자기장에
막혀 사방으로 흩어져 일부는 양극을 지구로
빨려 들어오면서 대기와 부딪혀 아름다운
오로라를 만듭니다.
지구에 생물이 처음 생긴건 약40억년전
DNA가 박테리아를 만들고 박테리아는 남조류로 진화했다.
또 6억년전
조류만 가득한 바다에 식물이 탄생
삽엽충도 번성했다.
그러나 양서류가 번성할 무렵
삽엽충은 멸종해버렸다.
그리고 중생대에 처음으로 공룡이 나타났다.
6500만년 까지 지구를 지배했던 생물이다.
공룡이 멸종된 이유는 여러가지 가설이 있다.
기후변화와 운석충돌이다.
기후가 갑작스레 변해서 공룡이 멸종했다는 것과
운석이 충돌해 그때 생긴 먼지로 인해 공룡이 멸종했다는 것이다.
지구에는 대기권이 있다.
대류권,성층권,중간권,열권,외기권이다.
북극과 남극에는 매우 아름다운 빛이 있다.
바로 오로라다.
그리고 지구에 물은 돌고 돈다.
태양은 지표면의 물을 가열한뒤 물을 수증기로 바꾼다.
수증기가 된 물은 낭각되어 엑체 상태의 물방울로 변한다.
이것은 응결이라고한다. 이 응결된 물방울이 만나 구름이 된다.
구름은 점점 무거워지면서 비가되기도 하고
찬 공기를 만나면 눈이 되기도 한다.
또 최초의 지구는 한덩어리 였다.
또 둘로 나뉘었다가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다.
이 책의 좋은점은
우선 재미있고 지구의 대한 것을 알기쉽게 알려준다.
교과 연게라는 점도 맘에 들고
과학자가 꿈인 아이에게
즐거운 책읽기였다고
엄마가 콕콕! 짚어주는 과학시리즈
모두를 보고 싶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