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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회 군의 "스무살 아이비리거의 꿈꾸는 이유"를 읽어가면서... 삶에 있어서 진정한 목적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새삼 깨달을 수 있었다... 그리고 그 목적이 어디로 향해 있는가에 따라 사람의 인생은 놀랍도록 쓰임받는다..
세상의 성공... 부와 명예와 지위.. 이러한 것에 맹목적으로 찌들어가는... 한국의 어린 학생들과 부모들은 과연 무엇이 우리 삶의 목적이 되어야 하는가에... 더욱 깊이 성찰해야 함을 반성해야 한다... 그리고 이 책은 좋은 이정표가 될 것이다...
삶의 목적이 그저 성공에 있으면... 두 가지의 덫에 걸린다... 자신이 성공이라 생각했던 것을 이룬 후... 목표 상실로 인해 허무해지거나... 더 높은 성공을 향해 인생 전체를 그저 "더 높은 곳!!" 만 외치다가 끝나게 된다..
이 책은 그저 아이비리그에 입성한 어느 고등학생의 성공담이 아니다... 한 사람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세밀하게 일하시고 인도해 가시는지를 보여주는.. 어느 귀한 영혼의 주님과의 동행일지이다...
성공을 위해 하나님을 도깨비 방망이나 알라딘 램프 쯤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모든 자신의 생활 가운데 오직 주님만이 주인되심을 고백하며 나아가는 삶 속에... 주님께서 어떻게 그 능력을 입혀주시고 이끌어 주시는지를 확연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우리 삶의 목적... 이유... 오직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에 있음을... 그것을 아는 것이 우리에게 정말 귀한 성공임을 이 책은 다시금 확인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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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회 형제의 삶을 나눈 이 책을 읽고 나서 개인적으로는 그동안 내가 걸어온 길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고, 앞으로 내가 가야할 곳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그는 어릴 적부터 하나님을 알고 자랐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알게 되면서 온전히 주님께 중심을 세우며 모든 것에 임했다. 공부에 있어서도 왜 해야하는지에 대해 분명히 인식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공부해왔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다. 공부할 때에 자신의 연약함을 주님께 내려놓고 매순간 지치거나 어려움이 닥칠 때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고 이겨낼 수 있도록 노력했다. 많은 대회들을 통해 좋은 성적을 거뒀기 때문에 자신을 드러낼 수도 있었지만 부모님께서 겸손한 태도를 잊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셨고, 하나님께서도 그가 교만해지지 않도록 다스리셨다. 학창시절 그는 학교생활을 통해서도 하나님을 만나고 또한 좋은 믿음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서 주어진 상황 속에서 그 분의 뜻을 발견하였다.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묵상하며 그 분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을 볼 수 있다. 현재 브라운대학교에서도 좋은 성적을 유지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을 만끽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인도하실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주님의 뜻을 구하고 말씀 가운데 응답받고 노력함으로 삶을 채워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구원회 형제는 나이는 어리지만 배울 점이 굉장히 많은 사람이다. 무엇보다도 하나님과 친밀하게 교제하고, 매 순간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그의 삶이 너무나도 귀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그의 삶에 즉각적으로 반응하시고, 주님께서 예비하신 것들을 부어주신다고 생각한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많은 것들을 주시려고 준비하셨지만 구하지 않기 때문에 그대로 쌓여 있을 수밖에 없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삶의 중심을 하나님께 세우고 그 분의 뜻을 구하며 나아가는 삶을 살아가야할 것이다. 꿈꾸는 많은 사람들이 이와 같이 하나님 안에서 원대한 꿈을 이뤄가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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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방송채널에서 우연히 보게된 구원회 학생의 간증을 듣게되어 바로 다음날 책 구입 후 이제야 읽게 되었습니다. 사랑과 훈육으로 보살펴 주신 부모님과 항상 정직과 성실함으로 최선을 다한 구원회 학생을 보면서 부끄럽고 부족한 저를 발견했습니다. 10대 때 부터 꿈과 비전을 갖고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을 읽고 나의 10대를 생각하면서 한 없이 부끄럽기만했지만 지금의 30대에도 늦지 않음을 감사하고 꿈을 갖고 더 열심히 노력하면서 주어진 삶과 일에 최선을 다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자녀들 앞에서 늘 본이 되어 아이들이 부모를 닮아 가는 모습을 읽을 때 저도 앞으로 결혼 후에 내 자녀들에게 이런 교육을 시켜야 겠다고 다짐도 해봅니다. 지금 한국에서 군 복무을 위해 왔다고 들었는데 구원회 학생의 이런 나라를 사랑하고 의무를 다하는 모습을 통해 우리 대한민국을 빚나게 할 인물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구원회 학생도 저도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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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른듯 싶지만 우리 아기를 영재로 키우고 싶은 욕심에 구원회 군의 책을 얼른 집어 들었다. 나의 선택은 탁월했다. 구원회 군의 고백을 통해 부모의 믿음과 기도 후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고, 우리 아기를 어떠한 방향으로 인도해 나갈지 깊게 생각해 보게 된다. 또한 하나님의 꿈을 품고 하나님의 방향으로 나아가며 기뻐하는 구원회 군의 모습에 괜시리 내 마음까지도 벅차짐을 느낀다. 우리 아기도 하나님의 꿈을 품고 나아갈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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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SAT시험 준비에 아이비리그 브라운대에 합격! 이것만으로는 영재이거나 특별히 재능이 있는 사람.. 천재만이 가능한 일이 아닌가 하고..다소 멀게만 느껴질법도 한데...이 책을 정독해보니 3개월이라는 짧은 준비과정 이면에는 숨은 은혜 학습법이 있었네요. 부모를 통해 아무도 알지 못하는 숨은 진리를 찾는것이 진정한 공부라고 여기고, 또래 아이와는 다른 아날로그식 공부방법을 채택해 힘겹고도 어렵게 결과물을 만드는 등의 남다른 노력이 숨어있습니다. 조기교육, 영재교육과는 거리가 멀었고 하나님을 멘토로 삼아 꾸준히 성경을 묵상하고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올바른 성품으로.... 공부를 잘하게되는 진짜 이유를.. 자극적이거나 과대포장없이 솔직하게 드러낸거 같아요.
앞으로 1년의 시간이 남은 고3 수능을 앞두고 매진해야될 조카에게 좋은 선물이 될꺼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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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아 읽은 책이지만 처음엔 반감부터 가진게 사실이었다... 원래 기본이 있었으니깐, 남들보다 특별하니깐... 3개월만에 아이비리그 갈 수 있었겠지... 하지만 책을 한장한장 읽어가면서... 꿈꾸고 살아가기에, 진지한 고민과 함께 최선을 다 했고, 그래서 이뤄낸 성과라는 사실이 하루하루의 삶에 이끌려가던 내 모습을 반성할 수 있는 기회가 아니었나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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