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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독이라는 괴물에 혼자 맞서지 마라!
"성중독이라는 괴물에 혼자 맞서지 마라!" 내용보기
성중독이라는 괴물에 혼자 맞서지 마라! 이 책은 성적인 문제로 고민하는 헌실 속의 모든 크리스천을 위한 책이다. 많은 남성들이 성이라는 올가미에 갇혀있는 현실을 말하면서 사람들을 옭아매는 족쇄를 부술 수 있는 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그동안 우리가 성에 대해서 지나치게 율법적으로 접근하는 경향 때문에 성과의 싸움에서 실패하고 좌절한 사람이 너무 많다고 지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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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독이라는 괴물에 혼자 맞서지 마라!

이 책은 성적인 문제로 고민하는 헌실 속의 모든 크리스천을 위한 책이다. 많은 남성들이 성이라는 올가미에 갇혀있는 현실을 말하면서 사람들을 옭아매는 족쇄를 부술 수 있는 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그동안 우리가 성에 대해서 지나치게 율법적으로 접근하는 경향 때문에 성과의 싸움에서 실패하고 좌절한 사람이 너무 많다고 지적한다. 그래서 이러한 성적 수치심과 죄책감에서 벗어나는 성적인 치유와 관계성의 회복을 다루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성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돕는 지도자들에게도 많은 유익을 준다. 그동안 성은 안된다는 식, 그것은 죄라고만 지적하고 회개하라고만 외쳤지 그것에 대한 구체적인 치유책을 제시하지 못했던 지도자들이 성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그들을 구체적으로 회복시킬 수 있는 좋은 지침서가 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우르이 변화의 과정에 관한 것이었는데, 중독적인 사고방식에 사로잡힌 사람들과 관련하여 행동의 변화를 먼저 시작해야 한다는 점이다. 행동의 변화 = 생각의 변화 = 감정의 변화.

YES마니아 : 플래티넘 b********1 2008.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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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독의 근본을 드려다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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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중독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책을 읽으며 성중독이 얼마나 광범위하게 남성들을 괴롭히는 문제인지 알게 되었   다그리고 해결을 위해서는 공동체적인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또한   알게 되었다. 저자는 자신도 성중독이었음을 고백하고 있다. 그리고 많은 크리스챤   남성들이 자신이 겪은 것과 같은 경험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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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중독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책을 읽으며 성중독이 얼마나 광범위하게 남성들을 괴롭히는 문제인지 알게 되었

 

다그리고 해결을 위해서는 공동체적인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또한

 

알게 되었다. 저자는 자신도 성중독이었음을 고백하고 있다. 그리고 많은 크리스챤

 

남성들이 자신이 겪은 것과 같은 경험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그리고 그

 

들이 몸담고 있는교회가 그들에게 별로 도움을 주지 못한 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

 

다. 그래서 교회가이런 남성들에게 적절한 도움을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말 하고 있다.

 

저자는 성중독은 궁극적으로 성에 관한 것이 아니라 삶을 다루는 방식에 관한 문제

 

라고 말한다.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이나 중독적인 생활방식만을 다루어서는 안되

 

며, 중독자의 과거와 사고방식 그리고 문제를 덮기 위해 발전시켜 온 방어기체를

 

다루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것은 비단 성중독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비정상적

 

이고 파괴적인 중독에 해당된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면에서 내안에 있는 중독의

 

문제를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문제만을 제기하는데 그치지 않고 거기에서 해어나는 구체적인 도움말들

 

을 적어놓고 있다. 자신에게 적용하며 심도있게 살펴볼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성중독이라는 말은 사실 거부감을 일으키는 단어다. 그래서 쉽게 고백할 수 없고

 

또한 그래서 더 도움받기 어려운 문제인 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긍휼의

 

마음을 갖게 되었다. 죄는 미워하되 죄인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처럼 근본적인

 

혐오감을 버릴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책인라고 생각된다.

 

e****j 2008.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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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남자의 참을 수 있는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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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했을때 제목만으로는 좀 유치하고 창피하기까지 했다.그저 남자들의 참을수 있는 유혹이 성적인 부분을 다루는 것이겠구나 하는 그 한가지이유뿐인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이 책의 테드 목사님이 읽어내는 성에 대한 중독과통찰력은 충분히 현실적이면서 다뤄져야 할 것이라는 것에 확고한 신념을 가지게되었다.  사실 한국 교회에서도 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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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했을때 제목만으로는 좀 유치하고 창피하기까지 했다.
그저 남자들의 참을수 있는 유혹이 성적인 부분을 다루는 것이겠구나 하는 그 한가지
이유뿐인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이 책의 테드 목사님이 읽어내는 성에 대한 중독과
통찰력은 충분히 현실적이면서 다뤄져야 할 것이라는 것에 확고한 신념을 가지게
되었다.

 사실 한국 교회에서도 성에 관한것은 충분히 이단시 되어 있고 성중독에 빠진 사람들은
한심하거나 혹은 타락한 인간정도로 매도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매도 당하는 사람이나
매도하는 사람조차 딱히 성중독이 아니더라고 게임이나 알콜 같은 중독증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사람을 찾기란 굉장히 어렵다. 마치 실체가 들어나지 않은 빙산의 일각처럼 숨겨져있을 뿐이다.
 하지만 이 중독의 문제의 본질과 또 해결방법은 그것이 성중독이든 또다른 중독이든 거의
비슷하다. 그것은 고통의 회피에서 출발하여 끝없이 재발되어지고 자기자신과 더불어 가까운 많은
사람들을 파괴시킨다.

 

 

 교회는 스스로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사회공동체에 적대적인 세력으로 알려져 있다.
사람들을 주눅들게 해서는 그들을 죄로부터 건져낼 수 없다는 데 비극이 있다. 사람은 잔소리로
변화되지 않는다. 당신이나 나도 그렇듯이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사람들을 수치스럽게
하려고 부르심 받지 않았다. 그들은 죽음과 같은 고통을 충분히 겪었다. 더욱 중요한 사실은
사람들은 겉치레와 허세, 물질주의에 물들어 있는것 같지만 진심으로는 복음을 갈망하고
있다는 점이다. 만약 자신들이 이해할 수 있는 용어로 복음을 들을 수만 있다면 그들은
반응할 것이다. 은혜는 율법주의로서는 도저히 만들어낼 재간이 없는 순수함을 낳는다.
사랑은 스스로 절제하고 훈련하도록 한다.

                                               -p340

 

 

 [비젼]과 [감사]
 중독의 늪에서 나오는 방법으로 내가 책에서 뽑은 두 단어이다.
 단순한 결론이긴 하지만 상실감과 공허감에서 시작한 이 중독을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과연 무엇이 있겠는가 싶다.

l*****0 2008.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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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있는 유혹(추천도서 리뷰를 쓰면 십자가 책갈피 별도배송)
"참을 수 있는 유혹(추천도서 리뷰를 쓰면 십자가 책갈피 별도배송)" 내용보기
거의 모든 남성들이 성적인 부분으로 인해 한번쯤은 고민해 보지 않았을까.   하나님은 성을 아름다운 것으로 창조하셔서 피조물에게 부여하셨지만, 인간의 자유의지가 그것(성)을 그릇되게 사용하는 바람에, 오늘날 성적인 문제는 개인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큰 문제가 되고 있다.   기독교를 믿는다는 사람들도 예외는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적인 문제를 자유롭고 솔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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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남성들이 성적인 부분으로 인해 한번쯤은 고민해 보지 않았을까.

 

하나님은 성을 아름다운 것으로 창조하셔서 피조물에게 부여하셨지만,

인간의 자유의지가 그것(성)을 그릇되게 사용하는 바람에,

오늘날 성적인 문제는 개인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큰 문제가 되고 있다.

 

기독교를 믿는다는 사람들도 예외는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적인 문제를 자유롭고 솔직하게 나눌 수 있는 그리스도인은 많지 않다. (거의 없지 않을까 싶다.)

 

우리는 성을 항상 부끄럽고 감추어야 할 것으로 생각해 왔기 때문에 이런 고민을 털어놓기가 쉽지 않다. 게다가 명색이 크리스쳔인데!! 거룩한 척,깨끗한 척 해왔지만 성문제는 해결되지 않은채 마음속에서 곪아가면서 문제를 일으키기 마련이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이 책을 통해 마음의 상처와 유혹,성적문제를 해결하고 치유받고회개하고 돌이켜 새로운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d 2008.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