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자기 집에 찾아온 여자와 몸을 섞게 되는 남자..
그녀의 몸이 뜯겨져 나가고 부터,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그리고 거기에 영혼 결혼식 이야기..
죽은 사람은 약속을 잊지 않는 다는 것..
그리고 몸주를 빼앗긴 어머니 무당의 이야기..
얼른 4권을 사서 완결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물씬 드는 이야기들 ㅋㅋ
이건 완전 스포 아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