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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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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부는 바람. 그것은 내 마음속에도 바람을 불러 일으켰다. 지구인인 카이가 지구의 뒷골목 우주를 누비며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많은것을 느끼게 했다.     새롭고 기발한 스토리와 신비로운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SF소설이다. 2007년, 나는 2008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세계를 경험한것같다. 2편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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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부는 바람. 그것은 내 마음속에도 바람을 불러 일으켰다.

지구인인 카이가 지구의 뒷골목 우주를 누비며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많은것을 느끼게 했다.

 

 

새롭고 기발한 스토리와 신비로운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SF소설이다.

2007년, 나는 2008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세계를 경험한것같다.

2편이 기대된다.

d****p 2007.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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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오쿰을 아는 지구인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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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겔이 없는 불모의 행성 테르에서 이루스의 세상으로 나온 억세게 운좋은 카이와 리스. 그래 우주에서도 운명은 우리를 지배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아니 테르는 정말 우울하고 답답한 행성임에 틀림없다. 테르인으로 나에게 드리워진 이 우울한 운명을 던져 버리고 이루스의 세계로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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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겔이 없는 불모의 행성 테르에서 이루스의 세상으로 나온 억세게 운좋은 카이와 리스. 그래 우주에서도 운명은 우리를 지배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아니 테르는 정말 우울하고 답답한 행성임에 틀림없다. 테르인으로 나에게 드리워진 이 우울한 운명을 던져 버리고 이루스의 세계로 가고 싶다.

c******i 2007.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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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캐릭터, 탄탄한 서사구조
"살아있는 캐릭터, 탄탄한 서사구조" 내용보기
주인공 카이, 리스, 리앤, 에스돌의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다. 그밖의 조연도 하나도 버릴 것 없는 멋진 캐릭터들.. 여기에 방대한 서사가 더해져 재미를 더한다.   한국에도 이런 SF소설이 탄생했다는 사실에 박수를...   이 책의 강점 또하나.   상상력을 배가 시키는 정성스러운 일러스트...   만화로 작업을 구상중이라는데,... 너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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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카이, 리스, 리앤, 에스돌의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다.

그밖의 조연도 하나도 버릴 것 없는 멋진 캐릭터들..

여기에 방대한 서사가 더해져 재미를 더한다.

 

한국에도 이런 SF소설이 탄생했다는 사실에 박수를...

 

이 책의 강점 또하나.

 

상상력을 배가 시키는 정성스러운 일러스트...

 

만화로 작업을 구상중이라는데,... 너무 기대된다....

j********o 2007.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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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무대로 한 레이스의 박진감이라...
"우주를 무대로 한 레이스의 박진감이라..." 내용보기
이야기의 전개가 스피디하다보니 어느새 빠져들어 1권이 끝나버렸다. 빠른 눈을 가진 카이의 다른 능력이 궁금해서 2권을 기다리게 된다. 언제쯤 나올지... 우주를 무대로 펼쳐지는 시토 두라케르는 이야기 초반의 V1 묘사와 함께 그 긴박함과 박진감이 짜릿짜릿하다. 다음권에서는 또 어떤 얘기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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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전개가 스피디하다보니 어느새 빠져들어 1권이 끝나버렸다. 빠른 눈을 가진 카이의 다른 능력이 궁금해서 2권을 기다리게 된다. 언제쯤 나올지...

우주를 무대로 펼쳐지는 시토 두라케르는 이야기 초반의 V1 묘사와 함께 그 긴박함과 박진감이 짜릿짜릿하다. 다음권에서는 또 어떤 얘기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t******g 2007.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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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고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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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새롭다.. 새로운 기획, 새로운 내용, 새로운 형식, 새로운 편집... 그래서 너무너무 재밌게 봤다.. 책을 받아든 후 그대로 단숨에 읽어내려갔다. 살짝 흠이라면 일러스트가 굉장히 멋지긴 한데 좀 어둡다는 거..   '도대체 여긴 또 어디지?' 책 마지막 장의 마지막 줄, 주인공의 대사다.. 나도 궁금하다. 네무레지아..거긴 대체 또 어딜까.. 2권이 기다려진다. 셴브리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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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새롭다..

새로운 기획, 새로운 내용, 새로운 형식, 새로운 편집...

그래서 너무너무 재밌게 봤다..

책을 받아든 후 그대로 단숨에 읽어내려갔다. 살짝 흠이라면 일러스트가 굉장히 멋지긴 한데 좀 어둡다는 거..

 

'도대체 여긴 또 어디지?'

책 마지막 장의 마지막 줄, 주인공의 대사다..

나도 궁금하다. 네무레지아..거긴 대체 또 어딜까..

2권이 기다려진다.

셴브리하스트?? 다른 것도 사서 읽어볼까 생각중이다..

a****e 2007.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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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 낚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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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숨 밖에 나오지 않는다. 리뷰만 보면 드디어 우리나라에서도 훌륭한 SF소설가가 등장한듯 싶지만 감상은 '절망'이었다. 대체 무엇을 보고 이 글에서 감동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는가?   인터넷 연재 편집과도 비슷한 너무나 짧은 챕터는 집중을 할 수 없다. 내용은 일본 만화와 소설의 유명 부분 '짜집기'라고 할 정도로 이미지가 겹쳐진다. 기본적인 물리학 법칙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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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숨 밖에 나오지 않는다.

리뷰만 보면 드디어 우리나라에서도 훌륭한 SF소설가가 등장한듯 싶지만

감상은 '절망'이었다.

대체 무엇을 보고 이 글에서 감동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는가?

 

인터넷 연재 편집과도 비슷한 너무나 짧은 챕터는 집중을 할 수 없다.

내용은 일본 만화와 소설의 유명 부분 '짜집기'라고 할 정도로 이미지가 겹쳐진다.

기본적인 물리학 법칙을 무시하는 설정은 '판타지'에 가깝다.

캐릭터 설정이 고전SF소설 보다 더 평면적이다.

세부적인 설정을 소설 속에서 표현하지 못하고 '주석'을 사용해 설명한다.

글의 양이 적어도 너무 적다. 이 정도 분량에 이 가격은 '강도'나 다름 없다.

일러스트라 하기에 완성도가 떨어져 영화나 애니 설정집의 스케치나 다름없다.

 

 

읽으면서 내내 화를 참을 수 없었다.

우리나라 작가이기에 기대했다. 그러나 과하게 기대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최소한의 기대도 만족시키지 못하는 글이었다.

우리나라 SF 소설 수준이 이 정도라면 참담하다.

개인의 취향이겠지만 이 정도 수준에 만족한다면 우리나라 SF 장르는 결코 발전할 수 없을 것이다.

a*****a 2008.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