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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 모든 여자들은 공주를 꿈꾼다. 외모가 월등히 어여쁜 공주가 되고 싶어하기도 하고, 화려하고 아름다운 실크 드레스를 입고 차를 마시는 우아하고 세련된 공주를 원하기도 하고, 백마탄 왕자님 잘만나서 평생 부귀를 누리며 호강하고 싶은 공주, 많은 이들이 우러러 볼 사회적인 성공과 훌륭한 인품을 갖춘 우월한 지위의 공주가 되고 싶어하기도 한다. 심지어 이 모든 것을 고루 갖춘 만능 공주를 원하기도 한다. 그렇다. 여성들은 단지 원하는 공주의 부류만 각기 틀릴 뿐이다. 책에서 등장하는 어여쁜 공주들도 서로 다른 고난의 상황에 대면하게 되고 그녀들이 대처하는 방법 또한 여러 가지다. 대부분 현명하고 지혜롭게 행동하여 행복이란 큰 꿈을 성취하는, 이 시대에 부합시킬 만한 그야말로 닮고 싶은 여성상을 짤막한 동화를 재구성하여 매우 교훈적으로 나타낸 책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바보같은 생각과 행동으로 인해 불행으로 끝을 맺는 공주도 등장한다. 꿈을 이룬 공주와 그렇지 못한 공주의 이야기를 대조해 보면서 독자 스스로 해당되는 교훈을 깨우쳐 알게 하려 하는데 의의가 있는 듯 하다. 삶에 있어 긍정적으로 인생을 바라보는가, 어떠한 일에 있어서도 당당한 태도를 유지하고 지혜롭게 행동하는가에 따라 자신의 가치는 무한정 치솟을 수 밖에 없다는 이론은 어쩌면 너무도 간단하지만 그동안 우리가 외면해 왔던 진리를 동화를 통해 다시금 깨우쳐 주고 있는지도 모른다. 어릴 적 이미 읽거나 듣고, 전해 들어 알고 있는 동화 속 공주들의 이야기로 짜여져 있고 그 안에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각 이야기의 캐릭터와 잘 맞아떨어져 재미와 동시에 내용을 이해하는데 있어 도움을 주고 있다. 그만큼 알아듣기 쉽도록 해석함으로 해서 어떠한 연령대가 읽어도 소화할 만큼 대중적인 자기계발서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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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는 라푼젤 공주, 오데트 공주, 평강공주, 마이카공주, 당나귀 공주,인어공주, 엄지 공주, 바리공주에 대해 간략하게 나와있어요 또 공주들의 이야기 뒤로 그들에게 배울수있는 인생의 기술이 서술되어 있네요 책을 보면서 어? 마이카공주? 당나귀 공주? 바리공주? 이런공주도 있었나? 했어요 재미도 있고 새로운 사실을 배우기도 했답니다 저도 어릴적 책을 보면서 오데트 공주나 인어공주가 나중에 죽잖아요? 왜 죽을까? 좀더 다른방향의 선택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모든 동화가 해피엔딩이 될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왠지 아직 세살아이에게는 해피엔딩만 보여주고 싶은 엄마의 작은 욕심이겠지요
사람들은 이미 지나간 과거의 일이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에 집착하곤한다 그러나 그런 집착은 현재의 나와 미래의 나를 위해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인생에 있어서 성공이란 무엇인가? 실패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니래 실패를 견디고 다시 일어나는 것이 성공이지 않은가 이 구절의 내용은 누구나 다 알고있는 이야기이겠지만 너무나 마음에 와 닿아서 따로 적어보았어요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꿈을 접었던 어린시절이 생각납니다 하지만 아이엄마가 된 지금 그 꿈을 조금씩 펼쳐보려고 합니다 좋은책 참 재미나게 읽었어요 앞으로도 좋은책 많이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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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모든 여자들은 공주이다. 한번쯤 자신이 공주가 아닐까 꿈꾸어보고 백마 탄 왕자님을 상상하곤한다. 종종 남녀 평등을 주장하면서도 여자라는 틀속에 스스로 가두어버리는 경향도 있다.
공주라는 감성을 자극하는 은은한 파스텔톤의 속지에 하지만 그속에 내포되어 있는 이야기는 결코 부드럽지 만은 않은 삶의 일침들이 가득했다 이 책속에는 8명의 공주가 등장한다. 동화속에 등장하는 공주 이야기를 통해 그 속에 담겨있는 여자의 의미를 짚어주며 그들의 사랑관과 인생관을 통해 기끔은 통렬한 비판도 하고 가끔은 교훈을 찾아가면서 진정한 공주는 어떠한것이다라고 말해주고 있었다. 이 경쟁의 극치를 달리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여자라는 이미지를 탈피하고 스스로 하나의 존재감으로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삶의 가치관 정립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고 해야할까. 공주에서 그치지 않고 왕비가 되는 길을 모색하게 해준다.]
희망의 선택 오데뜨공주편 작가는 그녀의 선택은 어리석었다 라고 시작하고 있다. 괴로움과 슬픔의 정정에서 그녀의 마지막 선택은 죽음이었다. 사랑하는 사람이 지켜보고 있는앞에서 스스로 호수에 자신을 던져보리는 무책임한 행동을 하고 있는 오데뜨공주를 자신이외 자신과 관련된 다른 소중한 사람들의 인생은 생각하지 않는 나약한 행동을 꾸짖고 있다. 지금 우리 사회를 돌아다보면 이러한 사람들이 많이 있기에 더욱 공감이되며 괜히 화가나기도 한다. 그 오데뜨공주 이야기속에서 작가가 말해주고 싶었던것들은 하나 거울을 수시로 보면서 나의 첫인상을 관리하라 둘 달콤한 말 속엔 함정이 있음을 명심하라 셋 칠흑 같은 어둠속에서도 절망은 버리고 희망을 선택하라 였다.
그리고 요즘 멘토의 가치를 이야기하면서 자주 등장하는 평강공주 , 동화를 읽으면서도 내내 가슴 답답하게 만들었던 인어공주의 사랑이야기를 만나면서는 사랑도 젼략임을 준비된 사랑만이 그 가치가 높아질수 있다는 깨닫음을 준다. 8명의 공주중 유일하게 내가 모르고 있었던 마이카공주는 작은것에대한 배려와 관심 그리고 현명함과 욕심을 버리는 자기 절제 가장 위대한 사랑의 힘을 느낄수 있었던 용서까지 인생을 살면서 꼭 갖추어야할 덕목들이 왜 필요한지를 이야기속에서 찾아보게 해준다.
스스로 공주라는 틀속에 가두고 그 틀속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는 세상 모든 여자들에게 하루 빨리 그 환상을 깨고나와 당당한 이 시대의 주빈이 되어 가라 멋지고 당당하게 자신의 인생을 가꿔라 나에게 나의 두 딸들에게 스스로 자문을 해가며 진정한 사회인으로서 내딛는 힘을 키워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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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가치를 높여주는'이라는 말이 너무 마음에 든다. 이 책은 동화속에 나오는 8명의 공주들의 삶을 통해 인생의 기술을 알려주고 있다. 책을 읽을때는 무심코 지나쳤는데 저자가 다시금 공주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새롭게 정의를 해주니 공주들의 삶에서 배울점이 많았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사랑의 선택(라푼젤 공주), 희망의 선택(오데트 공주), 멘토의 선택(평강 공주), 용서의 선택 (마이카 공주), 긍정의 선택(당나귀 공주), 준비의 선택 (인어 공주), 행복의 선택(엄지 공주), 효도의 선택(바리 공주) 등 모든 공주의 삶이 나에게 좋은 교훈으로 돌아왔다.
특히나 남편을 장군으로 만든 평강 공주의 선택은 나에게도 좋은 도전이 되게 하며 좋은 환경을 박차고 나와 아주 작은 자리에서도 열심히 일을 한 당나귀 공주도 본 받을 만하다.
'지금까지 보여준 당신의 가치가 설령 작고 초라하다 해도 절대 실망할 필요 없다. 단정 짓기는 너무나 이르다. 인생은 의외로 지루할 만큼 꽤나 길다. 지금 당신의 가치를 최고치라고 말하지 말라.세월이 지날수록 인생의 무게가 깊어질수록 당신의 가치도 분명 강해지고 높아질 것이다. 당신의 가치는 지금 진행중 이며 또한 무궁무진하지 않은가. 눈덩이는 굴리면 굴릴수록 더 커지는 것처럼 자신의 가치를 끊임없이 발견하고 발전시키면 자신 안에 거대한 거인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거대한 거인을 만날 거라고 굳게 믿어라. 그리고 잊지 마라. 어디에 가든 빛날 당신의 가치를. - 본문 113P
공주들의 삶을 통하여 좋은 교훈을 얻었으며 특히나 삶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나 항상 최선을 다하는 삶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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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봤을 때 책표지에 공주의 자태에 눈이 갔다
왠지 슬픈얼굴로 다른 곳을 응시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 책장을 넘기게 되었다.
책에 내용은 8가지의 동화속 공주님의 사랑이야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동화속 얘기지만 저자는 동화속에 공주의 사랑이야기를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하였다
1. 사랑의 선택 : 라푼젤 공주
8명의 공주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공주는 평강공주와 바리공주였다.
멘토의 선택-평강공주
바보온달을 훌륭한 장군으로 만든 평강공주는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여자라고 한다면 똑똑하고 현명한 여성의 모습일 것이다.
평강공주는 온달보다 경제관념이 있었다. 만약, 경제 관념없이 무일푼으로 궁에서 나왔다면 그녀는 험한 세상을 살아가기
힘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녀는 재테크도 했다. 그녀가 경제권을 거머쥐고 있었기 때문에
남편으로부터 대우를 받고 또한 자신의 뜻대로 남편을 조절 할 수 있었는지도 모른다.
평강공주의 현명한 모습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남자들의 여성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효도의 선택-바리공주
태어난 순간 부모로부터 버림을 받았다면 난 어땠을까 언젠가는 나도 그런일 알게 될테고 그럼 분명 나를 버린 부모님을 원망하고
미워하고 그 부모님을 만나고 싶어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바리공주는 자신을 버린 부모인데도 원망하거나 미워하는
감정없이 기꺼이 부모님의 병을 고치기 위해 먼 길을 떠난다.
바리공주의 이런 효심은 내 자신을 많이 뉘우치게 한다.
바리공주만큼은 아니더라도 10분의 1이라도 부모님에게 효도를 한다면 이 세상 많은 부모님들은 웃을 날이 더 많아질 것이다.
바리공주처럼, 영원히 나와 함께 계실 수는 없는 부모님께 최선을 다해 효도하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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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가 눈에 확 틔는 그런 책이다. 게다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분홍색에 옅은 색들의 조화. 정말 아름다운 것 같다. 또 책 표지에 그려져 있는 일러스트도 정말 예쁘다. 어디 하나 손 꼽아도 손색없는 그런 책이다. 게다가 자기 계발서라니 , 얼마나 멋진 책인가?
총 8명의 공주들의 이야기를 해주고, 그 공주들에게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을 가르쳐 주는 , 지금까지 나온 책 중에서 유일할 거다. 요즘엔 동화책을 읽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알고보면 공주들이 참 많은 것 같다. 프린세스포유에서 소개된 공주들 중에 내가 아는 공주는 딱 3명, 엄지공주, 인어공주, 바리공주이다. 엄지공주는와 인어공주는 동화책에서 봤기 때문에 알고, 바리공주에 대해선 교과서를 통해 알게 되었다. 처음 바리공주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었는데, 중학교 교과서에 바리공주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어 그 글을 읽고 알 수 있었다. 이렇게 놓고 보니까, 어렸을 때 난 동화책을 너무 않읽은 것 같다. 이 책에서 소개된 8명의 공주는 모두 동화책에서 나온 것 같은데. 이럴땐 정말 창피함이 말이 아닌 것 같다.
제일 인상깊었던 장면을 말해보라 하면, 난 평강공주 이야기를 말할 것이다. 평강공주는 이 세상에서 제일가는 울보였다. 그래서 공주의 울음을 멈추게 하기 위해, 왕은 공주에게 항상, 계속해서 울면, 바보 온달에게 시집보낸다! 하는 말을 했었다. 그런데도 평강공주는 울음을 멈추지 않았다. 그리고, 평강공주가 결혼할 나이가 차자, 왕은 이미 정해 놓은 남자가 있으니, 그 남자와 결혼을 한면 된다고 했지만, 공주는 자신의 반쪽은 자신이 찾고 싶었기에, 그 남자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래서 왕은 공주를 성 밖으로 내쫓았다. 공주는 성에서 나올때, 금은보화 등 값이 나오는 물건은 잔뜩들고서 궁을 나왔다. 그리고, 바보 온달을 찾아가 자신이 직접 프로포즈를 했다. 처음 평강공주를 만난 바보 온달은 깜짝 놀랐지만 곧 평강공주의 프로포즈를 받아주었다. 그리하여 둘은 결혼을 하였고, 평강공주는 바보 온달에게 무술과 글을 가르쳐 세상에서 제일가는 강한 사람으로 만들었다. 그 후 바보 온달은 왕과 함께 사냥에 나갈 기회가 주어져 갔이 사냥에 갔고, 그곳에서 왕에게 눈에 띄어 이야기를 나누다가 왕은 비로서 바보 온달이 자신의 공주의 남편이란 걸 알았다. 또 전쟁에 가 누구보다 앞으로 나가 싸웠다. 싸우는 도중 죽었는데, 그를 위해 관을 만들어 옮기려 했을때, 옮겨지지 않아 평강공주가 와, 바보 온달을 달래고 나서야 겨우 관이 옮겨졌다는 이야기다. 이처럼 평강공주는 자신의 반쪽은 자신이 직접 선택했다. 우리또한 우리가 원하는 것은 우리가 직접 선택해야 맞다고 본다. 평강공주처럼.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평강공주에게서 큰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나도 평강공주처럼 행동할 수 있을까 조금 걱정도 되지만, 노력하면 뭐든지 가능하다고 하지 않는가? 나도 열심히 노력해 평강공주만큼 멋진 여자가 되고 싶다. 이 이야기 외에도 7개의 이야기가 더 있는데, 모두 우리들에게 큰 교훈을 안겨다 주는 이야기들이다. 동화속에 나오는 공주들 이지만, 이 공주들에게서도 배울점은 얼마든지 있다고 본다. 한귀로 흘려듣지 말고 두 귀로 똑똑히 들어야 일을 제대로 처리할 수 있듯이. 우리들도 한 귀로 흘려듣지 마록, 두 귀로 똑똑이 들어, 옛날 공주들의 지혜를 또 용기를 본받아 멋진 커리우먼이 되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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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속 공주들 ....라푼젤 공주, 오데트 공주, 평강 공주, 마이카 공주, 엄지 공주 그들의 삶과 가치를 재조명하는 작업을 많이 보아왔지만 이 책은 좀 더 특별하다
자신의 저마다의 가치를 높이고 여자로서 당당히 성공할 수 있는 비밀들을 낱낱히 공개했고 현대 여성에 맞춰 이시대에 걸맞게 필요한 가치와 교훈들을 마치 당당해서 더 아름다운 오늘날의 여성,즉 우리가 있게 하기 위한 공주들을 분석하고 있다
나약한 여자여서 남자에게 힘에 제압되고 자기 연민에 빠진 여성들이라면 여자는 원래 강하다라는 반박조의 글을 꼭 들려 주고싶다 보랏빛 치렁치렁한 치마를 휘감은 저 허리가 갸 날픈 여성.
표지는 아직도 나약하고 갸녀린 여성성이 강조된 그림이 나오지만 그 내용만큼은 여성 갖추어야할 8가지 테마를 각 동화속 공주의 삶을 분석하고 가치를 창조해 내 가면서 나의 삶을 성찰해 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 1. 사랑: 라푼젤 공주 ------------------------------------------------------------------------------- 소제목부터 여성스러움이 넘쳐난다 여성스러움은 어쩌면 나약해 보이는 단점이 있지만 실제론 약하지 않다는걸 읽으면서 차츰 알게 되었다
내용을 읽어 보니 멈춰야할 때와 그렇지 않은 순간을 잘 구분짓고 이 시대의 공주~!즉 여성이란 것이 아직도 여성이라서..란 편견과 억눌림의 꼬리표가 될수 없듯 한계를 미리 정해 놓지 않고 두려움없이 비상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저마다의 내안의 신데렐라를 꿈꾸지 말고 오로지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흔들림없이 나아가며 개척해 스스로 행복한 삶을 영위할 것을 충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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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포 유]
첫 장을 넘기면서부터 예사롭지 않은 연보랏빛 색지가 이 땅의 모든 여성들에게 혹여 스스로 주눅이 들거나 소극적으로 변화한 것에 대한 경험들에게 단호히 이별을 고하라 단호히 말하고 있다. 이 시대의 여성들은 즉 공주들이다. 지극히 오버된 표현이라 생각치 않길 바란다. 적어도 이 책을 읽은 이라면 와각지쟁 같은 어리석은 여성은 잊어주길 바란다. 우리네 익히 한 두번쯤 접해 보았던 공주들이 색다름으로 치장을 하고 제각기의 이야기 속에서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여성들에게 곧 공주들에게 진정 이 시대가 원하는 공주가 되길 바램과 동시에 멋진 왕자도 만나길 바란다는 우리 앞에 득의만면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은 여자의 가치존재이다. 정작 우리가 취하고자 하는 진정한 가치는 그 자체가 소중하고 목적으로 추구되는 본래적 가치임과 동시에 정신적 가치이어야 한다. 사랑의 선택의 라푼젤 공주에게서는 꿈을 꾸는자는 언젠가는 그 꿈을 닮아간다 라는 세상교훈을 담고 있었으며 뒤를 이은 희망의 선택의 오데트 공주는 평범한 노력은 노력이 아니다란 참진리를 넌지시 던져주고 있으며 멘토의 선택의 평강공주는 내가 예상했던 것과 적중한 멋지고 당당하게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키며 자신들의 가치를 높인 기술들을 멋드러지게 풀어놓고 있다.또한 용서/긍정/준비/행복/효도등을 다룬 이야기 속에서 이들의 공통점이자 닮고자 하는 바가 또렷이 드러나 있다. 세상은 아름답고 싸워 볼 가치가 있으며 스스로의 삶에 반할 수 있는 주인의 가치를 벗어나지 않는 현명하고 지혜로운 이색적인 공간으로의 초대가 아니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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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가되고픈 여성들이 읽고 동와속의 공주들에게서 배우는 인생수업을 통하여 여자로서 딸로서 공주처럼 우아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지혜를 주는 책이다. 때때로 어린시절 읽은 동화속에 공주처럼 환상적인 사랑을 꿈꾸기도 하면서 하루 하루 꿈을 향하여 조금씩 조금씩 성장해간다..그러면서 꿈은 점점 퇴색하며 색이 바래질때 이 책은 다시금 꿈을 키울 수 있는 힘과 용기와 지혜를 얻게해주는 좋은 친구같은 책이다.
우리딸에게도 이 책은 반드시 읽게 해주리라 생각한다. 책속에 여덟명의 공주의 이야기를 통하여 공주들이 사랑을 위하여 어떠한 희생과 용기를 행하였는지 또 그들의 삶과 인생철학을 저자의 자세한 해설을 통하여 교훈으로 다가온다.
라푼젤공주의 운명적인 이야기부터 바리공주의 부모사랑이 가득한 이야기는 멋지고 당당한 인생을 꿈꾸는 여성들에게 꿈을 키우는데 도움과 용기와 지혜를 줄 좋은 참고서로 추천한다.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루쉰의 <고향>중에서..(본문 49쪽)
인쇄오류 1)86쪽 6번째 줄에서.. ~그러나 공주는 유스트를 적으로 보지않지 않고 사랑을 베풀어 줄 대상으로 본다~중략. 여기서 적으로 보지않지 않고..에서 않지는 불필요한 단어로 삭제필요. 2)171쪽 9번째 줄에서.. ~조정을 안정시키고 구휼사업을 통해 민생을 돌봤으면 외교술도 탁월했다~중략 여기서 민생을 돌봤으면..에서 민생을 돌봤으며 로 수정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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