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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60분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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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60분 부모를 분만휴가 3개월동안 아이 우유먹이면서 ,재우면서,빨래정리하면서 틈틈히 열심히 시청을 했답니다 .쫌 부모들이 너무하단생각도 하면서 우리아이도 저런가 한번더 유심히 보아지면서...아이엄마의 호칭이 하나더 달리다보니 이런저런 생각도 많아지고 반성도 많이 됩니다 출근한지 얼마 안된는데"EBS 60분 부모" 가 책으로 나왔네요 넘 반가운 마음에 덜컹 주문을 한뒤로
"EBS 60분 부모" 내용보기
EBS 60분 부모를 분만휴가 3개월동안 아이 우유먹이면서 ,재우면서,빨래정리하면서 틈틈히 열심히 시청을 했답니다 .쫌 부모들이 너무하단생각도 하면서 우리아이도 저런가 한번더 유심히 보아지면서...아이엄마의 호칭이 하나더 달리다보니 이런저런 생각도 많아지고 반성도 많이 됩니다 출근한지 얼마 안된는데"EBS 60분 부모" 가 책으로 나왔네요 넘 반가운 마음에 덜컹 주문을 한뒤로 한달째 가방속에서 꺼냈다 넣었다 글로는 어떻게 써있는지 궁금하네요..두 돌 미만 아기에겐 온몸이 학습도구다  적당한 TV 비디오 시청, 머리 좋아지는데 도움될까? 제목부터 우리아이에게 너무 도움이 될껏같습니다 열심히 읽어야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
j********7 2007.12.06. 신고 공감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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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학습 계획에 꼭 필요한 책!
"아이 학습 계획에 꼭 필요한 책!" 내용보기
책 전반적으로 너무나 짜임새 있고 군더더기 없이 핵심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기별 아이 학습에 한번쯤 고민하고 생각했던 것들을 콕 찝어 설명해주고 있기에, [EBS 60분 부모]가 많은 부모들이 선호할만 하다는 인상이 깊게 드는 책이었다.    이 책은 육아로 오는 부모와 아이 관계에 직접적인 책이 아니다.    말그대로 '스스로 공부 하는 아이로 키우는 자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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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전반적으로 너무나 짜임새 있고 군더더기 없이 핵심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기별 아이 학습에 한번쯤 고민하고 생각했던 것들을 콕 찝어 설명해주고 있기에, [EBS 60분 부모]가 많은 부모들이 선호할만 하다는 인상이 깊게 드는 책이었다.

 

 이 책은 육아로 오는 부모와 아이 관계에 직접적인 책이 아니다.

 

 말그대로 '스스로 공부 하는 아이로 키우는 자녀 교육서'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아이를 스스로 공부하게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에 대한 답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 답을 찾아나가기 위해서 아이들의 발달에 따른 지침들과, 각 시기별 아이 학습에 한번쯤은 고민하는 내용을 알아보자.

 

  •  유아기 학습 - 세발자전거 단계

고민: 영유아시기에 가르치면 가르치는데로 똑똑해질까?

 

 '홈스쿨링 엄마'라고 불리우는 세영엄마는 <아기 학습시간표>를 짜서 열심히 실천한 덕에 25개월된 세영이는 또래보다 말도 빠르고 표현력도 풍부하다. 그래서 세영엄마가 계획적으로 다양하게 교육한 것으로 보이지만, 엄마가 자극 주는 일에만 골몰하느라 아이가 자발적으로 탐색하는 일을 그만큼 덜 따라주었다.

 부모가 명심해야 할 사실은 아이의 호기심을 존중해주고 아이 호기심을 따라가 주어야 한다는 점이다.

또한 두뇌발달은 유아기에 멈추지 않는다!

 

고민:초등입학전 어디까지 알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읽기, 쓰기는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므로 유치원생들은 한글 자음 모음 이름 알기, 간단한 낱말 읽기, 간단한 문장 읽기, 유아용 동화책을 읽을때 10~15갸 단어 정도의 문장을 더듬거리면서도 전체적으로 크게 막힘없이 읽을 수 있으면 좋다.  쓰기는 밥,국,엄마,아빠,동생, 책등 일상생활과 관련된 자주 나오는 낱말을 보고 쓰기가 가능해짐ㄴ 좋고, 간단한 낱말은 받아쓰기 연습을 충분히 해두는 것이 좋겠다. 받침이 있는 글자 중에서 자주 사용되는 이중받침, '많다, 읽다'와 같은 단어는 잘 쓸 수 있도록 연습해 두자. 

 

수학-한자릿수의 덧셈과 뺄셈 정도의 연산, 같은 점과 다른 점으로 사물 분류,기준에 맞게 사물 분류하기, 사물을 10까지 세고 숫자와 연결하기, 수들의 크기,시간 기초개념, 위아래, 앞뒤, 옆과 공간개념, 도형의 기초개념, 물체를 길이나 높이, 크기,무게등에 따라 비교해 볼 수 있어야 한다.

 

고민:유아기 조기영어교육 필요할까?

 

솔빛이네를 예를 들어 6세부터 좌충우돌 영어교육을 시작했으나 아이가 3학년때 동기가 생기고, 하루3시간씩 집중적으로 해서 초등 6학년때부터는 자유자재의 영어를 구사하게 되었다.

 조기 영어교육에 성공했다는 엄마들의 화려한 방법이 내 아이의 성공을 절대 보장하지 않는다. 내가 그 엄마가 아니고 우리 아이가 그 아이가 아니기 때문이다.

 

 영어를 왜 공부해야 하는지 엄마가 결심하기보다 아이가 결심하게 하자.

 

  • 초등학교 저학년 - 핸들 잡기 단계

고민:오늘은 또 뭐라고 일기를 써야하나?

 

 1학년은 아직 '쓰기'자체를 어려워한다. 쓰기전에 먼저 이야기 하고, 전천후 일기를 쓰게 하자.

 

고민:숙제나 학습을 강요하게 되는데 자율적으로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나?

 

아이 마음 상하지 않고 격려하는 방법으로 스티커를 활용하고 잔소리 대신 행동 계약서를 쓰자.

 

  • 초등학교 고학년 - 페달 밟기 단계

공부법의 기본이자 출발점, 시간관리법을 알려주자.

 

 

         

 고민: 노트필기는 어떻게 하는게 좋나요?

수학 4분 노트법, 마인드맵 노트법, 코넬 노트법등이 나와있고 노트필기의 핵심정보들이 들어있다.

 

 

 각 한년별 엄마들의 고민과 전문가들의 상담내역은 직접 나의 고민을 풀어주는 것처럼 사례가 많이 와닿았다.

엄마표를 생각하고 있거나, 학습에 관한 우와좌왕한 정보보다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부모와 아이의 관계에 대해선 부모 역할 훈련에 나와있는 '나-메세지'도 들어있고 망라되어있는 여러 육아서적을 한데 모아 정리한 느낌이다.

 

 

 

c*****d 2010.03.09. 신고 공감 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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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곁에 두고 볼 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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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60분 부모> 방송을 보면서 실질적인 육아에대한 많은 해결책을 얻고, 전문가들의 조언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도움을 받고 있었습니다   EBS <60분 부모>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자녀교육서가 나왔다고 해서 궁금했는데, 책 표지(반짝반짝) 부터 눈에 띄더라고요   프롤로그의 "도대체 어떻게 해야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될 수 있을까요?" "스스로 공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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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60분 부모> 방송을 보면서

실질적인 육아에대한 많은 해결책을 얻고, 전문가들의 조언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도움을 받고 있었습니다

 

EBS <60분 부모>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자녀교육서가

나왔다고 해서 궁금했는데, 책 표지(반짝반짝) 부터 눈에 띄더라고요

 

프롤로그의 "도대체 어떻게 해야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될 수 있을까요?"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되려면 처음엔 부모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두 발 자전거를 배우는 단계에 비교했네요~~

 

1장 유아(태어나서~7세)를 위한 학습법 (세발자전거 단계)

    둘째 아이가 다섯살이라,

    우리, 이제 조금씩 말이 통하는 구나!(네 돌에서 여섯 돌까지 언어교육)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말 잘하는 아이보다 의사소통 잘하는 아이로 키워야 한다는 말에

    많은 공감이 가네요^^

 

2장 초등학교 1~3학년을 위한 학습법 (핸들 잡는 법 단계)

    첫째아이가 초등 1학년이라 가장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학습이나 그 밖의 일을 가르쳐 줄때 세 단계 방법

    처음엔 요령을 잘 알려주고, 두 번째는 아이와 함께 해본뒤, 세 번째는

    혼자서 해 보도록한다.

    칭찬도 기술이 필요하다.

    오늘은 또 뭐라고 일기를 써야 하나? 등

    많은 부분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3장 초등학교 4~6학년을 위한 학습법 (페달 밟기 단계)

 

4장 심리학습 클리닉 (비틀거리기 단계)

    학년별 한명씩 예를 들어 엄마의 고민일기와, 전문가 인터뷰, 분석결과,

    해결 방법을 제시해 두었습니다~~

   

부록:공부저력만들기(60분 부모학습특강)

신의진 선생님, 민성원 선생님, 김강일 선생님의 특강이 실려 있습니다

 

 

많은 육아서들이 있지만, 태어나서 부터 엄마 가까이에 두고 챙겨 볼 꼼꼼한 육아서라고 생각합니다~~

한장 한장 책장을 넘길때 마다 다시 한번 되돌아 보고, 앞으로는 이렇게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하는 책 이였습니다~~

앞으로도 EBS<60분 보모> 좋은 방송과, 육아에 도움이 되는 책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y******4 2007.12.1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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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책
"영유아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EBS <60분 부모>는 아침마다 꼭 챙겨보는 프로그램이다. 요일별 세분화된 육아, 교육정보에서 부모 마음까지 읽어주는 손에 꼽히는 좋은 방송이기 때문이다. TV의 한계는 볼 때마다 새로운 정보에 감탄을 하고 고개를 주억거리면서도 돌아서면 잊어버리기 일쑤다. 또한 아침방송이고 재방송도 없는지라 직장맘이나 남편들은 보기가 힘들어 전업맘으로서 좀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다.
"영유아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EBS <60분 부모>는 아침마다 꼭 챙겨보는 프로그램이다. 요일별 세분화된 육아, 교육정보에서 부모 마음까지 읽어주는 손에 꼽히는 좋은 방송이기 때문이다. TV의 한계는 볼 때마다 새로운 정보에 감탄을 하고 고개를 주억거리면서도 돌아서면 잊어버리기 일쑤다. 또한 아침방송이고 재방송도 없는지라 직장맘이나 남편들은 보기가 힘들어 전업맘으로서 좀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다.

프로그램 중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편이 책으로 나왔다기에 부모로서 정말 반갑고 기뻤다. 처음엔 일반 책보다 크고 두툼하여 언제 읽을까 걱정이 앞섰는데 손에 들자마자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읽을 때는 다 맞는 말이라 생각하면서도 덮고 나서는 막연해지는 공부방법 책들이 대부분 이었다. <60분 부모>책은 자녀를 키우며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할 뿐 아니라 공부와 관련된 육아 방침까지 곁들어 있어 아주 흥미로웠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보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1장 유아(태어나서~7세)를 위한 학습법, 2장 초등학교 1~3학년을 위한 학습법, 3장 초등학교 4~6학년을 위한 학습법, 4장 심리학습클리닉, 부록 공부저력만들기.      

‘유아를 위한 학습법’에서는 자칫 유아는 너무 어려서 부모가 모든 걸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엄마가 자극 주는 일에만 골몰하지 말고 아이가 자발적으로 탐색하게하고 호기심을 따라가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에는 왠지 공부, 예체능 학원까지 두세 개는 보내야 안심이 되는데 ‘초등학교 1~3학년을 위한 학습법’에서는 배운 것을 내 것으로 익히는 과정을 강조해 ‘나 혼자 곰곰이 익히는 시간’을 확보해 주어야 한다고 한다.

‘초등학교 4~6학년을 위한 학습법’에서는 노트 필기법과 생활 계획표 등의 자료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심리학습클리닉‘은 방송에 출연했던 아이들의 사례를 보여주고 그 해법을 제시한다. 어느 집 아이에게나 있을 법한 상담 내용으로 더욱 공감이 갔다.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아이가 성장할 때마다 제목과 밑줄 쳐놓은 부분이라도 다시 읽기를 해야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60분 부모>의 다른 개별 프로그램도 책으로 속속들이 나오길 기대해 본다. 

YES마니아 : 로얄 s******n 2007.11.2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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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아이와 문제엄마...
"문제아이와 문제엄마..." 내용보기
나와 아들은 얼마전 심리치료까지 받아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에 있었다. 전학을 했고, 무섭고 차가운 담임선생님과, 괴롭히는 아이들까지, 그 상태에서 공황상태가 된 아이는 학교 진도도 제대로 따라가지 못했고, 야무지지 못하고 남들 다 하는 공부를 제대로 못한다고 화내고 고함치던 나... 결국 몇달간의 그런 생활끝에 아이와 나는 심리치료라는 방법을 택하게 되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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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아들은 얼마전 심리치료까지 받아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에 있었다.

전학을 했고, 무섭고 차가운 담임선생님과, 괴롭히는 아이들까지,

그 상태에서 공황상태가 된 아이는 학교 진도도 제대로 따라가지 못했고, 야무지지 못하고 남들 다 하는 공부를 제대로 못한다고 화내고 고함치던 나...

결국 몇달간의 그런 생활끝에 아이와 나는 심리치료라는 방법을 택하게 되었었다...

 

 

그러다가 이것 저것 도움이 될만한 책을 추천받았고,

주위 사람에게 이 책을 듣게 되어서 주저없이 구매했다.

 

 

조금 일찍 읽었다면...하는 후회와,

나와 내 아이만의 문제는 아니었구나...하는 위안 아닌 위안을 얻게 되었다.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거나,

아이를 학교 보내기 전의 엄마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봐야 한다고 말해주고 싶다.

 

 

60분 부모를 꾸준히 시청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도움이 되겠지만,

시간적으로나 여건이 안되는 분들에겐 이 책에 요약된 내용만도

큰 도움이 되리라 본다...

 

 

앞으로 나같이 미련스러운 엄마가 더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s*****4 2009.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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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시리즈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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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와 아침 식사를 하고 속도가 나보다 느린 딸아이가 식사를 끝마칠때까지 난 옆자리에 앉아서 커피 한잔과 함께 하루를 계획한다.  항상 그 시간 즈음..EBS에선 딸아이가 좋아하는 프로가 끝나고 "60분 부모" 가 시작된다.   예전같으면 자기가 보는 재미있는 프로가 끝났다고 TV를 꺼버리던 딸이 이젠 알아서 이 프로가 시작되면 내가 딴일이라도 하고 있으면 엄마를 큰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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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와 아침 식사를 하고 속도가 나보다 느린 딸아이가 식사를 끝마칠때까지 난 옆자리에 앉아서 커피 한잔과 함께 하루를 계획한다.

 항상 그 시간 즈음..EBS에선 딸아이가 좋아하는 프로가 끝나고 "60분 부모" 가 시작된다. 

 예전같으면 자기가 보는 재미있는 프로가 끝났다고 TV를 꺼버리던 딸이 이젠 알아서 이 프로가 시작되면 내가 딴일이라도 하고 있으면 엄마를 큰소리로 부른다. "엄마~ 부모 해요~ 빨랑 와요~" 마치 내가 숙제 처럼 꼭 봐야 할 프로라는 것을 아는 것 처럼 말이다.

 그 60분 동안 나의 왼 손엔 작은 노트, 오른손엔 펜이 들려 있다.  끝날 즘이면 나의 노트는 날라가는 글씨들로 가득차 있고 나의 커피는 이미 식어버린지 오래다.

  그 노트들을 들여다보면서 누가 이거 책으로 좀 만들어주지 싶었는데...책으로 나왔다니.. 아마도 나처럼 생각하는 학부모들이 많아서겠지...

 

 나의 딸아이는 이제 10일만 지나면 만 36개월이다.

 아무래도 난 1장의 내용들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다.

 올해 딸아이는 빠른 2월 생을 받아주는 유치원에 입학을 한다.

 유치원 입학을 하게 되면서 벌써 엄마의 걱정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까지 가 있다.

 영어 유치원 안 다니면 초등학교 들어가서 고생한다느니... 예체능 한두가지는 유치원 다닐때 해 놓지 않으면 초등학교 때는 시간이 없어서 할수 없다느니...

 내 자신의 주관을 갖고 아이를 교육하고자 했는데 주변 선배 엄마들의 말을 들으니 이거 걱정도 되고 자꾸 귀는 얇아지는 듯 하고...

 그럴땐 1장 4번째 이야기...'정서 뇌가 먼저, 인지 뇌는 그 다음에..' 를 펼쳐서 나의 마음을 다진다.

 두돌에서 네돌 사이에는 뇌 가운데 정서 뇌 발달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 지나친 스트레스를 경험라게 되면 아기의  정서 뇌와 인지 뇌는 충분히 발달하지 못하게 된다.

 

 

1장 5번 째 이야기 '많이 안아 줄수록 머리도 좋아진다.' 에서 특별히 더 많이 안아주어야 할때가 있다고 한다. 심리학에서 반항기이자 위기라 하는 시기. 즉, 세살 무렵, 일곱살 무렵, 사춘기 무렵, 중년기 무렵이라 한다.

 딸아이는 바로 1기 세살 무렵에 속한다. 오늘 내 아이를 많이 앉아주었는지 생각해 보았다. 정말 힘들지 않고 야단치지 않고 키워왔는데... 요즘 내가 지치고 힘들단 이유로.. 그리고 이제 유치원에 가려면 강하게 키워야 한다는 엄마만의 속단으로 딸아이를 너무 안아주지 않은 것은 아닌지 미안한 생각이든다. 내일부턴 정말 많이 이해해 주고 많이 안아줘야지.....

 

 

이번 책은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자녀교육서였지만...

후속 시리즈로 공부에 관한 내용뿐 아니라, 아이건강& 엄마 건강, 아기 마음 읽기, 행복 공감 부부 마음 읽기, 문제 행동과의 한판승, 아기 발달&부모 성장, 문제 행동과의 한판승 등등.... 60분 부모의 다른 이야기들도 책으로 출간되길 기대합니다. 

i*****s 2009.0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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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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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의 60분 부모를 일부러 시간 맞춰 보기도 했었다. 육아에 답이 있다면 얻고싶고 조금 더 좋은 엄마가 되어주고싶어서. 몇 권의 육아서를 탐독하고 읽을 책을 찾아보다 60분 부모가 책으로 나온 것을 알았다. 무척 보고싶어 찜을 해둔 책이다. 다양한 주제의 방송 내용 중 이 책은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팀에서 만든 것으로 태어나서 초등학교 때까지의 공부하는 습관 잡아주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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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의 60분 부모를 일부러 시간 맞춰 보기도 했었다.

육아에 답이 있다면 얻고싶고 조금 더 좋은 엄마가 되어주고싶어서.

몇 권의 육아서를 탐독하고 읽을 책을 찾아보다 60분 부모가 책으로 나온 것을 알았다.

무척 보고싶어 찜을 해둔 책이다.

다양한 주제의 방송 내용 중 이 책은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팀에서 만든 것으로 태어나서 초등학교 때까지의 공부하는 습관 잡아주기에 관한 내용이다.

엄마표 홈스쿨링 하면서 엄마표로 진행한다는 자부심도 없지는 않지만 사실 해본 이들은 알거니와 장점만큼 단점과 고민이 많은 것이 엄마표 홈스쿨링이기도 하다.

아이의 수준을 잘 알고 아이의 몸과 마음 상태에 따라 준비된 정도에 따라 적절히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은 장점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단점이 되기도 한다.

철저한 계획과 끈기, 열의 그리고 정말 강한 인내심이 요구되는 것이 엄마표 학습이다.

오늘 읽은 글 중에서도 이런 이야기가 있었다.

엄친아는 아이의 기를 꺾고 자존감을 무너뜨리니 절대 비교하지 말 것.

엄마표로 진행하는 공부가 아이 스스로 원해서가 아니라 강요나 억압에 의해 진행될 경우 짜증 불만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

유념해야겠다 생각하고 읽었던 60분 부모를 다시 떠올리고 펼쳐 들었다.

이 책은 정말 꼭 읽어두어야 할 책이다.

한 아이에게 효과적인 방법이 다른 아이에게까지 효과적인 방법일 수는 없다.

아이는 백지와 같다. 잘못 그림을 그렸으면 다시 지우고 그려야 하며 더 노력하고 눈높이에 맞춘 교육이 중요하다.

몸으로 시작하는 공부, 놀이로 시작하는 공부에서 머리로 변화하는 공부로.

프롤로그에서부터 참 공감이 가는 말들이 많았다.

유아를 위한 학습법, 초등 1-3학년 학습법, 초등 4-6학년을 위한 학습법 등 단계별 학습법을 자전거 타기에 비유하여 아이의 마음을 다독거리며 용기를 주고 격려하며 공부하는 이유와 목표를 세워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되도록 알찬 조언들을 담고 있다.

쉽게 들어보기 어려운 조언들, 알고싶고 궁금해서 일부러 찾아가며 읽어야 할 이야기들이 빼곡히 잘 간추려져 적혀 있었고 그 내용들을 하나 하나 머릿속에 담아두고싶어 읽고 또 돌아가 되새기며 읽었다.

날마다 신문에 끼어져 오는 학원 광고지, 주위를 둘러보면 낳기 전 태교에서부터 낳고 나서 제대로 걷기 전부터 아이들은 좋은 의미로는 조기 교육, 두뇌 발달을 위한 놀이 겸 공부로 의도된 교육에 길들여진다.

실컷 뛰어놀아야 긍정적 엔돌핀이 돌아 더 잘하게 된다는 이야기도 듣고 이런 저런 이야기와 글을 듣고 읽었지만 이렇게 값지고 꼭 필요한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을까싶다.

각 사례들과 전문가의 해결방법 제안도 귀담아 들을 이야기들이 많고, 한 장 한 장 새기고 기억해야 할 말들이 가득했다.

이 책은 두고 두고 읽을 것이다.

i*******e 2009.0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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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부모를 위한 "EBS 60분 - 부모">
"<흔들리지 않는 부모를 위한 "EBS 60분 - 부모"> " 내용보기
<흔들리지 않는 부모를 위한 "EBS 60분 - 부모"> 대한민국에 흔들리지 않는 부모가 몇%나 될까요? 이렇게 말하는 저 역시 흔들리지 않는 부모라고 생각하였지만, 오산이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무언가 끝까지 붙잡고 있어야 할 버팀목이 필요합니다. 이 땅의 수많은 육아지침서들이 있지만, 그 또한 흔들리게 만드는 균열을 일으키는 이유가 될 수 있
"<흔들리지 않는 부모를 위한 "EBS 60분 - 부모"> " 내용보기
 

<흔들리지 않는 부모를 위한 "EBS 60분 - 부모">


대한민국에 흔들리지 않는 부모가 몇%나 될까요?

이렇게 말하는 저 역시 흔들리지 않는 부모라고 생각하였지만, 오산이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무언가 끝까지 붙잡고 있어야 할 버팀목이 필요합니다. 이 땅의 수많은 육아지침서들이 있지만, 그 또한 흔들리게 만드는 균열을 일으키는 이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제 아들녀석은 이제 초등학교 3학년 1학기를 마쳐갑니다. 아이가 어릴때는 엄마아빠가 흔들리지 않고 아이를 양육하기가 좀더 수월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커감에 따라 쏟아져나오는 많은 정보들과, 소위 옆집엄마, 학교엄마아빠들의 이야기들은 우리를 정신없게 만들지요.

부디 이 책을 통해 흔들리지 않는 부모가 되시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1장 유아(태어나서 ~ 7세)를 위한 학습법(세발 자전거 단계)

우리 아이 18개월부터 학습지를 시작하였습니다. 많이 가르칠 수록 똑똑하리라는 기대보다는 아이가 재미있어하길래, 또 저도 무언가 가르쳐보고 싶다는 이유에서였지요. 스티커를 붙이고 그림을 보는 것이 신기하고 정말 똑똑해지는 것같았는데 오히려 학습지보다는 아이와 많이 놀아주고, 많이 안아주는 것이 아이두뇌발달에 더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던 시기였습니다.

비비로 안아주고 스킨쉽을 좋아하는 저와 비슷하게 제 아이 또한 스킨쉽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3학년이 된 지금도 가끔은 제게 안겨서 아기처럼 웃곤 하지요. 책에서 나왔듯이 엄마품에서 정서적 안정을 만끽한 아이들이 똑똑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싫어!"라는 말을 하기 시작하는 나이..미운4살이지요..

미운7살이라는 말은 이미 구세대의 말이 되어버렸습니다.

자기 주장을 할 수 있는 나이, 자기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제 1의 사춘기가 아닐까 싶어요. 의견을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는 없지만, 어느정도 뜻을 알릴 수 있는 이 시기부터 가족일에 동참(결정권을 행사하기 보다는 의견을 수용하는 쪽으로)시키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어릴 때부터 자신의 의견이 존중되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면 초등학교입학이후 어느 곳에서나 자신있게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아이가 됩니다. 이미 가족에게 존중받기 때문에 자신감 있는 주장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초등입학전까지, 지나친 학습은 정말 금물입니다. 초등저학년을 지도하는 교사입장에서 참 마음이 아플때가 많습니다. 머리는 정말 좋고, 아는 것이 많지만, 친구들과 놀줄 모르고 앉아서 무엇을 끝마친다는 것이 해마다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어려워진다는 것을 봅니다.

이미 공부에 질린 아이가 학교에서 어떤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을까요?


영어유치원에 다녔던 아이들이 모두 영어를 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엄마표 영어로 공부했던(아니 놀이했던)아이가 영어실력이 더 좋음을 현장에서 보고 참 놀랐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매일매일 영어에 빠져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오히려 큰 효과가 됩니다.


2장 초등학교 1~3학년을 위한 학습법(핸들잡기 단계)

언젠가 남편이 보여준 신문기사에서 통계적으로 남자아이들이 느리다는 것을 읽게 되었습니다. 여자아이들의 경우 10세정도만 되어도 성인과 비슷하게 인내하는 능력이나 인지하는 능력들이 키워지는데 반면, 남자아이들은 이르면 11세, 늦으면 14세까지 이 능력들이 발달한다는 것이지요.

내 아이에게 참 미안했습니다. 기다려 주지 못했다는 것에 말이지요. 제 딴에는 많이 인내하고 기다린다고는 했지만, 결코 아니더군요.

청력에 있어서도 여자아이들이 남자아이보다 우월했습니다. 아~!참 기막힌 현실입니다. 그러나 14세이후에는 평균이 같아지더군요. 휴~~


나는 멋진 아이라는 생각을 불어넣어주고 싶은데, 이 책처럼 잘 되는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가끔은 아이가 자존감이 떨어진다는 것을 말투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사랑받는 자녀는 어느 선 이하로 자존감이 하락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구체적인 칭찬, 따뜻한 격려가 아이를 자라나게 합니다.

학교과제물로 나눠준 문제지에 정답이 잘못나온 것이 있었습니다. 아이가 쓴 답을 (제 생각에도 맞는 것같고요..) 담임선생님께 쪽지로 맞는지 되물었습니다. 확인된 바로는 과제물에 나온 정답지가 틀리고, 아이가 푼 답이 맞더군요. 아들말로는 친구네 엄마들은 틀린답이 맞다고 우겼다는데, 우리 엄마만 내 말을 믿어주고 들어줘서 너무나 좋았다고 하며 제 품에 안겼습니다.

ㅎㅎ제가 더 고맙더군요.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 저도 직장맘이 되었기 때문에, 저만큼이나 아이도 많이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입니다. 혼자 공부하기 까지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1,2학년때는 제가 봐줄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3학년이 되니 하교후 혼자 숙제도 하고, 학원도 가고..간식도 먹어야 했습니다.

때로는 TV를 보느라 학원도 빼먹고, 숙제도 못하고...

제가 퇴근해서 집에 와보면 집이 엉망이라 얼마나 속상했던지요.

하지만, 이제는 스스로 숙제도 하고, TV보는 것도 30분정도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그램-만 보고 끌줄도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아이에게 고맙지요.


책에 나온 것처럼 저도 보상 스티커를 적용했습니다. 처음엔 야단을 많이 쳤지만, 효과가 짧았어요. 격려와 보상, 기다림이 아이를 자라게 하는 것같습니다.

잔소리 대신 약속장을 기록했습니다. 0시 0분까지 숙제를 끝마치지 않으면 컴퓨터(일주일에 두번 25분간 합니다..)를 하지 못한다.등등..

스스로 공부계획을 세우는 것도 연습중입니다. 몇개월훈련(?)이 되어야 겠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아이가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3장 초등학교4~6학년을 위한 학습법(페달 밟기 단계)

공부의 기본법인 시간관리법..

아직 3학년이지만, 시간관리하는 법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에 감사합니다.

이것이 페달 밟기단계에 가속도를 붙이는 것이 되리라 믿습니다.

노트 필기하는 것은 교실에서 담임선생님이 잘 해주고 계십니다. 요점정리하는 것과 깔끔한 글씨쓰기에 놀랐어요. 제 아들공책이 아닌줄 알았지요.

선생님과 함께 하는 노트필기를 스스로 하는 것으로 조금씩 바꿔나가도록 집에서 요점정리하는 법을 알려주려고 합니다.


오답노트를 1학년때부터 하고 있는데, 쉽지는 않지만, 이것또한 노트필기의 기초가 되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부하는 이유와 목표(장래희망과 맞물려..)가 자꾸 바뀌기는 하지만, 확실한 것은 욕심이 생겼다는 것과 스스로 해 나가는 공부에 조금씩 즐거움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2학년때 친구관계때문에 참 고민많이 했습니다. 수업을 빼먹고 돌아다니기를 수차례..(저는 정말 상상도 못해봤던 일을@.@)....

3학년이 되고, 친구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닫게 되니, 오히려 마음맞는 친구들과 공부이야기도 하고(물론 만화책도 서로 바꿔보고^^;;), 친구가 잘하는 것에 대한 선의의 경쟁심도 가지게 되더군요.

고학년이 되더라도 "부모"책은 항상 옆구리에 끼고 살아야 겠습니다.



4장 심리학습 클리닉(비틀거리기 단계)

"옆집애는 왜 그런대? 내 아이는 절대 안그래.."라는 오만(?)을 절대 가져서는 안되겠습니다.

1~6학년 아이들의 여러가지 상황들을 이야기해주고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줍니다.

꼭 읽어보고 참고해야할 부분입니다.



부록 : 공부저력만들기(60분 부모 학습 특강)

신의진 교수님, 민성원님, 초등생 관련 책자의 김강일님의 강의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또한 책속의 책으로 손색없는 부분이구요.


부모로 살아간다는 것이 참 쉽지가 않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부모가 되기 위해 "EBS 60분-부모" 손에서 놓지 않는, 마음에서 놓지 않는 부모가 되시기를 권면합니다.

h****k 2008.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 기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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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교육방송이 언제 부터인가? 참 재미 있어 졌다고 생각하면서도 이 프로그램을 한번도 못 본거 대단히 아쉬움이 간다.   지금도 하고 있다고 하는데 보게 되면 계속해서 이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될거 같다.   아직 내 아내의 배 속에 있는 우리아이! 무얼 어떻게 해야  생각 중이지만 지금은 아내를 많이 서운하게 하고 있어 어떻게 갚아야 할지 고민 중이다.   나 자신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 기르시고.." 내용보기

EBS 교육방송이 언제 부터인가?

참 재미 있어 졌다고 생각하면서도

이 프로그램을 한번도 못 본거 대단히 아쉬움이 간다.

 

지금도 하고 있다고 하는데

보게 되면 계속해서 이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될거 같다.

 

아직 내 아내의 배 속에 있는 우리아이!

무얼 어떻게 해야  생각 중이지만

지금은 아내를 많이 서운하게 하고 있어

어떻게 갚아야 할지 고민 중이다.

 

나 자신을 판단 할 때

이 책을 읽으면서  배속에 있는 아이에게 너무 이른 교육방법을 찾고 있는 것처럼

내 자신이 비취어 보였지만

 

아이가 자라면서 매 순간 옆에 두고 보아야 할 책이라는 권상(券想)을 받았다.

 

그리고 마지막 부록에 나와 있는 전문가들 글을 읽고

마음속으로 많이 새겨 읽게 되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는 동안

아쉬움 점 또한 지울 수가 없었다.

 

책을 읽은 내내 모든 가정이 부모와 아이가 같이 사는 모습만을 담은 점.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는 아버지가 할 수 있는 가르침이나 공부법에

대해 미비한 점.

 

책을 읽는 내내 엄마와 아이! 뿐

아버지에 대한 얘기가 별로 없는 걸 보며

옛 선인이 한 말이 생각이 났다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 기르시고"

 

또 요즘 세대를 반영하듯 모자가정에 아이들이 가르치는 방법

부자가정에서 가르치는 방법에 소흘한 점도 지적을 하고 싶다.

 

아직 티비 프로그램을 못 봐서 그러는데

2권이 발매 예정이라면

맞벌이 부부들이 많은 현실 속에 맞벌이 부부의 노력법이나 공부시킬 수 잇는

방법도 소개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l****9 2008.01.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조급한 마음으로 공부'만' 잘하길 바라지는 맙시다.
"너무 조급한 마음으로 공부'만' 잘하길 바라지는 맙시다. " 내용보기
아들을 키우면서 이런저런 육아서들을 들춰보게 되었다. 여러 육아서들 중 이 책은 기본에 충실한 책으로 평가할 수 잇겠다. 조급하지 않게, 그리고 꾸준히 아이를 지켜볼 수 있는 마음을 가지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하고 싶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즐겁기도 하지만 이런저런 걱정, 특히 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진행될 수밖에 없는 사교육에의 유혹이 많다는 걸 느끼곤 하
"너무 조급한 마음으로 공부'만' 잘하길 바라지는 맙시다. " 내용보기
 

아들을 키우면서 이런저런 육아서들을 들춰보게 되었다. 여러 육아서들 중 이 책은 기본에 충실한 책으로 평가할 수 잇겠다. 조급하지 않게, 그리고 꾸준히 아이를 지켜볼 수 있는 마음을 가지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하고 싶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즐겁기도 하지만 이런저런 걱정, 특히 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진행될 수밖에 없는 사교육에의 유혹이 많다는 걸 느끼곤 하는데, 그때 이런 부류의 책들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 살밖에 안 된 아이에게 만권의 책을 읽혔느니 하면서 자랑하는 책보다는 아이의 일생, 특히 초등학교까지의 과정에서 마음 급하지 않게 지켜볼 수 있는 여유를 줄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울러, 이 책은 EBS의 TV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 라디오 프로그램과 함께 시간나는대로 시청하고, 자료들을 활용할 수 있다면 육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책 뒷부분에 있는 신의진 교수의 글은 뇌의학을 바탕으로 아이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고 생각한다.

g******i 2008.02.1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