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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가지 인물사진 팁을 따라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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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어렵게 책을 읽고 어려운 기술을 배울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몇가지 기술적인 문제들은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러한것을 다 따져가며 사진을 찍지는 않는다.   순간적인 그 찰나에 내가 찍던 감각대로 사진을 찍게 된다면 좋은 사진을 얻기란 어렵지 않을것 같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어렵게 책을 읽을필요가 없이 책에 나온 사진을 그대로 따라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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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어렵게 책을 읽고 어려운 기술을 배울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몇가지 기술적인 문제들은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러한것을 다 따져가며 사진을 찍지는 않는다.

 

순간적인 그 찰나에 내가 찍던 감각대로 사진을 찍게 된다면 좋은 사진을 얻기란 어렵지 않을것 같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어렵게 책을 읽을필요가 없이 책에 나온 사진을 그대로 따라해 보았다.

 

그렇게 찍은 사진이 여지껏 그냥 내키는대로 찍었던 인물사진보다 훨씬 좋은 사진이 나왔다.

 

이 책은 초보자들이 따라해보면서 배우기에 아주 좋은 책인것 같다.

n****s 2009.05.1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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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사진 촬영 팁 - 감정의 묘사는 색상을 통하여
"인물사진 촬영 팁 - 감정의 묘사는 색상을 통하여" 내용보기
인물사진 잘찍는 100가지 방법 - 본 토마슨, 다니엘 르자노 공저|광모 역|북웨이|13,000원     색상을 통하여 인물사진에 감정묘사를 하자!이미지에 분위기와 기분을 나타내기 위하여 색상을 사용해 보자. 장면에 한가지 색을 주되게사용함은 감상하는 이에게 지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 빨강색은 강력하고 정열적인 색이며힘이나 박력, 열정 등을 나타낼 수 있다. 녹색은 보통 깨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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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사진 잘찍는 100가지 방법 - 본 토마슨, 다니엘 르자노 공저|광모 역|북웨이|13,000원

 

 

색상을 통하여 인물사진에 감정묘사를 하자!

이미지에 분위기와 기분을 나타내기 위하여 색상을 사용해 보자. 장면에 한가지 색을 주되게
사용함은 감상하는 이에게 지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 빨강색은 강력하고 정열적인 색이며
힘이나 박력, 열정 등을 나타낼 수 있다. 녹색은 보통 깨끗함과 건강함을 나타내며 파란색은
고요, 평화와 차분함, 슬픔, 외로움, 차가움 등 복잡한 감정을 표현해 내므로 색상을 택할때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 

위의 사진은 노란색의 따뜻한 톤의 색상이 활기차고 행복한 모습을 확연하게 나타내 주고 있다.
노란색이 가지고  있는 따뜻함은 밝음, 태양, 행복, 즐거움 등을 나타낸다. 색상이 주는 느낌에
맞게 주인공은 아주 적절한 포즈를 취하였고, 주인공을 직접 비추고 있는 강렬한 조명 역시
따뜻한 태양의 느낌을 아주 잘 표현하고 있다.

이처럼 사진에 한가지 색을 주되게 사용함으로써 그 사진이 주는 느낌을 보는이에게 아주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다. 재미있게 시도해볼만하다.



[ 촬영정보 : 캐논 EOS 5 28-70mm lens, 1/250 sec at  f/5.6. Fuji Velvia Film]

 

’인물사진 잘찍는 100가지 방법’ 중 사진관리하기 중 ’감정의 묘사는 색상을 통하여’ 

 

북웨이 도서소개

n*******0 2008.12.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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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사진 잘찍는 100가지 방법
"인물사진 잘찍는 100가지 방법" 내용보기
원래 사진은 초상사진, 즉 인물사진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사진의 역사에서 사람이 하나도 없는 풍경만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찍은 작가가 특별하게 기록으로 남아있으니 말이다. 사진이 발명되었을 때는 모델이 굉장히 오래 부동자세로 눈도 깜빡이지 말고 기다렸어야 한다는데, 이제는 사진 기술이 좋아져 아마추어도 쉽게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찍는 것을 넘어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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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진은 초상사진, 즉 인물사진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사진의 역사에서 사람이 하나도 없는 풍경만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찍은 작가가 특별하게 기록으로 남아있으니 말이다. 사진이 발명되었을 때는 모델이 굉장히 오래 부동자세로 눈도 깜빡이지 말고 기다렸어야 한다는데, 이제는 사진 기술이 좋아져 아마추어도 쉽게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찍는 것을 넘어서서 '잘'찍고 싶다. 마침 할인을 하고 있어서 소장하며 활용하려고 구입한 책이다.

 

인물사진을 잘찍는 방법만으로 100가지나 이야기할 수 있다니 놀라운데 하나 하나의 방법들이 활용해보고 싶은 것들이라 좋았다. 책의 크기는 단행본보다 크고 매끈한 재질의 종이에 올컬러로 인쇄했다. 방법의 사례로 제시한 사진은 정말 그 방법을 활용한 것이 확연히 드러나 이해를 도왔고 사진마다 촬영정보도 기재되어 있어서 좋았다. 글의 설명도 간결하고 명료하고 길이가 적당했다.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것들과 그외 평범하게, 또 독특하게 인물사진 찍는 기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몇 가지 정도는 너무 당연한 것도 있고 누드 사진은 평생에 찍을 일이 생기기나 할지 모르겠다. 모델이 한국 사람이었다면 좀 더 와닿았으려나, 그리고 기법 하나 하나를 세세하게 세팅해놓고 사진을 찍는다는 것이 쉽지 않을듯 한데 그런 점 말고는 아쉬울 것이 없는 좋은 책이다. 소장하고 두고두고 꺼내볼만 하다.  그나저나 언제 100가지를 다 연습해보려나.



YES마니아 : 플래티넘 o****2 2010.03.31. 신고 공감 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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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사진촬영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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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교과서처럼 딱딱한 책은 아닙니다. 편안하게 보면서 인물사진에 대한 아이디어를 몇 개 얻는다고 생각하면 좋을 책입니다. 100가지 Tip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마음에 드는 것부터 시도해 나간다면 좋을 것입니다. 아래는 제 나름대로 이 책을 읽고 시도해보려고 생각 중인 목록입니다. 1. 사진을 흑백으로 바꿔 보자.사진의 구성에 따라 흑백이미지가 더 좋은 경우가 있다. 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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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교과서처럼 딱딱한 책은 아닙니다. 편안하게 보면서 인물사진에 대한 아이디어를 몇 개 얻는다고 생각하면 좋을 책입니다. 100가지 Tip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마음에 드는 것부터 시도해 나간다면 좋을 것입니다.

아래는 제 나름대로 이 책을 읽고 시도해보려고 생각 중인 목록입니다.

1. 사진을 흑백으로 바꿔 보자.
사진의 구성에 따라 흑백이미지가 더 좋은 경우가 있다. 찍은 사진 중에 골라서 흑백으로 바꿔보자. 드라마틱한 구도와 풍부한 톤을 사진에 담아보자.

2. 색상의 채도를 증가시켜보자.
색상을 과장해서 발랄한 사진을 만들어보자.

3. 흑백이미지로 바꾸고 특정 칼라를 강조해보자.
색상이 혼란스러운 사진인 경우에는 주제의 강조를 위해 특정칼라가 강조된 사진으로 바꿔보자.

4. 포토샵 사용을 부정적으로만 보지 말고, 적절히 활용해보자.
촬영시점에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한 노력은 당연히 필요하다. 하지만, 찍고 나서 아쉬운 사진이 있다면 포샵도 활용해보자.

5. 파인아트에 도전하자.
멋진 사진을 흉내 내 보는 것도 좋다.

6. 인물사진은 인물의 시점보다 약간 위에서 찍자.
인물을 약간 위에서 찍으면 턱 선이 갸름하게 나온다.

7. 조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촬영 시에 조명에 대해서 고려해보자. 역광이냐 사광이냐에 따라 다른 느낌의 사진이 나온다. 플래시를 터트릴 경우 플래시 위치를 바꿔가면서 찍어보자.

YES마니아 : 로얄 f******x 2008.02.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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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100가지 구호가 맞는 것 같다.
"흠,,,100가지 구호가 맞는 것 같다." 내용보기
좋은 사진, 좋은 예제를 감상할 수는 있으나 촬영기법과 후보정 등에 대한 부연설명은 수박 겉핡기 수준이다. 좋은 사진촬영 방법에 대한 구호 수준의 글이랄까? 광고사진이 가득한 월간 여성잡지를 보는 듯한 기분이었다. 혹시나 정교한 촬영기법이나 포토샵 보정 기술을 기대하는 분들이라면 과감히 패스하자!
"흠,,,100가지 구호가 맞는 것 같다." 내용보기

좋은 사진, 좋은 예제를 감상할 수는 있으나 촬영기법과 후보정 등에 대한 부연설명은 수박 겉핡기 수준이다.

좋은 사진촬영 방법에 대한 구호 수준의 글이랄까?

광고사진이 가득한 월간 여성잡지를 보는 듯한 기분이었다.

혹시나 정교한 촬영기법이나 포토샵 보정 기술을 기대하는 분들이라면 과감히 패스하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s***u 2010.10.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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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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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기본인 구도를 말해주는 3분의 1 법칙부터 포토샵툴을 이용한 디지털 보정기술까지. 이 책은 100개의 인물사진 팁을 알려주고 있다. 인물촬영은 일면 쉬운듯 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분야라 할 수 있는데 이 책은 우리가 원하는 인물사진의 모든것을 얘기하고 있다. 쉽게 따라할 수 있으며 여러번 비슷한 느낌의 사진을 촬영한다면 나도 훌륭한 인물사진가가 될 수 있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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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기본인 구도를 말해주는 3분의 1 법칙부터 포토샵툴을 이용한 디지털 보정기술까지.


이 책은 100개의 인물사진 팁을 알려주고 있다.

인물촬영은 일면 쉬운듯 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분야라 할 수 있는데

이 책은 우리가 원하는 인물사진의 모든것을 얘기하고 있다.

쉽게 따라할 수 있으며 여러번 비슷한 느낌의 사진을 촬영한다면

나도 훌륭한 인물사진가가 될 수 있을것 같다.

인물촬영이 어렵다면 꼭 한번 봐야할 책이다.

n*****4 2009.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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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개의 인물촬영의 테크닉
"100여개의 인물촬영의 테크닉" 내용보기
인물사진은 찍기 어려우면서도 가장 많이 찍게되는게 인물사진이다. 셀카에서 부터 어린이사진 그리고 부모님사진과 실내, 실외촬영까지. 이 책은 어려운 인물사진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 인물사진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내용부터 프로 사진가가 사용할 수 있는 인물사진의 테크닉을 잘 알려주고 있다. 100가지 인물촬영의 테크닉을 익혀본다면 당신도 분명
"100여개의 인물촬영의 테크닉" 내용보기

인물사진은 찍기 어려우면서도 가장 많이 찍게되는게 인물사진이다.

셀카에서 부터 어린이사진 그리고 부모님사진과 실내, 실외촬영까지.

이 책은 어려운 인물사진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 인물사진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내용부터 프로 사진가가 사용할 수 있는 인물사진의 테크닉을 잘 알려주고 있다.

100가지 인물촬영의 테크닉을 익혀본다면 당신도 분명 인물사진의 대가가 될 수 있다.


f*****e 2009.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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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잘 찍기 위하여 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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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인물사진을 잘찍는 100가지 방법 저 자 : 다니엘 르자노, 본 토마슨     내가 카메라나 비데오카메라를 살 때는 항상 아이들 때문이었다. 첫째와 둘째를 찍기 위하여 비데오카메라를 사서 찍었고, 셋째를 낳고서 비데오카메라와 DSLR을 샀다. 나뿐만 아니라 카메라를 파는 사람들에게 들은 이야기도 첫 아이가 생겼을 때 아버지들이 카메라를 많이 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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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인물사진을 잘찍는 100가지 방법

저 자 : 다니엘 르자노, 본 토마슨

 

 

내가 카메라나 비데오카메라를 살 때는 항상 아이들 때문이었다. 첫째와 둘째를 찍기 위하여 비데오카메라를 사서 찍었고, 셋째를 낳고서 비데오카메라와 DSLR을 샀다. 나뿐만 아니라 카메라를 파는 사람들에게 들은 이야기도 첫 아이가 생겼을 때 아버지들이 카메라를 많이 산다고 한다.

 

“아이들은 쑥쑥 자라기 때문에 카메라에 특별한 순간을 담을 수있도록 준비해두는 것은 중요하다. 대부분의 성격으로 보이는 행동이나 표정은 빨리 변한다. 종종, 아이는 짧은 시간동안 포기를 하기 전까지 여러 활동을 한다. 그리고 얼마간 시각ㄴ이 지나면 그러한 것들을 기억시켜줄 사진을 가지고 있지 않는 한, 쉽게 잊을 수있다. 그러한 순간은 우리 아이의 첫 발레 레슨이나 해변에서의 특별한 날 또는 처음 축구공을 찬 날 등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세심하게 설정한 이미지를 찍든 자연스러운 샷으로 찍든 아이의 특별한 순간을 놓치지 않도록 하자.”

 

그런데 사진을 찍기 시작한 지 10년이 다 되어가는 데도 아직 내 사진이 불만스럽다. 그렇다고 프로처럼 찍기를 원하는 것도 아닌데, 때로는 5-6년이나 만진 카메라의 기능도 아직 다 익히지 못하면서 사진만 잘나오기를 바란다. 명필이 붓을 가리냐는 말도 있지만, 사진은 실제로 사진기에 대하여 잘 아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카메라의 기능을 잘 알고 그 기능을 사진의 목적에 맞게 잘 조정할 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뭔가 도구를 가지고 하는 취미는 자기에게 맞는 도구를 찾아내느라고 돈이 많이 들어간다. 그 중에서 가장 불만인 것은 역시 조명이다. 대부분은 자동으로 찍지만 플래쉬와 조명기구를 구입해서 찍어도 역시 사진집들처럼 아름답지를 못하다.

 

뭐든지 그렇지만, 사진도 하면 할수록 욕심이 나는 데, 성의가 따라주지를 못한다. 아이들이 더 커서 내 곁을 떠나기 전에라도 더 멋있는 사진을 찍어보아야 할 텐데.

d*****u 2011.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