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8%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눈과 마음은 즐겁고 상식은 쑥쑥...
"눈과 마음은 즐겁고 상식은 쑥쑥..." 내용보기
알렉스와 페니 세번째편으로 인디언의 수수께끼를 풀어라를 만났다. 이 시리즈는 보면 볼수록 맛이나는 책이다. 읽기 독립이 아직 되지 않은 아들 녀석이 골똘히 열심히 책을 보며 연습장도 들고 가고 손가락으로 책에 이리 저리 따라 그리기에 무언가 봤더니 바로 이 알렉스 페니 시리즈였다. 누나와 함께 읽으며 퀴즈도 풀고 하더니 재미있었던 모양이다. 이 책은 한번 보고 고
"눈과 마음은 즐겁고 상식은 쑥쑥..." 내용보기

알렉스와 페니 세번째편으로 인디언의 수수께끼를 풀어라를 만났다.

이 시리즈는 보면 볼수록 맛이나는 책이다.

읽기 독립이 아직 되지 않은 아들 녀석이 골똘히 열심히 책을 보며 연습장도 들고 가고

손가락으로 책에 이리 저리 따라 그리기에 무언가 봤더니 바로 이 알렉스 페니 시리즈였다.

누나와 함께 읽으며 퀴즈도 풀고 하더니 재미있었던 모양이다.

이 책은 한번 보고 고히 책꽂이에 꽂아두는 책이 아니라 수시로 께내서 볼 수 있는 책이다.

시리즈로 계속 출간 된다고 하니 계속 사 두면 백과 사전으로 활용해도 무리가 없을 듯하다.

이번에 만난 알렉스와 페니는 미국 서부 개척 편으로 인디언의 수수께끼를 풀어라이다.

글쎄 수수께끼의 정답은 과연 무엇일까?

우리는 수수께끼를 풀기위해 쌍둥이 친구와 함께 미시시피강과 미주리강을 지나’독립’이라는 뜻을 지닌 인디펜던스 시에 도착했다.

개척 도시를 가볍게 탐험하며 서부 영화하면 떠오르는 보안관에 대한 선입견도 덜어 버리는 계기가 되었지.

대평원,콜로라도 강,그랜드 캐니언,부라이스 캐니언을 통해  시원시원한 사진에 눈이 즐거웠어.황무지처럼 보이는 그랜드 캐니언에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것에 놀라움이 더했다.

참 인디언의 수수께끼를 푸는게 이번 임무였지.

새벽4시에 일어나서 잠들때까지 인디언들의 하루는 참 고달펐더라구.

그리고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을 인디언이라고 부르는것이 실수에서 비롯되었단다.

콜롬버스가 아메리카 해안에 상륙한 후에 그곳이 인도인줄 알고  그 곳 주민들을 "인도인"을 뜻하는 인디언으로 불렀단다.

메사 베르데는 15세기 아나사지라는 인디언 부족이 세운 커다란 도시란다.

인디언 부족이 몇 개나 되는지 정확히 셀 수는 없지만 수 백개도 넘는단다.

부족들 마다 그 집 모양도 지역 환경과 자신들의 전통에 따라 다양하다.

개인적으로 유목민들의 티피가 가장 인상적 이었어.

지혜와 주술적인 힘이 느껴지며 그림을 그려 넣는게 예술적인 힘가지 느껴져서 말이야.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직접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

인디언들은 동물을 사람의 동생으로 여겼단다.

'세상과 그 안의 생명체를 만들때,창조자는 이 땅을 인간만을 위한 곳으로 만들지 않았다.

이 세상에는 우리 뿐 아니라 우리 형제자매도 함께 산다.

네 발 달린 이,물 속을 헤엄치는 이 모두가 형제 자매다.

생명을 가진 모든 것은 작은 풀잎에서 거대한 나무까지 모두 우리와 한 가족이다.

우리는 이 땅에서 모두가 평등한 형제자매다"

이로쿼이족의 추장이 한 말로 자연에 대한 인디언들의 생각을 잘 표현한 문구로 책을 읽으며 숙연해 지는 느낌까지 들었다.

우리의 아이들이 이 다음에 이 말의 의미를 잘 이해하고 자연을 사랑하고 함께하는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었다.

우리가 흔히 인디언 하면 연상되는 전사들의 몸에 칠하는 색깔과 그림이 의미가 있는것이었다.이 의미를 알아 보는것도 참 재미 있었다.

전쟁에서 패배함으로 인해 황무지로 쫒겨나  자치구에 갇혀서 사는 원주민을 생각하니 문명의 이기가 원망 스러웠다.

참 이번 임무인 수수께끼(인디언 세계의 가장크고 신성한 비밀)의 답은 "스투미코석스'할아버지였어.

이 할아버지는 주술사로 가장 강력한 주술사란다.

인디언 세계에서 주술이 갖는 힘을 짐작 할 수 있는 부분이다.

스투미코석스 춤을 추는 아이들을 보며 책을 덮었다.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진진한 서부여행~
"흥미진진한 서부여행~" 내용보기
보다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픈 부모의 마음~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 않도록 많은 체험과 여행을 함께떠나보고 싶지만 그렇지못한 현실에 책으로 대신합니다.   어쩌면 책으로 흥미로운 경험을 해 본 뒤에 떠나는 여행이 더 많은 생각과 느낌을 전달할 것이라 위안을 삼는다.   광활한 대자연이 펼쳐진 서부개척시대! 생각만해도 많은 이야기가 들어있을것 같은 기대
"흥미진진한 서부여행~" 내용보기

보다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픈 부모의 마음~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 않도록 많은 체험과

여행을 함께떠나보고 싶지만 그렇지못한 현실에

책으로 대신합니다.

 

어쩌면 책으로 흥미로운 경험을 해 본 뒤에 떠나는

여행이 더 많은 생각과 느낌을 전달할 것이라

위안을 삼는다.

 

광활한 대자연이 펼쳐진 서부개척시대!

생각만해도 많은 이야기가 들어있을것 같은

기대감으로 책을 펼쳐보았다.

 

서부개척시대란 1800년대 이후의 미시시피강

미주리강과 태평양 사이의지역을 가리킨다고 한다.

 

엡실론 호를 타고 인디언문화의 가장 강력하고

신성한 비밀인 미코석의 비밀을 찾아나선

탐험여행이야기이다.

 

읽어가면서 내가 탐정인냥 매킨지 할아버지의

일기를 단서로 하나하나 추적하는 과정은

흥미롭고 스릴있었다.

 

 

보통의 서부영화에서

주인공인 백인들속에 가려진 단편적인 인디언들의

모습...그렇지만 이 책에서는 당당한 서부의 주인으로 만날수있다.

 

편협된 시각에서 벗어나 원주민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또한 미국의 초기 국가의 모습을 이해할 수 있었다.

 

미국과 인디언을 따로 생각해왔던 울 아들...

인디언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되었단다.

미국 서부개척시대를 이 책을 통해

직접 여행한 기분이란다.

 

책을 통해 많은것을 느끼고 습득할 수 있으니

간접적인 여행이지만 어느정도 뿌듯한 마음이 든다.

 

상공에서 찍은 실사사진은 풍부한 느낌을 살려주었고

두꺼운 백과사전만큼이나 많은 양의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었다.

 

중간중간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것들은

아이들의 흥미를 제대로 유지시켜 주고 있다.

 

해외여행이 보편화되었다고 하지만

우리 가족에겐 너무나 먼 얘기 같은데

이 책을 통해 울 아들 시야를 넓히는

작은 선물이 되었다.

 

흥미진진한 구성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비밀요원은

바로 읽는 아이들 자신이라고 생각하는 즐거움....

그래서 책을 읽는 동안

소중한 체험의 시간이 되었다.

p********4 2007.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디언의 수수께끼를 찾아서...
"인디언의 수수께끼를 찾아서..." 내용보기
이 책을 받았을 때 ’아~바로 이거야!’라는 느낌이 왔다. 큼직하고 두꺼워 보이는 책이 아이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스쳤지만 곧 걱정은 사라졌다. 책을 보자마자 서로 보겠다며 달려들고 펼치는 장마다 아이들은 신기해하고 재밌어 했다.  컴퓨터를 좋아하고 게임을 좋아하며 모험심이 넘치는 주인공 알렉스가 자신이 된 듯 책 속에 푹 빠진 아이들...  첨단 장치
"인디언의 수수께끼를 찾아서..." 내용보기

이 책을 받았을 때 ’아~바로 이거야!’라는 느낌이 왔다.

큼직하고 두꺼워 보이는 책이 아이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스쳤지만

곧 걱정은 사라졌다.

책을 보자마자 서로 보겠다며 달려들고 펼치는 장마다 아이들은 신기해하고 재밌어 했다.

 컴퓨터를 좋아하고 게임을 좋아하며 모험심이 넘치는 주인공 알렉스가 자신이 된 듯 책 속에 푹 빠진 아이들...

 첨단 장치가 가득한 열기구 엡실론 호(첨단 장치 열기구)를 타고 서부개척 시대로 여행을

떠났다.

미국 역사의 한 시기와  장소를 뜻하는 ’서부개척시대’는 1800년대 이후의 미시시피, 미주리 두강과 태평양 사이의 지역을 가리키며 인디언들만이 살았다고 한다.

알레스와 페니의 임무는 이곳에 살았던 인디언의 문화중 가장 강력하고 신성한 비밀 인

’미코석’을 찾아 수수께끼를 푸는 일이다.

미시시피강과 미주리강을 건너 도착한 서부의 도시 인디펜더스 시에서 서부 개척민으로서의 체험을 하면서 여행은 시작된다.

사실적이고 선명한 사진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정확하면서 재미있는 대화체의

설명들은 머릿속에 지식들을 심어주고 있다.

억지로 알려고하지 않아도 책을 읽다보면 역사와 지리, 문화까지 하나하나 나의 것으로 만들어 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수수께끼를 풀어가며 다음 목적지를 준비하고 확인하면서 재미있고 신나는 여행을 하게 되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때론 수학적 계산도 필요하고 퍼즐과 문제를 풀어가며  책읽기의 참여가 흥미를 더해주면서

알고있나요?라는 코너에서 좀더 자세한 설명를 덧붙여줌으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있다.

세계적 자연의 신비 그랜드 캐니언을 거쳐 2천개의 돌 아치가 모여있는 아치스 국립공원, 로키산맥, 백인과 인디언 사이에 치열한 전투가 벌여졌던 블랙 힐스까지...

블랙 힐스 지역의 러시모어 산은 미국 대통령의 얼굴이 새겨져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죠~

여기서 밝혀지는 수수께끼의 비밀들...

인디언 세계의 가장 크고 신성한 비밀은 바로 주술사다.

스투미코석스 주술사 할아버지를 통해 주술사가 인디언 사회에서 전통과 전설과 종교 의식을

보존하고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내가 만들어가는 책...

그러면서 아이들은 한 권의 소중한 지식을 얻게 되는것 같다.

따분함과 지루함을 배제하고 역사와 문화 그리고 지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주고 있는

교양학습 백과사전으로 손색이 없다.

y***0 2007.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멋진 사진을 보다 보니 마지막 장이네
"멋진 사진을 보다 보니 마지막 장이네" 내용보기
이 시리즈를 처음부터 봤는데 은근히 재미있다. 미국은 역사가 짧기 때문에 볼 만한 역사적 건축물 같은 것은 없다. 그러나 우리가 서부 영화에서도 보았듯이 그들이 나라를 세우게 되는 과정은 드라마틱하다. 물론 이렇게 말하면 인디언들에게는 가슴 아픈 것이 되겠지만 말이다.   미국 서부개척시대라는 말을 듣자마자 떠오른 것은 당연히 서부영화였다.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우수에
"멋진 사진을 보다 보니 마지막 장이네" 내용보기

이 시리즈를 처음부터 봤는데 은근히 재미있다. 미국은 역사가 짧기 때문에 볼 만한 역사적 건축물 같은 것은 없다. 그러나 우리가 서부 영화에서도 보았듯이 그들이 나라를 세우게 되는 과정은 드라마틱하다. 물론 이렇게 말하면 인디언들에게는 가슴 아픈 것이 되겠지만 말이다.

 

미국 서부개척시대라는 말을 듣자마자 떠오른 것은 당연히 서부영화였다.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우수에 찬 모습, 번쩍이는 보안관 뱃지를 달고 정의를 위해 싸우는 멋진 모습... 그러나 서부개척시대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하자마자 영화에서 나오는 그런 보안관은 실제로 없었다고 한다. 정해진 법률보다 상황에 따른 판단을 했다나. 그럼 뭐야.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인 셈이다. 그러니 자연히 공정하지 않은 경우도 많았고 부정을 저지르는 사람도 많았단다. 하긴 언제 어디서나 영화처럼 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긴 하다. 예전에는 그저 영화를 보며 서부개척시대에 대한 동경 같은 것이 있었으나 상황을 알고 미국이 인디언들에게 했던 일들을 알게 되면서 그런 동경은 사라졌다.

 

여기서는 서부개척시대에 촛점을 맞춘 만큼 그들과 인디언의 삶을 많이 보여준다. 세인트루이스에서 시작해서 대평원을 거쳐 로키 산맥까지 가는 긴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인디언들의 생활도 만나고 개척민들의 생활도 만날 수 있다. 물론 인디언들이 받은 고통도 잠깐 언급이 되긴 한다. 그러나 독자의 눈을 사로잡는 것은 뭐니뭐니 해도 그랜드 캐니언을 비롯한 장엄한 자연을 담은 사진이다. 다른 곳에서도 본 사진이지만 여전히 신기하다. 또한 메사 베르데 유적도 볼 수 있다. 또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인 엘로스톤 공원도 만날 수 있다. 언제나 이런 자연현상을 만나면 신비감이 느껴진다. 그런데 사진에 감탄하다 보니 알렉스와 페니가 왜 서부개척시대로 떠나게 되었는지 잊어버렸네. 그래도 아무튼 임무를 잘 완성했다니 됐다.

l*****8 2008.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내용보기
책은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다.. 책을 펼쳐서 읽으며 나의 아이도 알렉스와 페니를 따라다녔다. 미국을 얘기할때 인디언 없는 역사는 없다고 어느 책에선가 봤지만 이렇게 자세히 나온책은 처음 접했다. 아이가 놀라워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말하지 않더라도  이 책은 본 사람이라면 강한 느낌에 필 꽂힐것이다.   세계비밀연구소 초대 소장 매킨지 미스테리우스. 그의  낡은 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내용보기

책은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다..

책을 펼쳐서 읽으며 나의 아이도 알렉스와 페니를 따라다녔다.

미국을 얘기할때 인디언 없는 역사는 없다고

어느 책에선가 봤지만 이렇게 자세히 나온책은 처음 접했다.

아이가 놀라워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말하지 않더라도 

이 책은 본 사람이라면 강한 느낌에 필 꽂힐것이다.

 

세계비밀연구소 초대 소장 매킨지 미스테리우스.

그의  낡은 일기 속에 감추어진 인디언의 신비한 수수께끼를 풀면 보물을 얻을수 있다고 한다.

그 임무는 쌍둥이 비밀요원 알렉스아 페니가 맡았다.

책이 흥미로운건 내 아이 또래가 맡은 비밀요원의 임무다...

책속으로 빨려 들어가 함께 비밀을 풀고 함께 여행을 하며 광대한 미국을 알게 되는것이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거친 서부개척시대로 떠나는 알렉스와 페니..

이 책은 카우보이와 인디언을 만나고 광활한 자연의 신비감도 함께 느낄수 있다.

누구나 가보고 싶어 하는 나라..그나라로  모험을 떠날수 있는 책이다.

 미국의 눈부신 발전에 기여한 인디언들을 보게 되고 그들의 아픈 역사를 알게 될것이다.

책은 역사만 보여주는게 아니라 민족애도 느끼게 하며 내 나라를 생각하게 할것이다.

또한 책은 볼거리를 많이 제공한다.

큰 사진과 그림과 내용들로  많은 정보와 미국의 기본적인 역사 흐름을 알게 된다.

그랜드 캐니언은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다..세계적인 자연의 신비중 하나이기에 더 궁금하다.

사진으로 보니 정말 멋졌다..그리고 활동할수 있는 부분도 있어 더 유익한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

여행을 떠난다는건 즐거움이다.

그게 책이어도 좋은 이유는 여행을 하며 많은걸 느끼고 습득할수 있으니 말이다.

동물도 형제....모두가 형제로 여기는 인디언의 그 착한 마음이 가슴에 남는 책이다.

c*******1 2007.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미국 서부개척시대로 떠나요~~
"재미있게 미국 서부개척시대로 떠나요~~" 내용보기
서점에서 한눈에 반해버렸던 책입니다. 두툼한 두께에 아이들이 선뜻 보겠다고 할까?우려하기도 했지만 역시 기우였습니다. 책속에 담겨진 방대한 분량의 내용들과 사진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거든요~~ 지난 일주일간 옆에 내내 끼고 살던 큰애가 책읽은 소감을 이야기해달라고 하니 짱이랍니다^^ 저도 잠깐 스쳐지나가듯 TV에서 보여주던 그랜드 캐니언이나 콜로라도 강
"재미있게 미국 서부개척시대로 떠나요~~" 내용보기

서점에서 한눈에 반해버렸던 책입니다.

두툼한 두께에 아이들이 선뜻 보겠다고 할까?우려하기도 했지만 역시 기우였습니다.

책속에 담겨진 방대한 분량의 내용들과 사진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거든요~~

지난 일주일간 옆에 내내 끼고 살던 큰애가 책읽은 소감을 이야기해달라고 하니 짱이랍니다^^

저도 잠깐 스쳐지나가듯 TV에서 보여주던 그랜드 캐니언이나 콜로라도 강을 보고 그 웅장함에 놀라곤 했는데 책으로 보는 맛은 더 좋았습니다.

우리나라와는 사뭇다른 풍경들에 지형적인 설명까지 곁들여하자니 마치 지리선생님이 된것 같았네요~^^

요즘들어 세계의 나라들의 궁금하고 문화가 궁금하고 역사가 궁금한 초3 아들과 나라의 위치가 궁금하고 그 나라의 민속의상이 궁금한 여섯살 딸아이는 미국이라는 나라..특히 서부개척시대를 재미나게 또 한편으론 의미심장하게  이해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책의 주인공 알렉스와 페니의 소개로 시작하는 책의 첫페이지부터 아이들은 무한한 호기심을 가지고 들여다봅니다.

한참 모험이야기니 타임머신이니 하는걸 좋아하는 아이들인지라 시작부터 아이들은 재미나서 읽어주는 족족 질문들을 쏟아내놓습니다.

덕분에 저도 즐겁게 읽었구요..

알렉스와 페니는 세계 비밀 연구소의 요원으로 소장님의 4대 증조할아버지인 매킨지 미스테리우스의 일기를 가지고 미국 서부 개척시대로 떠납니다.

미시시피강과 미주리강이 나오고 개척민을 태우고 강을 오간 증기 기선을 만나고 인디펜던스 시의 보안관도 만나게 됩니다.

저는 보면서 '톰소여의 모험'이 생각나고 '초원의 집'이 생각나네요~ㅎㅎ

글밥이 제법 많지만 내용이 재미있고 친구가 이야기하듯 들려주니 술술 읽히는것 같습니다.

사이사이 나오는 퀴즈맞추기도 제법 잘하는것을 보니 제대로 보기는 한것 같더라구요~

퀴즈뿐만아니라 미로찾기,글자지우기,색칠하기,글자맞추기등 재미있는 문제들이 나와 아이들과 즐겁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한층 박식해진 느낌이 드네요..

아들아이는 콜로라도 강이 그랜드 캐니언의 암석을 깍아 낸 속도를 보고는 도대체 얼마동안 깍아내서 만들어진것이냐며 놀랍니다.

이외에도 인디언이 나오고 브라이스 캐니언,아치스 국립공원등 미국의 멋진 자연들이 눈을 호강시켜주었습니다.

아마 아이들이 자주 들여다보는 책이 될것 같아 내심 뿌듯하네요~

d******3 2007.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렉스와 페니와 함께 미국 서부 개척시대를 공부하며 여행해요
"알렉스와 페니와 함께 미국 서부 개척시대를 공부하며 여행해요" 내용보기
비밀요원 알렉스와 페니의 이야기는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구성이 참 독특하더군요. 비밀요원으로 알렉스와 페니가 이번에는, 미국 서부 개척시대를 가게 된 이야기에요. 미스테리우스 박사의 4대 증조할아버지의 일기장에서 보게 된, '미코석'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말이지요. 미시시피 강과 미주리 강을 시작으로 탐험을 떠나게 됩니다. 처음 서부 탐험자는
"알렉스와 페니와 함께 미국 서부 개척시대를 공부하며 여행해요" 내용보기

 

비밀요원 알렉스와 페니의 이야기는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구성이 참 독특하더군요.

비밀요원으로 알렉스와 페니가 이번에는, 미국 서부 개척시대를 가게 된 이야기에요.

미스테리우스 박사의 4대 증조할아버지의 일기장에서 보게 된, '미코석'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말이지요.

미시시피 강과 미주리 강을 시작으로 탐험을 떠나게 됩니다.

처음 서부 탐험자는 개척민이 아니라, 1804년 5월 루이스와 클라크에 의해서 시작된다고 하는 도움 정보까지 여행지 곳곳의 실제 사진과 함께 중요한 정보를 쏙쏙 기록해 놓고 있더군요.

초등학교 사회과목과 연계해서 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보안관과 강도에 관한 재미난 이야기와 미로찾기가 등장하고 개척민 시험이라는 문제도 나와요.

풀어보니 그냥 풀기에는 쉽지는 않던데요..책 내용을 살펴보면 답이 나온답니다.

 

또, '대평원'에서는 동물들의 먹이 사슬까지 알기 쉽게 알려주고 있고, 서부 개척의 중요한 카우보이에 대해서는 신체에 지닌 물건까지 자세하게 소개를 시작으로, 생활상과 하는 일까지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재미있더군요.

 그 뿐만이 아니라, 철도와 광부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는가하면, 콜로라도 강과 그랜드 캐니언, 브라이스 캐니언, 아치스 국립공원, 메사 베르데,모뉴먼트 계곡 등등, 지명에 대해서도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소개를 하고 있어 서부개척시대를 가늠하게 해 주더군요.

그리고 빼 놓을 수 없는 인디언의 이야기도 흥미진진해요.

재미난 퀴즈도 많이 등장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더군요.

이렇게 많은 퀴즈와 볼거리가 등장하는 책은 처음인 듯 합니다.

정답은 뒷면에 나온답니다.

마지막엔 알렉스와 페니가 찾고자 했던 재미있는 스투미코석스 춤을 추는 방법까지 흥미진진한, 알렉스와 페니의 서부개척시대 탐험이었어요. 초등학생들에게 방학선물로도 재미있을 책이에요.

m******m 2007.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험과 게임으로 배워가는 미국사
"모험과 게임으로 배워가는 미국사" 내용보기
이웃집에서 처음 이 책을 보고 탐이 났던 책이에요. 큼직한 책만큼 선명하고 다양한 사진과 그림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우리역사와 세계사를 학교에서 배우고 있지만 생소한 지명의 세계역사를 알기가 쉽지 않네요. 세계사 전집을 사놓고도 손이 잘 가지 않아 마음만 무거웠는데 알렉스와 페니를 보며 세계사를 쉽게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미
"모험과 게임으로 배워가는 미국사" 내용보기

이웃집에서 처음 이 책을 보고 탐이 났던 책이에요.

큼직한 책만큼 선명하고 다양한 사진과 그림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우리역사와 세계사를 학교에서 배우고 있지만

생소한 지명의 세계역사를 알기가 쉽지 않네요.

세계사 전집을 사놓고도 손이 잘 가지 않아

마음만 무거웠는데 알렉스와 페니를 보며 세계사를 쉽게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미국은 50개 주가 연합해서 이루어진 나라로 국기에 그려진 흰 별들은 그 주를 나타냅니다.

'아메리카'라는 이름은 16세기에 아메리카 대륙을 탐험한 아메리고 베스푸치의 이름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네요.

서부개척시대란 미국 역사의 한 시기와 장소를 말하는데 1800년대 이후 미시시피, 미주리 두강과 태평양 사이의 지역을 가리킨다고 합니다.

개척민이 오기 전까지는 인디언들만 살았다고 하네요.

 

거대한 미국, 세계 최강의 미국이 시작된  시대부터 서부영화에서 많이 본 보완관.개척민이야기등 초기 국가의 모습으로 미국의 이해를 도와줍니다.

알렉스와 페니와 시간여행을 하며 미국 곳곳을 돌아다니고 그림과 부연설명이 잘 나와있어

마음에 꼭 듭니다.

콜로라도.브라이스 캐니언.그랜드 캐니언등 큰 사진은 대자연의 웅대함도 느껴집니다.

딱딱한 역사가 아닌 모험과 게임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미국 서부 개척시대편

비밀요원 알렉스와 페니와 하나가 되어 인디언의 수수께끼도 풀고 미국도 알게 돼 좋았습니다.

p******1 2007.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국을 알게되다..
"미국을 알게되다.." 내용보기
미국..   누구나 아는 나라..그러나 자세히는 모르는 나라..   어린시절 부터 '미국'이라는 단어를 듣고, 막연히 우방이라고 생각할 때도 있었다.  물론 커버린 지금은 조금 다른 생각도 들지만...   하지만 어쩌면 너무 어려서 부터 미국이라는 말을 들어서인지 미국에 대해서 자세히 아는건 별로 없는것 같다.     그런 내게 발등의 불이 찍혔다.  어린 아들이 '미국'에 대해서
"미국을 알게되다.." 내용보기

  미국..

  누구나 아는 나라..그러나 자세히는 모르는 나라..

  어린시절 부터 '미국'이라는 단어를 듣고, 막연히 우방이라고 생각할 때도 있었다.  물론 커버린 지금은 조금 다른 생각도 들지만...

  하지만 어쩌면 너무 어려서 부터 미국이라는 말을 들어서인지 미국에 대해서 자세히 아는건 별로 없는것 같다.

 

  그런 내게 발등의 불이 찍혔다.  어린 아들이 '미국'에 대해서 자꾸 물어보는것이다.  그래서 이것 저것 검색해보니, 유, 초등 도서중에서도 세계를 다룬 책들이 정말 많았다.  만화 형식을 비롯해 다양한 사진 및 삽화를 포함한 책들이 아이들의 눈길을 끈다.

 

  그 중에 눈에 뜨인 '알렉스와 페니'

 

  결과부터 말하자면 너무 재미있는 책이다.  서부개척시대의 미국을 배경으로 모험을 한다는 설정아래 미국의 역사 및 지리등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물론 다양한 사진과 세부 설명과 함께..

 

  쌍둥이 남매 알렉스와 페니는 100여년전 미국으로 시간여행을 떠난다.  단서는 '미코석'이라는 찢어진 일기장의 문구뿐..  그리고 개조된 열기구를 타고 떠난 100년전 미국...  그곳은 우리가 서부영화에서 보았던 대로 혼돈과 무질서의 세계...그곳에서 미코석을 찾기 위한 모험이 시작된다..

 

  모험을 하면서 접하게 된 콜로라도강, 그랜드캐니언, 브라이스캐니언, 아치스국립공원 ..  내가 알고 있는 곳부터 생소한 곳까지 커다란 사진과 함께 상세히 설며해 주고 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다양한 퀴즈가 있다.  미로, 단어 채우기, 칸 채워 넣기 등등..

 

  알렉스, 페니와 함께 미코석을 찾는 여행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100년전 미국을 둘러볼 수 있게 되었다.  역사와 지리...그리고 문화도..

 

  아이에게 미국을 알려주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인것 같다..더불어 다른 나라를 소개한 알렉스와 페니시리즈도 읽어봐야 겠다.

s*****3 2007.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과 게임과 미국역사, 지리, 문화 이야기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과 게임과 미국역사, 지리, 문화 이야기" 내용보기
5분 먼저 태어난 누나 페니와 남동생 알렉스~ 이둘은 쌍둥이지만 누나인 페니는 책 읽기를 좋아하지만 수학은 못한단다. 동생인 알렉스는 스스로 인터넷의 천재에 세계 게임 챔피언이라고 한다. 또한 모험심이 넘치는 말썽쟁이~ 하지만 쌍둥이인 알렉스와 페니는 세계비밀연구소의 비밀요원  인디언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열기구를 타고 미국 서부개척시대로 시간 여행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과 게임과 미국역사, 지리, 문화 이야기" 내용보기
 

5분 먼저 태어난 누나 페니와 남동생 알렉스~

이둘은 쌍둥이지만 누나인 페니는 책 읽기를 좋아하지만 수학은 못한단다.

동생인 알렉스는 스스로 인터넷의 천재에 세계 게임 챔피언이라고 한다.

또한 모험심이 넘치는 말썽쟁이~

하지만 쌍둥이인 알렉스와 페니는 세계비밀연구소의 비밀요원 

인디언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열기구를 타고

미국 서부개척시대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되는  모험 이야기다.


쌍둥이 요원의 신나는 모험속에서  아이들도 함께 푹 빠져든다.

미국의 광활한 자연이 한눈에 보이는 커다란 그림컷으로

그랜드 캐니언,모뉴먼트 계곡, 로키 산맥등.....

신나게 역사와 문화를 배워가며 여행을 해본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과 게임으로

미국문화와 역사 그리고 지리를 소개하고 있는 이책에서

조금더 쉽고 신나게 우리 아이들에게 역사이야기를 들려줄수 있어

만족한다... 


이미 출간된 이탈리아, 이집트 편도 궁금해 지면서

계속 출간될 중국, 푸랑스, 독일의 다음편들도 기대 된다.


좋은 책 편찬에 수고해 주시는

해냄주니어 에도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w******3 2007.1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