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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스노벨의 두번째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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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스 노벨 전략인가요?! 이것도 뭐랄까?! 잔뜩 뿌려만 놓고,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세요!! 란 식으로 결말이군요!!일단 전체적인 흐름은 따로 놓고,,부제를 달고 상하로 구성되는 경우라면 몰라도,.일단 한권이라면 그 한권내로 어느정도 에피소드가 정리되어야 하는 쪽을 선호하는지라, 조금 이런 식의 전개는 괴롭네요!!뭐, 일단 이런 불만은 접어치우고,.조선희씨의 글은 이게 처음인데
"잼스노벨의 두번째 타자" 내용보기
잼스 노벨 전략인가요?!
이것도 뭐랄까?! 잔뜩 뿌려만 놓고,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세요!! 란 식으로 결말이군요!!

일단 전체적인 흐름은 따로 놓고,,
부제를 달고 상하로 구성되는 경우라면 몰라도,.
일단 한권이라면 그 한권내로 어느정도 에피소드가 정리되어야 하는 쪽을 선호하는지라,
조금 이런 식의 전개는 괴롭네요!!

뭐, 일단 이런 불만은 접어치우고,.
조선희씨의 글은 이게 처음인데,. 보면서 드는 생각은 참 글을 잘 쓴다 라는 느낌입니다.
필력이 느껴진달까요!!
솔직히 이야기 자체는 어떤 의미에서 지루한 느낌도 있는데,. (전개가 다소 늘어지는 느낌도~)
그런 부분을 보완해주는게 조선희씨의 탁월한 글솜씨입니다.
한번에 끝까지 쭈욱 읽어버렸네요.

그리고 숫자로 표현되는 독특한 세계관과 일관성이 뚜렷한 캐러들은 대단히 매력적이네요.
전체적으로 작가의 개성이 작품내에서 뚜렷하게 비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볼때 기존의 판타지 작가들과는 확실히 선을 긋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라노베를 지칭한 작품들이 아무래도 기존의 판타지 소설 작가 라인에서 뽑아와서,.
전형적인 판타지적 소재와 설정을 따라오는 작품들이 나오지 않을까 다소 걱정했습니다만,..
이 작품에 한해서는 그런 걱정은 없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계승희씨가 일러스트를 맡았는데,.
작품의 이미지를 잘 살려낸 일러스트들은 상당히 괜찮네요!!

하지만 역시 5장밖에 없는 적은양의 삽화에는 실망감이 아니 드는것도 아닙니다.
가능하면 다음권에서는 좀 더 늘려주셨으면 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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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노벨쪽의 히트작인 미얄의 추천의 오트슨씨에 대한 대항마로써 많은 분들이 송성준씨의 안테노라 사이크를 뽑았습니다만,.

잼스노벨 2권을 읽어본 소감으로서는,.
안테노라 사이크쪽이 유령왕의 대항마로, 타토에서 오다가 미얄의 추천의 대항마라는 이미지네요.
(물론 양측의 작품성 방향이 같냐 라고 하면 절대 아닙니디만,.--,. 굳이 쌍으로 맞춰 뽑자면의 경우입니다.)

일단 두 작품 다 새로운 라노베시리즈를 장식하는 좋은 스타트를 보여주었다고 생각됩니다.
이후 작품 라인업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시드 노벨이 처음 데뷰3작품이 시드노벨의 대표작으로 매김되고 많은 관심을 받은것처럼,.
별일 없는한 이 두작품이 잼스노벨의 대표작이 될거라고 봅니다,.
h****9 2008.1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