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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통 논리통]생각이 영어로 술술 Reading + Writing 의 후기
"[지식통 논리통]생각이 영어로 술술 Reading + Writing 의 후기" 내용보기
초등 학교 1학년생인 큰딸을 바라보고 통합 교과에 맞춘  <지식통 논리통>이 좀 어렵게 느껴졌긴 했습니다     논술력은 영어도 예외가 아니죠 자기의 생각을 영어로도 표현할수 있는 것은 너무 당연하다 생각이 들었지만  기존의 교재는 통큰 논술 지식통 논리통과 같이 접근하지 못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꾸준하게 통합적으로 사고하며 표현력을 기르는 것은  특히 영
"[지식통 논리통]생각이 영어로 술술 Reading + Writing 의 후기" 내용보기
 
초등 학교 1학년생인 큰딸을 바라보고 통합 교과에 맞춘
 <지식통 논리통>이 좀 어렵게 느껴졌긴 했습니다  
 
논술력은 영어도 예외가 아니죠
자기의 생각을 영어로도 표현할수 있는 것은 너무 당연하다 생각이 들었지만
 기존의 교재는 통큰 논술 지식통 논리통과 같이 접근하지 못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꾸준하게 통합적으로 사고하며 표현력을 기르는 것은 
특히 영어 파트에서도
더없이 중요한 자산으로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

‘Thinking & Reading’과 ‘Thinking & Writing’ 2권으로 구성되어진걸 볼수 있었습니다
본 세트는 ‘Thinking & Reading’을 통해  말과 글로 표현하는 법을
강조하였더랬습니다
주제들이 마치 교과서를 다룬듯 보인것은  교과의 내용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이였어요
이는 글쓰기인 서술형 논술형 시험 대비까지 할 수 있을 것이고
. ‘Thinking & Reading’과 ‘Thinking & Writing’ 을 통해 교과 학습에 대한
전반의 이해를 도모하여 총괄적인 학습이 가능하게 한점을 높이 사고 싶습니다
 
시리즈이 앞부분과 뒷부분은 공신에게 물었어요 라든지
기획, 글, 감수 하신 분의 내용들이 있죠
전국 초·중·고 교사 모임 선생님들 36분이 추천을 해 주셨구요
 수능 성적 전국 0.001% 안에 드는 소위" 브레인들의 모임" 이름하여 공부의 신?
‘공신’ 선배들이 추천을 하고
자신 들만의 공부법까지 아낌없이 책 속에서 만나 볼수 있게 허락해 주었더군요.
 
내용을 보니
‘Why Do All Stars Differ in Brightness? (왜 모든 별들은 밝기가 다를까?)’,
‘How Does the Internet Change Our Lives? (인터넷은 우리의 생활을
어떻게 바꿨을까?)’를 비롯한 10개의 주제가 있었지요
 
01.How Did People Live a Long Time Ago?
02. Why Did Ancestors Perform Mask Dances?
03. Why Do All Stars Differ in Brightness?
04. Why Do Rocks have Marks of Shells?
05. How Does the Internet Change Our Lives?
06. Where Do Hamburgers and Sandwiches Come from?
07 .What Does the Statue of Liberty Represent?
08 .How Does a Food Chain Work?
09 .Do Children Need Cellphones?
10 .Can I Raise a Pet in My Apartment?
 
아이들에게 동떨어진 이야기가 없더군요
실생활의 주제와 맞물린 교과연계가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How Does the Internet Change Our Lives?(인터넷은 우리의 생활을
어떻게 바꿨을까?'라는 주제를 ‘Reading’을 통해 배우고 ‘Writing’을 통해 쓰게 했죠
 교과와 연계표기까지 너무나 상세하고 친절한 설명..
 이 부분에서 감탄을 연발하였습니다 

내용이 단조로운듯 그렇지 않더군요
총괄과목이 여기에 있어요 그러니까
 영어와 사회, 실과 모든 과목의 총서.
마치 미국의 영어 교과서나 커리큘럼이 이렇지 않을까 잠시 생각이 들었습니다

‘Writing Map’은 . ‘Pyramids and Dolmens’라는 주제로
 생각상자를 열듯 하나하나 논거에 맞춘 생각을 정리해 보고 
 ‘Writing an Essay’에 나와 있는 글을 한 편 실었더군요 .

또한 글쓰기에 앞서 ‘Brainstorming’이란
뇌(생각)의 폭풍이란 이젠 일상의 언어와 같은 이 코너에선
자율성을 최대한 살린 사고를 끌어내는 시간을 주죠
담은 ‘Topic Idea’로 주제에 대한 다른 친구들의 생각과 더불어서
자신의 생각들을 융화시켜 보기도 하고 가다듬어요

영어 단어의 공력을 키우는
‘Word Practice’
 읽기 책의 ‘Words and Expressions’에서 접한 영어단어로
괄호 안의 주어진 단어를 넣어 영작문을 완성해보게 하기도 해요

마지막까지 하나의 첨삭과 진단도 놓치지 않게
영어 논술에 대한 감각을 더욱 빠르고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한점
좋았습니다
좋은 체험을 통해 우리 아이도 언젠가 영어의 바다에 푸욱 빠지는 날이 있겠죠?
저 오늘 이 교재로 제가 먼저 공부하렵니다 .감사해요^__^
d******5 2007.11.29. 신고 공감 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