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비잔틴..종교적 모티브..
앨범을 듣고 난후 그리스 정교회의 의식을 마치고
나온 듯한 느낌.. 뭔가 회계해야 할듯한 피아노..변주..
개인적으로 이 음반을 들으면 동 레이블의 Ghazal의 앨범 The Rain 이
떠오른다. 비잔틴과 이슬람의 종교 음악 같은 느낌..
아..난 지은죄가 많은가 보다...